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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 안녕하소 나 오늘부터 다시 식집사요.

 aip 안녕하소 나 오늘부터 다시 식집사요.

Sat.03 다시 돌아온 소중한 토요일 🏻 엄빠랑 작동에서 칼국수 먹고 커피 마시러 옥길동으로 다녀온 이야기 /주차/ 생태공원 옆에 있는 에이프 카페 정면 기준 왼쪽에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 공간이 꽤나 넓어서 한 10대 정도는 거뜬 뚠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 주차하기 애매한 공간 하나(?) 남아있었당 하쥐만 ~~캐스퍼는 어디든 들어가징 쪼꼬미 버프로 주차 성공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 나뭇잎 로고 그렇다 여기는 식물 카페여따 초록이 공간 사랑해유 초록 간판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앙증맞은 디저트들 쓰윽 살펴보고 온동 눈에 들어온 그것을 주문했고 그것은 바로 부른 배에도 들어간다는 티라미슈.

음료와 티라미슈를 주문하고 둘러보는데 앙증맞은 디저트 뒤에 앙증맞은 화병들••• 카네즈센이라는 브랜드 화병인데. 너무 에쁘다,, 내 취향이세요 북적북적 사람 많은 공간이 아니고 매장 자체가 넓어서 평화로웠음용..

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사람들 왕 많아서 정신 사나운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