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1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3월 28일 감상 개봉전부터 예고편을 보고서 꽤나 감동적이면서도 동시에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을 굳게 가졌던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거기서 얻게 될 무한한 느낌을 기대하고 본 영화.
일단 이 영화는 그렇게까지 크나큰 감동을 안겨주지는 못한다. 어쨌거나 기승전결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어 전개가 되며, 기승전결간의 이야기의 기복이나, 감적의 흐름선의 폭도 큰 편이 아니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같은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영화를 보게 된다. 루즈해지는 타이밍이 크게 없다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되려 단점이 되기도 한다.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고 유쾌하게 영화를 볼 수 있기는 하다. 극중에서 두 사람이 잘 어울리는 것은 맞는 것 같지만, 의외로 서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아쉽게 연출을 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