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드 원스 감독 숀 번 출연 자비에르 사무엘, 로빈 맥레비, 제시카 맥나미, 빅토리아 테인 개봉 2009 오스트레일리아 평점 리뷰보기 1월 7일 감상 여자친구가 재미있다는 이야길 들었다고 해서 보게 된 영화. 막상 영화를 보고 난 뒤의 감상은 제법 많이 아쉬운 공포영화였다.
일단 10대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흔하디 흔한 공포영화들의 기본적인 틀을 따라가고 있다. 대부분의 슬래셔쪽의 공포영화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틴에이지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뭐 여기저기 놀러다니기도 잘 하고 그러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겠지만... 뭐 어른들의 한 곳에 모이는데에는 다소 앞 이야기가 필요하지만 10대들에게는 그런 것은 필요 없다!
그렇다 보니 공포영화의 소재로 제법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아무래도 단체 생활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흔한 10대들을 다룬 공포영화들 영화는 『미저리』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 맘에 드는 남자를 납치하여 사랑(?)
을 준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진 않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