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최장기간 마스크 의무착용 국가였던 대한민국. 마스크가 과연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유의미한지는 갑론을박이 있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확실하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의 부작용, 그리고 앞으로 사회에 미칠 나비효과는 코로나와 견줄만 하다고. 정 교수는 “아이들의 교육이나 특히 언어, 표정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교육 현장 전문가들에게서 듣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의 득실을 따졌을 때 아이들에게는 실이 더 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S 뉴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황상원 교수는 “아이들은 생후 8개월부터 ‘입술 읽기(lip-reading)’를 시작하고 이를 통해 시각적인 언어 신호에 접근할 수 있는데, 이 과정이 방해를 받는 만큼 마스크 착용은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한다. 후생신보 평일 낮시간에 길을 걷다보면 아장아장 병아리 같이 걸어다니는, 혹은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는 유아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야외 마스크 의무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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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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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착용부작용
원문 링크 : 코로나라는 최악을 면하기 위해 마스크라는 차악을 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