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우리 집 2023 달력 또 뒤늦게 기록되는 온동log~ 오늘의 제목은 신년이 다가오기 전 지우 만나기 대작전, 지난 27일은 평소와 다름 없는 직장인의 평일이었는데 일 끝난 나에게 다음 일정을 계획했다 ? 매번 어필하지만 이건 러브야 지우야, 지겨운 회사 업무를 마치고 캐스퍼는 온동 집을 향해 달렸다.
분명 칼퇴근해서 불이나캐 나왔음에도 불구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마음이 급한건지,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의 날을 즐기기 위함인지, 차가 막히더랬다 .. 뭐 좋다 오늘은 온동생 첫 샤로수길 방문기양!
지나온 나는 동네를 벗어나는 걸 귀찮아했움우로 약속을 잡아도 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기 때무운에,,! 8시까지 테이블 예약을 잡아놔서 가야하는데 여전히, 또, 시간이 촉박하게 집을 나선 나..
분명 서둘렀는데 왜 이러는 것일까나~ 다행히 너무 늦지않게 낙성대 역에서 나와 지우를 만나구우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 나오는 곳.. 도착지는 리파인 샤로수길점!
콧물 줄줄 나는 추운 날...
원문 링크 : 샤로수길 :: re.f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