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블로그 쓴다고 자랑한지 오랜데 몇번 쓰다가 안써버리는 작심삼일러.. 오랜만에 다시 쓴다고 다짐하고 들와따 이젠 더이상 열심히 써본다고 다짐은 안할래..
무얼 써볼까 하다가 역시 생각난 건 최근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동쪽 제주를 남겨보도로로러록 하게따 ! 코로나 이후로 비행기 타본 적이 없으니 거의 3년만의 김포공항인가 나에게 휴식한번 주지 못했던 나의 무심함에 새삼 놀랐닼 3월 첫째주 주말 포함 제주 여행이다 평일에 냅따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지만 나는 ..어쩔수 없는 직장인 주말 포함해서 떠나는 일정으루 월요일 연차를 썼다 히히 소중한 나의 휴무이기에 ㅎ 알뜰하게 써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토요일 오후 1시 제쥬 출발~ 이것도 최대한 싸게 예매하고싶어서 스카이스캐너부터 네이버 항공권 검색을 거의 일주일 동안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한 것 같다.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 화요일 오전 5시에 확인하면 제일 싸다는 말이 있었다..?
진실을 아는 사람 구합니뎌..? 알려줘라 ...
원문 링크 : 밀린 나의 제주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