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2, 900원에 꽤나 양질의 튜터링을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해서 후다닥 결제했다. 영어, 특히 스피킹의 경우 올해 3월 들어서 혼자 펜팔하면서 본격적으로 독학을 시작했고, 학원에서는 어떻게 공부하나 궁금해서 7~8월에 총 6회 정도 나갔다.
여담으로 이 학원은 스터디 형식의 수업방식을 채택했었는데, 사람들이랑 프리토킹을 주로 했고, 마지막에 피드백하는 형식이었는데 꽤 괜찮았다. 다만 왜 내가 거기서 최고 expert 레벨인지는 잘 모르겠다.
동화도 제대로 못 읽는데 말이다. 다른 expert 분 중 한 분은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같은 expert끼리도 나눠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쨌거나 링글을 통해서 나의 수준을 네이티브 스피커와 대화를 통해 한번 검증해보고 싶었고, 화상 영어가 어떤지 궁금해서 이번 기회에 체험해보기로 했다. 일단 6월에 본 토익스피킹에서 받은 IH(150)이 가장 최근에 검증된 나의 실력이다.
링글 후기 런던과의 시차를 고려하면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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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비스) '링글' 일대일 화상영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