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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 초기 원소의 핵합성

"빅뱅 후, 약 3분이 지나자 양성자와 중성자가 핵융합을 일으켜,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와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기 시작한다. 약 5분 경과 시점에는 현재 우주에 존재하는 헬륨의 대부분이 합성되었고, 우주가 빠르게 팽창하면서 식어감에 따라 더 무거운 원소의 형성은 중단되었다. 이때 만들어진 경원소들은 이후, 별의 진화과정에서 생성되는 무거운 원소들의 토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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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 우주 재결합과 우주배경복사

"약 38만 년이 지나 우주 온도가 낮아지면서 원자핵이 전자를 포획하여 최초의 중성 원자가 형성되었다. 이로 인해 자유 전자가 대부분 사라지자 우주는 재결합 단계를 거쳐, 광자가 멀리까지 이동할 수 있을 만큼 투명해졌다. 이 시기에 방출된 빛이 바로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MB)로서, 오늘날 전체 우주에 균일한 전자기 복사 배경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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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 최초의 별과 은하의 형성

"우주 탄생 후, 약 12억 년이 지나 밀도가 높은 수소 및 헬륨 가스 구름들이, 중력에 의해 수축하면서 최초의 별들이 탄생했다. 이 1세대 별들은 질량이 태양의 수십~수백 배에 달하고 밝기가 매우 강했으며, 수백만 년 내에 초신성 폭발을 일으켜 무거운 원소들을 우주 전역에 퍼뜨렸다. 초기 별들은 서로 모여 원시 은하들을 이루었고, 별들이 내뿜는 강한 자외선은 주변 수소를 이온화하여 우주 전역의 가스를 재이온화시켰다. 약 10억 년이 되었을 때, 별과 은하들의 영향으로 우주는 빛이 먼 거리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투명한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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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 우리 은하의 형성

"우주의 나이가 약 20억 년 가량 되었을 때, 우리 은하의 전신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초기 우주에 탄생한 왜소은하들과 성단들이 중력으로 합쳐지면서 거대한 나선은하 구조가 만들어졌는데, 이것이 우리 은하의 시초가 되었다. 우리 은하의 가장 오래된 별들의 나이는 약 136억 년에 달하는데, 이는 은하 형성이 초기부터 점차적으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이후, 수십억 년에 걸쳐 우리 은하는 주변의 작은 은하들과 계속 결합하여, 현재에 달하는 규모와 구조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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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 태양계의 형성

"약 46억 년 전, 우리 은하 오리온 자리 부근의 성운이 중력 붕괴하여, 태양계를 이루는 원시 태양 성운이 형성된다. 가까운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가 이 붕괴를 유발했을 가능성도 있다. 성운 중심부에 물질이 급속히 모이게 되면서 압력이 증가하고, 결국 수소 핵융합이 시작되면서 우리의 별, 태양이 탄생하였다. 태양은 원반 성운 물질의 99% 이상을 차지한 채로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남은 원반에서는 미행성체들이 충돌과 병합을 반복하며 행성, 위성, 소행성, 혜성 등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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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9. 지구의 형성

"원시 태양계 원반에서 미행성들이 서로 충돌하며 합쳐진 결과, 약 45억 4천만 년 전, 지구가 현재 질량의 원시 행성으로 탄생하였다. 형성 초기 지구는 계속된 충돌로 맨틀 전체가 마그마 바다를 이룰 만큼 가열되었다. 이 때 무거운 철과 니켈은 가라앉음으로써 지구의 핵을 이루었고, 가벼운 규산염 물질들은 위로 떠올라 원시 지각을 형성했다. 혜성과 소행성으로부터 물과 휘발성 물질들이 공급되면서 지구 표면에는 바다 생성에 필요한 성분들이 축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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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0. 거대충돌과 달의 탄생

"지구 형성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약 45억 년 전에 화성 크기의 원시 행성 테이아가 지구로 날라와 충돌하게 된다. 이 충돌로 지구 맨틀 물질 일부가 우주로 튕겨나갔고 그 파편들이 지구 주위 궤도에 모여 응집함으로써 달이 형성되었다. 충돌로 인한 각운동량 변화로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계절 변화가 생겼고, 지구의 자전 속도도 빨라졌다. 달은 지구의 위성으로서, 조석을 일으켜 지구 자전 속도를 서서히 늦췄고, 해양 조석에 영향을 주며, 이후 지구의 기후와 환경의 안정화에 힘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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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1. 원시 지각과 해양의 형성

"거대 충돌의 여파가 가라앉은 후 지구는 서서히 식어갔고, 약 44억 년 전에는 지표에 단단한 광물이 맺힐 정도로 최초의 지각이 형성되었다. 이 시기 지구는 여전히 소행성 폭격이 빈번했고, 표면에서 물이 응축되기 시작하면서 원시 해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거대한 화산 활동으로 이산화탄소와 질소 등이 분출되어 두꺼운 원시 대기가 형성되었고, 수증기가 바로 응결하면서 표면에 바다가 생성되었다. 이러한 환경의 형성으로 지구는 이후,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위한 무대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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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2. 후기 대폭격기

"약 41~38억 년 전 사이, 태양계 안쪽 행성들에서 소행성과 혜성 충돌이 급증하는 후기 대폭격기가 발생한다. 이 기간 수많은 운석 충돌로 지구 표면이 여러 차례 녹아내리고 증발하는 등 생명이 생존하기 어려운 가혹한 환경이 조성되었다. 달 표면에 남아 있는 거대 크레이터들은 이 시기의 격렬한 흔적임을 알 수가 있다. 후기 대폭격기가 끝난 뒤에야 지구 표면이 비교적 안정화되어, 원시 생명이 나타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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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3. 생명의 기원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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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4. 산소 발생 광합성의 등장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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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5. 대산소 사건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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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6. 진핵생물의 출현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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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7. 다세포 생물의 등장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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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8. 눈덩이 지구(크리오제니언 빙하기)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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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19. 에디아카라 생물군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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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0.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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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1. 최초의 육상 식물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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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2. 최초의 육상 동물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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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3. 데본기의 어류 번성 및 양서류의 출현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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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4. 파충류와 암니오테의 분화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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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5. 페름기 대멸종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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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6. 트라이아스기 공룡과 초기 포유류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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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7. 백악기 속씨식물의 출현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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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8. 백악기-팔레오기 대멸종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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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29. 신생대 포유류의 번성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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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0. 초기 영장류의 진화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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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1. 인류의 조상 분화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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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2.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직립보행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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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3. 호모 속(Homo)의 등장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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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4. 호모 에렉투스의 확산과 불 사용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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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5.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

시대(대) 기(period) 기간(현재로부터) 주요 사건 태고대 — 약 46억 년 전 태양계·달 형성, 지구 용융과 지층의 분화 시생대 — 약 40억 년 전 최초의 생명, 원핵세포 원생대 — 약 25억 년 전 산소 증가, 진핵세포 고생대 에디아카라기 약 5억 9천만 년 전 최초의 다세포 생물 캄브리아기 약 5억 7천만 년 전 외피를 가진 생물 출현 오르도비스기 약 5억 1천만 년 전 최초의 산호, 척추동물 실루리아기 약 4억 3,900만 년 전 최초의 경골어류, 나무 번성 데본기 약 4억 900만 년 전 최초의 상어·양서류 석탄기 약 3억 6,300만 년 전 최초의 파충류, 날개달린 곤충 페름기 약 2억 9천만 년 전 대멸종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약 2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공룡, 포유류 쥐라기 약 2억 800만 년 전 최초의 조류 백악기 약 1억 4,600만 년 전 최초의 종자식물, 유대류 신생대(제3기) 펠레오세 약 6,500만 년 전 소행성 충돌 및 공룡 멸종, 포유류와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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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6. 현생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

"호모 사피엔스는 오랜 기간 아프리카에만 머물렀으나, 약 7만~6만 년 전에 일부 집단이 아프리카를 떠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아프리카 기원설에 따른 인류 대이동으로 현생 인류는, 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5만 년 전), 유럽(4만 5천 년 전), 동아시아와 시베리아(4만 년 전), 그리고 베링 육교를 거쳐 아메리카 대륙(1만 5천 년 전)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이 과정에서 유라시아에 먼저 정착했던 네안데르탈인이나 데니소바인 등 다른 인류 종과의 교배가 일어나 현생 인류 유전체에 흔적을 남기기도 한다. 종적 경쟁 끝에, 약 3만 년 전, 다른 인류 종들이 모두 사라지고 호모 사피엔스만이 지구 상의 유일한 인류로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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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7. 신석기 혁명(농경의 시작)

"플라이스토세 빙하기가 끝나고 홀로세가 시작된 이후, 약 1만 년 전에 인류는 식량 생산 방법의 거대한 전환을 이루었다. 서남아시아의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밀, 보리 등의 작물들을 경작하고, 염소나 양 같은 가축들을 사육하는, 농경과 목축을 시작하였다. 농업의 도입으로 인류는 정착 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식량 잉여가 발생하게 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사회가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농경을 바탕으로 도기 제작, 직물 생산 등 새로운 기술들이 발달하고 계층화된 사회 구조가 나타났다. 이러한 신석기 혁명은 이후 문명의 탄생을 향한 결정적인 발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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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8. 도시와 문명의 탄생

"농경 사회의 발전으로 촌락 규모가 커지면서 기원전 8천~7천 년 경에는 초기 도시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팔레스타인 에리두(여리고)는 기원전 9000년 경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가장 오래된 도시로 알려져 있는데, 성벽을 갖춘 취락으로 성장하였음을 알 수가 있다. 신석기 말기에 이르러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등지에서는 도시 국가와 초기 문명이 형성되었는데, 기원전 4천 년 경 수메르 지역 우루크 등에서 인구 수만 규모의 도시, 계층화된 사회, 전문 장인과 무역 등의 특징을 갖춘 본격적인 문명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후, 청동기 기술의 발달과 맞물려 수메르, 고대 이집트, 인더스, 황하 지역에서 고대 문명이 꽃피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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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39. 문자의 발명

