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은 내 기억 다시 되돌아보기 왜냐면? 즐거우니까. -2024-02-10-Monday- 린이를 만나러 연희동에 다녀왔다.
평일 낮에 돌아다니는 쾌감 아는 사람? ㅎ 회사에 묵묵하게 박혀있던 나를 탈출했다는 기쁨이다.
평소에 지하철로만 오고 다니던 홍대 처음으로 버스 타고 와봤어 나? 근데 버스 타고 창문 밖에 보는 거 재밌더라고요 연희동까지 가는 길은 사실 얌전하진 못하다.
온동 집에서 2번의 환승이 필요하거든요 그 와중에 홍대 버스정류장 사진 찍어왔는데 얘네 지하철인척하고 있더라고 Poke all day 포케&샐러드 연희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33 2층 왼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이어트 린과의 만남은 포케 집이었다. 이게 무슨 행운.
나 포케 왕 좋아하잖아~ 내 상상 속에 포케 올데이는 1층에 있었는데 쳇, 3층이였서. 누가 봐도 건.
강 프레시 그 자체였던 첫 만남 잘 보면 문 너머로 째린이가 보인다. 온또지각 헤헷 개구쟁이 컨셉의 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