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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무서운 것을 기대하기엔 다소 아쉽지만, 이야기의 흡입력은 점점 좋아진다>

 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무서운 것을 기대하기엔 다소 아쉽지만, 이야기의 흡입력은 점점 좋아진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연출 데이빗 세멜, 알폰소 고메즈-레존, 브래들리 부엑커, 마... 출연 딜란 맥더못, 코니 브리튼, 제시카 랭, 알렉산드라 브렉큰리지, 타이사 파미가, 데니스 오헤어, 에반 피터스, 프란시...

방송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되었던 미드. 아무래도 공포물을 좋아하다 보니 “호러”라는 단어에 반응해서 보게 되었던 드라마 중 하나.

시작은 다소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해져 가는 느낌의 드라마였다.

일단 “호러”는 갈수록 미약해져 갔으며, 미드 특유의 이야기의 흥미로움은 점점 커져만 가는 형태였달까? 확실히 이야기만으로는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연결이 되어 간다.

중간중간 드러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면 무척이나 흥미롭다. 대부분의 미드들이 그러하듯 모든 인물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서, 주인공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가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이 미드 또한 그러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