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항항 이번엔 늦기 전에 기록해야징 생각했건만 벌써 12월이 되어버린 ㅠㅠ 올 한해는 진짜 너무 열심히 돌아다닝어같댜 3월 : 제주도/4월 : 군산/6월 : 동해/7월 : 포천/8월 : 전주/가평/9월 : 양평/10월 : 경주/11월 : 부산 온동 일년 어뜬데~ 국내를 열심히 돌아댕겨버렸다고? 오늘은 행복 가덕했던 부산여행 기록을 시쟉해부자!
입사전에 다녀왔던 부산이 마지막이었던 무려 4년-5년전?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면서~ 출발 전부터 설렘 가득했던 온동은.., 1박2일은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특급 애교를 부려 2박3일 여행을 가기루 결정ㅎㅎ 이것도 너무 설렌 나머지 7시 뱅기표를 예매해버려따 제주아니고 부산이지만 저렴한 제주항공으로 ㅎㅎㅎ 사실 11월 케텍스 대비 뱅기가 2-3만원 더 비쌌지만 엉덩이 아프게 2-3시간 달려가는 것 보다 덜 피곤한 1시간 뱅기 !
다음부터 부산은 뱅기다,, 이럴라고 돈 벌지? 아침에 4시에 기상해서 달려온 김포공항..
이 설렘을 다들 알고...
원문 링크 : 짠 바다 내음 가득한 부산여행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