"인류의 선사시대를 마감하고 역사를 시작하게 한 문자의 발명은 기원전 4천 년 경 수메르에서 먼저 이루어졌다.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수메르인들은 초기에는 토큰이나 그림 문자로 수량과 물품을 표시하다가, 약 기원전 3500년에 점토판 위에 쐐기 모양 기호를 눌러 기록하는 설형문자로 발전시켰다. 특히, 수메르의 우루크에서 기원전 3200년 경 행정 및 상업 용도로 문자를 체계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문자는 더욱더 정교해졌고, 이후 기록을 통한 행정 관리와 법률, 문학의 탄생으로 이어지게 된다. 문자의 등장으로 인류는 역사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고, 고대 문명들은 문자를 바탕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전파함으로써, 본격적인 역사 시대를 개창하게 된다. 도시 국가의 발전과 중앙집권적 통치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집트와 더불어 중국(상나라, 기원전 1250년 경)과 메소아메리카(올멕 등, 기원전 1세기 경)에서도 독자적으로 문자가 만들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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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0. 수메르 문명

"수메르 문명은 세계 최초의 도시 문명으로, 기원전 4천 년 경 메소포타미아 남부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유역에 형성되었다. 우르, 우루크 등의 도시국가에서 관개농업과 상업을 발달시켰고, 쐐기문자를 활용하여 기록 체계를 구축하였다. 지구라트라 불리는 계단식 신전을 건축하고 사제 왕인 엔시를 두어 신권정치의 형태로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수메르인들은 다신교 신화를 남겼으며, 길가메시 서사시 같은 세계 최초의 문학도 남기게 된다. 수메르의 도시들은 이후, 서쪽 이방인들이 세운 아카드 제국에 흡수되지만, 그 문화와 기술은 이어져 메소포타미아 후대 문명에 크나큰 족적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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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1. 고대 이집트 문명

에티오피아에서 발원한 나일강을 기준으로 상하가 결정됨. 남쪽은 상이집트, 북쪽은 하이집트 "이집트 문명은 나일강 유역에서 약 기원전 3100년경 상하 이집트의 통일과 함께 시작되어, 신격화된 왕권을 지닌 파라오가 통치한 문명이다. 피라미드, 스핑크스, 대신전 등의 거대한 석조 건축물들을 건설했고, 상형문자(히에로글리프 - 신성문자)를 사용하여 왕조의 역사를 기록했다. 파라오는 강력한 중앙집권 통치를 행사하여 치수와 관개를 주도하고, 관료와 서기관 계층을 두어 조세 징수와 토목을 관리하였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후 세계를 중시하여 미라 제작과 장례 문화에 힘썼고, 태양신 라, 생명의 신 오시리스 등 풍부한 신화 체계를 구축시켰다. 이집트는 약 3천 년 동안 번영하며 예술, 과학에서도 크나큰 업적들을 남기어 후대 그리스-로마 문명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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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2.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2600년 경 인도 북서부 인더스강 유역에서 번영한 고대 문명으로, 하라파와 모헨조다로 등의 도시 유적을 통해 수준 높은 도시 계획구를 볼 수 있다. 이들의 도시는 격자 형태의 도로망과 벽돌로 된 가옥, 우물과 배수시설 등 세계 최초의 도시 위생 시스템을 갖추었고, 집집마다 욕실과 하수도를 설치했다. 인더스인들은 청동기 금속 기술과 도량형의 통일을 이뤄 무게 단위와 척도를 표준화했고, 이를 이용해 광범위한 교역을 전개했다. 인더스 문자는 흙으로 만든 토장에 새겨졌는데, 아직 해독되지 않아 당시의 언어와 사회를 완전히 알 수가 없는 상태이다.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1900년 경부터 기후 변화 등의 요인으로 쇠퇴했으나, 그 도시 문화와 일부 요소들은 후대 남아시아의 베다 시대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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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3. 황하 문명

"중국의 황하 문명은 기원전 3천 년 경부터 황하 강 유역에 형성된 신석기 문화에 뿌리를 두며, 이후, 하나라 전설을 거쳐 상나라(기원전 1600년~1046년경)에 이르는 최초의 고대 왕조로 등장하게 된다. 상나라 유적에서는 거북 등껍질에 새긴 갑골문자가 출토되었는데, 중국 최초의 문자로서 왕조의 정복과 정치 활동들이 기록되어 있다. 청동기 문화를 꽃피운 상나라는 도시 국가와 계층 사회를 이루었고, 조상 숭배와 제사를 중시하는 신권정치를 펼쳤다. 이후, 상나라의 멸망과 함께 세워진 주나라(기원전 1046~기원전 256)는 봉건제적 질서와 천명 사상을 표방하여 왕권의 정당성을 확립시켰고, 춘추전국 시대에 이르러 제자백가라 불리는 사상적 토대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황하 문명의 연속성은 이후로 진, 한 제국을 통해 고대 중국으로 자리잡게 되고,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을 포함한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을 형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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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5. 청동기 시대의 붕괴와 철기 시대의 시작

"기원전 13세기 말에서 12세기 초에 걸쳐 동지중해와 중동 지역의 여러 청동기 시대 왕국들이 연쇄적으로 붕괴하는 '청동기 시대의 붕괴'가 일어나게 된다. 그리스의 미케네 문명, 튀르키예 아나톨리아의 히타이트 제국, 시리아의 우가리트 왕국 등이 외부의 침략, 내란, 기근 등으로 난립했다. 이러한 혼란의 원인들 중 하나는, 바다민족으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집단이 각지에 침입한 것으로 꼽히며, 가뭄과 지진 같은 자연재해, 국제 교역망의 단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동지중해의 기존 질서는 무너지고 인구 이동이 촉발되었으며, 이후 철제 무기와 도구의 사용이 보편화된 철기 시대가 개막하게 된다. 철기는 청동보다 널리 확보할 수 있었기에, 신생 세력들이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등장하였다. 철기 시대 초기에는 아시리아와 같은 호전적 제국들이 부상하여, 새로운 국제 질서를 형성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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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6. 초기 아메리카 문명

"구대륙 문명과 별도로, 아메리카 대륙에서도 독자적인 문명이 발생했다. 페루 북부의 노르테치코(카랄-수페) 문명은 기원전 3000년 경부터 발전하여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유적을 남겨, 거대한 피라미드식 구조물 등 공동건축물을 만들었으나, 문자는 사용하지 않았다. 메소아메리카에서는 기원전 1200년경 멕시코 걸프만 연안의 올멕 문명이 등장하여 거대한 석조 두상과 초기 상형문자로 추정되는 기호를 남겼다. 올멕은 이후 중미 지역 문명의 어머니로서 영향력을 끼쳤고, 옥수수 농경과 신권적인 전통 문화를 확립하였다. 이처럼 문자 발명 이후 비교적 늦게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아메리카 문명권도, 올멕을 시작으로, 천문학과 독자적 문자가 발달한 마야 문명, 아스테카 문명, 잉카 문명 등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문명권을 형성해 나갔다. 비록 초기 아메리카 문명이 구대륙과 단절되어 있었지만, 복잡한 사회조직과 도시, 예술과 과학의 성취를 이룩하여, 인류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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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90. 세계화와 21세기

"냉전 종식 이후 세계화는 정치, 경제적 장벽이 낮아지고 인적과 물적 교류가 지구 규모로 확대되는 흐름에 따라 가속화되었다. 1990년대 중반 세계무역기구(WTO) 출범으로 자유 무역 질서가 보편화되고, 다국적 기업이 전 세계를 무대로 생산과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국가 간 상호의존이 심화되었다. 중국, 인도 등 신흥국이 시장경제에 편입되어 세계 경제에 편승함으로써 21세기 초반에는 '지구촌 경제'가 본격화되었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산업 분업이 정착되었다. 하지만, 세계화는 각국 내 경제적 불평등을 심화시켜 실업과 사회 양극화 문제를 부각시켰고, 2008년 금융 위기(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의 초국경적 위기로 인해 세계 경제에 동시다발적인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한편, 21세기는 국제 협력과 갈등이 교차하는 시대인데, 2001년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과 중동 분쟁이 이어졌고, 2020년 COVID-19 범유행 같은 전세계적 보건 위기는 인류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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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7. 동아시아 문명과 중화 중심 질서의 해체

"동아시아의 중세와 근세는 각국이 독자적인 정치 체제와 문화를 발전시키면서도, 점차 서구 열강의 압력에 직면하는 과정들을 보여준다. 부패한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세워진 명나라는 북경을 수도로 하여 성리학 체제를 택하여 중화 중심 질서를 구축하였다. 중국에서는 명(1368~1644)과 청(1644~1912) 왕조가 들어섰다. 명나라는 중앙 집권적 체제를 강화하고 정화의 대항해를 통해 외교적 위상을 높였지만, 내부 부패와 농민 반란으로 쇠퇴하였다. 청나라는 만주족이 세운 정복 왕조로, 한족의 명나라를 멸망시킨 다민족 제국으로, 강희제와 옹정제와 건륭제 시기에 전성기(강건성세)를 누렸으나, 19세기 아편 전쟁과 서구 열강의 침략으로 국력이 약화되다가 군벌과 중화민국에 의해 통치권이 넘어가게 된다. 일본은 헤이안 시대(794~1185)부터 메이지 유신(1868)까지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헤이안 시대에는 천황을 필두로, 귀족 중심의 문화가 꽃피었고, 이후 가마쿠라 막부(1185~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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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4. 메소포타미아 제국들과 함무라비 법전

"수메르 문명 이후,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정복전쟁을 통해 최초의 제국들이 난립하게 된다. 기원전 24세기 아카드 제국의 사르곤 대제는 수메르 도시들을 통합하여 세계 최초의 다민족 제국을 건설하여 메소포타미아 전역과 레반트 지역까지 세력을 떨쳤다. 이어 기원전 18세기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왕은 강렬한 통일 왕국을 이루고 법전을 편찬했다. 함무라비 법전(기원전 1754년 경)은 282개의 조항으로 구성된 고대 바빌론의 성문법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변되는 동해보복 법칙과 계약, 재산, 가족 등에 대한 세부 규정들을 담아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완전하게 전해지는 고대 법전으로서, 왕이 신으로부터 통치권을 위임받아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를 실현시킨다는 서문으로 시작한다. 메소포타미아의 법과 행정 체계는 이후, 여러 문명권에 큰 영향을 주었고, 철기 시대 아시리아와 신바빌로니아 제국까지 이어져 서아시아 역사에 지속적인 전통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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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 百科事典 Encyclopedia

