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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장수 혈자리와 경락마사지. 고양이 추나요법과 마사지 방법

※ 고양이에게 심장 질환이나 상처, 감염이 있을 때는 신체에 압박감을 가하는 마사지 금지 ※ 예전에 흑풍이가 침 치료를 받을 때 고양이 침술 포인트 feline acupucture points를 찾아본 적이 있다. 아래는 CURACORE라는 (캐나다 동물침술강좌)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고양이 혈자리_침술 차트인데 보기에 깔끔한 거 같다. 파일을 크게 확대하면 선명하고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첨부파일 8.5x11-Feline-Lateral-1.pdf 파일 다운로드 침 치료가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집에서 개 고양이에게 직접 침술 행위를 하는 것은 불법이다. 고양이 침자리_근육을 기준으로 2023 CuraCore VET and Narda G. Robinson, DO, DVM, MS, CRPM, FAAMA. All Rights Reserved. Lung (LU) 폐 Heart (HT) 심장 Pericardium (PC) 심낭 Conception Vessel (CV) 임맥 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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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암(종양)과 영양_고양이 사료 탄수화물 함량 계산법

개 고양이의 암과 영양에 관한 2025년도 최신 자료. 크게 새로운 내용은 없다. 항암 식단이 꼭 저탄고지여야 하는 것만은 아니라는데, 나름 탄수화물에 관대한 이 연구에서 제안하는 탄수화물 함량은 25%다. 암환자를 위한 저탄고지 식단에서 제안하는 "탄수화물 함량 25% 이하"에서 "이하"만 생략됐다. 원문 출처는 아래 링크(한글 번역하면 영양소별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_추천) Connection between nutrition and oncology in dogs and cats: perspectives, evidence, and implications—a comprehensive review Oncology has becom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nd studied areas in both human and companion animal health. In veterinary practice, cancer represents a sign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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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니까 중단백 사료? 고양이 근육 지켜_고단백 중요한 이유

중단백(or 저단백)사료는 반드시 수의사가 단백질 제한을 권장한 고양이에 한해 급여돼야만 한다 무분별하게 아무 근거 없이 고양이, 특히 노묘에게 중단백 사료를 급여하는 것은 고양이의 건강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친다 2006년, JJ에게 생식을 급여하기 시작하자 주변에서 심지어 수의사도 내게 고양이한테는 고단백이 썩 좋지 않다고 했다. 어렸을 때 마당에 살던 고양이가 쥐 잡아먹고 비둘기 사냥하는 것을 목격해, 고양이가 절대육식동물이라는 것을 눈 앞에서 생생하게 실감한 나로서는 전혀 납득이 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 우리 고양이들이 점차 나이가 들자 아무리 절대육식동물이라 한들 집고양이와 야생고양이가 다르고, 노묘는 또 다를 수 있기에 "고단백_몇 살부터는 얼만큼"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다. 집고양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 고양이의 다량영양소 섭취조절 본능(ft.야생고양이)노묘와 생식 일반적으로 시판 고단백 사료(건사료/습사료)는 단백질 40% (DM 기준) 수준이다. 모 동결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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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호스피스 반짝이고 특별했던 순간

