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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직장인 점심 맛집 서울역 웨딩홀 오펠리스 런치 뷔페 솔직 후기

요즘 웨딩홀 토크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온동입니다. 이젠 발로 뛰자 !!! 스멀 스멀 셀프로 웨딩홀 투어를 다니기로 했오요. 선호하는 하우스웨딩 분위기에 초록초록 풀풀 기운 가득 시청 웨딩홀 오펠리스 예전부터 사진으로 보고 분위기 너무 예쁘길래 ㅠ 직접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인데요! 알고 보니 평일에는 런치 뷔페 맛집으로도 유명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랑 손잡고 룰루~ 다녀와봤습니다 히히 시청역 9번 출구 바로 근처라 접근성도 좋고 회사 근처 직장인 점심 고민하는 분들께도 딱일 것 같아요. 오펠리스웨딩컨벤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41 퍼시픽타워 20층 시청역9번출구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서울 중심에서 만나는 단독 웨딩홀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단독 웨딩홀 구조였던 서울 중구 오펠리스웨딩홀! 여러 예식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분위기보다, 조용하고 아늑한 하우스웨딩을 선호했기 때문입니당 그리고 웨딩홀 바로 앞에 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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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역 고깃집 추천 :: 인천 심곡동 냉삼 맛집 ‘냉동삼겹짤’ - 불금에 딱! 가성비 최고!

직접 구매하여 작성한 내돈내산 리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시오 온동입니다요 🏻️ 어제는 아침부터 천둥 번개 주룩주룩 삼겹살..! 이 생각나는 근로자의 날이었습니다. 히히 그래서 저녁에 냉삼 먹으러 가기로 했어용 냉동삼겹짤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236번길 2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구청역 맛집, 냉동삼겹짤 위치 & 영업시간 #냉동삼겹짤 #서구청역맛집 #서구청역고깃집 #인천심곡동맛집 위치 : 서구청역 3번 출구 도보 2분 거리 영업 시간 : 매일 13:00~06:00 주차 : 갓길 주차 가능 (별도의 주차장 없음 / 심곡동 254) 베스킨라빈스가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서면, ‘냉동삼겹짤’이 계단형 나무 데크 위에 아늑하게 안착 입구에는 나무 문패에 정성스레 새겨진 ‘냉동삼겹짤’ 이름부터 애교 넘치는 가게 이름이 눈에 딱. 들어왔어요 ㅋㅋ 테이블마다 깔끔하게 비닐이 씌워져 있어서, 위생은 물론이고, 손님이 빠져나간 뒤에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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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술집 :: 분위기 좋은 ‘디스코 서울’에서 특별한 술자리

*내 돈 내산이 포함된 리뷰입니다.* 비 오는 날, 감성 가득한 여의도 바 어때요? 분위기 좋은 여의도 술집을 찾았어 YO ~︎ 그곳은 바로바로! 무드 제대로인 여의도 맛집 ‘디스코 서울’ 먼 길 달려온 친구를 만나 방방 떠들고 여유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온 곳이에요 조명이 은은하게 내리는 바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분위기 좀 내봤는데요, 이번엔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고 온 게 문제,, 그럼 시작해 봅니다.. 디스코서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층 114호, 115호, 13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장 위치 & 분위기 영업시간 : 매일 17:30-02:30 주차 : 유료 주차 가능 평일 8시 이후 / 주말 & 공휴일은 무료 오시는 길 - 신림선 샛강역 2번 출구 도보 5분 - 더 현대 서울에서 버스 (영등포11 or 26번) 타면 약 10-15분 소요 샛강역 2번 출구에서 매우!! 인접해 있어 방문하기 수월합니다, 버스 노선도 다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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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암 피부관리샵 ‘미오뷰티’ – 1:1 프라이빗 케어로 피부 진정부터 광채까지! 웨딩 앞둔 예신 필수 코스

히히 온동 피부 광택 내고 온 썰 풉니다? ️ 웨딩 앞둔 예신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코스 진정부터 광채까지, 조용하고 꼼꼼한 미오뷰티 검암점에서 피부 관리받고 왔습니다 우허허 결혼 생각하면서 부쩍 피부 관리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더라고요? (히히 온동 결혼할고야.) 근데 막상 어디 가야 할지는 모르겠고 검색해 보면 너무 광고 같기만 해서 접근이 어렵잖아유? 저만 그런 거 아니져 ㅠ 그렇다면 여기로 오쇼,, 찐 후기 남겨보께요 ღ 미오뷰티 검암점 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512번길 2 4층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검암 왁싱/속눈썹펌/스킨케어 미오뷰티(@mio._.beautyyy)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08명, 팔로잉 244명, 게시물 71개 - 검암 왁싱/속눈썹펌/스킨케어 미오뷰티(@mio._.beautyy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검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운영시간 : 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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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신도림 족발 맛집 :: 배달 단골 '재용이네 만족' 드디어 방문!

배달로만 수차례 시켜 먹던 재용이네 만족. 이번엔 드디어 직접 매장에 다녀왔어요! 족발 먹고 싶다는 친구의 말에 이미 맛은 보장된 곳이라 위풍당당하게 강력 추천 박고 함께 방문했답니다. 재용이네 만족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 7 금강리빙스텔 12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 매일 11:00~02:00 주차 : 건물 지하 주차 가능 (2시간 무료) 오시는 길 - 구로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버스 10분 이내 (양천04 또는 6411 추천) 저는 신도림에서 신호등 건너고 양천 04 버스탔어유 깜짝 놀란 건 ㅋㅋ ‘신도림미성아파트 정류장’ 딱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재용이네 만족이 있더라고요? 이토록 찾기 쉬운 경우. 기분 좋아요 만히 먹어도 괜찮아~ 닝닝닝닝닝 족발을 살 안 찐다니까 사장님 믿고 많이 먹을 것임. 꿀꿀이 옆에 멍멍이 진짜처럼 생기지 않았냐고? 괜히 인사하게 된다. 안넝~🏻 대박 사건 이벤트!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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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가요 | 고척동 빵집 삼월베이커리 가정의 달 이벤트 중

고척동 빵 맛집 삼월 베이커리 앞에 지나갈 때마다 저는 고민에 빠져요 필라테스하고 집에 가는 중이거든요.. 열심히 칼로리 태우고 빵 먹어버리기 시도.. 어쩌겠나 피할 수 없음 즐기기예요 저는 참새거든요(??) 삼월베이커리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54길 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고척동 빵순이 추천 삼월 베이커리는 빵순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찐 보장이에요. 일단 맛보셔 ️ 치아바타 맛집 찾고 있었다? 추천 동네에서 치아바타 찾기 힘듦. 올리브, 할라피뇨, 플레인 다 있어요!!!! 겉바속촉 샌드위치 해먹어도 맛있고요? ️ 다음 날 집에서 데워 먹어도 맛있음! 한 번 들어가면 많이 사 오는 온동이 다음 날 다다음 날 쟁여두고 계속 먹는 중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당황핑 잠만. 안 온 사이에 초면인 빵들이 생겼다. 이게 무슨 일이죠!! 왜 나만 몰랐어!! 새로운 걸 발견해 버렸다.. 명란 소금빵 3,500원 명란 소금빵이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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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 산책🏻

작년 6월에 멈춰있는 내 블로그 히히 오랜만에 뭘 쓸까 고민하다가 나의 힐링 선유도 사진을 올려야겠다 ̈ 2022.09.17_ordinary day 나의 사진에 대한 스포를 하자면 이날의 노을 진 하늘이 너무 예뻤고, 아직 완전한 가을은 오지 않았는지 끈적한 습기가 가득했지만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왔다. 평소 주말에 차를 끌고 돌아다니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차를 타고 나가고 싶도라 토요일이라 주말에 차가 많이 돌아다니겠지 각오하고 나왔건만, 무슨 일인지 내가 가는 곳마다 차가 별로 없던 건지? 숭숭 달릴 수 있었다, 달려라 모닝이. 선유도 공원에는 장애인 주차장만 가능한 듯 보여서 검색을 해봤더니 양화 3주차장을 알려줬다. 근데 내가 길을 잘못 왔는지 양화 1주차장을 도착했다. 실은 네비를 잘 못 보는 나 ㅎ 길은 어디로든 통하니까! 나중에 다시 보니까 좀 더 가면 3주차장이 나오는 거였다! 히히 다시 주위를 돌아보니 전에 자전거 타고 지나갔던 곳이더라고요? 나중엔 여기에 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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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헉,, 내일이면 9월이 끝난다. 믿기지않아~ 그치만 이번 달에 너무 많은 걸 했어 수고했다 온동,, 이번 달은 진짜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뭐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기억나겠지만 여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다 오늘은 9월을 넘기기 전에 지난 내 생일 일지를 소중하게 기록해야겠다! 시작하기 전에 앞서 나는 9월을 제일 좋아한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맥주도 시원하게 들어가고 선선한 가을 공기로 가득한 내 콧구멍? 여름은 너무 덥잖아 ㅠ 이제 가을이니까 긴팔 옷 사야지 셔츠살까 맨투맨 살까 아우터를 살까.. 대략 이주일째 고민 중인데 아직 결정을 못했다. 나는 옷을 살 때 마음에 드는 옷 링크를 나에게 공유하고 다음 날에 또 생각나면 구매를 하는데!! 요즘은 너무 많은 옷들이 다음 날 떠올라서 못 말리겠다. 순서를 지키라구~ 내가 다 사버려 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랑을 시작하겠다. 생일 근처로 날짜가 다가올때 쯤이면 매번 내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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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하루가 길다 벌써 또 저녁,, 오늘은 울 사장님 생일이셔서 어떤 걸 선물 드릴까 하다가 케이크를 사드리기로 결정했다! 우리 사장님은 왕자이기 때문에 어린왕자 디자인으로 주문 케이크 예약 했댜 ㅋ ㅋ 두구두구 이거 완전 선공개, 온동의 케이크 집 조건은 1) 출근할때. 픽업할 수 있도록 금천구에 위치해야한다. 2) 제작 케이크 가능한 곳! 열심히 블로그 서칭하구 지도 검색한 끝에 ㅠ 만났다..근데 하필 금손 사장님을 만났지 뭐야 사실 이정도의 퀄리티를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이쁘다.. 진짜루.. 기분이 좋아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1길 93 나도 기분이 좋아.. 다음에 또 가야지ㅠ 난 이미 안에 내용물을 봐버렸어 설레는 마음으로 데려오고 이거 빨리 보여드려야핵..! 사장님 출근하기를 기다려서 짜자잔하려했는데 근데 저 파란색 손가락 따봉 처럼 생긴 초에 불이 안 붙어서 속상함은 나의 몫,, 그래두 마음만 소중하면 됐지! ̈ ̈ ̈ 다같이 밥을 먹으러갔다. 오늘 모닝이랑 진짜 오랜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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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역 :: hi bbar

요즘 나 목동 자주 가네? 오늘은 진짜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왔다. 진짜 너무 오랜만에 만난 영안이 ㅠ 업데이트 안된 이야기들 투성이에 나를 기대하게 만들어 버려,, 늦지 않은 시간에 귀가하기 위해 일정 끝나는 연락 받고 바로 달려갔다!!! 버스 타고 가려했는데 다음 대기 16분..? 기다릴 수 없어 택시 타고 숭숭 달려갔지? 티는 안났겠지만 어딜 가야하는지 진짜 고민 많았는데 나는 실은 너를 만나면 와인이 생각나 별 내용 아닌 걸 말하고 싶지만 입 움직이기 귀찮아서 속으로만 생각했다 영안이 보내준 리스트 중 오목교역 인근에 있는 하이라는 와인바를 가기로했다. 하이 ~ 귀여운 이름이용 6시 쯤 도착 예정인데 주말이기도 하고~ 예약을 하고 갈걸 그랬나 생각했는데! 띠용 문 여니까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었다. 히히 2022.10.15_ordinary day 2022.10.15_ordinary day 2022.10.15_ordinary day 귀엽게 노여진 접시랑 나무젓가락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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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구경하기

벌써 11월이란게 안믿겨져 ㅠ ㅠ ㅠ 바닥에 떨어져있는 나뭇잎들을 보면서 동시에 초조한 내 마음은 나만 안다 늦기 전에 단풍 구경 해야된단 말이야 ㅠ 근데 실은 멀리가기는 너무 귀찮고 사람 많은 것도 싫고 고민고민하다가 내 머리를 스쳐간 곳은 바로바로~ 푸른 수목원 🏻️ 학교다닐 때 강제로 갔는데 그땐 귀찮음 100 근데 지금 가려니까 기대되지뭐양 660 버스가 바로 앞까지 데려다준다. 내리고 나서 걸어갈라니까 어디로 가야하지? 그냥 무작정 주황색보고 당당하게 걷기 2022.11.05_ordinary day 갑자기 등장한 철길..? 감성 자극하기 좋다 전에 사진으로만 보고 처음봐! 항동철길 그저 그랬다. 그치만 난 그냥 지나치치 않아 2022.11.05_ordinary day 근데 무엇보다 눈이 너무 부시고.. 돌아서서 사진 찍자니 악마같은 역광 ㅠ 그냥 냅다 눈감고 찍기 성연이는 그냥 90도로 회전해버려~ 오늘 데이투룩은 블랙 코트임 히히 그래도 가을가을스런 분위기 속에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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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나의 제주도 일기

ㅋㅋㅋㅋ블로그 쓴다고 자랑한지 오랜데 몇번 쓰다가 안써버리는 작심삼일러.. 오랜만에 다시 쓴다고 다짐하고 들와따 이젠 더이상 열심히 써본다고 다짐은 안할래.. 무얼 써볼까 하다가 역시 생각난 건 최근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동쪽 제주를 남겨보도로로러록 하게따 ! 코로나 이후로 비행기 타본 적이 없으니 거의 3년만의 김포공항인가 나에게 휴식한번 주지 못했던 나의 무심함에 새삼 놀랐닼 3월 첫째주 주말 포함 제주 여행이다 평일에 냅따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지만 나는 ..어쩔수 없는 직장인 주말 포함해서 떠나는 일정으루 월요일 연차를 썼다 히히 소중한 나의 휴무이기에 ㅎ 알뜰하게 써버리자!하는 마음으로 토요일 오후 1시 제쥬 출발~ 이것도 최대한 싸게 예매하고싶어서 스카이스캐너부터 네이버 항공권 검색을 거의 일주일 동안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한 것 같다.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 화요일 오전 5시에 확인하면 제일 싸다는 말이 있었다..? 진실을 아는 사람 구합니뎌..?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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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초록이

이번 여름은 초록보다 파랑이를 많이 봤다. 더운 날엔 역시 물놀인가. 포천에 백운계곡에서 쭈굴쭈굴해질때까지 가평 빠지에서 미끄럼틀두 검나타고 양평에서도 우연히 만난 계곡에서 야무지게 놀고왔오찌. 내가 물을 이토록 좋아할 줄이야? 모두 다 기록하고싶지만 바쁜 온동은 다음에 다시 생각해보기로하고 오늘은 네추럴 양평! 9월 초, 회사는 냄따 연차 ~ 승인 받구 나연이랑 떠나버렸다!!! 우리의 계획은 백운봉등산-식자재마트(술구매) -펜션체크인-물놀이-바베큐-술파티 부러운 사람 손들어 그렇게 도착한 용문산 우리느은 쉬자파크 주차장을 치고 왔담! 세월을 맞은 탐방코스 지도~ 우리는 제 5코스 쉬자파크에서 ~ 두리봉-백운봉.. 뒤에 -장군봉-정상! 까지 있지만 우리는 시간 관계상 백운봉까지 가기로해따(힘들어서아님) 어디부터 출발해야할지 허둥지둥 하다가 쉬자파크 매표소를 발견해서 안내해주시는 분께 백운봉가려구요!하니 공짜(?)입장을 시켜주셨다! 쉬자파크를 타고 타고 올라가서 보니 보이는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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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바다 내음 가득한 부산여행 1일차

