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의 대표 스텝인 Tom매니저가 호주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보내졌다. 현재 호주에서 봉사활동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 속 분위기는 호주의 넓고 맑은 풍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하늘이 끝없이 파랗게 펼쳐진 모습과 어디에서나 방목돼 자라는 소들이 어울리며, 여행의 여운을 남긴다.
보낸 사진 가운데 하늘을 담은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라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13년 전 신혼여행 때의 기억이 떠오른다고 전해지는데, 당시의 기억은 맑고 파란 하늘과 들판의 소들로 남아 있다. 그때의 기억이 현재의 사진과 함께 다시 떠올라 보는 이로 하여금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Tom매니저의 변화가 주목된다. 뒷모습에선 근육감 있는 체격과 남성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진다고 전해진다. 현재 몸무게는 약 95킬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체중은 거의 40킬로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진다. 머리 크기는 예전 모습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보이며, 여전히 활기찬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 속 활동에 대해서도 간략한 설명이 덧붙여진다. 봉사활동이 끝난 뒤 약 5일 정도의 여정을 계획 중이며, 이 기간에 더 멋진 사진들이 더 보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아 있다. 곧바로 추가 사진이 공유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다시 한 번 호주에서의 현장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잉글홈의 핵심 스텝으로서 Tom매니저가 보여주는 열정과 지속적인 활동 의지가 강조된다. 앞으로도 현지 봉사와 학업을 병행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들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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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조기유학 Tom 매니저가 호주에서 보내온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