나는 아직도 가끔 암에 대한 자료를 본다. 내가 걸릴 수도 있고, 아직 고양이도 3마리나 남았으니까. 아니. 솔직히 다 모르겠고. 그냥 계속 눈에 들어온다. AI가 항암 중에 날고기 자제하라고 하는 걸 보니 이제서야 JJ는 항암을 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다. 항암 했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니 생식은 커녕 외출도 못했을 거다. 외출고양이 JJ가 하루 일과 중 가장 큰 즐거움이었던 산책을 누리지 못할 뻔 했다. 호스피스를 결정할 때는 고양이에게 이런 즐거움이 생기리라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지나고 보니 호스피스 기간 동안 참 특별한 순간이 많았다. 아프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밀착된 애정과 교감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러니 호스피스를 너무 비관적으로만 생각할 건 아니다. 그 안에는 절망과 고통만 있지 않다. 보석이 숨겨져 있다. 지난 여름의 누더기 야매 미용 원래는 미용을 해도 3달, 그러니까 그해 가을이면 털이 금방 자라 빵빵하게 다 복구됐다. 그런데 암이 진행되니 해가 바뀌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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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노화 고양이 이부농_14살 16살 18살 고양이 식단_노묘건강관리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성격 이부농 요즘 건강이 장난 아니다. 항노화를 논할 수준이 아님 항을 거슬러 역노화 중 -_- 깡패 리턴즈 꼬리 방망이 팡 부풀려서는 칠복이 뚜까 패고 몰아세우는데 어찌나 힘이 좋은지 깜짝 놀랐다. 고만 때려 말리는데 뒷다리로 버티는 힘이 황소 같다. 달려들 때도 힘 좋은 물고기가 펄떡이는 것 같고. 예전에 태리랑 둘이 방구석 양아치 깡패짓 하고 다니던 리즈?? 시절의 모습이 떠오른다 ㅜㅜ 부농아 착하고 기운 좋으면 안 되는 거냐 기운이 넘쳐흐른다.. -_- 털도 이상하게 너무 부드러워.. 물론 매일 마사지에 빗질해주기는 하는데 몸통이 말랑 촉촉 반질반질하니 손에 착 감기는 맛이 더 부드러워졌다. 체중은 똑같은데 몸매가 전반적으로 뭔가 더 탄탄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_-a 깡총 폴짝 화장실 다녀와서 우디다 할 때 보면 진짜 다다다다 소리 나게 뛰어다닌다. 한창때 비하면 우습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캣타워에서 침대로 망설임 없이 점프한다. 그래도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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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산화제 종류 효과와 부작용

고양이 항산화제 효과 부작용 Why Antioxidants Matter in Your Cat’s Diet cats.com_Written by Dr. Nat Scroggie MRCVS 고양이 식단에 항산화제가 중요한 이유 항산화제는 활성산소로 인한 고양이 세포의 손상을 예방하거나 or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영양소입니다. 항산화제는 고양이의 면역 체계에 필수적으로 당뇨병, 암, 인지기능저하(CDS) 같은 질병의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양이에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는 비타민 E와 C, 셀레늄, 베타카로틴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양이가 항산화제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Kirsten McCarthy / Cats.com 항산화제란? 우리 몸은 일상적인 신진대사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생성합니다. 활성산소는 유익한 기능도 하지만, 너무 많아지면 세포가 손상되거나 자칫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고양이의 여러 질병 및 조기 노화와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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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고양이 일상_분홍이 덕분에 잠시 평화로운 봄

/포기란 없다 포기하지 않고 들이대는 칠복이 호시탐탐 계속 방으로 들어온다. 눈이 마주친 분홍이가 우와앙 극대노 하면 넘나 시끄러우므로.. 내가 벌떡 일어나 '아니야 나가 나가'하는데, 절대 나가지 않고 버틴다 ㅋㅋ 어찌나 버티는지 여기나 들어가라고 상자를 하나 마련해 뒀더니 나가라고 할 때마다 쏙쏙 잘도 들어간다. 상자 안으로 숨어들어가면 분홍이가 좀 봐준다. 일단 눈에 안 띄는 게 가장 중요하다. 안 보이면 대략 평화롭다. 아무리 쫓아내도 굴하지 않고 치대고 들이대는 칠복좌 분홍이도 서서히? 스며들어 침대도 종종 봐주기 시작 캬 눈뽕 조타 졸리거나 따듯하거나 이렇게 릴랙스할 때는 완전히 긴장감을 놓는다. 칠복이가 분홍이에게 관심이 있어서 계속 찾아오는 건 아니다. 오로지 일광욕, 새롭고 따듯한 잠자리, 그리고 뭔가 가끔씩 주워 먹는 간식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방문함 ㅋㅋ 행복 분홍이가 침대 밑으로 깊은 잠자러 들어가면 이제 칠복이 세상. 분홍이가 침대 밑에 들어가는 시간이 때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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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초록이_몬스테라 알보 분갈이_삽수 3총사 입성