우항항 이번엔 늦기 전에 기록해야징 생각했건만 벌써 12월이 되어버린 ㅠㅠ 올 한해는 진짜 너무 열심히 돌아다닝어같댜 3월 : 제주도/4월 : 군산/6월 : 동해/7월 : 포천/8월 : 전주/가평/9월 : 양평/10월 : 경주/11월 : 부산 온동 일년 어뜬데~ 국내를 열심히 돌아댕겨버렸다고? 오늘은 행복 가덕했던 부산여행 기록을 시쟉해부자! 입사전에 다녀왔던 부산이 마지막이었던 무려 4년-5년전?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면서~ 출발 전부터 설렘 가득했던 온동은.., 1박2일은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특급 애교를 부려 2박3일 여행을 가기루 결정ㅎㅎ 이것도 너무 설렌 나머지 7시 뱅기표를 예매해버려따 제주아니고 부산이지만 저렴한 제주항공으로 ㅎㅎㅎ 사실 11월 케텍스 대비 뱅기가 2-3만원 더 비쌌지만 엉덩이 아프게 2-3시간 달려가는 것 보다 덜 피곤한 1시간 뱅기 ! 다음부터 부산은 뱅기다,, 이럴라고 돈 벌지? 아침에 4시에 기상해서 달려온 김포공항.. 이 설렘을 다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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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 보자! 부산여행 2박 3일

왜 아직 금요일이 오지 않았는가. 오늘도 난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당탕탕한 업무를 보고 고픈 배엔 정성스런 집 밥을 넣어두고 나온 배는 클핏으로 해결했다. 어제는 와드에 로잉이 있어서 호달달한 하체를 선사해주시더니 오늘은 개운한 테크닉 바 굿모닝 부터 그나마,자신있는 백스쿼트까지 맘에 드는 운동들만 있었다. 이 정도 레벨이면 매일도 할 수있겠어요, 코.치.님. ㅎㅎ 자~~, 오늘은 이지한 클핏을 하고 와서 상쾌하니 남은 부산 여행 일기를 써보까나! 요일딴 기억을 다시 더듬어보자구~ 1DAY 한양정식(자갈치시장)-흰여울문화마을-여울책장-해운대요트와-광안리해변(숙소)-낙곱새-칼릭타이거 펍 2DAY 초필살돼지구이-해리단길(스파이)-해운대-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봉수삼촌-로이베(와인) 3DAY 스타벅스-미포집(광안리점)-광안리해변-김해국제공항 초딩 때 하던 몰아쳐서 했던 방학숙제가 생각나는구나! 밀린 일기 쓰는 건 너무 힘드러어어 진정하고.. 2박~3일을 작성해부자부자~ 첫 날 이른 기상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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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 풍기는

이번 겨울은 이상하게도 북적이는 거리와 연말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이 덜 쓰레기 같았던 이상한 12월이다, 지난 12월 22일은 나의 소중한 12월의 리플리쉬데이였다. 줄곧 바빠와서 힘들었던 와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찰나의 해피 데이란 말이야? 오랜만에 나연이랑 데이투하기로 해따! 온동 쉬는 날에 맞춰 연차를 내어준 나오니..🏻 에게 무한 감사! 금요일이긴 하지만 주말이 아닌 평일에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이 얼마만잉가요 ㅠㅠ 원데이클래스,대형 트리부터 전시회도 놀이공원까지 다 고민해봤지만 원데이클래스는 만들고나서 하루종일 들고다녀야할 것 같구.. 뭔가 사람이 많을 것 같구.. 이런저런 사유들이 있었지만 난 다 안다. 그저 우리는 별로 안끌렸어. 우리에게 선택당한 곳은, 하찮은 빵빵이와 끼꼬의 크리스마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다양한 팝업 스토어들이 진행 중이였다. 하지만 대부분이 마감 띠롱링 빵빵이 예약 디데이 1주일 전엔 더현대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예약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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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 re.fine ̈

지금은 사라진 우리 집 2023 달력 또 뒤늦게 기록되는 온동log~ 오늘의 제목은 신년이 다가오기 전 지우 만나기 대작전, 지난 27일은 평소와 다름 없는 직장인의 평일이었는데 일 끝난 나에게 다음 일정을 계획했다 ? 매번 어필하지만 이건 러브야 지우야, 지겨운 회사 업무를 마치고 캐스퍼는 온동 집을 향해 달렸다. 분명 칼퇴근해서 불이나캐 나왔음에도 불구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마음이 급한건지,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의 날을 즐기기 위함인지, 차가 막히더랬다 .. 뭐 좋다 오늘은 온동생 첫 샤로수길 방문기양! 지나온 나는 동네를 벗어나는 걸 귀찮아했움우로 약속을 잡아도 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기 때무운에,,! 8시까지 테이블 예약을 잡아놔서 가야하는데 여전히, 또, 시간이 촉박하게 집을 나선 나.. 분명 서둘렀는데 왜 이러는 것일까나~ 다행히 너무 늦지않게 낙성대 역에서 나와 지우를 만나구우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 나오는 곳.. 도착지는 리파인 샤로수길점! 콧물 줄줄 나는 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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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 !

모든 날 별거 아닌 것에 의미 부여를 하게되는 새해가 또 시작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한 해의 마지막 날과 첫 날은 가족들이랑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 당연하게 여겨진 게 감사하다. 이번 연말에 우리는 2023년을 처음 마주했던 대부도를 다시 찾아가기로 했다. 동쪽에서 뜨는 해는 아니지만 내가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운 곳은 서쪽인걸.. 2023년의 마지막 날의 요일은 일요일이여서 좋았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월요일까지 쉰단 말이양~~~ 주 4회 근무가 좋은 직장인이였다 ㅠ ㅠ 일요일 아침부터 아빠 홀로 분주했다. 펜션가서 먹을 간식이며 과일이며 술이고 뭐고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바쁜 온동 아부지 입실 시간 3시였기에! 우리는 점심 시간 지나 출바알 에공공 은근 먼 곳에 위치한 대부도 ㅎ 왜 갈수록 시간이 늘어나는구야 ? 우리 집에서 1시간 3-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한참을 굽이 굽이 깊이 들어와야 위치해있다.. 작년에 왔던 펜션 옆에 있는 다른 펜션으로 왔다. 요 앞에 있는 펜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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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인 일기

01-08-MON 아침부터 피카츄가 방전됐다. 날이 너무 추웠나 보다.. 하고 이해해 주기엔 이 녀석 오늘이 3번째야, 내가 화가 나 안 나? 긴급출동 기사님 불러서 겨우 해결하고 진이 다 빠진 채로 출근했다. 모든 날의 아침이 배고프지만 특히나 배고프다 못해 속이 쓰릴 지경이었던, 고민하다가 건물 매점에서 어묵 하나만 먹기로 했다. 매점에 들어서며 평소와 다름없이 인사드렸는데 내 얼굴이 초췌해서 일까 오늘은 왜 아침부터 기운이 없냐는 매점 사장님 피카츄가 또또 또, 방전된 사실을 이르고 회사 일 힘들다며 자연스러운 화제 전환과 함께 투덜이 신세한탄을 늘여놓았다. 그러다 보니 어묵 3개를 먹어버린 나.. 3번 방전된 기념일까나 어묵 국물까지 흡입이 끝난 후 “이제야 살겠어요” 하니 사람은 말한 대로 된다며 힘들어죽겠다~ 죽겄다~ 하면 힘들어서 죽을 거라고.. 살겠다는 말이 긍정적인 표현이라며 갑작스러운 칭찬을 받았다? 다행이다 살겠다고 말해서 그러곤 갑자기 “음료수 한잔해~ 뭐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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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 온또 닭발

어느 순간 휙 쳐다봤는데 모카가 꽃을 피우고 있다.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감상도 제대로 못했는데 도대체 어느 틈에? 독립한 아이처럼 혼자서도 잘 크는구나. 나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마치 겨울을 즐기는 듯 보이는 옅은 분홍빛과 야들야들해 보이는 텍스처가 참 고상했다. 7-8월쯤? 따뜻할 때 꽃을 피우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기분 내킬 때 피우는 거였니~ 오늘 아침은 어제저녁부터 정성 가득 준비한 고구마 샐러드 토스트다. 호밀 식빵을 구워내 치즈를 녹이고 고구마 샐러드를 펴 바르면 치즈=짠, 고구마=단 짠단짠단 샌뒤치 뚝딱이야! 너무 많이 만들어서 막냉이랑 이사님 나눔 했더니 맛있다고 먹는 모습이 날 뿌듯하게 했다. 텅 빈 배를 채워놓고 난 후 행복한 기분이 유지되었을 때 늘어지기 전에 일을 시작해야 한다. 오전 미팅을 마치고 회사에 들어가는 길 엘베를 기다리는 도중에 내 눈에 들어온 큰 창문인데, 틀 속에 보이는 장면이 대뜸 현대적이네. 높게 솟은 건물 사이에 한강이 멀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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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뜻

01-22-MON 작년 1월 연말 정산을 보며 쓸모없는 지출을 막기 위해 가계부 어플까지 다운받던 나의 과거 .. 이 뜨거운 열정은 사라진지 오래다. 연말 정산 페이지가 오픈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홈택스에 들어가 떨리는 마음으로 조회를 해봤다. 23년은 검소하게 지내보기로 분명 다짐했건만, 지난 다짐이 무색하게도 작년 대비 270만 원을 은근슬쩍 더 써버렸더라. ㅋㅋㅋ 어떤 다짐이든 꾸준한 자극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꾸준히 한다는 건 매 순간 스스로 의식해야 된다는 건데 ㅜ 계획을 실행으로 바꾸는 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착잡하지만 난 나를 이해하기로 했다.. 그래도 작년에 새롭게 시작하게 된 나의 크로스핏과 필라테스의 무시 못 할 등록비를 생각해 보면 나름 아낀다고 자제했을지도 모른다고..? 검소한 생활에 대한 다짐은 못 지켰어도 오늘날까지 운동하는 꾸준함을 지켜냈다는 것에 스스로 칭찬해 주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오늘도 자기합리화 완성~ 다시 한번 세워보는 자금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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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쿠킹마마 :) 니가비비바락 국수&마리모 주먹밥&양파카레

일찍 퇴근하는 행복한 금요일, 성연이랑 같이 축구 보기로 했다. 근데 아무래도 나만 일찍 퇴근하는 건 아니었는지 도로에 차들이 어마 무시하게 많았다. 한참을 달리며 노래도 부르고 끼어드는 차 욕도 하고 뭐 그러다 보니 인천에 도착했다. 지난 주말부터 즐겨보던 강식당에서 강호동 아저씨가 만드는 비빔국수가 너무 맛있어 보였다. 그래서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기로 했지롱 성연이 퇴근하기 전에 서둘러 장을 봤다. 홈플러스에 가서 국수면 양파를 구매하고 다음날엔 카레를 해먹을 계획으로 당근이랑 감자까지! 홈플러스 앱을 깔면 양파를 4천원 세일된 가격으로 살 수 있었고, 신규 할인 쿠폰을 3천원인가? 더해서 대략 7천원 혜택을 봤다. 잠만, 이거 뭔데 즐거워 ? 할인 기분 좋아. 정육점에선 돼지고기 안심 470g을 6,300원에 구매했다. 소량이라 싫어하실 줄 알았는데 카레 먹는다고 말씀드리니, 친절하시게도 깍둑썰기까지 해주시는 사장님, 감사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난 시간이 없어 냉장고 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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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 여름 공간

온동 행복 연휴 이슈로 오랜만에 식물원에 다녀왔다. 집에만 있기엔 다들 몸이 뻐근했는지 온 가족 출똥~ 개운한 나의 마음과는 달리 구질구질한 필터를 쓴 하늘은 애써 모르는 척 차에 올랐다. 그래도 가족들이랑 나들이 기분은 좋으니까아 늘어진 신호들에 정지와 출발을 반복하며 주변을 살펴보니 모두들 놀러갔는지 거리에는 차들이 없는 듯 했다. 웃기게도 식물원 근처에 다다르니 좌회전 차선이 먹통이었다. 뭥미 오늘 다들 식물원 오신거예요 ?ㅠ 다같이 찌찌뽕.. 눈치게임에 제대로 실패 ㅎㅎ 그래 연휴니까 사람 많겠지. 서울식물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 근처에서 15분 정도 기다렸나, 얌전히 기다리면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다. 나는 부천 식물원에 가고싶었는데 아빠가 서울 식물원에 오자고 한 이유를 알았다. 설 연휴 기간동안 주차장 무료 개방인고임..(!) 아빠 쫌 예리하구나 싶었어. 주차장에 내려보면 바닥이고 벽이고 시선이 닿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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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 문래숯불닭갈비 닭모래집 어묵탕 서비스 🏻

이상하게도 구운 닭갈비가 당기는 요즈음 지난주 신도림 강촌 숯불 닭갈비에 이어서 이번 주엔 문래동 숯불 닭갈비를 다녀왔다. 이 정도면 다음 주에도 가야 할 것 같은데에~ 히경이 생일 기념으로 잡았던 약속이지만 내 맘대로 메뉴 선정해버린 이슈~ 안냐세요 닭갈비 원정대 대장 최온동입니댜! 무려 15분 일찍 퇴근한 행운 덕분에 여유롭게도 7시까지 가게에 도착할 수 있었지, 베리베리 행복해. 문래숯불닭갈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3길 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기 전에 리뷰들을 살펴봤을 때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여유로운 테이블에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냅다 들어서면 사장님이 반겨주심 ㅎㅎ 창문 사이로 몰래 지켜봤다. 포차집 테이블+의자,. 의자에 등받이 있어서 너무 주아~ 들어서자 보였던 감성 글귀 절대 못 참지 사진 찍어서 희경한테 보여줬다. 대뜸 서로를 감사하며~~ 주문을 시작해 보았다. 테이블엔 네이버 리뷰 링크와 주문할 수 있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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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 피자랑 뇨끼가 맛있는 밀라노 식당 milano

연남동에서 지우와 정욱이를 만나기로 했다. 찾아보니까 정욱이는 작년 2월에 마지막으로 만났더라고? 진짜 오랜만에 보는 거였꾸나 초밥이 제일 먹고 싶지만 먹지 못하는 정욱이 ㅠ 대신 애정 카테고리인 양식을 먹기로 했다아 밀라노식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1길 6-9 예나빌딩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 나와서 네이버 지도에 의지한 채 골목골목을 파헤쳐 가다 보면 보이는 밀라노 식당 원래 가려던 식당 웨이팅이 1시간 이상 걸린다길래 근처 양식집으로 지우가 급하게 찾아줬다. 우우 배고팠어 아주 다행히도 웨이팅이 없었다. 호호 그리고 이곳은 캐치 테이블도 가넝~ 테이블 안내받기 전 입구에서 메뉴판 먼저 받았다. 블로그 탐색을 못하고 온 탓에 낯설기만 한 메뉴판, 오늘의 브루스케타는 무엇일까나. 하고 이제 와서 찾아보니 구운 납작 빵에 야채를 얹어 먹는 요리래~! 식전 빵 같은 느낌인가봉가 오늘의 피자는 1.페페로니 2. 하몽&루콜라 5.콘칠리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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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나들이 2탄 :: 앤티크 꽃 수조 브래디스커피 사진을 찍어보자~

