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일정은 뭔지는 몰라도 매일 치실을 한다. 몇 년전에 치과치료에 500만 원을 쓰고, 이제는 정말 양치를 잘 할테야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이도 정말 구석구석 닦고 치실까지 매일 쉬지 않고 알람을 맞춰놓고 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뭔가 개운하지 않았고, 최근들어 잇몸이 헐거나 붓는 일이 많아졌다.
그렇다 보니 치과의 악몽이 떠올라 더 확실하게 관리할 수 없을까 고민이 있었다. 언젠가 잇몸이 부어서 치과를 방문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구강세정기 써주는 게 잇몸 관리에 좋다고 하셔서 그 날 막 뒤져보기 시작했했다.
검색해보니 꽤 다양한 브랜드가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 아쿠아픽을 선택했다. 대한치과협회에서도 인증한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평소에 OO 인증! 이런 거 안 좋아했는데, 막상 제품 고를 때는 보게 되더라.
이래서 공신력이 중요한가보다. 물론 뜬금 없는 유튜버 인증은 여전히 안 믿는다.
아쿠아픽 코드리스 무선 구강세정기 COUPANG han.gl 그리고 아쿠아픽 코드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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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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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세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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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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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픽코드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