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나들이 2탄 시작해보요! 주말의 연남동은 사람이 너어무 많다.
웨이팅 역시도.. 밥 먹고 나서 줄줄이 카페 3곳을 방문했는데 모두가 사람들로 넘실 넘실~~ 어디 가는 지도 모른 채 작고 좁은 골목길을 정욱이 뒤만 졸졸졸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나타난.
자리 있는 카페. 발견.
히히 브래디스커피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3안길 23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눈에 먼저 들어온 표지판을 보면 1~2층으로 구성된 카페 귀여운 토끼가 커피를 들고 웃고 있다. 오호라 이제 보니 저 토끼가 브래디였구나?
배꼽에 'brady'라고 적혀있다. 2층의 문을 열고 보니 구석구석 신경 쓴듯한 인테리어 모두들 카메라 들어 올려라~~🏻️ 파스텔로 문지른 거 같은 벽지부터 엔틱한 소품들을 보아하니 따뜻한 계열의 동화책 느낌이 들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지?
이런 소품들은 다 어디서 구하셨을까나 보라색 양배추(?)와 멜론 귤..
몇 g 안되는 빵을 재고 있는 빈티지 저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