연남동 나들이 2탄 시작해보요! 주말의 연남동은 사람이 너어무 많다. 웨이팅 역시도.. 밥 먹고 나서 줄줄이 카페 3곳을 방문했는데 모두가 사람들로 넘실 넘실~~ 어디 가는 지도 모른 채 작고 좁은 골목길을 정욱이 뒤만 졸졸졸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나타난. 자리 있는 카페. 발견. 히히 브래디스커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3안길 23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눈에 먼저 들어온 표지판을 보면 1~2층으로 구성된 카페 귀여운 토끼가 커피를 들고 웃고 있다. 오호라 이제 보니 저 토끼가 브래디였구나? 배꼽에 'brady'라고 적혀있다. 2층의 문을 열고 보니 구석구석 신경 쓴듯한 인테리어 모두들 카메라 들어 올려라~~🏻️ 파스텔로 문지른 거 같은 벽지부터 엔틱한 소품들을 보아하니 따뜻한 계열의 동화책 느낌이 들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지? 이런 소품들은 다 어디서 구하셨을까나 보라색 양배추(?)와 멜론 귤.. 몇 g 안되는 빵을 재고 있는 빈티지 저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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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DAY 01:: 다낭 3박 5일 마블 마운틴 / 바구니배 ①

짜잔쿵 드디어 쓰는 다낭 여행 블로구 온동의 다낭 여행 궁금한 사람 소리 질러보세요? 인천공항 진짜 오랜만이다🏻 우리은 여유로운 수속을 위해 4시에 공항에 도착했다. 위탁 수화물 붙이고 면세점 구경 스리슬쩍 오랜만에 본 커다란 비행기 커피를 마실까 하다가 눈앞에 잠바주스 발견했다. 이름이 잠바 ’주스‘니까 주스를 마셔줘야겠지? 온동은 바나나 블루베리 뭐시기 주문~ 주스 한 잔과 블록 게임 몇 판 하다 보면 우릴 태우고 갈 비행기가 오지롱 3시간 생각보다 금방 가던데? 저녁은 기내식으로 채웠다. 닭고기랑 소고기가 있었는데 내 코를 찌르는 맛있는 냄새가 닭고기란 생각이 들어서 닭고기덮밥을 요청했다? 근데 먹고 나니까 맛있는 냄새는 소고기였던 것 같아~ 따로 나온 연한 노란 음식은 진주가 올라간 계란찜이라 예상했건만, 막상 입에 넣고 보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었다. (반전) 그리고 +화이트 와인까지 야무지게 기내식을 즐겨보았다. 옆좌석 아저씨들은 꽁술에 신나셨는지 와인을 무한리필로 드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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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DAY 01:: 다낭 3박 5일 호이안 도자기 마을 / 올드타운 야시장 ❷

아직도 다낭 여행 1일차 ㅎ 호이안가서 찍은 사진은 진짜 더 더 많아요 다 올려주겠듬미다~! DAY 01 마블 마운틴(오행산) - 바구니배 - 호이안 도자기 마을 - 올드타운 야시장 바구니배를 타고~ 망고와 코코넛 음료로 후식을 채운 후 향한 곳은 호이안 도자기 마을이다. 대형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도로라 다 같이 소형 차량으로 환승해서 들어가야 했다.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에서 2-3분 간격으로 오는 차량에 끼여타기로 탑승한 나는 맨 뒷좌석! 옆구리도 제대로 막혀있지 않은 자리에 놀이 기구 탄 거 마냥 역방향 탑승~ 거꾸로 가니 시야가 트여있어 더 좋았다. 생각보다 빠른 속도에 뭐하나 떨궈버릴까 양손에 가방과 핸드폰을 움켜쥐고서. 도자기 마을 가는 길을 바라보다 보니 현지 분들이 생활하는 마을에 들어온 듯싶다. 마치 우리 동네 시장 골목을 트럭 타고 누비는 느낌이야, 내리고 보니 바로 보이는 베트남 초등학교. 같은 옷을 입은 아이들은 축구하고 정글짐도 타구 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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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DAY 02 :: 다낭 바나힐 투어 / 골든브릿지 / 시티투어

내가 물에 동동 떠 있는 걸 좋아하는 이유 별생각 없이 자유롭게 놓여있는 내가 좋아서 호텔에 수영장이 있다는 정보를 들은 나는 뉴 수영복과 암 튜브 구매했다. 하루에 2번 아침저녁에 수영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히히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방해 요소 많음 이슈 1/ 피곤한 나의 몸뚱어리 2/ 본능적으로 원하는 맥주 타임 3/ 같이 수영한다던 아빠의 변덕 4/ 우중충 바람 부는 날씨 몇 번의 시도 끝에, 여행 2일차 아침 수영장 방문에 성공했다. 🏻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첫 관문, 물이 아주 차다 차. 알지? 여기에 거센 바람까지.. 전 날은 날씨가 그렇게 좋더니! 이날은 흐리멍덩하더라? 웃겨 정말로. 이 모습 보니까 나름 수달 같지 않냐고 ㅋㅋ (수달 : 나 헤엄 잘 치지? 어뜬데~ 느낌) 차가운 물 온도를 빠르게 견뎌내고 나서야 유유자적 물속에 있는 나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아빠한테 수영장 가자고 졸랐을 때, 왜 그리 뜸 들였는지 이 모습을 보니 알 것 같기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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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3.20. 30st anniv | 고척동 케이크 맛집 해브잇케이크 🏻

오늘은 사진 열심히 찍어두고선 이제야 올리는 온동의 자랑 블로구~ 지난 한 달은 내가 보낸 3월 중에 가장 바쁜 3월이다~ 싶을 정도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매년 3월의 나의 큰 이슈는 아마 엄빠 결혼기념일인데, 저녁 배달을 시킬까나 소소한 용돈을 전할까 고민하다가 기념일마다 케이크 초를 켜고 싶어 하던 엄마가 생각이 나서 케이크 주문을 진행하기로 결정~ 계획했을 때 시도를 해야 되는데.. 잠시 잊고 있던 이 사람은, 시간이 흘러 당일에 주문해버리는 노배려 고객이 되었다. 뻔뻔한 당일 예약 문의에도 친절하게 답변 주시는 사장님..ㅠ 내가 원하던 도안은 달력 디자인이었는데, 달력은 단순 문구가 아닌 디자인 요소에 포함되어 원래는 불가능 ㅠㅠ 인데 다행히도 이날은 가능했다. 룰루~ 초미니 사이즈가 얼마나 미니일지 알지도 못하고 맛이 랜덤일지라도 당일 주문 가능 소식에 그저 행복한 온동이였듭니다..️ 해브잇케이크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33길 1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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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심곡동 :: 화락바베큐치킨 부천 심곡점 바베큐치킨 추천 🏻️

이제야 쓰게 된 부천 나들이 바쁜 사람들, 겨우 시간 모여 만나는 날을 잡았다. 다들 갈수록 만나는 게 왜 이렇게 힘드냔 말이오 •• 이날 우리는 성수오빠를 응원하며 화락 바베큐 치킨 부천 심곡점을 가기로 했다. 화닭도 화난 닭도 아닌 화락 바베큐치킨••ㅋㅋㅋ 숯불에 구워 불향이 느껴지는 순살 치킨입니다용 난 통닭 스타일보단 순살을 좋아해서 너무 좋아찌 화락바베큐치킨 부천심곡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 7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래간만에 지각 없이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뒤이어 도착한 경준오빠가 도착해꾸 다들 도착하기 전에 알아서 메뉴 고르기~ 우리는 (대) 사이즈로 주문! 치킨 두 가지 맛 + 튀김 1종 구성으로 되어있다. 먼저 와본 경준 오빠의 추천으로 한 가지 맛은 극찬의 직화버터바베큐치킨 best 면먹어봐야지 암~ 양념치킨 중 한 가지 맛으로 고르기로 했는데 맵찔이 들이 있는 관계로 땡초는 매울 것 같아서 직화고추장바베큐치킨으로 주문했어유 튀김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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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 안양천 꽃구경 데이트

성연이랑 꽃 데이투 성공 결과부터 말하고 시작하는 글 도로 위 나부끼는 벚꽃들로 장식해서 봄이 밀려들어오는 날씨를 지닌 이토록 좋은 날 뒹굴뒹굴할 수 없지, 오늘의 코스는 도림천을 시작으로 안양천을 따라 신정교~양천교까지 걸어가는 꽃 산책 루트 나만 따라와 성여나. 로라방앗간 신도림 포스빌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1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데 만나자마자 너무 배고픔 ㅎ 성연이랑 신도림역에서 배를 채우고 가기로 했다. 우리가 정한 메뉴는 떡볶이요 (지난주 내내 먹고 싶었음) 맥주랑 찰떡 노가뤼 한취도 판매하시는 거 보면 저녁에 술 먹으러도 오시는 분들이 있나 봉가 안에 좌석은 음 .. 4테이블 정도? 야외석도 2테이블 있었다. 난 눈치챘어, 아무래도 이곳이 술자리 떡튀순세트 11,000 먹으라고 수저랑 젓가락 챙겨주는 성연이 기특한 내 전용 수발러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먹는 순대 나는 순대 내장은 허파 말고는 즐겨먹지 않는데, 성연이는 다 잘 먹더라? 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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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DAY 03 :: 다낭 핑크 대성당 / 손짜 / 미케비치

알고 보니 끝나지 않았던. 온동의 다낭 여행 ㅋㅎㅋ 마무리 지으러 왔다. 때는, 3월 2일 다낭 여행 셋 째 날 서울 오는 날 아침까지 모닝 쌀국수 루틴 지켜주고 DAY 01 마블 마운틴(오행산) - 바구니배 - 호이안 도자기 마을 - 올드타운 야시장 DAY 02 바나힐 테마파크 - 전통 마사지 - 저녁 밤 미케 비치 - 다낭 시티투어 - 야시장 DAY 03 한 시장 - 다낭 대성당(핑크 성당) - 손짜 - 미케 비치 - 전통 마사지 2 - 공항 Đặc sản Miền Trung 24 Đống Đa, Thuận Phước,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과연 이곳이 맞을까 아니 밥 먹은 지 2시간도 안 지났는데 점심 먹임. 첫 번째 일정은 월남쌈 먹기였어요.. (피할 수 없는 패키지여행 일정) 일단 사진은 찍고 왔지만 음식 이름도 기억 못 하겠다 난ㅎ 웅장하게 3단 바구니로 장식되어 있는 고기와 쌀반죽 여하튼 재료들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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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봄 사이 먹부림

내 사진첩에 가득한 음식 사진 정산할 때가 왔구나, 진짜 왕 많이 먹었으니까 다들 놀라지 말고 볼 것.. 1/ 효자동목고기 24-03-04 효자동목고기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보기 드문 최온동의 월요일 번개모임 우진 찬스로 30분 만에 오정구에 도착해버렸다 애들한테 나는 공깃밥 안 먹는다니까 무슨 일로 안 먹냐며 되묻더라, 그래서 좀 이따 국수 먹을 거라 하니까 바로 납득하심들 ㅋㅋㅋ 네이버 리뷰 남기면 음료수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 그래서 하려고 했는데 깜빡했다 ㅠ 다음에 가서 할게요 사장님 우리는 목가삼 치즈 세트 메뉴를 주문했다. 원래 목고기+가브리살+삼겹살+파인애플+치즈 구성인데, 가브리살이 댕강 떨어져서 목고기와 삼겹살로 채워주셨다 히 저 도톰한 고기를 봐보세요 둥근 테이블 가득 채워진 절인 양파 파채 소금장 콘 샐러드 쌈 채소 집게 소주잔 맥주 정성껏 구워주시는 고기를 가득하게 싸먹기. 아주 좋아한다. 목고기랑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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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소홀해지는 일기

2월 달건데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올린다 ㅎ 타임슬립 고고링.. 02-13-TUE 긴 연휴 끝에 업무 과다 이슈다. 설세일 기간.. 다들 눈이 돌았던 걸까 주문이 정확히 92건이 들어왔다. 적은 수량 절대 아니야 ㅠ우린 이걸로도 벅차기 때문에 확실히 연휴 기간이 지나면 주문이 꽤 들어와있다. 들어오는 주문에 맞춰 순수 프린트부터 승화 전사까지 옷을 제작해서 나간다. 이건 거의 뭐, 장인 정신이여유 판위에 옷을 고정시켜 그래픽을 찍어내는 일인데, 내 키 대비 승화 장비가 높이 있어서 허리가 조콤 아프다. 내가 선 자리에서 4시간쯤 지났을까나 사이즈별로 옷을 쌓아두었는데 같은 스타일 옷으로 통일~ 빙고 느낌, 이렇게 보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곤약 모카 생성 중 •••• 짱구에 나오는 곤약 인간처럼 나열된 모카들 앙증맞다. 말랑말랑한 테두리가 꽤나 기계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나의 귀염댕이 모카를 캐릭터화한 건데, 나름 귀엽지? 고된 하루의 뿌듯함에 택배 완료 인증 사진을 남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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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말 일기

04-20-FRI 최근 들어서는 기분 전환을 위한 시도를 하고이쓔 예를 들면 무성해진 눈썹 다듬기 같은 소소한 거 아침저녁으로 두 번 머리 감기도 시도 중 카카오톡 테마도 바꾸고 무작정 여행 계획 세워보고 오늘은 뭔 뜬금없는 도서관 가기 아직 반바지는 아닌 덧, 좀 춥더라. 터벅터벅 걷다 보면 들려오는 갈치 1마리 8,000원을 외치는 목소리가 울리는 작은 아이 그네 태워주는 아침 산속에서 들릴 것 같은 짹짹이가 잔잔한 동네 골목 이게 뭐라고 여유로운 기분을 들게 했다 유난히도 내가 좋아하는 공기 색을 띄우던 날 바위 틈에 꽃 반짝이 누가 뿌려놨나. 간만의 여유를 맞이하며 도서관을 향했는데 냅다 공사 중 and 휴무일 ㅋㅋㅋㅋㅋㅋ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며 쓸쓸히 올려다 본 하늘 속에 뿌연 달 ㅋㅋㅋㅋㅋ 미세먼지 최악이랭 그래서 얼렁 집 왔다. 그래도 잠깐 산책 나온 것으로 기분 전환은 성공~ 04-21-SUN 언니랑 태안 여행 다녀왔다. 어제부터 합쳐서 2일 동안 최소 10시간은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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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태안 여행 비 오는 날 1박2일 ️

5년 만에 언니랑 다녀온 여행 일지 시-작 나랑 30년 가까이 같이 살던 여자.. 가 곧 있으면 독립한다. 거주지가 달라지면 아무래도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서 아쉬워지기 전에 언니한테 했던 데이투 신청이었다. 광주, 옥천, 태백, 춘천 등등 생각한 곳은 많았는데, 수많은 후보지들 중에 선택된 이유는 담백함. 1/ 온동 니즈 : 서울 근교, 경기도 벗어나기 2/ 언니 니즈 : 바다 보고 싶음 바다는 역시 동해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강원도는 너무 멀어서 엄두가 나질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아침 9시에 출발했다. 주간 날씨로 지켜봐왔던 주말 날씨, 구름 낌+비 비가 안 오기를 그렇게 바랬는데 기상청이 제대로 일을 했구나. 플레이 리스트도 내 머리 위 날씨를 눈치챘나 봐. 랜덤 노래 재생인데 결이 뭐 이리 잘 맞아? 이 정도면 멜론이 나 놀리는 거 같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를 막을 순 없어 ㅎ 사실 충청남도는 우리한텐 익숙한 곳인 게. 우리 시골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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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 충청도 태안 2일차 :: 만리포 | 파도리 해수욕장 | 신두리 해안 사구

충남 태안 여행 2일차 2024.04.20(토) ~ 2024.04.21(일) 1DAY : 전통딴뚝칼국수 - 안면도수산시장 - 코리안 플라워파크 - 카페 텅 - 모항항 수산시장 - 말리 오션스파 펜션 2DAY : 만리포해수욕장 - 파도리해수욕장 - 인생 버거 - 신두리 해안사구 - 원풍 식당 - 리즈 카페 - 가든 스퀘어 만리포해수욕장 1박을 보냈던 말리 펜션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만리포 해수욕장! 서해바다 보려고 놀러 온 태안에서 2일째 되어야 마주한바다였다. 전날엔 어둑어둑하고 비도 많이 와서 굳이 찾아가지 않았음 ㅎ 아직 비의 영향으로 잔잔한 안개가 있어 보였고, 생각보다 아주 넓은 만리포 해수욕장이어따! 입구에서 보면 거의 광안리 해수욕장이랑 비슷한데 서해는 공기 색이 좀 더 푸른 느낌이고 광안리는 청량한 느낌 만리포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무래도 서해바다라 밀물 썰물 때가 중요할 것 같긴 한데 온동쓰 아침에 찾아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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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이고 신도림이야