지식분야 전반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거나 특정 분야의 지식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참고서로, 그리스어 enkuklopaideia 에서 유래되었는데, 완벽한 학습체계나 방법을 뜻하는 포괄적인 교육을 뜻한다. 백과사전은 인류의 지성사와 함께, 학문 발달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백과사전은 전체적인 지식의 범주를 다루며 정보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모든 정보를 포괄적으로 요약해서 제시한다. 때로는 사진, 지도, 도표, 통계자료 등을 이용해 있는 그대로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백과사전은 정보이용자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지식의 습득이 전제되어야 고차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고 보았으며, 대개 실용성을 추구하던 로마인들은 일생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유용한 지식들을 습득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백과사전마저 집어삼킨 정보의 바다, 인터넷 세계에서 편리하게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백과사전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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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문과학 人文科學 Humanities liberal arts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만이 지닌 자기표현 능력을 인식하기 위한 분석적, 비판적 연구방법에 관심을 갖는 학문 분야로, 사전학&문헌정보학(A01), 역사학(A02), 철학(A03), 종교학(A04), 언어학(A05), 문학(A06) 등이 있다. 어원으로는,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들에서 능동적 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한 일반 교육과정을 지칭하는 파이데이아 paideia 와, 로마 공화정과 제정 과도기(기원전 1세기) 시절, 키게로가 De Oratore(웅변학교)에 마련한 웅변가 양성과정을 지칭하는 후마니타스 humanitas(인간성)에서 유래한다. 중세에 접어들자 bonae(유익한), 교양 liberales 과목이라 부르기 시작하면서 수학, 언어학, 역사, 철학, 과학 등을 포함시킨다. 이후, 15세기 르네상스에 접어들면서 인문주의자들의 재정립으로, 인간중심주의에 따른 세족적인 문예 및 학술활동(문법, 수사학, 시, 역사, 도덕철학, 고대 그리스어 및 라틴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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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사회과학 社會科學 Social science

사회에 관한 과학적 인식활동 및 그 산물로서의 지식의 체계로, 인간이 만든 제도에 따라 정치외교학(B01), 경제학(B02), 경영학(B03), 사회학(B04), 지리학(B05), 인류학(B06), 교육학(B07), 법학(B08), 신문방송학(B09), 군사학(B10) 등으로 구분된다.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방식에 따라, 과학이라는 용어가 달리 쓰이는데, 방법적으로 자연과학과 동일하다는 입장의 실증주의적 과학관과, 그렇지 않다는 이념주의적 사회과학관으로 구분된다. 다만, 공통적으로, 자연현상을 연구하고 합리적, 체계적 토대를 세우려는 자연과학과는 대별된다. 인문학은 신화와 철학에서부터 시작한 것과는 달리, 사회과학은 17~18세기 영국과 프랑스의 계몽주의 사조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전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는 경험과 실증주의적인 성격을 띠지 않았고, 전문적인 분화가 희미했으며, 중세 때 이르러 사조가 끊어졌기에, 사회과학의 시초로 보지 않는다. 계몽주의자들은 신의 계시를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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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자연과학 自然科學 Science

자연세계에 대한 지식으로, 무질서한 인간의 인식 속에서 세계에 대한 규칙성을 찾아내어 최대한 단순하면서도 합리적인 법칙을 찾아내고자 한다. 찾아낸 법칙들을 토대로 분류한 결과, 현대에는 수학(C01), 통계학(C02), 물리학(C03), 천문학(C04), 화학(C05), 생물학(C06), 지구과학(C07), 지질학(C08), 대기과학(C09), 해양학(C10), 생활과학(C11) 등으로 구분한다. 자연과학에서는 인과관계의 확립을 중요시 여기는데, 이전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법칙을 추구했으나, 근본적 인과관계의 추구를 포기한 양자역학이 등장함으로써, 인과관계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필자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이전부터 추구해왔던 합리적 체계 속의 과학이 종교나 신화와 같이, 하나의 믿음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연과학이 인문학이랑 사회과학과 대별되는 점은, 전(全)인류 공통어인 수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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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F, G 실용적 측면이 짙은 학문들

한국연구재단의 학문 분류 체계 2024에 따른 학문 분류 A 인문과학, B 사회과학, C 자연과학에 비해, D 공학, E 의학, F 농수해양학, G 예술체육학은 실용성이 짙은 학문들로, 대다수의 직업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다만, 학문의 분위를 설정하면, 이론적 기반이 되는 A, B, C의 학문에 기초한다. 즉, 실용학문들은 이론학문들의 토대 위에서 전개되는데, 이는 이론의 실천성 요구와, 실천의 이론적 확립이 전제되어야 한다. D. 공학 工學 Engineering : 천연자원을 인간에게 이익이 되도록 최적으로 바꾸기 위해 과학을 응용하는 학문으로, 식량, 주거, 안락함을 제공하고, 노동, 운송, 통신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하며 수명을 연장하고 생활을 즐겁고 만족스럽게 함으로써 인류의 복지에 기여해야 한다. 기계공학(D01), 자동차공학(D02), 항공우주공학(D03), 화학공학(D04), 고분자공학(D05), 생물공학(D06), 제어계측공학(D07), 전기공학(D08),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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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 문헌정보학 文獻情報學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문헌정보학이란, 전통적인 도서관학의 바탕 위에 새로운 정보학이 도입되어 독립적으로 형성된 분야이다. 도서관학은 도서 자료를 수집, 정리, 조직, 운용하는 지식과 기술을 다루는 분야이고, 정보학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컴퓨터 기술이 도입되면서 정보를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분야를 뜻한다. 기술하는 순서로는, 먼저, 정보학이 주로 다루는 정보에 대해 알아보고, 전통적인 책을 연구하는 서지학, 책과 정보들의 분류, 그리고 모든 총체인 도서관 순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 정보학 2. 서지학 3. 문헌분류학 4. 도서관학 1. 정보학 정보는 관측이나 측정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석하고 정리한 지식(Britannica encyclopedia)을 뜻하는 것으로, 원래 사람이 정보를 관리했다. 하지만, 컴퓨터와 통신기술이 발달하자 정보의 보존 및 축적이 매우 용이해졌고, 처리와 전달 능력이 대폭 상승하게 되면서 첨단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게 된다. 미국 사회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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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1. 19세기 후반 유럽 동맹체제의 형성과 변천

"1853년 크림전쟁 이후 유럽의 열강들은 1815년의 빈체제(유럽 협조 체제)를 계승하려 했지만, 전후 러시아의 패배로 국제질서가 크게 흔들리면서, 이후의 동맹 체제가 재편되기 시작했다. 1859년 이탈리아 통일 전쟁과 1866년과 1870~71년의 독일 통일 전쟁을 거치며, 오스트리아와 프랑스는 약화되었는데, 특히 프로이센 주도의 전쟁으로 알자스와 로렌을 상실한 프랑스는 전후 힘의 균형 변화에 따라 더욱 고립하게 된다. 통일 이후, 독일 재상 비스마르크는 프랑스를 완전히 고립시키고 오스트리아, 헝가리,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독일 제국의 안전을 도모했다. 그러나 1873년에 성립된 삼제 동맹(독-오-러 3황제 동맹)은 1878년 발칸 문제(대불가리아 계획)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의 이해가 충돌하게 되면서 금세 붕괴되었고, 곧이어 1879년 독일 제국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서로 간의 상호 방위를 약속하는 이중동맹을 체결한다. 1882년에는 이탈리아까지 참여한 삼국 동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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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2. 제1차 세계대전

제1차 세계대전은 전쟁 양상이 크게 바뀌었는데, 기관총에 의해 돌격전 대신 참호전으로 전릭하였고, 참호 속에서 영토적 실익 없이 피말리는 대치가 계속되자 독가스, 탱크, 공중 폭격 등의 신기술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한다. "제1차 세계대전(1914~1918)은 유럽을 중심으로 30여 개국이 참전하여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었다. 사라예보 사건(세르비아 청년에 의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총살)을 계기로, 삼국 동맹(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이탈리아 왕국)과 삼국 협상(프랑스 제3공화국, 러시아 제국, 영국)이 연쇄적으로 참전하여 세계적 규모로 확산된, 제1차 세계대전은 참호전과 기관총, 독가스 등의 신무기들의 등장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를 양산했다. 전 세계 군인 약 7천 만 명이 동원되어 1천 만 명 이상이 전사하고 민간인도 수백만 명 희생됨으로써, 전쟁의 피해 규모는 전례없을 만큼 막대했다. 1917년에는 러시아에서 혁명이 발생하여 전쟁에서 이탈하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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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3. 세계 대공황

"1929년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지속된 세계 대공황은 자본주의 세계에 전례 없는 경제 위기를 가져왔다. 1929년 10월 뉴욕 월가의 주가 대폭락으로 시작된 미국의 금융 붕괴는, 곧 글로벌 신용 경색과 무역 급감을 초래하여,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번졌다. 공급 과잉으로 인해, 산업 생산은 반토막나고 물가는 대폭락(디플레이션)했으며, 수많은 은행들이 도산하여 저축을 잃은 시민들은 빈곤난을 겪게 된다. 각국에서 공장 문이 닫히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였는데, 미국의 경우 1933년 실업률이 25%를 넘어섰고, 전세계적으로도 실업자가 수천만 명에 이르렀다. 사회 곳곳에 빈곤과 홈리스가 만연하여 '잃어버린 10년'이라 불릴 정도로 장기 불황이 계속되었다. 이에 대응하여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은 뉴딜 정책으로 대규모 공공사업과 사회보장 제도를 시행하여 경제 회복을 도모했고, 영국과 프랑스 등에서도 통화 확장과 정부의 개입으로 경기를 부양했다. 반면, 독일과 일본 등은 위기를 딛고 전체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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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4. 과학혁명의 전환

1927년 10월에 개최된 제5차 솔베이 회의 때의 사진으로, 아인슈타인을 비롯하여 저명한 과학자들이 한곳에 모인 역사적 순간이다.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으로 인류는 죽음의 공포를 크게 이겨내게 된다. "19세기 중반 이후 자연과학은 고전 역학과 열역학과 전자기 이론의 통합 속에서 결정론적 세계관을 완성해가는 듯 보였다. 맥스웰은 전자기 방정식을 통해 전기와 자기, 빛의 본질을 통합했고, 열역학 제2법칙이라는 에너지의 비가역성과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라는 새로운 질서를 제시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이르러 고전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발견되면서 과학은 혁명적 전환기를 맞이했다. 1900년 플랑크는 흑체 복사의 스펙트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가 불연속적인 양자 단위로 흡수 및 방출된다는 가설을 제안했고, 이는 곧 빛의 입자성을 주장한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 해석(1905)으로 이어졌다. 같은 해, 아인슈타인은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여 시간과 공간이 관측자에 따라 상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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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5. 제2차 세계대전