올 초부터(작년 부터) 블로그 포스팅을 뜨문뜨문하니까 네이버 검색 노출이 뚝 떨어졌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자연스레 구글에서의 검색 유입률이 30%가 넘는다. 구글에서 열심히 밀어주고 있는_최근 내 블로그 조회수 1위 게시물은 바로 "캄파눌라 키우기". 캄파눌라 키우기. 물주기 & 꽃말(초롱꽃 캄파눌라 준벨 키우는법) ※ 캄파눌라 키우기 /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어 안전하지만, 잎이나 꽃을 먹었을 때 일부 구토, 식욕부진, ... blog.naver.com 뒤를 이어 트리안, 델피늄, 블랙금전수 등등 몇 개 없는 식물 키우기 포스팅들이 구글에서 스멀스멀 검색 된다. 역시 이곳은 고양이의 탈을 쓴 식물 블로그였던 거시다.. v(-_-)v 식물 키우기 포스팅들은 작성하고 약 3년이 지난 게시물들인데, 올해부터인가 구글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구글은 아마도 오랜 시간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신뢰도를 검증한 게시물을 노출하는 것 같다. "최신"에 작성된 것을 우선으로 노출하는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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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산화제 영양제 비교·분석 & 고양이 항산화 영양제 추천

고양이 항산화제(항산화 영양제) 비교 분석해 보기 고양이 항산화제는 한 가지 단독 성분보다 여러 가지 물질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복합 항산화제를 먹이는 것이 좋다. 그런데 강아지나 고양이는 체내에서 비타민 C는 자체적으로 합성한다. 사람과 달리, 비타민 D는 일광욕으로 합성할 수 없다. 개 고양이에게 비타민 D는 음식으로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수용성이라 과다 복용 시 체외로 배출되는 성분이 있고, 반대로 과다 복용 시 체내에 쌓여 부작용이 나타나는(주로 지용성) 것도 있다. 고기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닭 심장에는 L-카르니틴과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뇌와 심장 건강에 좋다 닭 간은 철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빈혈, 면역력, 간 건강 등에 도움이 되며 소량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젊고 건강한 성묘라면 굳이 항산화제를 따로 챙겨먹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료를 먹이고 있다면 개 고양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 항산화 성분은 이미 주식(사료)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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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농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_알아채기 어려운 고양이 치매(초기 증상)

늠-름 기세등등 제법 뭔가 사냥꾼 같네 얼굴도 약간 동글동글해진 것이 회춘이라도 한 거 같다. -_- 내가 최소 3년은 고양이 부고 소식 좀 안 들리게 해주라 했더니 정말 약속이라도 지키려는 건가? 이부농 나이 어디로 먹나 불안 스트레스로 얼마나 컨디션이 훅 깎이는지 확인하고 나니, 고양이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말이 진짜 와닿는다. 만 악의 근원이다. 스트레스. 5월 부터 확실하게 원래 컨디션으로 회복한 듯 보인다. 화장실 다녀오고서는 빠워 우다다가 몇 차례나 이어지고 활기가 넘친다. 덕분에 이전에는 그냥 빗질이나 궁디통통만 해줬다면 이제 다시 마구마구 놀아줘야 된다. 밤에 자려고 누우면 꼭 얼굴 쪽으로 와서 눈이 시컴시컴 씰룩씰룩 그거 하지 마 어 아냐 저리 가 이제 잘 거야 어어 아냐아냐 .... 넘나 무서운 순간 그러지마라 미친놈아 도대체 중간이 없니 이후 고막에 비명 난사 + 우다다 ~_~ 혼내지 말자 해도 가끔은 어쩔 수 없다. 다행히? 정신이 돌아온 후로 욕먹고 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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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음처럼_리셋 냐옹이 이부농