문래를 다녀왔듭니다 🏻️ 기가 막힌 금요일에 원래 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자니 근질거리는 나였삼 ㅎ 어디 갈까 고민도 시작하기 전에 가고 싶었던 곳이 있다며 채윤희를 언급하길래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평소에 웨이팅이 엄청나다길래 전화를 먼저 해봤지만 받지 않는 바쁜 가게~ 할 수 없이 일단 발걸음 냅다 옮겨따~ 채윤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8길 2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하고 보니 성연이랑 전에 와서 맛있게 먹었던 돈꼬불이랑 같은 건물이었다..! 두둥틱 그땐 못 봤었는데? 돈꼬불 우측에 보면 보이는 채윤희 입구 한자로 쓰인 간판을 보고 의아했지만 네이버 지도가 여기라니까 일단 들어갔다용 반 층 올라서니 테이블링 등장••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앞에 4팀이 있었다. 이 시간에 대단하군. 일단 예약해두고 잠깐 나왔는데 5분쯤? 지나서 바로 연락 왔다 머여머여 행운이여 서둘러 발걸음을 다시 돌렸구 한층 더 올라가라길래 올라가 보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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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3박 4일 day 01 :: 무사히 삿포로 찾아가기

때는 바야흐로 2024-05-16 목요일 나연이랑 삿포로 여행 가는 당일입니당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P5예약주차장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51-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생각보다 멀었던 인천공항을 어찌 갈까 고민하다가! 공항버스 = 비쌈, 지하철 = 힘듦 이슈로 차 타구 왔다! 미리 주차장 예약까지 해뒀다 히히 야무지쥬 예약 주차장에 주차를 끝내고 차량번호를 조회하면 '이용 중'으로 상태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하게 확인하고 나면 이젠. 순환 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기. 주차장 입구 앞에서 반대쪽으로 신호등을 건너면 하얏트호텔 정류장이 바로 보인다. 순환 버스 시간을 보니 방금 지나갔나 봐 ㅠㅠ 평소 같음 까르륵 쿠스 하며 홀랑 시간을 보냈을 테지만 생각보다 차가운 바람이 추워서 버스 기다리는 것조차 힘들었던 기억 기다리던 순환 버스가 와서 냅다 타고나면 첫 번째 관문이 기다린다. 그 이유는 제1여객 터미널엔 동측과 서측이 있었다. 도대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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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 야외 루프탑 돼지고기 마포주먹고기

요즘 날씨 그저 기분이 좋아 매일 황홀한 나의 일상 안에서 야무지게 먹었던 옥상 감성 돼지고기 일기-를! 시작해. 봅니다. 시작은 ‘루프탑‘이라는 단어로부터 시작되었다. (스토리텔링 시작) 이 좋은 날씨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술집을 고민하던 중 전부터 찬우가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곳이 있다고 말한 게 정말 문-뜩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곳은 바로바로~~ (스토리텔링 끝) 마포주먹고기 고척돔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47길 44-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루프탑 고깃집답게 수많은 계단이 반기는 곳 열심히 등산을 하다 보면 가게 입구가 있다. 들어서고 나서 실내가 나왔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바로 옥상이 펼쳐질 줄 알았던 온동은 당황함) 가게 매장 입구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옥상 올라가는 문이 또 있삼. 주먹고기 2인분이랑 1,000원 비싼 뽈따구살 1인분을 주문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테이블을 골라 얌전히 앉아있으면 기본 세팅이 시작된당 히히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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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성내동 :: 키친사계 석촌호수 송파동 :: 카페시나몬~ 지우랑 벙개 ️

이 포스팅의 이름을 뜬금없이 정해보자면 '천호동에 온동이가 떴다!!‘로 하겠다. (가디에 지우가 떴다!! 2탄) 갑작스러운 번개에 응해준 그녀는 바질에 올라간 피자를 찾아주었다. 리스트들이 몇 군데 있었는데, 네이버 정보에 따르면 대부분의 가게가 주차 1대만 가능했고ᅲ 일단 배고프니 냅다 지우 픽업하고 피자와 파스타 둘 다 있는 키친 사계로~ 잘잘한 골목길 이슈로 길도 잘못 들고 바로 앞에서 가게 찾아 삼만 리 했던 고비를 지나 가게에 들어오기를 성공했다. 키친사계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5길 6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7시쯤 도착했는데 어찌나 배고프던지! 기쁜 마음으로 입장~ 원숭이 요리사가 피자로 만든 바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메뉴판, 조심해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가 많으면 고민도 많다. 왜냐면 다 먹고 싶으니까. 푸항항 선택의 시간을 아껴주었던 건. 메뉴판에 메뉴 설명이 함께 적혀있었다. 설명 안 적혀 있음 뭐가 뭔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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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다시 써보려고요

05-20-MON 어제까지 일본에 있던 게 실감이 나지 않는 월요일 ️ 평소에도 싫었는데 놀고오니까 두배로 힘들었다. 그래도 하루는 금방 갔다. 어찌 흘러갔는지 비워뒀던 온동의 업무들 덕분에^^ 복귀하자마자 야근 선사했삼 ㅎ 피곤함 맥스 온동에게 오늘 유난히 웃음을 쥐어줬던 히주 -쉿 ..이라... 어이없으면서 ㅋㅋㅋ 귀여워서 05-23-THUR 난 혼자 잘 안돌아다니는데 요즘 잦은 외근 이슈로 혼밥시대가 열렸다. 생각보다 나름 괜찮더라구 나는 항상 떠들고 싶은데 혼잣말을 하긴 부끄러우니까. 근데 혼자 있어도 혼잣말도 잘하고 혼자서도 잘 노는 독립적인 온동이었다. 생각보다 웃긴 거 같아. 오늘 점심으로는 루꼴라 샌드위치를 사먹었다. 딱딱한 빵 사이에 토마토랑 루꼴라 치즈 베이컨 등등 들어있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이 높아보이는 샌드위치다. 하지만 맛있었어 05-27-MON 오늘은 무서운 일을 기억할거야. 퇴근하자마자 불꽃 운전으로 튀어나왔다. 왜냐하면 미용실을 예약했기 때문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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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포차 맛있드라 하지만 평일 만남은 좀 피하자

지난 주 한신 닭발이 2일간 50% 할인 기간이였둠 그래서 수요일에 보기로했던 혜니와 태경을 불러모았다. 단번에 나와버리는 이 사람들이 사랑스러운 경우 한신포차 개봉역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남부순환로97길 12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에서부터 닭발 사진으로 플러팅 중 그래!! 내가 먹어준다구! 먼저 온 나의 친구들 창가 자리에 아늑하게도 자리를 잡아놨다 닭발 1인분이랑 주먹밥은 미리 시켰담서 다른 메뉴도 보라며 구경시켜주는 혜니 메뉴판을 들어주는 두 손이 정중하고 스윗해 대신 메뉴판은 잘 안보인다. 한신닭발 20,000 —> 10,000(50%) 배고파서 안달날 때쯤 닭발이 드디어 나왔다 🏻 근데 이거 어떻게 먹는거더라? 고민이 들 정도로 오랜만에 온 한신 포차… 어찌 먹긴 일단 입에 넣는 거지 뭐 내 기억엔 한신 닭발이 너무 매워서 빈 속을 달래주고자 저 콩나물을 우걱우걱 우겨넣었는데 생각해보니 저 콩나물 넣고 같이 끓여먹는 거여따. 애들이 말해줘서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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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맛있는 게 참 많아

06-17-MON 월요일이 되자 어김없이 시작된 마이쮸 플러팅 매번 그려지는 표정들이 다양해지고 있음 ㅋㅋ 이리하여 바쁜 월요일 시이작 .. 무난하고 바쁘게 흘러간 오늘의 주황색 하늘을 보며 퇴-근! 필라테스 끝나고 올려다 본 하늘은 핑크색이었는데 사진을 안 찍어서 증명할 순 없지만. 같은 날 다른 색 하늘. 신기하지 않냐고? 06-18-TUE 안산으로 외근 나가는 일이 잇따라 자주 있다. 와중에 아침부터 지지고 컵밥이 먹고 싶었던 온동은 함께 외근 나온 희주를 꼬셔 가까운 지지고를 찾아가기로 했다. 근데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지지고는 ㅠ 안산에서도 4-50분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안양대점 … 내가 못 갈 줄 알았지? 어디든 찾아간다. 거의 광기 또는 집착 어딘가 여하튼 지지고 짱 좋아. 이렇게 만족스러운 점심을 챙기고 집에 돌아와선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요거트까지 챙겨봤다. 토핑은 블루베리랑 방토 코코넛 비스킷을 준비했다. 요즘 이런 거 아주 열심히 챙겨버림 그러나 엄마가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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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온동의 일상

07-08-MON 이제 진짜 장마 시자악 .. 빈틈없이 내리는 비의 꿉꿉함으로 차 타고 출퇴근하는 것에 대한 소중함에 더블 행복감을 느꼈다. 도시락 싸온 지 3일차 사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가성비 좋은 온동표 돌돌 유부 말이를 소개한다. 가까운 곳에 일하고 있는 옥이가 회사 앞으로 찾아와 급 벙개️ 현실에서 마주한 옥이의 얼굴을 보고 요즘 많이 힘들었나 싶어 고새 왜 이렇게 늙었냐며 위로를 전했는데. 면도 안 해서 그런 거라던 () 퇴근 후엔 필라테스 하는 월요일! 우산 쓰고 가고 있다가. 내 시야 속에 보인 모습이 내가 나무들 우산 씌워주는 듯한 기분이야? 그래서 사진 한번 남겨봄. 어뜬데? 07-09-TUE 저녁 술 약속 이슈로 오늘 처음으로 버스 타고 출근하기로 한 온동.. (고기에 술 포기 못함) 이것은 엄청난 다짐이 필요했는데. 생각보다 한산하고 여유로운 버스 분위기에 기분 좋게 출근해버렸다? (그래도 자차가 최고) 근데 오늘 단단히 대중교통의 날인 가보다. 실장님이랑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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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삿포로 5월 3박 4일 여행 day 02(1) :: 북해도 1일 버스 투어

일본 다녀온 지 2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일본 여행 중인 온동 호호 부지런히 다시 써보자고요🏻🏻 DAY 01 신치토세공항-삿포로역-카락사호텔- 이치란 라면 삿포로 스스키노점-히나짱 'DAY-02' 전 날 저녁에 도착해서 처음 맞이했던 삿포로에서의 첫 아침. 어제저녁까지 비가 그렇게도 오더니 둘째 날은 맑은 듯? 아닌 듯.. 같은 하늘. 다른 구름에 살짝 당황했지만 그래도 맑은 하늘을 보니 기대스러운 나의 마음 ㅋㅋ 이날은 1일 북해도 버스 투어가 있던 날인지라 부디 날이 좋기만을 바라고 있었다고 ㅠ 오전 7시 40분에 라쿠 투어 가이드님과 오도리 역에서 미팅이 있어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나왔던. 가다 보니 보이던 저 멀리의 TV 탑 블로그에서만 보던 거(?) 나도 봤다. 앙증맞은 신호등에 라운딩 이른 아침 텅텅 빈 거리의 온동까지 담아보고~ 냅다 투어 버스에 올랐다. 나온동은 맨 앞좌석~ 경청할 자세 준비 완료라고요~ 나오니의 비교 분석표 북해도 버스 투어 중에서 유명한 팜 토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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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놓쳤다.

07-14-SUN 엄빠가 주말 내에 계곡 여행을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양손 가득 장어를 가지고..🏻 양평에 아빠의 옛 직장 동료분이 장어집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고 근처 지나갈 때는 장어 먹는 날 ㅎ 언니네 집에 가서 다 같이 구워 먹기로 했다. 상추와 깻잎을 겹쳐 쌈을 싸먹고 최근 모든 음식에 즐겨먹는 와사비까지 요리조리 장어를 즐겨보았다. 근데 이게 무슨 뭐람 ㅎ 먹느라 눈 돌아가서 사진을 못 찍었다. 그래도 귀여운 반 달은 사진첩에 채워 넣었음 블로그에 올렸으니까 이제 지워야겠다. 07-15-MON 어김없이 바쁜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오전에 풀 스케줄 그리고 나니 순식간에 퇴근 엔딩 월요일 저녁 필라테스 이슈로 사무실에 복귀하자마자 테이블만 정리하고 냅다 집으로 튀어왔다. 초복이라고 치킨 배달시킨 아빠, 이영자 크크크 치킨 시켜줬다. 평소 치킨을 별로 안 좋아해서 감흥이 없었는데 먹어보니 크크크 치킨 ㅋㅋㅋ 꽤나 맛있음.. 내 입맛에 이 정도면 킹왕짱 치킨으로. 인정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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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언제가? 이게 제 여름휴가여요

Sat. 27 토요일 하늘은 그저 낀 구름. 비 안 온 거에 감사하다. 오늘은 할머니 보러 시골에 가기로했삼 🏻️ 할머니 생각나는 시기기도 하고 바람 쏘고 싶은 언니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 삼아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시작해 본다. 시골 가는 길 필수 코스 휴게소에 들렀다. 여기만 오면 자연스레 우동이 생각나는데 먹고 싶은 건 흔해 빠진 라면이였움. ㅎ 아빠랑 언니 모두 다 함께 라면으로 차차차~! 물 빠진 만두 싫어 온동은 그냥 계란 라면 시켰고 그래도 아침인데! 밥은 있어야지 싶어서 6,000원짜리 알찬 김밥을 주문했건만. 알차다면서 야채보다 쌀 비율이 더 많은 김밥. 탈락이다. 주문 전 실물을 직접 봤다면 절대 시키지 않았을 거야. ️ 라면은 뭐 무난 혀~ 하지만 까탈스럽게도 한 입 먹고 우동 시킬걸. 하며 서운해하기 애써 내 맘 숨긴 채 라면을 다 먹고 할머니 좋아하는 만주와 할아부지 오징어까지 구매 이날의 운전자 나야 나 고새 몇 번 해봤다고 소렌토 익숙해짐 🏻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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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 안녕하소 나 오늘부터 다시 식집사요.

