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new year !

 new year !

모든 날 별거 아닌 것에 의미 부여를 하게되는 새해가 또 시작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한 해의 마지막 날과 첫 날은 가족들이랑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 당연하게 여겨진 게 감사하다.

이번 연말에 우리는 2023년을 처음 마주했던 대부도를 다시 찾아가기로 했다. 동쪽에서 뜨는 해는 아니지만 내가 거주하는 곳에서 가까운 곳은 서쪽인걸.. 2023년의 마지막 날의 요일은 일요일이여서 좋았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월요일까지 쉰단 말이양~~~ 주 4회 근무가 좋은 직장인이였다 ㅠ ㅠ 일요일 아침부터 아빠 홀로 분주했다. 펜션가서 먹을 간식이며 과일이며 술이고 뭐고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바쁜 온동 아부지 입실 시간 3시였기에!

우리는 점심 시간 지나 출바알 에공공 은근 먼 곳에 위치한 대부도 ㅎ 왜 갈수록 시간이 늘어나는구야 ? 우리 집에서 1시간 3-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한참을 굽이 굽이 깊이 들어와야 위치해있다..

작년에 왔던 펜션 옆에 있는 다른 펜션으로 왔다. 요 앞에 있는 펜션들은 ...

원문 링크 :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