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은 초록보다 파랑이를 많이 봤다. 더운 날엔 역시 물놀인가.
포천에 백운계곡에서 쭈굴쭈굴해질때까지 가평 빠지에서 미끄럼틀두 검나타고 양평에서도 우연히 만난 계곡에서 야무지게 놀고왔오찌. 내가 물을 이토록 좋아할 줄이야?
모두 다 기록하고싶지만 바쁜 온동은 다음에 다시 생각해보기로하고 오늘은 네추럴 양평! 9월 초, 회사는 냄따 연차 ~ 승인 받구 나연이랑 떠나버렸다!!!
우리의 계획은 백운봉등산-식자재마트(술구매) -펜션체크인-물놀이-바베큐-술파티 부러운 사람 손들어 그렇게 도착한 용문산 우리느은 쉬자파크 주차장을 치고 왔담! 세월을 맞은 탐방코스 지도~ 우리는 제 5코스 쉬자파크에서 ~ 두리봉-백운봉..
뒤에 -장군봉-정상! 까지 있지만 우리는 시간 관계상 백운봉까지 가기로해따(힘들어서아님) 어디부터 출발해야할지 허둥지둥 하다가 쉬자파크 매표소를 발견해서 안내해주시는 분께 백운봉가려구요!
하니 공짜(?)입장을 시켜주셨다!
쉬자파크를 타고 타고 올라가서 보니 보이는 표지판, ...
원문 링크 : 자연을 담은 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