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이 책을 읽은 건 작년 여름과 가을 사이였다. 나는 그래서 이미 이 책의 서평을 작성했겠거니 싶었는데 없어서 조금 놀랐다.
요즘 죽음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는 지금 시기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보고 느낀 점을 엮어서 적어보겠노라 생각이 들어 이렇게 적는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저자 아툴 가완디 출판 부키 발매 2015.05.29.
생애 마지막 순간에 병원에서 좀 더 오래 살 것인지, 혹은 나의 일상을 누리다 비교적 이른 시기에 죽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 <어떻게 죽을 것인가>. 책 속에서는 생애 마지막 순간을 앞둔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대단원 안에서 각자 취하는 자세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연구 내용도 엿볼 수 있었다. 덕분에 행복한 노년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던 것 같다.
내 세상 뜨면 풍장시켜 다오 섭섭하지 않게 옷은 입은 채로 전자시계는 가는 채로 손목에 달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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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아톨 가완디 '어떻게 죽을 것인가' 후기: 죽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