태리에 이어 우리집 첫째 둘째도 작년 추석 아부지 산소 갔을 때 뿌려줬다. 바람을 타고 하얀 뼛가루가 환상처럼 사라지더라 진주 유골은 화장 후 1년을 가지고 있었는데 흑풍이랑 같이 뿌려서 언짢으려나 -_- 싶지만 아니 진주는 아무 신경도 쓰지 않을 거다. 태리 흑풍이는 모르겠는데 진주는 완전히. 어떤 연결의 끈도 없이. 잘 떠났다는 기분이 든다. 그냥 온전히 내가 느끼는 그런 기분. 장례식장에서는 미안하고도 뭔가 죄스러운 감정이 계속 떨쳐지지 않았다. 화장 전에, 고양이 이름, 나이 같은 정보를 적으라는데 문득 우리 애들이 너무 빨리 온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18살_을 적고 "요즘에는 20살 넘은 고양이도 많죠" 하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물으니 약간의 한 숨과 함께 "8살만 돼도 오래 산 거예요"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일찍 떠나는 동물들이 그렇게나 많은 줄 몰라서, 많이 놀랐다. 지긋지긋하다는 표정 ㅋ_ㅋ 애들이 다 떠나고 홀로 남은 분홍이만 들여다보니, 새롭게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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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만이 있을지어다

천국도 지옥도 다 너에게 있다 / 고장 나는 고양이 이부농은 볼륨 장치가 고장 난 인형이 됐다.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와서, 나랑 눈이 마주쳤을 때 등등의 눈을 뜨고 있는 모든 순간, 무조건 최대 출력치로 빼액 소리를 지른다. 잘 때 굳이 머리맡으로 찾아와 고막에 대고 냅다 부부젤라를 불 때는 진짜 귀에서 피가 나는 거 같고 -_- 깜짝 놀라 철렁이는 심장은 덤. 이렇게 크게 울어댄지도 어언 3년이 넘어간다. 이제는 평소 목소리도 크고, 굵고 거칠어졌다. 안아주거나 통통 쓰다듬어 주면 조용해진다. 문제는 이 미친 고성방가가 새벽 3시부터 쩌렁쩌렁하게 아침까지 이어지고 종종 누구 하나 일어나지 않으면 목이 쉴 때까지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른다는 거. 얼마 전 아파트에서는 "개 짖는 소리 조심하자"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우리집인 것이 분명하다. ㅠㅠ 개가 밤새 하울링 하는 줄 알았겠지? 누가 고양이라고 상상이나 할까. 종양에 온집안 똥칠에 이어 이제는 치매라니. 남의 집 노묘들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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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J-POP_개인취향 제이팝 띵곡 리스트

1등 Yonezu Kenshi 요네즈 켄시 - Lemon 원곡 뮤비(드라마)보다 이 편집이랑 찰떡 ㅇ_ㅇ 몰입감 좋으다 요네즈 켄시 - Lemon 1시간 플레이 버전 요즘 뒤늦게 요거랑 프리텐더만 하루 종일 계속 듣는다 아침에 눈 뜨고_밤에 눈 감고 골아떨어질 때 까지 들을 수록 좋아 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 - Pretender 짝사랑도 안 해본 주제에 "너의 운명의 상대는 내가 아냐" 저 가사가 엄청 와닿았네 tuki. 츠키 『만찬가』Official Music Video 원곡도 좋은데 만찬가(晩餐歌) / Cover by 앵보 개인적으로는 원곡보다 이것이 취향 저격 ㅋ_ㅋ 레몬 이전에는 앵보 버전 만찬가만 주구장창 들었다 우리 「베텔기우스」 BETELGEUSE Official Music Video 드라마는 안 봐서 모르겠다 애니메이션은 극호인데 일드는 뭔가 취향이 아니야 노래는 엄청 많이 들었네 -_-b 주술회전 2기 ED 등불 (Akari) 주술회전 최애 둘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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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세린이 복구시킨 이분홍_노묘 치매 영양제_고양이 울음 불안 뇌인지 보조제 추천