1944년 6월 6일 D-DAY, 노르망디 상륙 작전의 다섯 상륙지들 중 하나였던 오마하 해변 1945년 4월 30일, 연합군이 독일 국회의사당을 점령함으로써, 유럽 전쟁이 종결된다. 1945년 2~3월 이오지마 전투에서 승리한 미군의 모습으로, 이 전설적인 사진은 1945년 퓰리처 상을 수상하게 된다.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 리틀보이의 모습으로, 3일 뒤, 나가사키에도 팻맨이 투하되자 일본은 8월 15일에 공식적으로 항복하게 되면서 아시아-태평양 전쟁이 끝이 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은 인류 역사상 가장 광범위하고 파괴적인 전쟁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이 연합국과 추축국으로 나뉘어 육해공 각지에서 벌인 대전쟁이다. 전쟁은 독일 히틀러의 폴란드 침공(1939.9.1.)으로 개시되어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으로 확산되었고, 추축국(나치 독일, 파시스트 이탈리아, 일본 제국)에 맞서 연합국(영국, 소련, 미국 등)이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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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6. 냉전과 핵 시대

미국 필두의 자유주의 진영과, 소련 필두의 사회주의 진영, 그리고 제3세계 "냉전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7년부터 1991년까지 지속된 미국과 소련 간의 군사 · 이념 경쟁 상태로, 전 세계를 양분한 국제 질서였다. 직접적인 전면전은 없었으나, 미국이 주도하는 자본주의 진영과 소련이 주도하는 공산주의 진영은 핵무기를 포함한 군비 경쟁과 우주개발 경쟁(스푸트니크 쇼크, 아폴로 달 착륙)을 벌였고, 각 지역 분쟁에 대리로 개입하는 대리전(Proxy war) 형태로 대립했다. 한반도의 6.25전쟁(1950~1953)과 베트남 전쟁(1960년대)은 냉전 경쟁의 연장선에서 벌어진 대표적인 대리전이었다. 양 진영은 첩보 활동과 선전전을 벌였으며, 냉전 초기 미국은 트루먼 독트린(공산주의 봉쇄 정책)을 발표하고 NATO(북대서양 조약기구, 1949)를 결성했다. 이와 반대로, 소련은 공산권 결집을 위해 바르샤바 조약기구(1955)를 조직했다. 1949년 소련의 원자폭탄 실험 성공으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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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7. 우주 시대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이 달에서 찍은 버즈 올드린의 모습.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우주 시대는 1957년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하면서 개막되어, 인류가 지구 대기를 넘어 우주공간으로 진출한 시대를 뜻한다. 미-소 냉전 경쟁의 일환으로 우주 개발 경쟁(스페이스 레이스)이 벌어져, 1961년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보스토크 1호로 세계 최초 우주비행에 성공했고, 미국은 아폴로 프로젝트를 통해 1969년 7월 20일 인류의 달 착륙을 실현시켰다. 우주 시대에는 인공위성을 통한 통신 혁명이 일어나 지구 전역의 실시간 통신과 기상 관측을 가능케 했고, 위성방송과 GPS 등 현대 생활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행성과 우주 탐사를 위한 무인 우주선이 발사되어, 1970년대 보이저 탐사선이 태양계 외곽 행성들을 방문하게 된다. 1980년대 이후에는 미-소 협력을 포함한 국제 공동 우주정거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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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8. 탈식민지화와 신생 독립국

현재, 유엔 가입국은 193개국에 달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제국주의 열강의 쇠퇴와 피식민지 민족주의 고양으로, 탈식민지화(디콜로니제이션)의 물결이 일어났다. 1947년 영국으로부터 인도가 분리독립(인도, 파키스탄)한 것을 시작으로, 1950~60년대에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대부분 식민지들이 속속 독립을 쟁취했다. 인도차이나에서는 프랑스와의 전쟁 끝에 1954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가 독립했고, 네덜란드령의 인도네시아, 영국령의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미국령의 필리핀 등도 차례로 자주국이 되었다. 아프리카의 해라 불린 1960년에는 가봉, 나이지리아 등 무려 17개의 식민지가 한 해에 독립했을 정도로,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식민 체제가 붕괴되었다. 이집트의 나세르 대통령 등은 1955년 반둥 회의에서 제국주의 반대와 비동맹 중립 노선을 천명하여 신생 독립국들의 연대를 도모했다. 탈식민지화 과정은 비교적 평화롭게 이루어진 곳도 있었지만, 알제리(1962년 프랑스로부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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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9. 정보화 혁명과 디지털 시대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정보화 혁명은 컴퓨터와 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회 전 영역이 디지털화되고 정보가 핵심 자원이 되는 변혁을 의미한다. 1940~50년대에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니악 등)가 개발된 후, 1971년 인텔이 발표한 마이크로 프로세서로 컴퓨터 소형화의 길이 열렸다. 1970~80년대 퍼스널 컴퓨터(PC)가 보급되고 1989년 팀 버너스리가 월드 와이드 웹(WWW)을 고안하여 1990년대 중반부터 인터넷이 일반 대중에게 확산됨으로써, 전세계가 네트워크로 실시간 연결되는 정보화 사회가 본격화되었다. 이메일, 웹사이트, 전자상거래가 생활 속에 도입되었고, 2000년대 이후에는 휴대전화의 진화로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여 언제 어디서나 정보에 접속하는 모바일 혁명이 일어났다. 이는 경제 구조도 혁신되어, IT 산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이 중요해지고 제조와 유통 등 기존 산업도 디지털 전환을 겪게 만들었다. 또한, 정보의 빠른 유통은 소셜 미디어(SNS)를 탄생시켜 사람들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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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8.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중세 · 근세 문명

"남아시아에서는 굽타 왕조 몰락(530년경) 이후 수백 년간 북인도에 여러 왕국들이 난립함과 동시에, 고전 문화의 전통이 이어졌다. 8세기 무렵부터 이슬람 세력이 서북부로 침투하여 13세기 델리 술탄국(1206~1526년)이 북인도를 지배하면서 페르시아계 문물이 전파되어 힌두교와 이슬람교 문화가 융합되기 시작했다. 남인도에서는 촐라 왕조(9~13세기) 등이 드라비다 문화권의 번영을 이루고, 해상 무역을 통해 동남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16세기 초 바부르가 무굴 제국(1526~1857)을 건국한 이후, 악바르 황제 치세에 인도 대부분이 통일되고 경제적 번영과 문화 융성이 이루어졌으며, 타지마할로 대표되는 이슬람-인도 양식의 예술품이 탄생했다. 무굴 제국은 17세기 말까지 최전성기를 구가하였으나 18세기 초부터 중앙 통제가 약화되어 마라타 왕국 등 지역 세력이 대두되기 시작하다가 영국의 침략으로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동남아시아에도 중세부터 다채로운 문명이 발전하였다. 크메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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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9. 서남아시아 근세 문명

이슬람교는 700년대에, 우마이야 왕조 칼리프를 계승하는 수니파(현재 약 85%)와, 예언자 무함마드의 직계 정통성만을 인정하는 시아파(현재 약 15%)로 분열된다. "14세기 중엽 흑사병의 확산 등으로 몽골 제국은 각 칸국(울루스)들로 분열되면서 몽골의 일시적 통합이 해체되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13세기 말 오스만 1세가 아나톨리아 북서부에서 오스만 제국을 세워, 셀주크 튀르크의 쇠퇴와 몽골의 분열을 틈타 빠르게 세력을 확장하였다. 오스만 1세는 14세기부터 발칸 반도로 진출하여 동유럽을 장악했고, 1453년 메흐메트 2세는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켜 비잔틴 제국을 멸망시켰다. 이후, 오스만 제국은 수니파 이슬람을 국교로 삼고 16세기까지 중동, 북아프리카로 영토를 확대하였고 해상무역로를 장악하여 유럽-아시아-아프리카 3대륙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아나톨리아 출신인 오스만 가문은 3대에 걸쳐 중앙집권적 관료제와 군사조직(예니체리 병단) 등을 정비하여 600년 가까이 제국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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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0. 유럽의 중세 말기와 근세 문명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14세기 중반 흑사병은 유럽 인구를 급감시켜 노동력 부족과 경제 붕괴를 초래하였는데, 이는 농노 해방, 도시 상인 계층의 대두 등 기존의 봉건 사회 구조의 변화를 촉진하였다. 이 시기 교황권과 세속 군주권 간의 갈등도 심화되어, 프랑스 카페 왕조의 필리프 4세가 교황 보니파시오 8세를 제압해 1309년 교황청을 아비뇽으로 이전(아비뇽 유수)시키고 왕권의 통제 하에 놓았는데, 이에 반발하여 1378년에 로마에서 또다른 교황을 선출하게 되자, 1418년까지 교회는 혼란의 시기를 겪게 된다. 왕가 계승 문제라는 정치적 갈등에서 시작한 백년 전쟁은 천 년간 지속되었던 중세 시대를 끝내는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중세 시대를 지탱하던 수많은 공국과 왕권들은 시대적 필요성에 따라 하나 둘씩 절대 왕정에 포섭되기 시작한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1337년부터 1453년까지 백년 전쟁을 벌이면서 중앙 집권과 왕권 강화를 촉진하였는데, 잉글랜드에서는 백년 전쟁의 여파로 랭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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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1. 르네상스

미켈란젤로가 그린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 "르네상스(재탄생, 부활)는 14~16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문화 예술의 혁신 운동으로, 중세의 암흑 시기를 지나 그리스-로마 고전의 부흥과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등장을 특징으로 한다. 이탈리아의 피렌체, 로마, 베네치아 등 도시국가에서 시작된 르네상스는 인문주의(휴머니즘) 사조를 내세워 인간 이성과 개성을 중시했고, 신 중심이던 중세 가치관에서 탈피하여 고전 문예와 철학의 재발견에 힘썼다. 예술 분야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같은 거장들이 등장하여 회화와 조각에 원근법, 인체 해부학, 균형미 등을 도입함으로써 사실성과 인문주의적 이상을 조화시켰다. 이 시기 성 베드로 대성당과 피렌체 두오모 등 건축에서도 고전 양식이 부흥되어 돔과 기둥의 조화를 추구하였다. 학문적으로는 단테, 페트라르카, 보카치오 등의 문학이 민족어로 창작되어 민중들의 공감을 얻었고, 에라스뮈스 등의 인문학자들이 고전 원전을 연구하여 성서 비판 및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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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2. 대항해 시대와 신대륙 교류(콜럼버스 교환)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초에 걸쳐 유럽인들은 대서양과 인도양으로 항해를 확대하여 전 세계 해양을 연결함으로써 대항해 시대를 열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스페인의 지원을 받아 서쪽으로 항해하다가 아메리카 대륙(신대륙)에 도달했다. 이어 포르투갈의 바스코 다 가마는 1498년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 인도로 향하는 향로를 개척했다. 이것은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를 잇는 지구적 교역망의 형성으로 이어졌고, 동식물과 인구, 병원균이 양쪽 대륙 간에 대규모로 이동하는 콜럼버스 교환 현상을 낳았다. 아메리카에서 옥수수, 감자, 토마토, 카카오 등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해져 인구 증가와 식생활 변화를 가져왔고, 유럽에서 말, 소, 밀, 사탕수수 및 천연두와 홍역 같은 질병이 아메리카로 유입되었다. 특히, 전염병으로 인해 아메리카 원주민의 인구가 16세기 동안 급감(최대 90% 사망 추정)하여 유럽 정복자들의 식민지 건설을 용이하게 했다.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은 아메리카에서 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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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3. 종교 개혁

