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인 블랙 감독 제임스 왓킨스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시아란 힌즈, 자넷 맥티어 개봉 2012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2월 17일 감상 공포영화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필자로서는 꼭 보고 싶었던 작품 중 하나. 예고편에서는 상당한 재미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었던 작품이기도 했다.
게다가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출연작이기도 하기도 하다. 아무래도 필자에게는 "해피포터" 시리즈 외에는 다른 출연작을 본 적이 없기에 그의 "탈 해리포터"에 대한 기대도 어느 정도는 있었다.
일단 주연 배우인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제법 잘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아버지로 분한 그의 모습에서 전혀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였으니 말이다.
어쨌거나 장르적 측면에서 영화는 초반의 적절한 흥미 유발과, 중반의 적절한 진행으로 제법 긴장감 넘치는 공포 & 스릴러 장르적인 이야기를 충실히 이끌어 가는 듯 싶었다. 하지만 점점 밝혀지는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단편적인, 단선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끝내 좋았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