나야 이부농 이분홍의 정신이 돌아왔다. 분홍이한테 포스파티딜세린 먹인 지 한 달 정도 되어가는데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 순간 허공과 문만 바라보며 계속 울어댔는데 이제 드디어 나를 보고(인식하고) 부르고, 졸라댄다.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 불러도 반응이 없고 도무지 교감이 안돼 종일 울어대기만 했는데 이제 부르면 쳐다본다. 대꾸를 한다. 분홍아 분홍아 아무리 불러도 내 목소리를 다 튕겨내는 것 같았는데 이제 빗들고 이리와 하면 다가와 부비부비를 한다.. 앉아 있으면 곁을 맴돌고 촉촉한 코를 부비댄다. 분홍이한테 세워졌던 경계와 불안의 장벽도 많이 낮아진 것이 느껴진다. 돌아온 껌딱지 이럴 수가 있구나. 어찌나 반가운지? 잃어버린 내새꾸가 돌아왔구나 싶다. 정말이지 분홍아.. 돌아와 줘서 고맙다. 네가 다시는 날 못 알아보는 줄 알았어. 나를 모르는 너와 이렇게 전쟁같이 지내야 하나 절망스러웠는데 눈물 나게 반가워. 애교가 더 많아졌다 지난번에 쿠션에서 자다 소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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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치매 영양제 포스파티딜세린 PS 효능_노견 노묘 불안 울음 뇌인지 뇌건강 노화 보조제

개 고양이의 뇌 노화_치매_불안증 영양제 추천 우리나라 15세 이상 노묘에서 50%가 경-중증의 치매를 앓는다고 하니, 반려동물의 치매 발병률은 꽤 높다. 그러나 많은 보호자들이 자신들의 개 고양이에게 진행되는 뇌 노화를 인지하지 못한다. 2008년생, 올해로 18세가 된 분홍이도 이제 경-중증 치매 확정군에 속한다. 개인적으로, 가바(숙면에 도움)와 포스파티딜세린(뇌인지 기능에 도움) 두 영양제가 우리의 삶의 질 향상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아직도 하루 두세 번은 크게 울지만 평소 상태나 수면의 질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좋아졌다. 블로그를 보니 "밤 새벽에 크게 우는 고양이"에 대한 검색 유입은 꾸준하다. 치매성 불안증으로 인한 밤 새벽 울음으로 고통받는 고양이와 반려인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개 고양이의 뇌인지 기능 또는 치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면 포스파티딜세린을 추천해 본다. *나는 아이허브에서 사람용으로 구입하여 먹이고 있다 (5% 할인코드 LE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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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치매 관리(영양제 환경 행동) 노묘 노견 인지기능장애 증후군 CDS 치료 및 보조제

강아지 고양이 인지장애 치매 치료와 관리 인지 기능 장애가 있는 강아지 고양이 관리 Management of Dogs and Cats With Cognitive Dysfunction todaysveterinarypractice.com_Dr. Lynne Seibert, DVM, MS, PhD, DACVB >> 치료 및 관리 부분 발췌_원문 아래 링크 참고 Management of Dogs and Cats With Cognitive Dysfunction Senior dogs and cats should be evaluated for signs of cognitive impairment by using the diagnostic tools available, and treatment should be initiated as early as possible. todaysveterinarypractice.com 노령 반려동물의 행동 변화는 기저 질환, 감각 기능 저하,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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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고양이 키우기. 알쓸 아기고양이 초보집사팁 추천

어서 와 고양이는 처음이지 블로그 포스팅을 쭉 보니 종양, 설사, 알레르기에 이어 치매까지 -_- 고양이들과 함께 늙고 이별하면서 겪는 경험들이 세월 따라 차곡차곡 쌓여간다. 가끔은 아기고양이를 키우는 초보 집사분들이 (뭔 키워드에 낚여서 들어오는 건지? ㅋㅋ) 고양이 안락사, 항암보조제나 각종 영양제 정보 같은 포스팅을 여러 개 읽고는 하트도 열심히 누르고 간다. 아깽이가 벌써부터 종양이나 치매를 준비할 필욘 없는데.. -_-; 물론 모르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초보 집사 시절의 나는 우리 고양이들 건강 맹신+과신자이자 물정도 모르는 호구였다. 그러다가 2023년, 튼튼하다 꽉 믿었던 태리를 시작으로 매년 한 마리씩, 3년에 걸쳐 3마리의 고양이를 떠나보냈다. 와중에 비굴하게 수의사를 붙잡고 병원비 좀 깎아주십쇼 부탁도 했다. (케바케지만 거액의 비용이 청구됐을 때는 5~10% 정도의 자비를 베풀어주기도 한다 -_- ㅋ) 호구의 역사_초보 고양이 집사가 뻔뻔함으로 무장하기까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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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농 건강검진_마요부티크 고양이 혼자 잘 노는 양모장난감_노묘 장난감 추천