"16세기 유럽에서는 가톨릭 교회의 부패와 교리적 문제에 반발하여 종교 개혁이 일어났다. 1517년 독일의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어 면죄부 판매 등 교회의 폐단들을 비판하였고, 오직 신앙과 성서를 통한 구원만을 강조하였다. 루터의 주장은 활판 인쇄술 덕분에 널리 퍼져 각 계의 지지를 얻었고, 제후들의 정치적 계산과 맞물려 루터파 개신교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곧이어, 스위스의 츠빙글리, 존 칼뱅 등이 종교 개혁 운동이 확산되었다. 특히, 칼뱅파(개혁교회)는 예정설과 근검절약을 중시하여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등지로 퍼지게 된다. 이러한 프로테스탄트(신교)들의 등장은 서유럽 종교의 분열을 초래했고, 교황청과 신교 지지 군주들 간의 종교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독일 지역에서는 1540~50년대의 전쟁 끝에 1555년 아우크스부르크 회의로, '통치자 왕국의 종교를 따른다' 라는 원칙이 승인되어 루터파를 공인하게 된다. 프랑스에서는 수십 년간 가톨릭과 위그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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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4. 과학 혁명

코페르니쿠스가 발표한 지동설은 완벽한 구형 궤도를 가정하였는데, 이후 티코 브라헤의 관측 자료들을 확보한 케플러는 타원 궤도를 도입함으로써 지동설을 보완한다. 이로써 2000년 간 이어져온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립은 끝을 보이기 시작했고, ‘세계는 신에 의해 창조된 세상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들이 유럽에서 하니둘씩 피어나기 시작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영리한 자라 칭송받는 아이작 뉴턴은 물리학, 광학, 수학 등의 여러 분야들을 송두리채 바꿔 놓았고, 연금술과 신학에도 매진할 만큼 지식의 정립에 크나큰 공헌을 하였다. 사후, 뉴턴은 생애의 공적들을 인정받아 영국에서 가장 신성한 곳인 웨스터민스터 사원에 묻히게 된다. "16~17세기 유럽에서는 자연 세계에 대한 근본적 인식 전환이 일어나는 과학 혁명이 전개되었다. 이 시기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 케플러, 뉴턴 등의 과학자들은 전통적 권위에 의존하던 중세적 우주관을 벗어나 관찰과 실험, 수학적 분석에 기반한 새로운 과학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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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5. 계몽주의

백과사전의 대표격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1768년부터 출판하기 시작해, 지식의 정수를 이루었다. 하지만,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2012년, 종이책 출판을 중단하고 공식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하기 시작한다.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에 걸쳐 유럽에서는 계몽주의 시대가 열려, 인간 이성과 합리적 사유를 통해 사회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낙관과 개혁의 분위기가 퍼지기 시작한다. 계몽사상가들은 중세와 절대왕정 시대의 전통, 미신, 종교적 광신들을 비판하고, 자유와 평등, 관용과 진보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영국의 존 로크는, 통치자의 정당성은 국민의 동의(사회계약)에 있고, 국가는 생명, 자유, 재산의 자연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근대 민주주의의 철학적 토대를 놓게 된다. 프랑스의 볼테르는 교회와 왕권을 예리하게 풍자하며 종교적 관용과 표현의 자유를 옹호했고, 몽테스키외는 삼권분립 이론을 통해 권력의 견제와 균형 개념을 제시했다. 백과사전파를 이끈 디드로와 달랑베르는 28권짜리 백과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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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6. 산업 혁명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은 생산 기술의 기계화와 공장 제도의 도입으로 경제와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 사건이다. 제임스 와트가 개량한 증기기관(1769년 특허)은 동력 혁신을 가져와 석탄을 연료로 태워 안정적인 동력을 공급함으로써, 방직기와 기관차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었다. 그 결과, 사람이나 동물, 수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직에서 벗어나 대규모 공장 생산이 가능해졌고, 면직물 공업을 필두로 철강, 석탄 산업이 급성장하였다. 생산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19세기 초 영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군림했고, 도로, 운하, 철도가 정비되어 국내외 시장 통합이 가속화되었다. 산업 혁명은 도시화를 촉진하여 런던, 맨체스터, 버밍엄 등 도시의 인구가 급증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사회 계층으로 산업 프롤레타리아(노동자 계급)와 부르주아(자본가 계급)가 부상하였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초기 산업혁명기 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열악한 작업 환경, 아동 노동 등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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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7. 시민 혁명의 시대

"18세기 말 미국 독립혁명(1775~1783)과 프랑스 혁명(1789~1799)은 계몽 사상의 영향 아래 근대 국민 국가와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시민들의 혁명이었다. 미국에서는 13개의 영국 식민지들이 '대표 없는 과세 반대'를 외치며 영국에 맞서 독립 전쟁을 치루었고, 1776년 7월 4일 독립 선언을 통해 '모든 인간의 천부 인권'과 국민 주권 원리를 천명했다. 그 결과, 세계 최초의 근대 입헌공화국인 미합중국이 수립되어 연방 헌법 아래, 대통령제와 삼권분립을 구현했다. 이어 프랑스에서는 재정 위기와 신분제 모순 속에서 1789년 혁명이 발발하여,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을 통한 '자유, 평등, 박애' 라는 혁명 이념들을 선포했다. 봉건제 폐지와 공화정 수립 등의 급진적인 변화가 이루어졌으나, 혁명은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를 거쳐 1799년 나폴레옹의 집권으로 일단락되었다. 이 두 혁명은 시민 계급(부르주아지)이 구체제를 타파하고 정치의 전면에 등장한 사건으로, 이후 라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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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8. 유럽의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확산

"나폴레옹은 1799년 쿠데타로 집권해 1804년 황제로 즉위하고 유럽 대부분을 정복하였고, 법전 제정과 행정 개혁을 통해 프랑스 혁명의 이념을 유럽 전역에 확산시켰다. 그러나 러시아 원정 실패 이후, 반프랑스 동맹의 연합 공격으로, 1815년 워털루 전투에서 대패하고 실각하게 된다. 이어 열린 빈 회의(1814~1815)에서 오스트리아 메테르니히 주도로, 구체제 복원을 위한 복고주의적 질서가 수립된다. 이후, 유럽은 보수주의와 자유주의의 이념적 대립 속에 정치적 균형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보수적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혁명과 자유주의 사상을 억압하던 환경 속에서도, 시민 사회는 헌법, 언론, 의회 등의 자유주의적 요구들을 확산시킨다. 1830년 프랑스 7월 혁명(부르봉 왕정 교체)과 1848년 2월 혁명을 시작으로, 유럽 각지에 자유주의, 민족주의 혁명의 물결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한편, 산업혁명으로 인한 생산력 증대와 급격한 도시화로, 중산층, 노동자 계급이 급증하고 농촌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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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79. 제국주의와 식민 지배 시대

1901년 당시 세계 정세 "19세기에 들어 유럽 열강들은 산업혁명으로 강화된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등을 식민지로 점령하며 제국주의 경쟁을 벌였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값싼 원료 공급지와 상품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1880년대 이후 아프리카 분할에 나섰고, 영토 쟁탈전 끝에 1914년 무렵까지, 에티오피아와 라이베리아를 제외한 아프리카 전역이 유럽 열강의 식민 통치 하에 들어갔다. 아시아에서도 영국은 인도를 점령한 뒤, 버마, 말레이 등을 지배했고, 프랑스는 인도차이나를,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근대화에 성공하여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에서의 승리를 통해 조선과 대만 등을 식민지로 삼았다. 이러한 제국주의적 팽창은 식민지 주민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수반했고, 경제적으로는 플랜테이션 농업과 광산 개발 등의 식민지 경제 체제가 구축되어 본국에 막대한 부를 안겨주었다. 한편, 유럽 열강들 간의 식민 경쟁은 서로 간의 긴장을 고조시켜, 독일 등 후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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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80. 근대 과학과 사상의 발전

왼쪽의 찰스 다윈은 진화론을 주장하여 과학과 신학에 크나큰 변혁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통치 이념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제국주의의 사상적 토대로 자리잡기도 하였다. 오른쪽의 칼 맑스는 기존의 자본주의 이념을 타파하고 프롤레타리아 인민들을 위한 공산주의 이념을 설파하여 사상계에 크나큰 변혁을 불러 일으켰다. 그의 이상적 세계관에 매료된 세계는 기존의 국가 체제를 전복시켰고 향후 100년 가량, 자유주의 이념과 양립하게 된디. 블라디미르 레닌은 공산주의 이념을 받아들여 인민들과 함께 왕정의 러시아 제국을 붕괴시키고, 1922년 12월 30일에 새로운 연방,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소련)을 수립한다. "19세기는 산업화와 더불어 과학기술과 사회사상 면에서도 큰 변화가 있던 시기이다. 1859년 영국의 자연과학자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출판하여 진화론을 제시했는데, 이는 생물 종이 자연선택을 통해 변화한다는 혁명적 가설로서, 전통적인 신앙관에 도전장을 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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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7. 비잔틴 제국

