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이미 지나 버린 24년이지만 그래도 우리 애들 노는 거 기록은 해놔야지 암남남 싶어서 쓰는 일기 12월 초부터 송년회랍시고 목동 우장창창 다녀왔다. 눈 돌아가서 곱창 뿌시느라 사진첩에 남아있는 건 볶음밥뿐이지만..
라면 셀프바에서 가위바위보에서 진 태경이 불닭볶음면도 끓여주고 귀엽게 랜덤 선물 교환식도 했는데. 술 먹느라 사진이란 게 남은 게 없음 ㅠ 이날 우리 2시 맞춰서 나왔는데 다들 애인들한테 집 간다고 연락하니까 하나같이 왜 이렇게 일찍 집에 가냐고 당황한 애인들 ㅋㅋㅋㅋ2시여요 이 사람들아 (평소에 아침에 귀가함) 이렇게 송년회를 마무리했으나 연말에 급 또 번개 2024-12-30 25년이나 만나는 줄 알았는데.
서른 살 되기 전에 또 보고 싶었니 우리? 푸하하.
(웩) 8월에 처음 갔다가 돼지 파티했던 행복 고깃집을 방문했다. 역시나 사진이란 게 남은 게 없어서 아쉬운 대로 8월에 먹은 고기 사진 가져왔음 우리 항정살 처음 먹는 것처럼 주문해서 먹고 왔...
원문 링크 : 우리 송년회 했는데. 또 번개 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