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10월 첫날은 국군의 날! 오늘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힘을 주는 말을 전해볼까요?
Danielhadmanphotography, 출처 Pixabay 첫 의무복무 시기와 비교하여 군 복무기간도 줄어들었고, 월급도 이제는 사회인들에게 견줄만큼 준다고는 하지만 원하지도 않는 곳에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그것도 젊은 나이에 그 시간을 나라를 위해 쓴다는 것은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6.25 전쟁 이후로 한 차례의 전면전도 없었지만, 우리는 아직 휴전 국가이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란을 겪은 세대들은 점차 줄어가고, 평화의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객관적인 우리나라의 위치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오히려 언제나 전쟁에 대한 긴장감을 안고 살아간다면 고달플 수 있기에 필요한 순간에 긴장감을 가질 수 있는, 대체적으로 낙관적인 편이 더 좋을 것이다.
흔히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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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군의 날_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