"비잔틴 제국은 서로마 멸망 후에도 천 년 가까이 지속한 동로마 제국으로, 콘스탄티노플(옛 비잔티움)을 수도로 삼아 로마 제국의 동쪽 절반을 계승하였다. 비잔틴 제국은 초기에는 옛 로마의 행정과 문화를 유지했으나, 점차 그리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정교회를 신봉하기 시작하면서 로마적이면서도 그리스적인 독자 문명으로 발전하게 된다. 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북아프리카와 이탈리아 등 옛 서로마 영토의 일부를 회복하였고, 로마 법을 집대성한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시민법 대전)을 편찬하여 유럽 법률사의 기초를 세웠다. 또한, 이 시기에 수도 콘스탄티노플에서 세계 최대의 성당 아야 소피아가 건축되어, 비잔틴 건축과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비잔틴 제국은 7세기 이후 이슬람 세력의 급속한 확장으로 인해 소아시아와 발칸 반도만 남게 되었으나, 그 속에서 정교회 신학과 모자이크 미술, 그리스 고전의 보존 등 뛰어난 문화적 업적들을 남겼다. 11~12세기에는 십자군이 예루살렘을 탈환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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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8. 굽타 왕조와 고전 인도의 황금기

불교 석굴 사원인 아잔타 사원 "4세기부터 6세기까지 인도 아대륙에서는 굽타 왕조가 북인도를 통일하고 인도 문명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굽타 시대(320년~550년경)에는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번영 속에서 학문과 예술이 번창하였는데, 특히 수학과 천문학 분야의 혁신이 두드러졌다. 학자 아리아바타와 브리마굽타는 0(영)의 개념과 10진법 위치 표기법을 도입하고 파이 π 의 값과 지구의 자전 및 공전을 논하는 등 선구적 발견들을 남겼다. 이들은 삼각법과 대수학의 기초 개념도 발전시켜 인도 수학을 세계 최첨단으로 올려 놓았다. 이러한 지식은 후에 이슬람을 거쳐 유럽에 전해지게 되면서 현대 수학에 큰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굽타 왕조 시기에는 산스크리트 문학이 꽃피어, 칼리다시와 같은 위대한 극작가와 시인들이 샤쿤탈라 등의 걸작들을 남겼다. 미술과 건축에서도 아잔타 석굴의 불교 벽화, 엘로라 석굴사원 등 정교한 조각과 회화가 제작되어 인도 미술의 전형으로 자리잡게 된다. 굽타 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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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9. 이슬람의 탄생과 초기 칼리프 시대

알라 이외의 우상숭배를 금하는 이슬람교는, 최후의 예언자 무함마드의 얼굴을 표현하는 것도 엄격히 금하고 있다. 성서 쿠란에 따르면,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을 반박함과 동시에, 예수를 유일신 알라가 보낸 예언자들 중 하나라고 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있는 카바 신전으로, 무슬림들은 이곳을 향해 절을 하고, 일평생 한번의 순례의 길을 오른다. 신전 동쪽 초석에 성물인 검은 돌이 있다. "7세기 초 이슬람교는 아라비아 반도에서 무함마드 예언자의 가르침으로 등장하여 단기간에 새로운 문명권을 형성했다. 무함마드(마호메트)는 유일신 알라에 대한 신앙과 사회 정의를 강조하는 계시를 받아, 610년 경부터 메카에서 전파하기 시작한다. 초기 박해를 피해 622년 메디나로 이주한 사건(헤지라)을 기점으로 이슬람 공동체 움마가 본격적으로 출범하였고, 최후의 예언자 무함마드 사후에는 칼리프들이 그의 뒤를 이어 이슬람(이슬람은 종교 개념이고, 그의 신자들을 무슬림이라 지칭함.) 세력들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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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0. 이슬람 황금기와 학문의 발전

"8세기 중엽부터 13세기까지 아바스 왕조 치하의 이슬람 제국은 정치적 안정과 번영 속에서 과학, 철학, 문학 등 다방면에서 황금기를 구가했다. 수도 바그다드는 세계 최대의 도시로 성장하여 지혜의 집(바이툴 히크마)이라는 학술 기관이 설립되었고, 여기서 그리스어, 산스크리트어 등의 외국 서적들이 아랍어로 대거 번역되어 지식의 축적이 이루어졌다. 이슬람 학자들은 인도와 그리스의 수학을 종합하여 대수학을 발전시켰고, 알-헤즈미는 10진 계산법을 도입하여 알고리즘 개념의 어원이 되기도 했다. 의학에서는 이븐 시나(아비센나)가 의학전법을 저술하여 유럽 의학교육에 교과서로 사용될 만큼의 영향력을 미쳤고, 이븐 알하이삼은 광학 연구로 과학적 실험 방법론을 발전시켰다. 천문학 분야에서도 바그다드와 코르도바의 천문대에서 별자리 관측과 달력 개혁이 행해졌고, 지구의 둘레를 측정하는 등 정밀한 계산들이 이루어졌다. 철학에서는 알-파라비와 이븐 루시드(아베로에스) 등이 아리스토텔레스 주해를 저술하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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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1. 당 · 송 시대의 중국

당나라 수도 장안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야기라는 '장안의 화제'의 어원이다. "한나라 멸망 후, 위진남북조 시대를 거쳐 수나라가 589년에 중국을 다시 통일하고, 이후, 당나라(618~907)가 세워져, 중국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국제적인 황금 시대를 개창한다. 수나라의 재통일 기반 위에 건국된 당나라는 강력한 중앙집권과 균전제, 조용조 세제를 시행하여 국가를 안정시켰고, 군사력과 외교력으로 동서 무역로의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비단길 무역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장안과 낙양의 두 수도에는 아시아 각지와 서역에서 온 상인, 사절, 승려들이 모여, 코스모폴리탄 문화를 형성했고, 외래 종교인 불교, 조로아스터교(배화교), 이슬람교(회교) 등도 포용되었다. 당 대에는 시인 이백(리보)과 두보 같은 거장들이 배출되어 시선詩仙과 시성詩聖 이라 불리며, 시가문학의 황금기를 이루었다. 8세기 중엽 안사의 난 이후로 국력이 약화되었고, 동아시아 문화권에 큰 영향력을 남기고 907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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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2. 중세 유럽의 봉건제와 교회

800년 교황 레오 3세가 카를 대제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모습 이탈리아에 있는 최초의 대학 볼로냐 대학 "중세 중기(약 9~13세기)의 유럽은 봉건제 사회 구조와 로마 가톨릭 교회의 권위를 양대 축으로 하였다. 봉건제란 토지를 매개로 한 주군-봉신 관계로, 국왕이나 제후(영주)가 기사들에게 땅(영지)을 봉토로 주어 다스리게 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봉신은 군역과 충성을 주군에게 맹세하는 제도이다. 대부분의 농민은 농노(영주에 속한 농민)로서 영주의 장원에서 경작하며 세금과 부역을 바치는 신분이었고, 이러한 장원제 경제 아래에서 지방 분권적인 질서가 유지되었다. 한편, 로마 가톨릭 교회는 교황을 정점으로 한 통일된 조직망을 갖추고, 중세 유럽인의 신앙 생활뿐만 아니라 정치와 문화 전반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다. 교회는 수도원에서 고전 서적을 필사하여 학문과 라틴어 전통을 보존했고, 유럽 각지에 대성당을 세워 고딕 양식 등의 예술들을 발전시켰으며, 국왕들의 대관식을 주재하고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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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3. 십자군 전쟁과 동서 교류

"1095년 교황 우르바노 2세의 호소로 시작된 십자군 전쟁은 11세기 말부터 약 200년간 기독교 서유럽 세계가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탈환하려 한 원정(규모에 따라 다른데, 200여 년간 7~9차례 정도 원정대를 파견했다.)이다. 제1차 십자군(1096~1099)은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그곳에 십자군 국가들을 세우는 데 성공했으나, 이후 이슬람 영웅 살라딘에게 예루살렘을 빼앗기게 되면서 크고 작은 원정들이 더 이어지게 된다. 십자군 전쟁은 군사적, 종교적 충돌이었지만, 동시에 동서 문화 교류의 계기이기도 했다. 유럽의 기사들과 상인들은 레반트 지역에서 비단, 향신료, 유리 제품 등의 고급 물산들을 접했고, 특히 이슬람 세계를 통해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그리스 고전들과 아라비아의 과학 지식들을 접하여 유럽에 가져가게 된다. 아라비아 의학서와 수학서가 라틴어로 번역되어 유럽 대학에서 사용되고, 십진법과 0의 개념이 전해지게 된다. 십자군 원정으로 지중해 무역이 재활성화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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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4. 몽골 제국과 유라시아 통합

"13세기 초 칭기즈 칸이 이끈 몽골 제국은 아시아 초원을 통일한 뒤, 폭발적으로 팽창하여 동유럽에서 동아시아, 중동에 이르는 역사상 최대의 연속적인 제국을 건설했다. 몽골 군대는 기마 궁술과 기동전, 공포 전술을 활용해 거침없이 영토를 넓혔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시들을 함락시키고 인구를 학살하는 등 극심한 파괴를 초래했다. 그러나, 몽골 제국의 팍스 몽골리카(몽골의 평화) 시기에는 유라시아 전역이 단일 지배 아래 들어옴으로써, 교역과 이동의 안전이 확보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났다. 칭기즈 칸 사후 제국은 여러 칸국(울루스)들로 나뉘어졌지만, 광대한 실크로드 교역로가 몽골의 통일 지배 하에 두어져 동서 간의 상품과 사상의 교류가 그 어느 때보다 원활했다. 이를 통해 중국의 나침반, 화약, 인쇄술 같은 발명품들이 서쪽으로 전파되었고, 중동의 천문, 의학 지식이 동쪽으로 전달되었다. 이 시기 마르코 폴로와 같은 유럽 상인들이 육로로 중국 원나라를 방문할 수 있었으며, 마르코 폴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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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5. 중세 아프리카의 문명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도 중세 기간 동안 뛰어난 왕국들이 등장하여 번영을 누렸다. 서아프리카의 말리 제국(13~15세기)이 그 대표적인 예로, 이슬람을 받아들인 말리 제국은 사하라 횡단 무역을 통해 금과 소금을 교역하여 당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국이었다. 말리의 군주 만사 무사(재위 1312~1337년)는 막대한 황금 부를 지니고 1324년 메카로 성지 순례를 떠났는데, 이때 카이로 등지에 금을 아낌없이 나눠주어 지역 경제를 휘청일 정도였다. 또한 만사 무사는 이슬람 학자들과 건축가들을 초빙하여 수도 팀북투와 가오를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켰고, 팀북투에 장대한 사원과 대학, 도서관을 건립하여 서아프리카를 이슬람 세계의 학술 네트워크로 편입시키는데 성공한다. 그 결과, 팀북투는 사막의 아테네라 불릴 만큼 학문과 상업의 도시가 되었고, 말리 왕국 자체도 이슬람 세계에서 문명화된 부국으로 명성을 떨쳤다. 서아프리카 외에도 동아프리카의 스와힐리 해안 도시국가들(모잠비크, 잔지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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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66. 아메리카의 고전 문명(마야, 아스텍, 잉카)