곧 18살 되는 이부농 1빠따로 건강검진 다녀온 이부농 간수치 400넘음(496인가.. 사실 거의 500) 그러나 초음파상으로 간이 넘나 깨끗하니 보조제로 관리하며 모니터링하면 될 거 같다고. 이부농은 평생 간 수치가 높네. -_- 고단백 황태는 끊은 지 오래고, 간 보조제 계속 먹었고, 생식도 급여량 절반으로 줄였고, 한 끼는 사료 먹는데.. 이번에 400 넘어서 당황했으나 의외로 수의사샘이 덤덤하게 다른 수치는 모두 좋다고(황달도 없고)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간은 회복력도 좋다 하니 보조제 꾸준히 급여하며 모니터링하기로. 2. 공복 혈당 살짝 높음 아직 당뇨 단계는 아니나 주의 관리하면 될 것 같다 이부농은 피하수액 맞추려면 하트만(포도당 칼륨 등등 함유)보다는 NS(노말셀라인)이 간에도 덜 부담되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함. 집에 하트만 한 박스 남은 게 있다고 하니 그 정도까지는 맞춰도 될 거라 함. 3. 탈수와 신부전 가능성 보이므로 주의관리 요망 신장이 지금 가장 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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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건강한 고양이_고단백 생식 노묘 간 신장 수치

건강검진 결과 수의사샘으로부터 완벽한 수치라는 감탄을 자아낸 고양이 2013년에 구조된 칠복이 는 바로 우리 칠복이 (현 칠복 / 구 돼지) 수의사샘이 결과를 보더니 이 문제 없이 완벽한 수치를 보라고, 엑스레이 초음파 모두 너무나 좋다고 했다. 그리고 칠복아 10년 뒤에 보자는 소견을 받았다. 우리 칠복이 타고나기를 강골인 고양이였구나. 피를 뽑는다고? 차라리 안 볼란다 1. 선천적으로 건강한 체질에 이어 2. 지난날 13kg에 육박했던 체중이 -_-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6-7kg에 안착. 이 부분이 현재 건강 유지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요인인 것 같다. 생식에 습식을 섞어 푸짐하게 하루 2끼 먹이면 살이 야금야금 빠져, 2-3년이면 적정 체중 범위 안으로 들어온다. 간식은 아예 안 주는데, 이제는 가끔씩 줘도 괜찮겠다. 피검사 결과는 올 클린 몇 년 전에는 윗부분이 지방 때문에 우유처럼 뿌옇게 불투명했는데 지금은 보다시피 맑다. 콜레스테롤 염증 포함 모든 수치가 정상.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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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연륜이 넘치는 현장_경력직은 달라_노묘 합사

아침부터 터진 이부농의 고함소리에 혼이 빠져나간 칠복이 칠복이는 엄청난 특기(?)가 있다. 스트리트 생활+예전 보호소 생활 경험에서 비롯된 특징인데, 바로 합사=공동생활에 꽤나 스무스하게 적응한다는 것. 적응킹 칠복좌 덩치가 크고 힘이 좋아서 그런지, 겁이 없다. 개 고양이 가리지 않고, 경계심도 별로 없고, 새로운 환경? 바로 적응해 버린다. 사람에게도 낯을 아예 안 가리는데, 아무리 몇 년을 물고 빨고 예뻐해도, 오늘 밥그릇 들고 다니는 사람만을 따를 뿐이다. -_- 보상만 주어진다면 서커스 쌉가능 오로지 현실 집중파라고 해야 되나. 단 눈치가 엄청 빠르다. 그리고 머리가 정말 좋다. 게다가 식탐도 엄청나, 아마 간식으로 훈련하면 칠복이는 서커스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런 노련함, 칠복이니까 가능 분홍이 궁디통통해주는데 어느새 은근슬쩍 거실에 나와 저러고 있다. 너무 웃긴 것이, 함부로 가까이 들이대지 않는다. 꼭 멀리서 저렇게 슬쩍 발만 담근다. 어리둥절한 이분홍 뒤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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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레시피 책_경봉 스님의 무해한 식탁_채식주의자 음식 추천

