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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이..일본인가..? 돈까스 덮밥! 그리고~?

 필리핀영어캠프 이..일본인가..? 돈까스 덮밥! 그리고~?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주말 이후 일상은 월요일을 힘차게 시작하는 분위기로 묘사된다. 아이들은 컨디션에 큰 문제 없이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매일 학원을 마친 뒤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점심 메뉴다. 오늘의 점심은 일본식 느낌의 돈까스 덮밥, 즉 가츠동으로 공개되며 저녁과 간식까지 함께 소개된다. 브랜드는 Made By Andrew로 소개되며, 돼지 돈까스에 파를 얇게 썰어 식감을 살리고 삶은 달걀을 더해 부드러움을 강화한다. 밥과의 조화를 위해 원장님의 특제 소스가 활용되며 돈까스 위에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로 상큼함을 더한다. 반찬으로는 김치와 오이지, 갓 만든 깻잎향 가득한 깻잎김치가 곁들여져 느끼함을 조절한다. 식당이 아닌 홈스테이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 모두 맛있게 식사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저녁메뉴로는 원장님의 Favorite인 김치찌개와 달걀찜이 준비되며 여기에 깻잎김치, 소시지 햄볶음, 어묵조림 등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식탁 위에서 아이들 각자의 식사 습관이 돋보이며, 상남자 역할의 Will도 밥을 비벼 먹는 모습이 묘사된다. Henry는 찌개에 밥을 올려 먹고, Angelina은 밥 위에 찌개김치를 올려 먹는 등 식탁문화를 리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Olivia와 Jin도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를 마무리한다.

간식은 바나나와 아이스티로 구성되어 있다. 노랗게 익은 바나나의 달콤함과 시원한 아이스티가 어우러져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그려진다. 아이들의 컨셉샷이 함께 소개되며, Will, Henry, Angelina, Olivia의 모습이 식사와 간식 시간의 분위기를 한층 생생하게 전달한다. 잉글홈의 식탁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과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식사의 흐름은 하루의 마무리까지 포근하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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