"마야 문명은 오늘날 멕시코 남부와 과테말라 일대에서 발전하여 고전기(약 250~900년경)에 도시국가들이 번영한 중미 문명이다. 마야인은 표의문자를 만들어 아메리카에서 가장 발달된 문자 체계를 갖췄고, 정확한 달력과 천문 관측으로 일식과 행성 주기까지 계산하는 등 과학에도 뛰어났다. 그들은 피라미드 형식의 신전과 궁전을 건축하고, 도시마다 왕과 사제가 지배하면서도 느슨한 연맹을 구축하여 상호 교역 및 전쟁을 벌이기도 하였다. 10세기경 고전 마야 도시들이 쇠퇴한 뒤, 유카탄 등지에 후기 왕국들이 존속했고, 스페인 정복기 때까지 명맥을 유지했다. 아스텍 제국은 14~16세기 멕시코 고원에 등장한 제국으로, 텍스코코 호수 위에 건설된 수도 테노치티틀란은 인구 20만 명 이상의 거대한 도시였다. 아스텍은 치남파라 불리는 인공 섬 농지를 통해 농업 생산력을 높였고, 정복을 통해 멕시코 중부 대부분을 지배하면서 조공을 거두었다. 태양신에 인신공양을 바치는 등 종교 의식으로 악명이 높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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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7. 철기 시대와 아시리아 제국

"청동기 후기의 철제 무기의 보급은 군사 혁신을 가져왔고, 기원전 1천 년경부터 중동 지역에서 강력한 아시리아 제국이 부상하게 된다. 신아시리아 제국(기원전 911년~기원전609년 경)은 철제 무기와 전차, 공성술을 활용하여 메소포타미아에서 이집트에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정복하고, 역사상 최강의 군사강국으로 군림한다. '세계 최초의 상비군과 철병거 부대'로 불리는 아시리아 군대는, 당시 가장 강력한 군사력으로 평가받았고, 피정복민에 대한 엄격한 통치와 강제 이주 정책으로 악명이 높았다. 그러나 동시에, 제국 내에 도로망과 통신망을 구축하고, 수도 니네베에 왕립 도서관을 세우는 등 행정과 학문 발전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아시리아의 확장은 주변 민족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고, 결국 바빌로니아와 메디아 연합군에 의해 멸망당하게 된다. 이 시기 확립된 철기 시대의 국제질서는, 이후 페르시아 제국 등으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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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8. 페르시아 제국

"기원전 6세기 중엽, 이란 고원에서 일어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거대 다민족 제국으로 발전했다. 제국을 세운 키루스 2세(키루스 대제, 고레스)는 메디아, 리디아, 바빌로니아를 차례로 정복하여 영토를 에게 해에서 인더스 강까지 넓혀 광대한 제국을 건설했다. 페르시아 제국은 정복지에 관용 정책을 베푼 것으로 유명한데, 특히, 바빌론 유수에 있던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시키는 등 피지배 민족의 종교와 관습을 존중하였다. 행정적으로는 주 단위인 사트라피 제도를 시행하고, 왕의 길이라 불리는 도로망을 정비하여 왕(샤한샤, 왕 중의 왕)이 다스리고 있는 중앙에서 제국 전역을 효율적으로 다스렸다. 신흥 종교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아 왕은 '정의의 수호자'로서의 통치 이념을 내세웠고, 페르세폴리스와 같은 거대한 건축물들을 남겨 왕의 권위를 과시하였다.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기원전 330년 마케도니아 왕국의 알렉산드로스에게 멸망당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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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49. 축의 시대 Axial Age

"축의 시대란 독일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가 명명한 개념으로, 기원전 8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사이,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인류 사상의 대전환이 동시에 일어난 시기를 의미한다. 이 기간 동안 그리스, 팔레스타인, 인도, 중국 등지에서 공통적으로 보편적 철학과 종교 사상이 출현하게 된다.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으로, 중앙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위치한다. 그리스에서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이성과 진리를 탐구하는 철학을 전개했고, 히브리 지역에서는 예언자들이 윤리적 일신교 사상을 발전시켰으며, 인도에서는 고타마 싯다르타(석가모니)의 불교와 마하비라의 자이나교, 우파니샤드 철학 등 해탈과 윤회에 대한 가르침이 형성되었다. 또한, 페르시아에서는 조로아스터교가 선악 이원론에 기반한 윤리 종교로 등장했고, 중국에서는 춘추전국 시대에 공자와 노자 등의 제자백가 사상가들이, 인간의 도덕과 우주 자연의 도를 논하는 유가, 도가 등의 사상들을 전개하였다. 이러한 축의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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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0. 고대 그리스 문명

"고대 그리스 문명은 에게 해 연안의 폴리스(Polis, 도시국가)들을 중심으로 발전하여, 인류 사상사와 정치사에 지대한 공헌을 남겼다. 아테네에서는 기원전 5세기경 민주정이 성립하여 시민들이 직접 투표로 국가의 중대한 의사들을 결정하는 제도가 시행되었다. 이는 세계 최초의 민주 정치 실험으로 평가받는다. 그리스인들은 철학과 과학 분야에서 이성을 중시하는 전통을 확립하여,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위대한 철학자들을 배출했고, 논리와 실증에 기반한 탐구를 촉진하여 학문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합리적 탐구와 관찰을 강조하여, 수학(피타고라스, 유클리드)과 과학(아르키메데스의 물리학, 히포크라테스의 의학)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기하학의 정리와 증명, 지구 구형설과 태양 중심 우주 모델의 시초 등 다방면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호메로스의 서사시와 비극, 희극 등의 문학, 파르테논 신전 등의 건축과 조각 예술은 '인간적 아름다움'과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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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1. 고대 인도와 불교의 탄생

"인도 아대륙에서는 인더스 문명 이후 베다 시대(기원전 1500년 ~ 기원전 500년경)를 거쳐 계급제(바르나)와 다신교적 제식이 중심인 브라만교 사회가 형성되었다. 기원전 6세기경 이러한 전통에 도전을 제기한 불교와 자이나교가 등장했는데, 특히 샤카(석가)족의 고타마 싯다르타는 고행 대신 중도의 깨달음을 통해, 사성제와 팔정도를 설파하여 해탈에 이르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게 된다. 이렇게 탄생한 불교는 기존 브라만 계급에 의존하지 않는 해탈 교리로서, 많은 대중의 지지를 얻어 북인도를 중심으로 확산되기 시작하였고, 이후, 마우리아 제국의 아쇼카 왕이 적극적으로 후원하여 인도 전역과 주변국에 전파된다. 마우리아 왕조(기원전 322~기원전 185년)는 찬드라굽타 마우리아가 인도 대부분을 통일하여 건립한 제국으로, 그의 손자 아쇼카(아육왕, 재위 기원전 268~232년)는 전쟁에 대한 회의감으로 불교로 개종하여 '불佛법에 의한 정복'을 표방했다. 그는 곳곳에 석주 칙령을 세워 도덕과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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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2. 진 · 한 제국

전국 칠웅 중 하나였던 진나라의 52대 왕 영정은 전국통일을 이룩함으로써, 시작의 왕인 시황제라 칭하기 시작한다. 현재의 만리장성은 축성 기술이 더 발달한 명나라 때 재축조된 것이다. 진시황의 거대한 지하 무덤, 처음으로 출토된 곳이 병마용갱 "기원전 3세기 말 동아시아에서는 진시황제가 전국시대의 칠웅을 무력으로 통일하여, 역사 최초로 중국 통일 제국인 진나라(기원전 221~206)를 수립한다. 진시황은 분서갱유로 사상 통일을 꾀하고, 화폐, 도량형, 문자를 전국적으로 표준화하여 중앙 집권을 강화했으며, 북방 흉노에 대비해 만리장성의 전신이 되는 성벽들을 축조하여 중화를 하나로 연결했다. 한나라의 수도였던 장안의 황궁 장안성 비록, 진나라는 단명했지만, 뒤를 이은 한나라(전한과 후한, 기원전 202~기원후 220년)는 진의 제도를 계승하고 완화시키면서 장기적 통치에 성공하게 된다. 한 제국은 공자의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채택하여 관료 등용 등에 활용했고, 비단길(실크로드)을 통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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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3.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시대

알렉산드로스의 급사로 인해, 마케도니아 왕국,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리아의 셀레우코스 제국, 이오니아의 리시마코스 제국으로 분열된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알렉산더 3세)은 기원전 4세기 말에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동방 원정에 나서, 당시 세계 최강이던 다리우스 3세의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하고 이집트에서 인더스강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게 된다. 그의 정복 이후 약 300년 간을 헬레니즘 시대라 부르는데, 이 시기에는 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가 융합된 코스모폴리탄 문화가 지중해와 서아시아에 퍼지게 된다. 알렉산드로스는 여러 곳에 알렉산드리아라는 신도시들을 건설했는데, 특히,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는 거대한 도서관과 학술 기관(무세이온)을 갖추어 헬레니즘 세계의 학문의 중심지로 군림하게 된다. 이 시대에 에우클레이데스(유클리드)가 기하학원론을 집대성하여 20세기까지 표준 교과서로 사용할 정도로 영향력을 끼쳤고,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는 수학과 물리학에서 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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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4. 로마 공화정과 제국

옥타비아누스는 안토니우스-클레오파트라 연합을 무찌르고, 아우구스투스(존엄한 자)가 되어 로마 제국을 수립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살기 좋았던 시대라 평가받는, 오현제 시대(팍스 로마나) 때의 영토 "고대 로마는 기원전 6세기 말 왕정을 폐지하고 공화정을 수립한 이후, 지중해 세계를 통합하는 거대 국가로 성장한다. 로마 공화정은 원로원과 집정관 등의 체제를 통해 견제와 균형을 이루었고, 이에 따라 파생된 로마 법률과 공화 정신은 후대 민주주의의 토대가 된다. 기원전 1세기 말 내전을 거쳐 아우구스투스가 초대 황제(프린켑스, 제1시민)로 등장함으로써 로마 제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2세기까지 '팍스 로마나 Pax Romana'로 불리는 200년 간의 안정과 번영기가 지속되었다. 이 기간 로마는 최대 영토를 기록하여 브리튼섬에서 북아프리카, 서아시아까지 50여 개국을 지배했고, 도로망과 법 체계를 정비하여 '로마의 평화' 속에 인구 약 5000만 명에 달하는 다민족 제국을 통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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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5. 그리스도교의 탄생과 확산