Sat.03 다시 돌아온 소중한 토요일 🏻 엄빠랑 작동에서 칼국수 먹고 커피 마시러 옥길동으로 다녀온 이야기 /주차/ 생태공원 옆에 있는 에이프 카페 정면 기준 왼쪽에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 공간이 꽤나 넓어서 한 10대 정도는 거뜬 뚠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 주차하기 애매한 공간 하나(?) 남아있었당 하쥐만 ~~캐스퍼는 어디든 들어가징 쪼꼬미 버프로 주차 성공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 나뭇잎 로고 그렇다 여기는 식물 카페여따 초록이 공간 사랑해유 초록 간판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앙증맞은 디저트들 쓰윽 살펴보고 온동 눈에 들어온 그것을 주문했고 그것은 바로 부른 배에도 들어간다는 티라미슈. 음료와 티라미슈를 주문하고 둘러보는데 앙증맞은 디저트 뒤에 앙증맞은 화병들••• 카네즈센이라는 브랜드 화병인데. 너무 에쁘다,, 내 취향이세요 북적북적 사람 많은 공간이 아니고 매장 자체가 넓어서 평화로웠음용.. 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사람들 왕 많아서 정신 사나운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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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온동 첫 흠뻑쇼

2024/0&/1&/Sun!!! 기다리고 기다리던 싸이 흠뻑쇼 다녀왔다!!! 이미 9월이 되어버렸지만 쓸 건 써야지ღ˘‿˘ற 열심히 뛰놀기 위한 먹부림 성연이가 해준 김찌볶음밥 야무지게 쟁여먹고 얼음장깨기로(?) 맥주 1캔씩 드링킹까지 성공 살랑살랑 집을 나섰다. 싸이 흠뻑쇼가 인천 아시아드에서 하는 것은 엄청난 럭키비키야여찌 뭐요 왜냐 허면 집이 아주아주 가깝기 때문이요 저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블루 몬들 하나같이 블루템끼고 한곳으로 모이는 모습이 조금은 귀여워 보이는(?) 당근빠따루 우리도 파랑이 장착하고 나와찌 우연찮게 커플 모자가 블루템이였던임~ 대왕 싸이 풍선을 발견했다. 하지만 우리에겐 사진찍을 시간이 없었지.. 4시 30분부터 입장 시작인데 5분인가 남아서 발걸음을 서둘러야만 했음 ㅎ머쓱타드 (집이 가까울수록 지각하는 학창 시절 법칙) 대기존으로 가면, 번호 순으로 줄 서있는 사람들한테 몇 번이세여?를 연발하며 우리 순서를 찾아내야 한다 ㅋㅋㅋ 이때 인중 땀 폭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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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삿포로 5월 3박 4일 여행 day 02(2) :: 북해도 1일 버스 투어

2DAY 2TH~ 비에이역 11:19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온동의 삿포로 여행기 다시 시작함다 비에이역에 내리자마자 인기맛집(?) 새우덮밥을 먹기위해 발걸음을 서둘렀다. 준페이 4 Chome-4-10 Motomachi, Biei, Kamikawa District, Hokkaido 071-0208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17-FRI-11:27 여유롭게 자리를 차지했다 우항항 8분만에 날아왔다용 메뉴는 이러하다- 프라이드 쉬림프 보울~ 우리는 새우튀김덮밥! 3피스 짜리로 주문해찌 맥주가 눈에 들어온 순간 빠지면 섭섭하니까 생맥주까지 주문 완료 🏻 다른 디저트류도 많았움 너무나도 빨리나온 음식 튀김 미리 튀겨놓구 밥 위에 올리나바 뒤이어 줄줄 넘치는 맥주가 나오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내고 있는데 다시오던 직원분 알고보니 잘못나왔던 음식이였다. ㄴㅇㄱ 그런 줄 모르고 넘의 튀김을 열심히도 찍고있었음 ㅎ 제 주인 찾아온 우리의 새우튀김 무엇이 달라진거지 ?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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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day02(3) :: 징기스칸,히츠지엔 | 꼬치,토리큐

2일차, 일일 버스 투어가 끝나고 드디어 나온동의 빛나는 저녁 시간 룰루 이번 건 먹방 포스트라고요? 동구리 오도리점 일본 060-0042 Hokkaido, Sapporo, Chuo Ward, Odorinishi, 1 Chome−13 ル・トロワ 1階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삿포로 시내에서 현지인 유명한 빵집이라길래~ 한 번 들러봤다, 금요일 퇴근 후 타임이라 그런지 북적북적 사람 엄청 많았둠 진작에 알았으면 버스투어 가기 전에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빵을 사 가는 거였는데 ㅠ흑흑 아쉽지만 우리는 저녁을 먹어야 해서 눈으로 먹을 수밖에 ㅜ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는 나온동 전 날은 저녁 늦게 오구, 당일은 새벽부터 움직여서 밝은 삿포로로의 모습은 처음 봤다. 다소 생소함 가이드님이 소개해 준 징기스칸 집에 가려 했는데 예약이 죄다 가득 차서 입장도 못했다ㅠ LC拾壱番館 일본 064-0805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5 J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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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휴가 양평 루시올 9월

여름 끝 무렵 (맞나? 지금 겁나 더움) 하여튼 조금 늦게 물놀이 일정 2024-09-07 이날 밤 이들은 야무진 식사와 기똥찬 야식까지 흡수할 예정이다. 레옹과 마틸다 대파 버전 펜션루시올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로 854-50 펜션루시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 달 전부터 예약해둔 숙소 쟁쟁한 후보군들을 이기고 당첨되었소. 도착한 우리를 환영해 주는 멍멍이 (왔냐 인간들?) 웃는 모습도 예쁜 멍멍이 사방에서 예뻐해 주니 신나찌? 사장님이 이자야 이자야~ 하셔서 '이름이 이자구나!' 하고 계속 이자라 불렀는데? 알고 보니 미자 씨였음 ㅋㅋ "왜 이름이 이자예요?" 여쭤보니 "저희 때는 용필이랑 미자가 잘 나갔어요" (?) 라고 하셨던가. 여하튼 이름은 미자. 어찌 이리 순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얌전하고 착한 멍멍이 미자여쭙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감성 가득 메인 스테이지 나무와 돌이 어우러진 마당을 앞에 둔 요기는 우리의 하루를 책임질 숙소.. 베란다 뜬금없이 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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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생일

2024-09-21 시카고 노래를 틈만 나면 부르던 성연이 우연히도 21일자 공연에 취소표가 나와서 득템하기 되었다 쿄쿄 디큐브 링크아트센터는 신도림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건물 7층이다 ㅋㅋㅋ 여기 찾는다구 디큐브를 한바퀴 산책했지 모야 ㅎ 원래 우리의 록시는 티파니였는데 부상으로 일주일 전? 민경아로 변경되었다. 근데 무슨 일 ㅠ민경아님은 록시 그자체••🏻 처음에는 “반성의 기미가 없군!!” 하며 생각하다가도 통통튀는 매력에 절로 웃음이 나오는 너무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공연이 끝나고 성연이랑 함께 반해버린 배역은 벨마역의 윤공주님.. 보는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다. 좋은 자리를 구해다준 성연덕분에. 배우분들의 표정들이 가깝게 보였는데 몰입감 최고였쇼,,,, 공연이 시작되기 전. 뮤지컬을 잘 모르는 나는 혹시나 내가 내용을 이해 못하면 어쩌나?싶었는데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걱정은 커녕 시선 둘 곳이 너무 많아서 바쁘게 눈알을 굴리느라 바빴고. 2시간 반이 흘러버렸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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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2일차 :: 광안리 골목 어딘가

눈 비비며 일어나 마주한 광안리 바닷속 해초들이 너풀너풀 보였다. 그리고 이곳은 갈매기 섬 (??) 끼룩끼룩 재작년에 왔을 땐 비둘기만 있더니. 숙소에서 즐길 생각으로 무시했던 지난밤 빛나던 광안대교, 화려함은 감춰졌고요.. 반짝 윤슬은 여전히 있었습니다? 고척동 윤슬이만큼 예쁘구나 호호 넘 예쁘길래 온동도 광안대교랑 사진 함 찍어봤슈 푸르댕 바다와 함께 아침 산책 나온 갈매기들도 잔뜩 봤수다. 헤-엄 헤-엄 아쿠아 갈매기 모래사장에 찍혀있던 발자국, 너무 귀엽지 않냐고 ㅠ 발자국 귀여워하고 있는 사이에 갈매기들한테 새우깡 나눠주는 아줌마 만나서 파닥파닥 날아다니는 갈매기 습격 맞았다 ㅠㅠ 솔직히 이건 안 귀여웠어 보석 무더기 발견한 것 마냥 잔뜩 모여있는 조개껍데기 이거 주워다가 자개 소품샵 차리고 싶다. 내 작은 소망 모래바람 잔뜩 맞아서 강제로 모래도 먹고 왔다. 왜 그런가 싶었는데. 사진 보니까 입을 안 다물고 있네 ㅋ ㅋ ㅋ 모래는 안 짜더라. 원래 뉘엿뉘엿 나와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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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 말도 안 된다. 벌써 3월이라고

02-26-Wed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빠 핸드폰 튀튀- 아이폰은 쿠팡 플레이 팃팅할때 튕긴다는 말이 많아서 아빠 폰 협찬받았다. 헤헷 7시 30분부터 무한 대기조 - 그러고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대기 17,000번째로 겨우 들어갔는데 지디콘 VIP 좌석 예매 성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호호 무서워서 티켓 캡처본도 못 올리겠다. 예매 성공 이슈로 다른 거 아무것도 생각 안 나. 설레서 잠 못 드는 밤 02-27-Thu 원래 무 계획 무 약속이었는데 재밌어 보이는 만남 소식에 퇴근하자마자 구디로 나섰다. 평일에 만난 나오니는 더 사랑수럽따 온동 준다고 회사에서부터 참외 챙겨온 나오니 ㅠㅠ 🏻 오늘도 감사한 맘 선술집 연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의 사시미 48,000 온동은 몰랐는데 구디엔 룸 술집이 많더라고요? 오늘의 방문지는 선술집 연! 두둥 나'연'과 '연'정이 들어간 연의 날(???) 아무 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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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 데이트 맛있는 한식 술집 주락간 | 형제상회 | 한신우동

나연영진오빠랑 더데한날~ (더블데이트임) 나연의 황금 손으로 팃팅 성공해서 겨우 다녀온 던전 101-화생설화 방 탈출을 다녀왔다. 이토록 퀄리티 좋은 방 탈출은 처음인 거 같은데. 너무 예뻐서 문 열릴 때마다 감탄을 했다죠.. 밀어내기식 구조의 방 탈출이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적절한 힌트 사용과 협동심 (??) 을 발휘하여 성공해찌롱 왕 재밌었다! 나오니 최고양 남자칭구랑 온동은 방탈출 성공률이 30% 정도야 호호 이건 정말 드문 일이라고 ㅎ 머리도 힘차게 썼으니까 합정에서 놀고 가야지 ᕕ( ᐛ )ᕗ 한식을 사랑하는 성연ㅇ진 저격 술집으로 고고해따 주락간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27 1.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곳은 바로 주락간입니다 ? 나오니 뒤를 따라서 졸졸졸 따라가다 보면 너무나 쉽게 갈 수 있음 헤헤 🏻 간판에서부터 한식 냄새 폴폴 멋쟁이 호랑이 뭔가 오늘 다녀온 방 탈출 화생설화의 연장선 같은 무드였다. 주말 6시쯤이라 웨이팅 있으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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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03-14-Fri 소주 사진으로 시작하는 3월 셋째 주 일기 사실 3월 14일은 둘째 주지만 말이다. 부산 여행 다녀온 후 언니가 저녁 사준다고 해서 냉큼 날 잡고 샤부샤부를 먹으러 왔다.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으니까요. 금요일이라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도 여유로웠던 불금핑 흡입하고 있는 온동에게 사랑 가득 따라주는 소주 적당히 먹으라고 눈치 주는 거야? 03-15-Sat 경은 언니 없는 경은 생파가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만난 우진이와 지영이랑 언니가 바로 앞에 있었다면. 조금 더 맛깔나게 불러줄 수 있었는데. 온뽀로야, 그만 좀 놀으라며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뽀로로 사탕을 사 온 우진이 다정한 놈. 보기 드문 친구 유형 나보고 그만 놀으라하지만 난 이걸 멈출 수가 없다. 2차에는 아빠가 합류했다. 다시 한번 켜내린 촛불 우리 아빠는 친구들과 한 사발 잡수시고 와서 아주 고냥 횡설수설 귀여웠다. 아빠 딸인 게 난 너무 즐거워 지영이도 좋아 보이고 아빠도. 기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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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 수제 맥주 맛집 야몽야몽 성수 데이트

2주 만에 만난 남칭구 짝짝이 구레나룻을 하고 나타났다..! 222 (이쯤 되면 놀리는 거 맞음) 1월의 긴 명절을 틈타서 성수동 데이트를 하고왔서요 우리의 목적지는, 성수동 수제 맥주 맛집으로 알려진 야몽야몽 성수 이고요? 사람 많을까 봐 5시 오픈런 했습니다? 야몽야몽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6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야몽야몽 성수 월-금 : 17:00~1:00 토-일 : 15:00~1:00 강력한 추위에 매우 감사했던 매장 위치,, 성수동 술집 거리를 지나다 보면 짜잔 쿵 등장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있어서 허겁지겁 몸 숨기기 가능 (얼음 될 뻔했음) 피맥을 사이좋게 나눠서 드는 고양이 두 마리가 매장 입구에 귀엽게 그려져~ 들어서자 오렌지빛 조명이 따뜻하고 경쾌한 느낌 맥주색이랑 비슷하잖아? 매장에 좌석도 다양하고 넓어서 쾌적 & 깔꼼- 카페에 온 듯한 인테리어로 감성 가득한 성수동 감성 술집 셀프바랑 굿즈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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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내 속마음은 괄호 속-에

02-03-Mon 돌아온 일상 아랫집 아저씨와의 해피뉴이어 인사를 나누며 시작했다. 지난 주 더티 스노우 습격을 받은 온동카는 어제 아빠가 구슬땀 흘려가며 닦아줬단다.. 덕분에 나름 기분 좋은 출근길이었던 효년은 웁니다 ㅠ ㅠ 긴 연휴 뒤의 출근은 슬프게도 금방 나에게 스며들었다. 시간은 느리게 갔지만서도. 거센 바람에 문은 휘었지만서도.. 라임 미쳤군 ㅎ 퇴근하고서는 무조건 츄리닝 (૭ ᐕ)૭ 날이 춥다고 해서 패딩 레이어드해서 꽁꽁 입고 산책을 나갔다. 지이이이이이ㅣ이잉인짜 추운데!! 달은 뭐 이리 귀엽다 시리얼 볼처럼 생겼어. 나도 정민이처럼 예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소질은 없는 듯 ㅋ ㅋ ㅋ 산책에는 음악이 빠지면 섭하즹낭~ 나는 숙취가 심할 때면 숙취에 도움 되는 노래를 찾아본다. (숙취가 있었다는 건 아니고) 그 정도로. 음악의 힘을 믿는 나는 이 노래 들으면 기분이 차분해짐 조곤조곤 심란한 날 들어보시라 근데 아무래도 가장 큰 전환점은 내 사람과의 대화인 듯 ••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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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 poke all day, our onz 해피 연차 월요일 일기

연휴의 마지막은 내 기억 다시 되돌아보기 왜냐면? 즐거우니까. -2024-02-10-Monday- 린이를 만나러 연희동에 다녀왔다. 평일 낮에 돌아다니는 쾌감 아는 사람? ㅎ 회사에 묵묵하게 박혀있던 나를 탈출했다는 기쁨이다. 평소에 지하철로만 오고 다니던 홍대 처음으로 버스 타고 와봤어 나? 근데 버스 타고 창문 밖에 보는 거 재밌더라고요 연희동까지 가는 길은 사실 얌전하진 못하다. 온동 집에서 2번의 환승이 필요하거든요 그 와중에 홍대 버스정류장 사진 찍어왔는데 얘네 지하철인척하고 있더라고 Poke all day 포케&샐러드 연희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33 2층 왼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이어트 린과의 만남은 포케 집이었다. 이게 무슨 행운. 나 포케 왕 좋아하잖아~ 내 상상 속에 포케 올데이는 1층에 있었는데 쳇, 3층이였서. 누가 봐도 건. 강 프레시 그 자체였던 첫 만남 잘 보면 문 너머로 째린이가 보인다. 온또지각 헤헷 개구쟁이 컨셉의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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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02-11-Tue 아마도 길고 긴 연휴의 마지막 날 미루던 병원에 가서 약 처방을 받고 산책하다가 발견한 공중전화기다. 오랜만에 보는데. 못 본 사이에 꽤나 세련미 오름 나 때는 (??) 옥색이었는데 원래 가고 싶던 카페가 있었는데 11시 오픈 이슈로 오랜만에 도서관을 가기로 했다. 지난주 내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를 외치던 최온동 책 제목이 이 정도가 좋아요다. 뭔가 이 정도라는 단어가 주는 별거 아니라는 듯한 뉘앙스와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나도 이 정도(연차)로 행복하거든 서글픈 자아 - "다 됐고, 오늘은 째자 !" 긍정 자아 - "좋지 !" 이거 너무 나 같은데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한 줄기 햇살이 예뻐서 제목 라인에 맞춰봤다. 한자리에서 묵묵히 앉아 책 한 권을 다 읽은 게 정말 난생처음인 거 같은데 (자랑 아님) 앞으로 권장하도록 노오력 하겠다. 도서실에서 나와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니 문득 이 시간에 자유로이 동네를 누비는 내 다리가 너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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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야무지게 또 먹어

