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하려는 맞춤법, 단어
glencarrie, 출처 Unsplash 말할 때는 체감하지 못하는데, 들을 때 불편한 말이 있다. 그래서 최근 1달 동안 의식적으로 아래의 맞춤법, 단어를 생각하면서 문장과 글을 다듬고 있다. 이외에도 틀리거나 어색한 맞춤법이나 단어, 문장이 많겠지만 차근차근해보겠다. 다르다, 틀리다 아마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말이 아닐까 싶다. 좀처럼 이 두 가지를 올바르게 구분해 사용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다르면 곧 틀리다는 집단주의적 사고가 영향인 걸까? 아마 잘 구분하는 사람을 마주한다면 언젠가는 '다르다와 틀리다를 의식해서 쓰시나요?'라고 물어 보고 싶다. ~ 할 것 같다 이 어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I think', 'I guess'로 활용된다. '내 생각에는 ~인 것 같다.'라는 말은 확실치 않거나 주관적인 의견일 때 사용하곤 한다. 그런데 확신에 차서 말해야 할 때조차도 튀어나온다.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우리 이거 해야 해요.'보다는 '우리 이거 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