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어캠프 해양액티비티는 마닐라에서 차로 약 3시간 떨어진 바탕가스 지역으로 다녀왔다. 도중에 들른 따가이따이가 고산지대라 시원했고 날씨도 맑아 아이들이 좋아했다. 해양액티비티를 향해 이동하는 동안 차 안에서 간식을 즐긴 모습이 전해진다.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은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 다채로운 풍광이 한꺼번에 펼쳐지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확인된다.
따가이따이에서의 체험은 첫인상부터 생생했다. 고전적인 풍경 속에서 Horseback riding을 즐기며 아이들은 금세 긴장이 풀리고 밝은 미소를 드러냈다. Jin은 처음엔 다소 조심스러워했지만 곧 자신감을 얻어 한 바퀴를 돌고 나서 미소를 지었다. 형들인 Lucas와 Eddy는 아이들의 모습 뒤에서 흐뭇한 시선을 보냈고, Jin은 뒤를 바라보던 형들에게 다가가 장난스러운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Will은 씩씩한 모습으로 중심을 잡으려 애썼고, Angelina은 환한 미소로 페이스를 밝히며 타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하늘과 맞닿은 배경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다. 잉글홈의 큰형들은 전문가를 넘어 선수급으로 보일 만큼 능숙한 동작을 선보였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협동이 돋보였다. Tom의 Bonus Cut으로 긴장을 풀고 더 멋진 순간을 만들어내는 모습도 엿보였다. 마지막으로 해양액티비티의 즐거움을 한 장의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예고가 전해지며, 현장의 활력과 흥분이 두드러졌다. 사진 속 풍경과 아이들의 표정이 어우러져 이 경험의 가치가 더욱 뚜렷하게 남는다.
원문 링크 : 필리핀 영어캠프 해양액티비티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