# 경봉 스님의 무해한 식탁_책공장더불어 신간 라따뚜이_막상 해 보면 평범한 야채 구이 물론 맛있다 나는 엄격한 수준의 채식주의자는 아니다. 해산물이나 유제품, 계란까지는 먹고, 4다리 달린 육고기랑 닭 오리류의 고기만 안 먹는다. 그런데 어무니는 당뇨가 있고, 나는 고기를 안 먹으니 집밥 레시피가 아무래도 좀 단순하다. 경봉 스님의 무해한 식탁_책공장더불어 최근에는 도대체 내일은 뭘 먹냐 -_- 찾아보는 것도 귀찮았는데.. 둥물책의 명가 책공장더불어에서 채식 요리책이 나왔다. 아니 채식주의 레시피 책이라니 도대체 내 머릿속을 들여다보신 건지? 어제도 유튜브 틱톡 전부 간편 도시락 요리만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아주 적절한 시점에 맘에 쏙 드는 책이 나왔기에 덥석 주문. 책을 통해 다양한 채식 레시피를 알려주시는 경봉 스님 밤에 주문했는데 새벽에 도착한 교보문고 배송 속도 무엇.. ㄷㄷ 동물 키우다 보면 소장하게 되는 책공장더불어의 도서들 맛있어 보이는 채식 레시피들 강아지랑 같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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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빠진 고양이 이부농_노묘 구토

분홍이가 내 무릎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이놈은 의자 내놓으라는 것임. 가져라가 불효자식아 편한 의자 내주고 나는 딱딱한 식탁의자 가져다 씀. 만족 하지만 복병 있쥬? 계속 분홍이를 따라다니면서 이부농의 모든 아지트를 정복하고자 하는 칠복. 소름 ㅋ_ㅋ 집요한 감시 이부농이 눕고 앉고 쉬는 모든 영역을 다 누비고 다니는 칠복 그렇다고 서로 크게 싸우지도 않고.. 적당히 서로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칠복이를 내쫓지는 않았다. 대신 분홍이 아지트를 더 만들어주기로. 그 결과 침대에 등장한 움막촌 ㅋㅋ 핸드폰 거치대+큰 수건 그리고 작은 베개로 아래를 받쳐 좀 더 아늑하고 쏙 파묻히게 해줌. 생각보다 분홍이가 아주 좋아하고 잘 썼다. 어둡고 좁은 동굴을 좋아하는 이부농 귀여오 엉성하고 허접해도 잘 써준다 ㅋㅋ 얼굴 쏙 너무 귀여오 여기 쏙 들어가서 몇 시간을 완전 숙면 zzz 귀여운 맹꽁이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아 내심 뿌듯 고양이 암모나이트 이부농은 도넛 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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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왕 낙천킹 오복이 칠복이 내년에도 건강하자

여전히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오복이 눈 마주치면 안 나오기 때문에 못 본 척 사부작사부작 은근히 잘 돌아다닌다. 분홍이 잘 때 잠깐 들어왔다가 후다닥 나가기 건강검진 때 내장이 위로 올라붙어서 배가 튀어나와 보인다고 했다. 우리 오복이 왜 이렇게 배가 뽈록하냐고 놀렸는데 반성.. -_-; 엉덩이뼈가 사고로 손상되는 바람에 자라지 못한 것 같다. 덩치도 작고 목소리도 작고 다 작은 오복이. 내적 비명_꺅 ㅋㅋ 물 마시러 나왔다가 갑자기 눈 마주쳐버림 최대한 조용히 안 놀란 척 눈 내리깔고 조용히 마구 촬영 혼자서는 쫄보지만 칠복이랑 같이 있으면 용감해지는 오복. 분홍이가 원래 낮잠 잘 때 늘 가던 캣타워인데 이사 오고 나서는 아예 안 쓴다. 거실에서 잠을 절대 안 잠. 대신 새벽에 거실에 나와, 안방을 향해 엄청난 고성방가를 내지른다.. -_- 아마도 오복 칠복이가 안방에서 지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이 집은 베란다가 없으니 이사 오면서 캣타워 큰 거는 하나 당근으로 무나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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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버릇 열일곱 간다. 고양이 숨는 이유

