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내일이면 9월이 끝난다. 믿기지않아~ 그치만 이번 달에 너무 많은 걸 했어 수고했다 온동,, 이번 달은 진짜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뭐 기억하려고 노력하면 기억나겠지만 여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다 오늘은 9월을 넘기기 전에 지난 내 생일 일지를 소중하게 기록해야겠다! 시작하기 전에 앞서 나는 9월을 제일 좋아한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맥주도 시원하게 들어가고 선선한 가을 공기로 가득한 내 콧구멍? 여름은 너무 덥잖아 ㅠ 이제 가을이니까 긴팔 옷 사야지 셔츠살까 맨투맨 살까 아우터를 살까..
대략 이주일째 고민 중인데 아직 결정을 못했다. 나는 옷을 살 때 마음에 드는 옷 링크를 나에게 공유하고 다음 날에 또 생각나면 구매를 하는데!!
요즘은 너무 많은 옷들이 다음 날 떠올라서 못 말리겠다. 순서를 지키라구~ 내가 다 사버려 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랑을 시작하겠다.
생일 근처로 날짜가 다가올때 쯤이면 매번 내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로 ...
원문 링크 :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