02-17-Mon 코티티 마을에 교육받으러 가는 날 7시 30분 알람만 믿고 잠을 더 청했는데. 오후 7시 30분으로 맞춰버린 이슈 다행히도 몸 알람이 일어나서 지각 안 함 코티티에 오면 좋은 점 = 구내식당이 아주 맛있습니다. 필라프 볶음밥이 나왔고요 스팸 두 개랑 후라이까지 나왔습니다? 좋은 점 2 = 간식을 줍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꽁꽁 참아서 고이고이 챙겨 아빠 줬음 솔직히 저 마이쮸 안 먹은 거 칭찬해 줘야 돼 지옥 같은 퇴근길을 마친 온동의 저녁 애들이 하도 카톡에서 삼겹살 얘기를 해대길래 비슷하게 생긴 베이컨을 구워 먹었다. 02-18-Tue 코티티 구내식당 사진으로 시작하는 화요일 일기 (a) 버섯 만두전골 or (b) 탄탄면 코스가 나왔길래 샤부샤부 느낌을 기대하며 A 코스로 먹었는데. 이게 무슨 일? 버섯 2개 들어있었음 ㅠ 그래도 구내식당이 이 퀄리티면 발로 박수 쳐야 할 일이지? 나이 서른이면 수업 시간에 안 조는 줄 알았는데 밥 먹고 나니 더 졸림. 수업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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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산 1박 2일 여행 일지 :: 초량해 칼국수 | 송정해수욕장 | 우호적관심 | 광안리 개미집 | 밀락회센터

2025-02-22-Sat 안녕하이소 드디어 쓰는 부산 여행 1일차입니다? 5시 30분 기상 이슈로 아주 피곤했던 것 이건 아빠 차 타고 역 가는 길에 보이던 귀여운 달 - KTX 타러 처음으로 광명 가다 - 광명역이 이토록 넓은 곳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부산은 따뜻할 거라는 생각으로 얇은 긴팔에 겉옷 입고 왔는데 코웃음치던 서울 날씨 너무 추운 나머지 발 동동으로 시작한다. 3명이서 다 같이 배낭 하나씩 매고 떠나는 부산 여행 잘 때 입을 옷이랑 다음 날 입을 바지만 챙겼음 ㅎ 이토록 가벼운 짐은 처음이야 2년 전에 왔을 땐 비행기 타고 갔던지라 너무 오랜만에 마주한 부산역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 낯설기만 하다. 아침 일찍 일어난 새가 더 빨리 배고프다. 알지? 초량해 칼국수 부산역점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31번길 1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짜잔 우리들의 첫 끼는 칼국수 예상치 못한 오픈런, 애매한 시간이라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자리에 앉아서 15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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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신중동 :: 먹짱 추천 팟타이 맛집, 드렁킨타이

2025-01-24-FRI 먹짱 옥이가 타이 푸드, 찐 맛집이라며 알아온 곳 드렁킨타이 위브점에 드디어 다녀왔다. 드렁킨타이 1호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명절 전 날까지 정시 퇴근을 못한 지우는 8시에도 신중동에 나타나지 못했다. 배고픈 옥이와 온동 먼저 입장할 게유,, 태국 음식 전문점 드렁킨 타이 매장 입구부터 태국 현지 감성 물씬 풍겨왔다. 정말 뭐야 분위기 뭐야~ 매장 앞에는 태국어로 적힌 간판도 있음 ᙏ̤̫͚ -매주 월요일 휴무- 웨이팅이 자주 있다고 했는데 우리가 쫌 늦은 저녁 시간(20시)에 와서 그런지 맘편히 입장 가능했다 히히 대신 라스트 오더는 21:30분 까지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1시간 30분 여유로운 시간에도 불구하고, 먹기 전부터 욕심 가득한 마음 뿐이었음. 정말 다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매장 내부 또한 태국 현지 음식점 바이브 폴폴 풍기는 인테리어로 가득했다. 다만 온동은 현지인들 식당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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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신중동 :: 이건 진짜 먹부림 pado

2025-01-31-FRI 별건 아니고. 20시부터 새벽 4시까지 끊임없이 먹고 귀가한 사람들 이야기•• 아무래도 먹으려고 모인 것이 분명했다. 드렁킨타이에서 맛있게 폭식하고 다음 행선지(?)로 이동하면서 분명 2차가 선 얼마 못 먹겠다~ 싶었는데 정말 많이 먹었더라고 ㅎ 이 정도면 많이 먹기 대회 나가라. 그냥 옥이가 짜자 잔 하면서 소개하고 싶다고 꽁꽁 감춰놓고 데려온 이자카야 -는 파도였다. 옆 가게, 이자카야 춘을 몇 번 가봐서 알고는 있었는데 매번 웨이팅 때문에 못 먹었는데! 드디어 입장해 본다 히히 PADO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291번길 25 .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람 없을 때 찍은 매장 내부 ̫⃝ 4인 테이블 3개랑 다찌석으로 구성되어있었구 우리가 갔을 시간엔 운이 좋게도 딱 한자리 비어있었다. 벽에 붙은 포스터와 조명이 눈을 밝혔다. 꽃 조명 아주 앤틱해 웨이팅을 대비한 옥이가 방문 전 전화로 웨이팅 여부를 확인했던 터라 접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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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 또또또간집 신정닭발 우리 찌 오늘 생일이야

2025-01-20 지영이가 쏘아 올린 신정 닭발에 월요일 급 번개(또) 그리고. 우리 찌 생일파티 🏻 아무리 번개라지만 케이크가 빠지면 섭하잖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카페가 되어버린 이곳은 라떼이즈. 요거요거 수제래요 기분 좋게 포장하고 버스정류장 갔는데 16분이나 남았대. 그래서 걸어가기로 했음 예상치 못한 유산소에 다정히 뿌려진 지영이 장갑 한쪽. 귀엽다. 사이좋게 너 하나 나 하나 껴고왔음 닭발에 초 꽂아줄 거라며 생일 당사자에게 초 가져오라고 시키는 사람 = 온동 그래요. 너무 번개라 준비된 초도 없었어요. 신정닭발 본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34길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만난 신정닭발 하고의 만남 아마 2주하고 3일 지났나 ㅋ ㅋ 수줍다. 나 원랜 떡 잘 안 먹었는데 요즘 신정 닭발 떡 맛에 맛 들였잖아 영롱한 자태. 플래시까지 틀면 요로코롬 더 뻘-개진 다. 기본 야미 따뜻한 국물과 얇은 단무지 그리고 계란찜 우하하 이거 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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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케이크 맛집 ::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하남 브런치 카페 _카페수우 본점

조용히 시작된 나의 햅삐 명절 엄빠랑 드라이브 나가서 브런치 먹기로 했다. 오호호 모닝 카페 너무 좋잖앙 카페수우 본점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로29번안길 25 수우 하남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수우 본점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해있다. 주차 자리는 매장 앞에 두 자리가 있고 만석일 경우,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공터에 주차 가능-! 식물 카페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식물들이 많은 카페 수우는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 노펫존으로 운영되니 참고하세용? 들어서자마자 곳곳에 식물들이 자리 잡고 우드톤의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미 뿜뿜이다. 힐링 치드 시작 하남 케이크 맛집으로 알려진 수우, 풀들 사이에 숨어든 케이크들을 발견했다. 겨울은 딸기 철이니까 딸기핑 케이크 겟또해주고요 스콘도 먹을 거예여 ! 매일 아침 일찍 만든다는 스콘, 종류도 다양하다. 맛있는 냄새 미쳤서,,~ 스콘 맛은 매일 다르게 굽고 있어 그날그날 다른 스콘이 등장장 한대요 ๑⁰⃚⃙̴˂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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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행운이 가득할 일기

2025 01-25-Sat 새벽 내내 놀고 아침에 들어온 작은 딸 그래도 아직 귀엽나봅니다. 순대국 사주는 걸 보면요 개봉동 개성찹쌀진순대, 현욱오빠가 하도 맛있다길래 다녀왔다.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소부리보다 맛있는 거 같아 ,,(배신) 맥주 한 잔 해야하는 거 아니냐는 엄마 말에 아빠는 주류 냉장고에 눈길을 돌리며, ”이 순대국밥엔. 막걸리가 맛있을 것 같아.“ 그리하여 막걸리 한 잔,, 내가 보니까 술 좋아하는 것도 유전이야. 퉁퉁 불어터진 얼굴에 소화시킬 겸 동네 한 바퀴 크게 돌면서 브루클린에서 코히 한잔 했다. 요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오호호 좋은 날의 시작을 써내린 컵의 문구가 문득 다정해서 찍어봤다. 다가오는 아빠 생일 기념 ㅋㅋ 용돈 액수 정하기 뽑기를 실행했다. 계속 본인은 똥손이라며 안절부절 하길래 최소 30으로 올렸더니 30만원을 뽑더라고•• (진짜 똥손 일지도,,) 표정에 속상함이 보여서 다시 한 번 뽑아보라고 했더니 두 번째 시도에 50만원 겟 성공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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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생일 잔치 후기  제주왕삼육 / 죤더프

일 끝난 성연이 납치해서 저녁 먹으러 갔다. 원래는 육덕후라고. 비싸지만 그만큼 맛있는 집이 있어서 거하게 먹이려고 했는데. 평일 7시부터 웨이팅 •• 충격임 배고픔 절대 못 참고 다른 집으로 런🏻️ 제주왕삼육 서구청점 인천광역시 서구 탁옥로51번길 3 1층 제주왕삼육 서구청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돼지 먹으러 왔어요 히 아니 나 육식인가 봐. 요즘 밥상에 고기 없음 잘 안 들어가 ㅋㅋ 다행히 이곳은 3테이블 정도 남아있었구 서구청은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 참 많아서 놀라따 핫한 직장인들 여기 다 모여 사나 보다 성연이 졸졸 따라왔을 뿐인데 만난 제주 돼지 헉. 너무 맘에 들잖아 메뉴판 이름 앞에 ‘제주’ 가 붙어있을 뿐인데 그냥 목살이 아닌 제주 목살이 뭔가 더 맛있어 보이는 느낌, 나만 그러는 겨? 주문하고 얌전히 기다리면 판위에 김치와 콩나물이 한 뭉텅이씩 올라온다. + 상추, 고추 (투추) 그리고 사람당 하나씩 세팅되는 기본 반찬들 아주 그냥 온동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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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 보라매역 맛집 샤리스시 feat. 오랜만에 찾아온 효녀

온동의 연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히 흔치 않은 기회를 야무지게 사용하고자 엄마 회사에 픽업 가서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보통 엄마가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빵이나 간식으로 배를 채우고 있길래. 브런치 카페 가서 피자나 먹을까 생각했는데 갑자기 보라매 스시가 번뜩 떠올랐던 피자&파스타 or 스시 중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 스시가 더 좋다는 엄마미. 오케스바리 따라만 오세요? 샤리스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29길 9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진짜 거의 5-6년 만에 찾아온 것 같은데요. (감격스러움) 매번 생각 나도 보라매까지 올 일이 없어서 그리워만 했던 샤리스시 ㅠㅠ 오늘 생각해낸 내가 대견하다. 자화자찬 주차가 가능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가게 바로 앞에 주차 가능했다 🏻 왕꿀이당 한 쪽에 세워져있던 배너 •• 사케동 먹고 싶다 (이미 초밥 흡입하고 온 상태) 고고한 분위기의 대문 당기시오. 매장 입구 좌측에 주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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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홍대 :: 베이커리 맛있는 오퍼 카페 OFFEr~ (주말 홍대 웨이팅 주의)

2025-01-12-SUN 얼마 만의 일요일 약속인지. 송년회를 못한 이들의 신년회 With~ 6개월 만에 만난 정욱이 & 2개월 만에 만난 지우 🏻 방가워 칭구들아~~! 다같이 모여버린 홍대는 여전히 떠들썩하고요 관광 외국인들이 늘어난 듯 그리고. 웨이팅 덩어리다. 원래 가려고 했던 커피바, 3-40분 정도 대기했는데 결국 우리 자리를 겟 하지 못해서 발걸음을 옮겼서 카페 웨이팅 처음 해봐 정말로 ,, 다음 기회에. 안농 오퍼 카페 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5길 19 오퍼베이커리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기 전에 자리 있는지 전화로 확인하고 분명 남아있대서 갔는데. 막상 가니까 또 만석 슬슬 불쌍해보이는 우리들 유유 주말 홍대.. 날 억울하게 만들어~~! 찌만 5분도 안 지나서 바로 자리가 생겼더랬다. (급 햅삐) 문을 열면 바로 보이던 미니 테라스가 보인다 선선한 날씨엔 인기쟁이 일 테지? 근데 뭐랄까 시선집중 메인 스테이지 느낌 사막톤의 인테리어 컬러 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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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홍대 :: 현수산 횟집, 올겨울 첫 방어 짜.. 릿.. 해..

<홍대 나들이 2탄> 식전 커피 먹고 저녁 먹을 시간이다 ️ 계속 먹느라 바쁨 근데 원래 가려던 횟집이 오픈을 안한 거 있져,, 이날 카페 웨이팅부터 가려던 식당 셧다운까지 지속되는 찬 공기에 살이 차가웠다. 급하게 다른 방어 집을 찾아내서 서둘러 발걸음 옮기기 자칫 잘못하면 저녁마저 웨이팅일까 봐 걱정했어유 현수산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36-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 시간이 되어서야 행운이 들어오는가 여유로운 테이블에 안심방스 어진 마음과 자세의 현수산 급하게 찾아서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가게였고. 그래서 그런 건지 가게 내부도 인테리어도 깔-꼼 해서 좋았다. 테이블마다 붙어있는 태블릿으로 주문 넣으면 된다. 온동의 오늘 목적지는 바로 방어였음•• 이날 먹으려고 꽁꽁 참아왔단 말이야 그나저나 저 요술램프처럼 생긴 게 물병이었음. 앙증맞지? 유니크한 칼라 조합으로 세팅해 준 정욱이 시금치와 당근 젓가락이다.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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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 우리 우정 01히 -٩๏̯͡๏۶ 우정 닭발 / 횬카페

