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기유학 현장에서 가장 아끼는 매니저로 불리는 Tom 이야기가 중심이다. 아이들이 시험으로 3일 정도 늦게까지 공부하던 시기에는 함께 지내며 체력이 고갈되는 모습도 목격되었고, Eddy의 시험이 마무리되는 내일이면 올해 모든 시험 일정이 끝난다고 전해진다. 내일 하루는 쉬고 싶다는 바람이 조용히 전해지기도 한다. 이런 바쁜 와중에도 잉글홈의 매니저 Tom은 늘 돋보이는 존재로 남아 있다.
Tom은 해외 경험이 풍부하고 영어실력도 뛰어나며 아이들을 잘 따라붙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의 경험이 눈에 띈다. 특히 아이들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가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지난번에는 필리핀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테솔 자격증 시험까지 치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번에는 호주에서의 일정이 끝난 뒤 1월 초에 필리핀 영어캠프에 합류해 함께 캠프를 진행할 예정인 소식이 전해진다.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아이들의 학습과 안전을 함께 챙겨 왔던 Tom의 역할은 앞으로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Tom이 있어 현장의 안정감과 신뢰가 더 커진다는 평가가 지속적으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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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조기유학-제가 가장 아끼는 매니저 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