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이상하게도 북적이는 거리와 연말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이 덜 쓰레기 같았던 이상한 12월이다, 지난 12월 22일은 나의 소중한 12월의 리플리쉬데이였다. 줄곧 바빠와서 힘들었던 와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찰나의 해피 데이란 말이야?
오랜만에 나연이랑 데이투하기로 해따! 온동 쉬는 날에 맞춰 연차를 내어준 나오니..🏻 에게 무한 감사!
금요일이긴 하지만 주말이 아닌 평일에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이 얼마만잉가요 ㅠㅠ 원데이클래스,대형 트리부터 전시회도 놀이공원까지 다 고민해봤지만 원데이클래스는 만들고나서 하루종일 들고다녀야할 것 같구.. 뭔가 사람이 많을 것 같구..
이런저런 사유들이 있었지만 난 다 안다. 그저 우리는 별로 안끌렸어.
우리에게 선택당한 곳은, 하찮은 빵빵이와 끼꼬의 크리스마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다양한 팝업 스토어들이 진행 중이였다. 하지만 대부분이 마감 띠롱링 빵빵이 예약 디데이 1주일 전엔 더현대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예약일도 있어...
원문 링크 : 연말 분위기 풍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