2025-01-17-FRI 정신없는 아침을 보내고 오전내에 동대문 외근을 나섰다. 내가 봤을 땐 찾아야 되는 스와치가 난이도 최상이야. 면에 덤블링 되어있는 퀄리티를 찾아야 했는데 동대문 한 5-6바퀴 뺑글뺑글 돌아다녀도 발견 못했다 (절망적임) 점심시간도 홀랑 지나버리고.. 이토록 많이 걸었는데.. 이 정도 활동량이면 배고픈 거 '인지상정'이잖아요? 우정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76길 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대낮부터 닭발 파티 해 벌여~ 1-2년 전부터 가고 싶다고 했던 우정 닭발집이다. 동대문에서 차로 8분 거리여서 입에 침 고인 채 달려감 좌표가 신정동 떡볶이 타운에 있어서. 떡볶이도 팔고 닭발도 파는데, 매운 닭발이 유명한 곳이다. 그나저나. 주차, 발레파킹 된다고 쓰여있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주차가 안된다더라. 삐져서 신당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 경차는 50% 할인. 럭키비키~ 가게에 들어서자 보이는 닭발 공장 생소한 광경이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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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2025-01-20-FRI 유독 서른이 된 걸 싫어하는 나의 10년 지기 친구들 술을 마시면 끝까지 마셔댄다. 지난주도 그랬다. 문뜩 지난 시간 되돌아 고3 때랑 다른 모습을 생각해 봤는데, 표정은 밝지만 탱실함을 잃은 볼살과 탁해진 눈동자, 만나면 반갑다고 불을 태우고 기울이는 술잔 정도가 아닐까. 지난주 술자리는 얘들이랑 신년회한 거였는데. 블로그 쓰려고 보니까 제목을 뭘로 할지 고민되더라고 이유는 술만 먹고 내용이 없기 때문에- ㅋ ㅋ ㅋ ㅋ 심심한 김에 애들한테 블로그 제목에 대한 의견 받았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시시콜콜이다. 이 말 왜 갑자기 예뻐 보이지? (물론 양태경은 시시각각 알콜알콜이라고 풀이함 ^_^) 평소 나누는 대화들이 그저 시시콜콜한 말풍선임을 상록회관연탄구이 개봉역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331 0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소와 다름없이 6시 반에 만나기로 하고 6시 45분에 모였다. 상록회관 다들 맛있다 그래서 한번 가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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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동 치킨 :: 양계장집아들, 앞으로 가정동 치맥은 이. 곳. 이세요

내돈내산이 포함된 리뷰입니다. 행운 가득 토요일, 오랜만에 성연이랑 치맥 먹으러 동네 산책을 나섰다. 주말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아는 사람 우리가 방문한 곳은 가정동에 새로 오픈한 따끈한 가정동치킨 <양계장집아들 가정점> 양계장집 아드님이 하시는건가요 예쁜 벽돌 외관에 주택가 사이에 치킨 색 조명으로(?) 무장 중이다. 인천중앙시장 역에서 도보 약 10분 근처 ‘롯데슈퍼’ 정류장 근처 (3-2,13,22,43-1) 양계장집아들 가정점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로167번길 2 1층 양계장집아들 가정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택가 인근에 있어 동네 주민분들도 많이 방문하시는 듯했고. 그래서 그런지 입구에는 포장 전용 메뉴판이 있었다. 포장하면 약 2천원 할인받고 집에서 치킨 먹방도 가능! 우리는 매장에서 치맥 먹기로 했당 매장 식사는 각 테이블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이삼? 사이드 메뉴 엄. 청 많다. (궁금한 분들은 동영상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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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날. 은 찌랑 힐링필드 | 하남 아쿠아 필드

아직도 보내고 있지 못하는 24년 마지막 기록을 시작해 봄 🏻️ 2024-12-31 지영의 적극 꼬심에 넘어간 온동은 31일 연차를 썼다. 처음엔, 캐리비안베이를 가자고 했었는데 매주 화수 정기휴무^^ 씨메르랑 아쿠아필드랑 고민하다가 야외수영장이 있는 아쿠아 필드 하남으로 정해찌 놀발 특가 12/31일까지 멀티패스 9시간 권이 36,000원인데 여기에 3% 할인 쿠폰까지 줘서 34,920원으로 티켓 구매 완 🏻 전 날 3시까지 술 먹고 꼴랑이가 되어버림 8시에 지영 모닝콜 듣고 기상했다. 하하 미앙 아쿠아필드 하남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750 스타필드 하남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달리고 달려 50분 정도 걸렸나. 아침에는 차가 막히지 않았다. 아. 침. 엔. 그러고 앞장서 가는 지영을 바라보는데 해녀가 따로 없는 비주얼 ㅋㅋㅋ 아쿠아필드 가는 길이 주차장부터 쓰여있어서 따라왔을 뿐인데? 엘베 타고 올라오니까 아쿠아필드 바로 발견 가넝 아쿠아필드에서 보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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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 애정 맛집 새해맞이 하우돈

2025-01-01 새해부터 하우돈 뿌셔 안녕하세요 하우돈 사랑꾼 최온동입니다. 새해맞이 가족 모임으로 하우돈을 다녀왔다 🏻️ 하우돈 곱창 개봉사거리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서로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에야말로 진짜 언니가 쏩니다.. 진짜 쏴요 난 언니가 쏜다 하면 기분이가 너무 좋더라? 글쎄 연말 보너스를 엄청 받았다길래 그래서. 바로. 냅다. 하우돈 가자고. 헤헤 다음 날 출근하는 우리 가족분들은 4시에 오픈런 (?) 합니다. 언제나처럼 웃는 미소의 사장님 사모님과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첫 타자 알곱창 2+야채곱창 1 주문했다. 뒤에 먹어야 할 스텝 바이 스텝이 있어서 아쉬운 맘 감추고 3인분만 주문했다 본격적으로 먹기에 앞서 계획 먼저 세웠는데. 1. 야채+알곱창 2. 볶음밥 3. 소 곱창+막창 이래도 들어갈 배가 남아있다면 + 닭발 이렇게입니다. 언니가 40만 원어치 먹으라 했어(?) 여긴 진짜 곱창도 곱창인데 밑반찬 미친 거 기억하냐고요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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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 신정닭발 | 이 정도면 모든 이의 인생 닭발 해

2025-01-03-FRI 2025년 첫 금요일부터 새벽까지 술 먹은 이야기 내 사진첩엔 남은 거라곤 닭발 사진과 정민이 그림 뿐이었다,, 신정닭발 본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34길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퇴근하자마자 다 같이 캐스퍼 타고 우리 집 주차해놓고 택시 잡아서 헐레벌떡 왔음. 왜냐면 음. 배고프니까 내가 여태껏 먹은 닭발 중 제일 맛있는 곳 근데 이 날 모인 모두가 그렇다네? ㅋㅋㅋㅋ 가만 보니 낯선 정면 뷰 사진, 맨날 허겁지겁 들어가다가 이날 처음으로 간판 사진을 찍어본 듯하다. ㅋㅋ 6시 도착했지만 금요일이라서 혹시나 자리 없을까 봐 살짝 맘 졸였는데 다행히도 우리까지 3테이블이여따 호호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되는 건. 배달 주문도 엄청 많고 얼마 안 돼서 자리 거의 찼음 핑- 도착하기 전부터 정해둔 주문 리스트는 3번 국물 닭발 세트 ₍ఠ ͜ఠ₎ (와 생.맥.주) 국물 닭발과 오돌뼈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기회 기본 반찬인 얇고 얇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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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동 :: 찾았다 개봉역 맛집 | 등갈비랑 꼬들살이랑 (온동이랑 찌랑 욱이랑)

소정의 지원을 받고 작성하였으나 내돈내산이 훨씬. 더 많이. 포함된 진실한* 리뷰입니다. 2025-01-08-WED 우리 송년회는 했지만. 신년회는 아직이잖아? ^^ 동네 친구들 헤쳐모여 고기 소주 땡기러 번개 했다. 오늘날 우리의 만남의 장소는 개봉역 욱 오빠는 8시 반 퇴근이라 찌랑 먼저 접선했슈 역 안에 둥글둥글한 패딩이 앉아있더라고 ㅋㅋㅋ 등갈비랑 꼬들살이랑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20길 7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등갈비랑 꼬들살이랑 🏻 영업시간 (15:00~24:00) 첫째 주 셋째 주 일요일 휴무 개봉역 특수 부위 맛집 있다 해서 하루 종일 설레하다가 침 흘리고 퇴근하자마자 집에 주차하고 허동지동 나왔서- 개봉역 1번 출구에서 나왔더니 신호등 건너기 전부터 한눈에 들어오던 '등갈비랑 꼬들살이랑' 간판 생각보다 가까워서 놀랐다. 도로변에 바로 동-당 현대 아파트 입구 옆에 바로 있다. 지난봄에 갑작스럽게 내리던 눈이랑 닮았어. 이벤트처럼 찾아온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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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찡구 생일 챙겨주기 대작전

2025-01-09-THU 지난 주말 성연 생일 선물로 애플워치를 구매했다. 그리하여 시작된 생일 챙겨주기 대작전 깜짝 서프라이즈를 위한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시침 뚝- 가지고 싶은 선물이 뭐냐고 물으니 맥세이프 카드지갑이 가지고 싶대요 (띠용) 생각해 보니 핸드폰 케이스 커플로 맞출 때 맥셒 기능 추가해놓고 카드지갑은 아직까지 없음•• 아차차! 그래서 구매했다. 배송비 좀 더 내니까 1일 만에 도착하더군 히히 기대해도 좋아~ 2025-01-12-SAT “너 아침에 미역국 만든다며~!”라는 아빠 외침에 기상함 ㅎ 일어나 보니 이미 미역들이 물에 담겨 불고 있는 상태 이 정도면 아빠가 만드는 미역국 아니야..? 아침 일찍 성연이 미역국 끓이기 푹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우러나는지라 팔팔 끓여재꼈다. 소고기랑 미역 열심히 볶는데 아파지던 팔에 징징하니 아빠 왈, 미역국은 정성에서 맛이 나온다네요. 녜,, 미역국 챙기고 떠난 여의도 나 IFC 몰 처음 와 봐 방문 목적은 바로바로 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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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 제주 온기 솥밥 / 카페 소금

1일차 : 이호 테우 해수욕장-수니네 국수- 함덕 해수욕장-서우봉-문개항아리-로쿤커피- 도치돌 알파카 목장-플랜비민박-금돈가 2일차 : 제주광해-시소 카이막-금오름-제주신화월드- 프레스드라이버-네이터트레일-판포포구-협재해수욕장-해물나무 3일차 : 온기솥밥-카페소금-제주로렌트카 9월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일기 오~래도 걸렸다. 쓰고 싶은 말도 많고 올리고 싶은 사진도 많은데 어쩌겠서 히히 우리가 돌아가는 비행기가 2시쯤이었는데 막상 돌아가려니 아쉬워서 마지막 날은 좀 일찍 일어났음 애월 온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1 갈치맛집 온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림까지 왔으니 안전하게 공항 근처로 가서 밥 먹기로! 그리하여 오픈런 일찍 도착했던지라 가게 내부엔 아직 사람이 없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바다가 훤히 보이는 유리창이다. 근데 모든 자리에서 마주 보는 두 사람이 함께 바다를 볼 수 있는 각이 안 나오는 것이 조금 아쉬웠찌만~ 나는 식사 중엔 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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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X-mas

2024-12-24 알로하니케이크 인천광역시 서구 석곶로22번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꺄오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이브 온동은 연차를 사용했고. 24일 저녁은 성연이랑 홈 파티를 계획했다 쿄쿄 원래 올해는 케이크를 진짜 안 하려고 했는데 눈사람 요 녀석 너무 귀엽게 누워있어서 홀린 듯이 주문했음 헐레벌떡 케이크를 픽업하고 성연이 모시러 갔는데. 성연이 회사 앞에는 이리도 예쁜 갈대들이 모여있더라 왜 이제껏 보여준 적 없냐며 말을 건네었더니 온동이 여기 갈대들 본 적 있다는 성여니 띠용 내 기억엔 없는데? (금붕어였던 것) 집에 들어오자마자 요리하느라 바빴다. 나 준비 야무지게 했지 진짜- 홈 파티 메뉴 리스트 1/ 온동 전문 알료올료(찌의 시금치 페스토가 더해진) 2/ 꿀 새우 피자 (류수영의 프라이팬 피자) 3/ 삼겹살 앤 버섯 (성연의 살림살이를 털어낸) 4/ 크리스마스 어서 오고 케이크 (4만 8천 원짜리) 5/ 와인 (코스트코에서 아빠가 사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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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 27일은 식껍 먹는 날로 한다.

오늘은 언니가 식껍에서 고기 사준다 했다. 그래서. 보너스 많이 받았어?(씨익-) ㅎㅎ 우리가 언제 갔더라? 생각해보니까 지난달 27일에 방문했던 거야. 그리하여 한 달 만에. 다시 개최된 가족 고기 사냥 오늘 저녁에 먹을 고기를 기다리며 사진 보다가. 블로그를. 써내려봅니다•• -식껍 먹방일지- 11월 27일 우리 머리 위로 새삼 엄청 많은 눈들이 쏟아져내린 날 다들 기억납니까. 엘사 나오는 줄 알았다 진짜. 이날 온동은 조기 퇴근을 했어요. 희주가 만든 눈사람_협찬 퇴근길에 우연히 '식껍 오픈 이벤트' 배너를 봤는데. 이거 어떻게 그냥 지나쳐? 집 가자마자 아빠한테 고기 먹으러 가자고 꼬셔버리기. 식껍 개봉사거리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서로 12 식껍 개봉사거리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성공이다. 타이밍 기가 막히게도 오픈한 식껍 이것이 온동이 봤던 오픈 이벤트 배너라우 호호 들어가 보니 아빠랑 온동이 첫 손님이었다. (두-둥) 나 첫 손님 처음 해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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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 행수 곱창 내 곱창 리스트에 올려라

2024-12-17 열심히 일을 끝내고 달려 나온 폴리온 친구들 7시 예약해놔서 서둘러 도망 왔다. 행수곱창 봉천본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2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이토록 먼 길 나오는 취향 아닌데 정민이가 진짜 맛있는 곱창집 있다길래 버선 발로 환영 곱창은 또 못 참찌 🏻 예약한 3명 등장했어요 🏻️ 기본 반찬이 이미 다 세팅 끝난 상태 호호 우리는 곱막한판이랑 술 주문하구 추가로 더 주문하기로 했쇼 세상에 서비스 받기란 쉬운 게 없구나 •• 사장밈. 근데 백덤블링 5회에 음료수 말고 볶음밥이면 연습 시도해 볼게요 그리고 마음 담아 준비한 정민히주 클마선물 🏻 특별하지 못한 양말 선물에 특별한 내 마음은 알아준 듯 감동이라며 있는 앉은 자리에서 양말 갈아 신은 귀여운 애들. 다같이 발 모아 사진 찍고왔다. 좋아해서 다행이야 🏻 청양고추 양이 적어서 추가 요청하면 한 사발 가져다주신다. 곱창에 고추 빠지면 서운하거둔용 기본 찬으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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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 N 번째 연말 파티, 서울곰탕머슴 모임

서울곰탕.영등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46길 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줄줄이 늘어서는 송년회 中 N말 파티 현장에 초대합니다. 호호 2024-12-21-SAT 이날은 7월 이후 각 잡고 만나는 우기와 찌를 만났다. 연말이니 만날 사람들은 다 만나줘야- 찌는 토요일에도 열심히 일하고 오고 욱은 머리 염색하고 왔삼. 나는? 집에서 피자 먹다가 홀리홀리 뛰쳐나옴 먼저 도착해있다던 지영 찾아서 가게 안을 빼꼼 내밀어봤지만 없음 이슈 띠용 하고 뒤돌아 전화를 시도하려고 하자 사장님이. 친구 2층에 와있다고 나를 불러 세우셨다. ㅋㅋㅋ사장님 제 친구인 거 어떻게 아신 거예요 ㅠㅠ 가게 인테리어가 예술이다. 오늘이 최고 좋은 날 배가 불러야~ 애국도. 사랑도. 할 수 있다는 사장님 먼저 나를 반겨주던 건 바글바글한 금붕어들. 나를 잘 따른다. 내 손을 따라 살랑거리며 헤엄치던 너무 귀엽잖앙 서울 곰탕에 너무너무 오고 싶었다던 찌 음식 먹기도 전에 맛집 향기 인테리어에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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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 카펫, 초코쟁이 당충전 카페