현 교황이 거주하고 있는 이탈리아 반도의 바티칸 시티의 성 베드로 성당 "그리스도교(기독교)는 1세기 팔레스타인에서 유대인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으로 시작되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종교로 성장한 신앙 체계이다. 예수는 하느님의 사랑과 죄의 구원을 설파하며 많은 추종자들을 모았으나, 로마 총독 폰티우스 필라투스(본디오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 처형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제자들은 죽은 예수가 3일만에 부활했다고 믿었고, 그의 복음(좋은 소식)을 지중해 세계 곳곳에 전파하기 시작한다. 초기에는 소수 종파로 출발했으나, 사도 바울과 베드로 등 선교사들이 특정 민족 유대인에게 국한하는 것이 아닌 이방인들에게까지도 구원의 길이 열려 있다고 설파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신자 수를 모으게 된다. 또한, 헬레니즘 세계 공용어였던 그리스어로 다양한 민족들에게 전파하게 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그리고, 여러 노력들 끝에, 4세기 초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전쟁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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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tria 초안] 56. 서로마 제국의 붕괴와 민족 대이동

395년 로마 제국은 정치적 이유로 분열되었고, 476년에 주축이었던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게 됨.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은 오스만 튀르크에게 멸망당하는 1453년까지 존속함. "5세기 말 서로마 제국의 멸망은 고대 세계에서 중세 세계로의 전환을 알리는 사건이다. 476년 게르만족 용병 대장 오도아케르가 마지막 서로마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시킴으로써 서방 로마 제국은 공식적으로 종말을 맞았다. 이로써, 이탈리아를 비롯한 서유럽 옛 로마 영토에서 게르만계 여러 부족들이 각기 왕국들을 세우게 되는데, 이를 '게르만족 대이동'의 결과라고 본다. 서고트족은 410년에 로마를 약탈하였고 이후, 갈리아와 이베리아에 왕국을 세운다. 반달족은 아프리카에 건국하였고, 프랑크족은 갈리아 북부에 정착하여 프랑크 왕국을 세우게 된다. 서로마의 몰락 원인으로는 왕권의 쇠퇴, 군사 제도의 붕괴, 인구 감소, 경제 약화, 그리고 국경 방어선 붕괴로 인한 야만족의 수월한 침입 등이 거론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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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총론 - 대한민국헌법의 기본원리

1. 이념적 · 법적 기초 : 국민주권주의 대한민국헌법의 법적 기초 : 전문과 제1조 1항 및 2항에서 국민이 주권을 보유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주권의 현실적 행사자(선거인, 유권자)를 선출하기 위해 대통령선거권과 국회의원선거권을 가진다.(간접) 또한, 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기 위해 국민투표권을 갖는다.(직접) 자유와 권리보장을 통한 국민주권의 실질화 :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통해서 국민은 기본권을 향유할 수 있는 존재이고,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주체임을 명시한다. 간접민주제(대의제)와 직접민주제의 조화 - 반半대표민주주의 : 현실적 구현 문제로, 헌법상 대의(간접)민주주의를 택하지만, 국민투표제도를 통해 직접민주주의적인 제도를 마련하였다. 대의제의 병폐를 시정하기 위한 권력분립주의 : 여 · 야간의 실질적 권력분립을 위한 견제기능강화, 수직적 권력분립으로서 지방자치제의 보장 등이 강조된다. 대의제의 실질화를 위한 복수정당제의 보장 : 다원적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복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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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학 - 연립일차방정식과 행렬

선형대수학은 대수학의 서문을 여는 과목으로, 집합론의 개념을 익히고 배우는 것을 추천한다. 집합론 - 명제와 논리 우리가 고등학교 때까지 배운 수학은 가장 기초적인 명제인 공리 axiom를 배우지 않고 개념을 쌓아 나간 것... blog.naver.com 1. 연립일차방정식 일차방정식 homogeneous linear equation : 2차원의 xy좌표계에서의 직선은 ax+by=c 로, 3차원의 xyz좌표계의 직선은 ax+by+cz=d 꼴로 나타낼 수 있는데, 이처럼 n개의 변수 x_(1~n)로 나타낸 식을 일차방정식이라 한다. 연립일차방정식 : 일차방정식들의 유한 집합으로, 간단히 선형계 linear system 이라 한다. 변수를 미지수라 하고, 미지수들 중 연립일차방정식의 해를 n중 순서쌍이라 한다.(2차원은 순서쌍 ordered pair, 3차원은 3중 순서쌍 ordered triple) 만일, 해가 일정한 값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임의의 수인 매개변수를 할당하여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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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학 - 행렬식

1. 여인수 전개에 의한 행렬식 행렬식 determinant, det(A) : 아래 행렬 A의 행렬식은 ad-bc로, 수 number의 개념이다. 행렬 A가 가역이면 필요충분조건으로 행렬식이 0이 아니기에, 이를 통해 역행렬을 구할 수 있다.(1장의 동등정리에서 det(A)≠0 이 추가된다.) 3 × 3 행렬의 경우에는 부분행렬을 이용하여 구하면 되는데, 이 때 소행렬식과 여인수의 개념을 통해 편리하게 값을 구한다. 여인수 cofactor, C_ij : 정방행렬 A의 원소 a_ij의 소행렬식(minor)은 기호 M_ij로 나타내고 행렬 A의 i번째 행과 j번째 열을 제거하여 만든 부분행렬의 행렬식으로 정의한다. 수 (-1)^(i+j) M_ij 를 기호 C_ij로 나타내고 원소 a_ij의 여인수라 부른다. 더 나아가, A의 임의의 한 행 또는 열에 있는 각 원소와 대응하는 여인수의 곱을 모두 합하여 얻은 수는 A의 행렬식이 된다. 이러한 과정을 A의 여인수 전개 cofactor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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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대수학 - 유클리드 벡터공간

1. 2차원, 3차원, 그리고 n차원 공간에서의 벡터 하나의 수치 값만 나타내는 스칼라 scalar에다가 방향의 개념을 더해 벡터 vector를 만들어낸다. 벡터는 행렬과 맥을 같이한다. 기하적 벡터 : 화살표로 길이와 방향을 나타내어 벡터의 크기를 표현하며, 시점과 종점을 적고 위에 화살표 표시를 하여 나타낸다. 시점과 종점이 같으면 영벡터 zero vector라 하고, 길이와 방향이 같은 두 벡터를 동등 equivalent하다고 한다. 덧셈과 뺄셈 : 동등한 벡터를 평행이동시켜 평행사변형 꼴로 만드면 벡터 간의 덧셈을 할 수 있고, 길이는 같지만 방향이 반대인 음(negative)벡터를 만들어 벡터 간의 뺄셈을 할 수 있다. 덧셈은 결합법칙을 만족한다. 스칼라 곱셈 : 스칼라 k를 벡터에 곱하면, 길이가 k배가 된다. 좌표계에서의 벡터 : 기하적 벡터를 그대로 좌표계에 가져와 종점의 좌표(시점이 원점이 아니면 종점-시점)를 각 성분 componet으로 나타내어, (1,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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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총론 - 국가의 구성요소와 국가형태

1. 국가의 구성요소 국가 : 일정한 지역을 지배하는 최고권력에 의하여 결합된 인류의 집단으로, 인민의 동의에 의한 사회계약으로 성립되었다는 것이 주된 입장이다. 국가에는 국가를 구성하는 자연인 전체인 국민과, 일정한 지역을 포괄적으로 지배하는 영토, 이들을 통할하는 통치조직과 통치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개수단인 법으로 강제성을 부여한다. 01. 국민 국가의 항구적 소속원이자, 국가의 주권자로, 자기결정권을 지닌 창의적이고 성숙한 민주시민을 뜻한다. 감정적 요소가 결합된 사회학적 개념인 민족과 구별되는 법적 개념이다. 국적(국민이 되는 자격)의 취득 : 국적을 취득했다는 것은 국가의 생성과 소멸을 함께하여 보호를 받고 복종하겠다는 뜻으로, 국적법에 따라 규정한다. 원칙적으로 단일국적주의를 채택하되, 복수국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만일, 외국인이 국적을 취득하면 취득일로부터 1년 내로 외국 국적을 포기해야 하고, 만 20세 전에 복수국적을 가지면 만 22세 전까지, 만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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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총론 - 대한민국헌법의 구조

1. 대한민국헌법의 법원과 구조 법원 성문법원 : 1차 성문법원으로 대한민국 헌법전, 2차 성문법원으로 헌법부속법령(국가권력의 조직에 관한 법령, 기본권관계법령), 3차 성문법원으로 국제관계법인 조약 · 국제법규(제6조 1항에 따르면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지님.) 불문법원 : 자연법, 관습법, 판례법 등이 불문법원으로, 판례법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구조 : 전문, 본문 130조(제1장 ~ 제10장), 부칙 6조 본문 : 제1장 총강(제1조 ~ 제9조),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제10조 ~ 제39조), 제3장 국회(제40조 ~ 제65조), 제4장 정부(제66조 ~ 제100조), 제5장 법원(제101조 ~ 110조), 제6장 헌법재판소(제111조 ~ 제113조), 제7장 선거관리(제114조 ~ 제116조), 제8장 지방자치(제117조 ~ 제118조), 제9장 경제(제119조 ~ 127조), 제10장 헌법개정(제128조 ~ 130조) https://www.law.go.kr/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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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론 - 명제와 논리

1. 명제와 진리표 명제 statement : 진리값인 참 T 과 거짓 F 이 분명하게 판단되는 문장으로, 진리표를 통해 판별한다. 명제함수 propositional function, P(x) : 변수 x를 포함하는 명제라면 변수 x에 대상을 대입해야 참/거짓이 판단된다. 합성명제(compound statement, 영어 대문자로 표현) : 단순명제(simple statement, 영어 소문자로 표현, 성분이라고도 함.)들이 연결사(connective)에 의해 결합된 명제로, 진리표를 통해 논리적 가능성(2의 제곱의 가짓수를 갖는다.)을 따진다. ~ 부정 not 아니다, 참인 명제를 부정하면 거짓의 명제가 된다. ∧ 논리곱 and 그리고, 두 성분이 참일 때에만 명제가 참이 된다. ∨ 논리합 or 또는, 두 성분이 거짓일 때에만 명제가 거짓이 된다. → 조건 If~, then ~이면 ~이다. ↔ 쌍조건 If and only if (Iff) ~이면, 그리고 그때에만 ~이다. 조건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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