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천명이라.. -ㅅ- 작년엔 영화를 그리 열심히(?)
보지 않은 것 같은데.. ㅠ_ㅠ 슬프게도 저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흙흙... 어쨌거나 VIP, RVIP를 넘어서 VVIP라는게 생기다니..
참 맘에 듭니다. 이전에는 신용카드만 발급받아도 VIP가 되는 개떡같은 제도였는데, 이제는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등급제가 생기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맘에 듭니다.
올해는 5천명에 들지 안 들지는 모르겠지만, 웬지 힘들 것 같고, 내년에는 꼭 VVIP를 노려봐야 겠습니다. +ㅁ+...
CGV VVIP 제도 탄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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