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yeon54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0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제주도 애월 :: 실장님이 추천한 넙은밧길 로쿤 커피

밥집 다음으로 많았던 우리들의 블루스.. 가 아닌 카페 리스트 연차 연속 3일을 박아버린 온동에게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카페다. 로쿤커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넙은밧길 1-1 단독2층 로쿤커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지 이름이 넙은밧길 1-1 인데 진짜 넓은 밭길 옆에 위치해있다. 남의 밭 푸릇푸릇함 감상하고 가시게 주차 공간은 8대 정도 되려나 꽤나 예쁜 벽돌식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좌측으로 돌아가면 정원스러운(?) 내추럴한 화분 속 줄기들도 발견할 수 있다. 오늘의 커피를 먹어볼까 고민 중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신맛 위주의 원두라고 설명을 주셨다. 어김없이 나는 언제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내 눈과 코가 저절로 찾던 디저트..! 스콘이랑 휘낭시에가 있었다. 너무 배불러서 스콘은 못 먹겠고 휘낭시에를 주문하기로 했다? 여기서의 고민은 감태 vs 레몬 감태 휘낭시에는 생소해서 맛보고 싶었고 레몬 휘낭시에는 먹어봐서 맛있는 걸 알았다. ㅎ 또

Naver Blog

마음을 고쳐먹고 하나씩 쓰기로 했다..삿포로 여행 day03(1) 점심 :: 잇큐

하루 일기를 몽땅 다 쓰려니 하도 엄두가 안나서 하나씩 쓰기로 했어요 왜냐면 아직도 5월 18일에 있거등여•• 잇큐 냉우동 - 오타루역 - 오르골메인점 - 오타루비어 - 다이마루 백화점 - 천엔샵 - 시하치 해산물덮밥 - 돈키호테스스키노점 3일차 숙소를 나와 처음 마주했던 산타를 구출하는 난쟁이들 아마도 소세이가와 거리 쭈욱 크고 길게 천장이 있다? 눈하고 비가 자주와서 만든 거 아닐까나 거리마다 음식점부터 드럭스토어 가차샵 뭐 다 있음 근데 아직 아침이라 문을 안열었다. 저녁엔 반짝반짝한 거리여 잇큐 일본 060-0062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2 Jonishi, 1 Chome−5−1 No.21 広和ビル 10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온동의 3일차 아점 메뉴는 잇큐의 붓카게 우동입니다? 11시 30분 오픈런을 시도했다. 배고파서 호둥지둥 입짱~~! 원래 자판기로 선계산하고 들어오는 건데. 다 일본어로 쓰여있어서 고르질

Naver Blog

삿포로-오타루 여행 day03(2) :: 오르골당 기념품샵 오타루 운하

2024.05.18 나오니한테 허락을 못 받아서 나오니는 하투투 [삿포로>미나미 오타루] 무사히 열차 타는데 성공했다 히히 JR 자유석으로 구매했음에도 앉아서 가는 행운의 나온동🏻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 길에 보이는 오션뷰!! 나도 보았다!!! 우앙앙 바다다~ 하고 찍어봤지만 창문이 뿌옇다. 미나미오타루 역 11 Sumiyoshichō, Otaru, Hokkaido 047-0015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4-50분쯤 달려서 도착한 미니미 오타루~ 내리자마자 일본의 시골 감성이 느껴지는 곳이다. 우리는 오르골당부터 오타루 운하까지 솔솔 올라가기로~ 이것이 미니미 오타루 역에 하차한 이유여요? 출구로 나서면 보이는 세븐일레븐 그리고 어느 역에서나처럼 자리를 지키는 택시들 오타루에서의 첫 번째 방문지, 감성 있는 옛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오르골 박물관? 거리가. 참 예쁘단 말이야? 오타루 오르골당 본관 4-1 Sumiyoshicho, Otaru, Hokkaido

Naver Blog

삿포로 마지막 밤 기록함니다?

아직도 여행 중인 삿포로(?) 3박 4일 다녀왔는 데 한 세월 걸리는 못말림 ㅎ 여하튼 다시 써보겠습니다? 힘겹게 삿포로역에 다시 돌아온 나온동은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쇼핑을 시작했어요 노란색 신발에 취해있던 상태였기에 미련 가득한 노란 끈 운동화 사진이 있었음. 귀여운데 밑 바닥이 넘 딱딱행 다이마루에서 싸게 구매할 수 있다던 브랜드 손수건 할인존이래서 갔는데. 그다지 생각만큼 안 싸고 예쁜 거 없었다 메롱 그래도 엄마 기념품으로 손수건을 살 생각이어서 폴로 매장을 방문하기로 그리하여 <다이마루 백화점 구매 목록> 1/ 무민샵(포장지) 418엔 : 귀여워서 2/ 폴로 손수건 2장 2,640엔 : 엄마 선물 ㅋㅋㅋ🏻 귀가할 땐 지하상가 도전 없이 당당히 지상으로 걸어서 이동했다. 시계탑 안농 그러던 와중 우연히(?) 마주한 천엔샵에서 뽀짝 한 간식들을 구매하기 시작해꾸 일본의 다이소는 조금 더 먹을 게 다양해서 친구들한테 나눔 과자를 사다 줬다. 모두들 불량하게 잘 먹었지? 삿포로에

Naver Blog

삿포로-오타루 여행 day04 :: 나카지마공원 치토세공항 스프카레

DAY 01 신치토세공항-삿포로역-카락사호텔- 이치란 라면 삿포로 스스키노점-히나짱 DAY 02 북해도 1일 버스투어 (패치워크 로드-비에이역-탁신관-청의호수) -히츠치엔-토리큐 DAY 03 오타루역-오르골당-오타루운하- 다이마루백화점-시하치-돈키호테삿포로점 DAY 04 나카지마공원-스프카레라비 마지막 날 아침. . 닛신 돈베이 유부 우동 첫날 ? 야식으로 먹으려고 샀었는데 배불러서 못 먹다가 가는 날 아침에 꺼내들었다. 뜨거운 물을 넣고 5분 기다리면 탱글한 우동면과 유부 두두둥장 요거 2개 사서 아빠 선물 줬는데. 내가 탐나서 1개는 먹어벌임 ㅎ 간딴 아침식사를 마치고 키락사 호텔에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겼다. 왜냐면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우리의 마지막 일정이 남아있슈 바로, 트램 노면전차(시덴)타고 나카지마 공원 가기 삿포로 시내를 돌아다니던 이 녀석.. 타보고싶었다. 도로 위를 달리는 전차라니 신기하고 이색적인 부분 아닌가 뒷문으로 타고 도도하게 타서 내릴때 돈 지불하고 앞문으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