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Sat 안녕하이소 드디어 쓰는 부산 여행 1일차입니다? 5시 30분 기상 이슈로 아주 피곤했던 것 이건 아빠 차 타고 역 가는 길에 보이던 귀여운 달 - KTX 타러 처음으로 광명 가다 - 광명역이 이토록 넓은 곳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부산은 따뜻할 거라는 생각으로 얇은 긴팔에 겉옷 입고 왔는데 코웃음치던 서울 날씨 너무 추운 나머지 발 동동으로 시작한다. 3명이서 다 같이 배낭 하나씩 매고 떠나는 부산 여행 잘 때 입을 옷이랑 다음 날 입을 바지만 챙겼음 ㅎ 이토록 가벼운 짐은 처음이야 2년 전에 왔을 땐 비행기 타고 갔던지라 너무 오랜만에 마주한 부산역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 낯설기만 하다. 아침 일찍 일어난 새가 더 빨리 배고프다.
알지? 초량해 칼국수 부산역점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31번길 1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짜잔 우리들의 첫 끼는 칼국수 예상치 못한 오픈런, 애매한 시간이라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자리에 앉아서 15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