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를 다녀왔듭니다 🏻️ 기가 막힌 금요일에 원래 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자니 근질거리는 나였삼 ㅎ 어디 갈까 고민도 시작하기 전에 가고 싶었던 곳이 있다며 채윤희를 언급하길래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평소에 웨이팅이 엄청나다길래 전화를 먼저 해봤지만 받지 않는 바쁜 가게~ 할 수 없이 일단 발걸음 냅다 옮겨따~ 채윤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8길 2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하고 보니 성연이랑 전에 와서 맛있게 먹었던 돈꼬불이랑 같은 건물이었다..! 두둥틱 그땐 못 봤었는데?
돈꼬불 우측에 보면 보이는 채윤희 입구 한자로 쓰인 간판을 보고 의아했지만 네이버 지도가 여기라니까 일단 들어갔다용 반 층 올라서니 테이블링 등장••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앞에 4팀이 있었다. 이 시간에 대단하군.
일단 예약해두고 잠깐 나왔는데 5분쯤? 지나서 바로 연락 왔다 머여머여 행운이여 서둘러 발걸음을 다시 돌렸구 한층 더 올라가라길래 올라가 보니?
야...
원문 링크 : 문래동이고 신도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