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제주 여행 동반자 - ღ 가 등장하기 전까지 혼자 여행을 계획했던 온동 초이스 숙소 구구절절•• (특가 항공가에 급발진해서 2주 전에 결정한 제주여행이다 보니 깔끔한 가성비 숙소는 예약 마감이고. 마음에 드는 예쁜 숙소는 비싸고 도미토리 숙박은 불편할 것 같아서 고르고 고른 1인실 게하였음.)
플랜비민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9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호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침대 옆에 붙어있는 풀풀~가득한 뷰 굳이 말하자면 그저 밭이 펼쳐진 모양새이지만 나에게 있어 초록색이 주는 기운은 힐링 덩어리에 다름없다. 보기만 해도 안정적이고 코에 바람들어오는 기분이랄까 나 난 이 풍경을 보자마자 다음 날 아침을 그려버렸다.
햇살이 나를 비추는 걸 생각하니 미추 버려(?) 그리고 옆에 베란다가 붙어있는데 엄청 크고 넓다.
띠용용 여길 혼자서 어떻게 쓰는 거지? 4명 정도는 거뜬할 아지트 느낌 뭔가 기타를 연주해야 ...
원문 링크 : 제주도 애월 DAY 01 숙소 플랜비 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