아주 x10 오랜만에 망원동에 다녀왔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에 내 고불 머리가 풀려가는 속상함 속에서(?) 저녁 약속 전에 성연이랑 코히- 타임 보내기로 🏻 카펫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9길 72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택가 사이에 위치해있는 동네 카페 재질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콧속을 때리는 초코 냄새를 뒤로하고 1층이 만석인지라. 2층에 자리 먼저 보고 오기로해따 매장 밖 좌측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한 16개 있음(?) 2층에 테이블이 6개쯤 배치되어 있었는데. 다행히도 2테이블 남아있었꾸 주문하러 내려가 볼게요 총총,, 저기 보이는 샘플이 카펫의 시그니처 번 초코!! 이미 메뉴 정독을 하고와찌 한번 맛보고 싶었는데. 성연이가 번 모카를 먹는다고 해서 나는 구냥 아메리카노 헤헤 망원동에는 가고 싶은 카페가 천지여서. 상당히 고민스러웠는데 리스트 상에 유일하게 초코 디저트가 있던 게 카펫이었다. 왜냐면 우리 아이가 초코를 아주 좋아해요•• 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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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 2024-12월 마지막 주 연말 파티, 히츠지야 망원점

나온 영진네랑 함께했던 연말 모임 스타투 한 달 전부터 계획했던 연말이자 클마이자 여튼 그런 날 연말 분위기 빵빵 풍기는 서울랜드를 가고 싶었지만 시간 이슈로 망원동에서 연말을 보내보기로해따. 히츠지야 망원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8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 메뉴는 징-징 징기스칸 나연이랑 갔던 삿포로 여행이 떠올랐다. 또 가고시푸 금요일 밤이 끝난 다음 날, 삿포로 거리를 가득 채우던 양고기 냄새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매장에는 다찌석도 있고 일반 테이블석도 있구 인테리어도 일본 징기스칸집에 온 것 마냥 분위기 작살-(?) 히즈지야 4인 SET 주문했다. 양갈비 3 + 램 등심 1 + 스키야키 나베 구성이라구용 하이볼 사와 종류도 엄청 많았는데 우리는 소주랑 생맥핑 먼저 도착한 나온이 주문을 해놔서 스키야키 나베가 우리를 마중 나온 상황 진짜 비주얼 뭔데. 배추랑 우삼겹이 먹음직스러운 모양새로 담겨있다. 추운 날 뜨끈한 국물은 참 야무져 바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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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송년회 했는데. 또 번개 핑

2024-12-13 이미 지나 버린 24년이지만 그래도 우리 애들 노는 거 기록은 해놔야지 암남남 싶어서 쓰는 일기 12월 초부터 송년회랍시고 목동 우장창창 다녀왔다. 눈 돌아가서 곱창 뿌시느라 사진첩에 남아있는 건 볶음밥뿐이지만.. 라면 셀프바에서 가위바위보에서 진 태경이 불닭볶음면도 끓여주고 귀엽게 랜덤 선물 교환식도 했는데. 술 먹느라 사진이란 게 남은 게 없음 ㅠ 이날 우리 2시 맞춰서 나왔는데 다들 애인들한테 집 간다고 연락하니까 하나같이 왜 이렇게 일찍 집에 가냐고 당황한 애인들 ㅋㅋㅋㅋ2시여요 이 사람들아 (평소에 아침에 귀가함) 이렇게 송년회를 마무리했으나 연말에 급 또 번개 2024-12-30 25년이나 만나는 줄 알았는데. 서른 살 되기 전에 또 보고 싶었니 우리? 푸하하. (웩) 8월에 처음 갔다가 돼지 파티했던 행복 고깃집을 방문했다. 역시나 사진이란 게 남은 게 없어서 아쉬운 대로 8월에 먹은 고기 사진 가져왔음 우리 항정살 처음 먹는 것처럼 주문해서 먹고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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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 도치돌 알파카 목장 에피소드

숙소 체크인 시간이 지났음에도 집 가기 싫어 인간들은 알파카 농장으로 향한다. 이날 9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뜨겁고 더워서 (+서우봉 민둥 이슈) 생각보다 시간이 남았던 탓•• 도치돌알파카목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도치돌길 303 도치돌목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깊이도 들어있는 알파카 농장 사실 오는 길에 몇 번 길을 잘못 봐서 돌고 돌아서 도착했다 ㅋㅋㅋㅋ머쓱해또 입구에 있던 새끼 야옹이 서너 마리 뭘 그리 보냐? 알파카를 보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음 입장권 구매부터 알파카 얼굴 공격(?) 입장권은 나이 불문 15,000원 다소 나이가 든 소개 판 알파카 이름 기억하려고 찍어놨다. 근데 실제로 보면 누가 누군지 난 구분 못하겠더라? 사이좋게 손목에 서로 입장권 걸어버리기 안내 사항 (귀여운 모습으로) 정독하고 건초를 획득하였습니다. 차 타고 실컷 들어왔는데 입장해서도 더 들어가래 풀 속을 헤치고 씩씩하게 걸어들어가니 저 멀리서 알파카가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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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DAY 01 숙소 플랜비 민박

나의 제주 여행 동반자 - ღ 가 등장하기 전까지 혼자 여행을 계획했던 온동 초이스 숙소 구구절절•• (특가 항공가에 급발진해서 2주 전에 결정한 제주여행이다 보니 깔끔한 가성비 숙소는 예약 마감이고. 마음에 드는 예쁜 숙소는 비싸고 도미토리 숙박은 불편할 것 같아서 고르고 고른 1인실 게하였음.) 플랜비민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9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호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침대 옆에 붙어있는 풀풀~가득한 뷰 굳이 말하자면 그저 밭이 펼쳐진 모양새이지만 나에게 있어 초록색이 주는 기운은 힐링 덩어리에 다름없다. 보기만 해도 안정적이고 코에 바람들어오는 기분이랄까 나 난 이 풍경을 보자마자 다음 날 아침을 그려버렸다. 햇살이 나를 비추는 걸 생각하니 미추 버려(?) 그리고 옆에 베란다가 붙어있는데 엄청 크고 넓다. 띠용용 여길 혼자서 어떻게 쓰는 거지? 4명 정도는 거뜬할 아지트 느낌 뭔가 기타를 연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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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 제주 :: 시소카이막 금오름 제주신화월드 황화코스모스

1일차 : 이호 테우 해수욕장-수니네 국수- 함덕 해수욕장-서우봉-문개항아리-로쿤커피- 도치돌 알파카 목장-플랜비민박-금돈가 2일차 : 제주광해-시소 카이막-금오름-제주신화월드- 프레스드라이버-네이터트레일-판포포구-협재해수욕장-해물나무 3일차 : 온기솥밥-카페소금-제주로렌트카 제주광해 애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67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둘 째날의 아점 세끼 다 먹는다는 인간들, 자고 일어나니 10시 이슈 제주 와서 안 먹으면 서운하다는 제주시 갈치조림은 먹으러 갔다. 제주 바다가 멀리 보이는 오션 뷰에 착석 잠시 멍 때리다 보면 한상 차림 두두둥장 (x2배속) 갈치조림 세트 소자 입니다? 솔직히 반은 남김•• 양 너무 많다고요 고등어구이랑 딱새우까지 추가였는데 새우를 생으로 먹는 건 즐기지 못하는 부분.. 울 아빠 있었으면 좋아했을 란만 뭐. 상관없었다 혜온동의 목적은 갈치조림 안에 들어있는 ‘통가래 떡’ 이었으니까요 ~~ 그리하여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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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경면 :: 프레스 드라이버, 한경면 카페 추천 두번 추천 ️

아점을 먹고. 오름을 오르고. 코스머스 구경하고. 드디어 카페인 타임입니다. 똑딱똑딱 * 이곳을 발견하게 된 배경 : 1/ 하루 종일 커피 한 모금도 못 마심. (빵 먹고 목마른 상태) 2/ 숙소 가는 루트에 있었으면 좋겠음. (금악리->협재 방면) 3/ 사람이 북적이지 않기를 희망함. (오설록 줄 엄청나게 김) 프레스 드라이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녹차분재로 505-2 프레스드라이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적으로 우연히 발견하게 된 주차하는 순간에 발견한 수박 또는 호박과 함께 블랙 컨테이너의 창고형 카페를 마주했다. 외관 사진은 안 찍었는데~ 카페 앞에 주차 공간도 넉넉스바리였슈 내부가 보이지 않던 블랙 컨테이너를 당당하게 들어서니 무게감이 느껴지는 원목의 인테리어와 힙한 사운드가 들려왔다. (몸 흥얼거림 주의) 일단은 우리의 목적이었던 커피를 주문합시다..! 했는데 아메리카노 3,000원 •••• 나 제주도에서 3,000원 커피 처음 봤잖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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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림 :: 아구찜 맛집, 해물나무 제주한림점 / 마지막 날 저녁

2024-09-10 물놀이 끝나고 숙소 도착하니 노을 맛집 씻고 나서는 배가 매우 고팠다. 원래는 협재까지 걸어나가서 먹을까 싶었는데 비도 오는데 거리에 가로등이 안 켜져서 무서움 이슈로 차 타고 나가기로 했슈 마지막 저녁에 술 못 마시는 건 매우 아쉽지만 비 오면 발 찝찝티비 메롱 ㅠ 해물나무 제주한림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105 1층 해물나무 제주한림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짜잔쿵 주차는 옆에 있는 하나로 마트에 멋지게 세워주고 가게 입장핑 남탕, 여탕 쓰여있길래 저기가 화장실인가 했는데 아니다핑. 화장실은 반대편에 있다핑 (갑자기 핑핑이) 그저 레트로 느낌의 인테리어였던 것 우리의 타깃은 아구찜이다 이 녀석아 첫날 저녁에 흑돼지를 먹어서 둘째 날은 해물을 먹어주기로 했음 아구찜 중자 주문하고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면 밑반찬이 세팅되는데 말이조 사진도 찍기 전에 계란말이 하나씩 이미 베어 물고 야무지게 나온 전은 아구찜 나오기도 전에 홀랑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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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제주 물놀이

네 12월 아니고 9월입니다. 작년에는 빠지도 가고 수영장도 가고 계곡도 가고 꽤나 물 만난 생쥐였는데.(쥐띠임) 올해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나서야 물 동동의 기회가 주어졌다. 게다가 바다라고? 바다에서 노는 건 또 너무나 오랜만인 경우라 아주 그냥 콩닥콩닥했음. 몸을 담고 싶은 바다 후보지가 꽤나 많았는데 다들 알다시피•• 제주도 바다는 이름만 똑같고 생긴 거는 다 다르잖아요? 고민 끝에 우리가 고른 바다는 판포포구 & 협재해수욕장 이것도 욕심부려서 두 군데 다 가기로 했음 ㅋㅋㅋㅋ 판포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287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방문한 곳은 판포포구,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우물쭈물하고 있었는데. 때 마침 차 한 대가 나와서 주차할 수 있었던 이슈 럭키비키 무슨 일인데. 솔직히 말해 우리 기다리고 있었지? 맞아요. 이날 저녁엔 비가 왔다. 어느덧 구름이 가득한 하늘이 되었다. 우리는 개의치 않았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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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서 기록해보는 10월

09-30-mon ~10-01-tue 10월 1일이 대체휴일이 되면서 나의 술 먹는 날이 이렇게 +1DAY 추가요 급 번개 모임이었는데 기가 막히게 올 사람 다 와따 어째 약속 잡고 만나는 것보다 단합이 더 좋아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전신 사진 다리 한쪽은 절대 못참고 냅다 치켜올리고 셔터를 누르면 술 냄새나는 사진을 겟 이 날 1차는 기태가 쏘고 태경 혜은과 2차를 왔는데 혜은이가 일품진로 사줬다. 화끈하게 냅다 사주는 술. 내 친구들 통크다 왕큰갈비 이날의 실패는 안주로 주문했던 맛없는 알리오올리오. 세상에서 제일 맛없었음. 10-03-thu 회전 초밥집 한번도 안가봤다는 엄마빠 충격에 휩싸여 동네 회전초밥집 데리고 갔다. 근데 이게 무엇? 예상 못한 럭키비키 가격인하됐대 🏻 시마스시 고척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43길 4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전초밥들이 빙글뱅글 돌아가구있고 테이블은 8개 정도 있던가 먹고 싶은 초밥은 자리에서 테블릿으로 주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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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계양산 등산

걷기 좋은 계절을 만나 성연이랑 등산 ! 🏻️🏻 악어봉 가고싶었는데. 차로 약 2시간이라 현실과 타협해서 계양산으로 결정했다 탕탕 계양산 장미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955번길 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가 선택한 코스는, 둘레길로 스멀스멀 올라갈 수 있다는 장미원>피고개>계양산정산 루트! 계양산장미원에 주차하고 ? 산을 오르려는데. 장미의 화려한 색감에 홀려버렸다. 장미 길 한바퀴 쓰윽 돌리고 이제 진짜 등산 시작🏻 숨이 차오르는데 걸린 시간은 오래걸리지않았다. 한 5분 정도 걸었나 ㅋ ㅋ ㅋ 가을 산을 보고 싶어서 등산을 원했던건데 예상과는 다르게 붉은 빛이 돌지않는 이파리들 아직 인거니..? 날씨가 나름 선선해졌다고 느끼고 야무지게 커플 바람막이까지 챙겨입고 올랐는데 너~~~무 덥지 뭐여 결국 짐성연이 되어버렸음 ㅎㅎ 바람막이는 성연 가방안에 우겨넣어버리고. 저질스러운 우리의 체력을 위해 잠시 쉬었다. 그리고 얼마 안가서 또 지침 ㅎ 원래 계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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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제주도 여행 드디어 씁니다••

안넝하슈 혹시 온동 제주도 일기 기다린 사람? ㅎ 9월 제주도 일기 11월에 쓰기,,(밀림 또 시작) 늦장 블로그가 주특기긴한데. 가물가물한 기억 되살려서 함 써보겠슈 나의 제주도 여행은. 너무나도 설레는 가격대에 무턱대고 항공권 구매해버림 이슈로 시작되어 2박 3일도 아까워 가는 편 뱅기표가 아침 6시 25분을 선택 해 버린 ㅋㅋㅋㅋㅋ 이른 아침 졸린 눈 비벼 혜니 픽업하러 가는 게 나의 첫 일정 이른 시간이라 김포공항에 갈 수 있는 버스가 없어서 그냥 캐스퍼 끌고 가기로 하구 김포공항 주차장도 미리 예약해따 🏻 경차여서 50% 할인이지 히히 출발도 전에 예상 못 한 이벤트가 있었는데, 혜니가 모바일 체크인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 당시엔 상상하지 못한 변수에 나름 당황했음 여행 시작부터 잊지못할 기억이 될 것을 감지 시작부터 파란만장했던 그래서 시작된 나 홀로 먼저 제주행 제주 도착 온동의 미션 렌트카 찾아오기🏻 1/ 뚜벅이 vs 렌터카 2/ 제주로렌트카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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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 제주도민 맛집 리스트 문개 항아리였던 것

아침 먹은 지 3시간 뒤 우리는 점심을 또 먹었다. 그거 알지? 여행가서는 배 터져도 삼시 세끼 다 먹는 거야 2024.09.09.MON 13:28 혜니랑 어디 가고 싶은지 의견 내기로 했는데 가고 싶은 곳이 죄다 음식점이었음. ㅋㅋㅋㅋ 해물통라면 문개항아리 애월해안도로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가문동길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의 점심 픽은 1일차 숙소 근처에 있던 문개항아리 ~ 놀랍게도 여기 혜니 아는 사람(= 제주 도민)의 맛집 리스트에도 있었다고 ㅎㅎ 귀여운 파랑 문어 로고가 그려져~ 월요일에 방문해서인지 몰라도 여유로웠던 내부 친절한 사장님 미소 한방~ 먹으면서 착석했다. 문개항아리 이러쿵저러쿵 아무래도 극강의 신선함에 자신 있는 문구 빛의 속도로 나왔던 해물 철통 등장이오 길게 쭉쭉 뻗은 철판에 각종 해산물이 가득 하삼 밥 먹은 지 얼마 안 됐으면서 꼬로록 실시간 육수 부어버리는 모습까지 사진에 담아버려 그리하여 물에 빠진 해산물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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