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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놀이공원으로 놀러가자!

 알라방영어캠프 놀이공원으로 놀러가자!

알라방영어캠프의 주말 활동으로 필리핀의 에버랜드로 불리는 엔챈티드 킹덤을 함께 방문했다. 놀이동산에 도착해 입구에서 모두 함께 사진을 남기고 아이들 얼굴에는 흥분과 기대가 가득했다. 영어로 음식을 주문하고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아이들 가운데는 배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현장에서의 소소한 대화까지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가장 먼저 탄 바나나킥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별명으로 떠올랐다. Will, Jin, Andy는 발걸음이 가볍게 들썩이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Henry는 배운 표현들을 활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데 능숙했고, 아이들 모두 바람과 함께 신나게 움직였다. Jin은 잉글 홈의 연예인처럼 주변을 빛내주며 형·누나들이 챙겨주는 모습도 보였다. Angelina, Olivia, Minji까지 알라방영어캠프 Ladies로 불리며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막내 Jin의 음료수 사먹기 프로젝트는 성공으로 끝났고, 초코음료를 맛있게 마셨다.

가장 즐거운 순간 중 하나는 8개의 자리 중 절반 정도가 물에 젖는 복불복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이었는데, Olivia가 당첨되는 모습을 포함해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Jin과 Will도 통과했고, 다들 서로를 격려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만 Henry는 불통의 아쉬움을 남겼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이들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었고, 영어로 표현하며 실제 상황을 체험하는 소중한 학습의 장이 되었다.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질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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