화장실에서 휴지를 꺼내려고 수납장 문을 열었더니 뾰롱 아니 누구세요 화장실 요정이세요 왜 대답이 없나요 말이 존나 많을 것 같이 생기셨는데요 이런 구석은 어떻게 또 알았어? 수납장 문은 어찌 알고 열었고?? 재주도 좋다 진짜.. ㅇ_ㅇ 고양이가 숨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1. 신체 건강한 고양이가 숨는 이유는 방해 받지 않고 마음 편히 쉬기 위함이다. 특히나 잠을 잘 때에는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외부의 위험 또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부터 벗어나거나 최대한 멀어져야 안전할 수 있다. 그러니 마치 동굴이나 둥지처럼 좁고 구석진 곳으로 쏙 숨어들어가야만 안심할 수 있는 본능이 있다. 2. 그런데 고양이는 몸이 아플 때에도 비슷한 이유로 꼭꼭 숨어버린다. 유독 숨는 시간이 너무 오래 길어진다거나, 평소 좋아하는 장소가 아닌 곳에 숨어든다거나 하면 유심히 살펴본 후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다. 3. 만약 겁 많은 고양이가 자꾸 숨는다면, 현재 장소가 그다지 편안한 환경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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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직전의 고양이 강아지에게 해줄 수 있는 것_반려동물의 죽음

이제는 작별을 준비할 때 반려동물도 죽기 전에 작별 인사를 할까요? https://www.sheldrake.org 반려동물의 임종 경험 blog.sevenponds.com_Credit, Kanashi via Unsplash 말기 명료성(terminal lucidity) 최근 생물학자 Sheldrake는 자신의 연구(Experiences of Dying Animals: Parallels With End-Of-Life Experiences in Humans, 2023)를 통해 죽음 직전의 동물과 인간의 임종 경험의 유사성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동물에게서도 말기 명료성(terminal lucidity *죽음을 앞두고 의식과 정신이 일시적으로 명료해지는 현상. 최종 명료성으로도 불림)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임종 직전에 정신과 기운이 명료해질 수 있다 pawsintograce.com 평생 사람과 소통하지 않았지만, 임종 10분 전에서야 안아올리는 것을 허락한 잉꼬가 있습니다. 임종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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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내 동생 내 새끼. 흑풍아 잘 가(2007-2025)

개구쟁이 턱시도 흑풍이 2007 여름에 만나 - 2025 가을 눈 감다 한 시도 떨어질 수 없어 이미 심상치 않았음을 느끼고 있었기에 며칠 전부터는 거의 내가 분리불안증 수준으로 흑풍이를 끼고 살았다. 종일 안고 다니거나 무릎에 올려놓고 지냈다. 흑풍이가 내 눈앞에 있어야 마음이 놓였다. 몸통이 오르락내리락 숨 쉬는 것을 봐야 안심이 됐다. 매일 수액을 놔서 그런지 생식 때문인지 털이 아주 부드러워, 손을 직접 흑풍이 몸통에 갖다 대고 " 따듯하고 부드럽다"라는 걸 직접 느껴만 진정이 됐다. 며칠 전부터는 더위도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 우리 흑풍이 침대 좋아했으니까 바로 따듯하고 푹신한 침대 위에 올려놨다. 근데 의외로 침대에 올려놓으니 자꾸 고개를 돌리며 내려가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여기 아니야? 그럼 다시 내 무릎으로 ㅎㅎ 그렇게 흑풍이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임종을 앞둔 고양이에게 마지막으로 해 줄 수 있는 것들" 따위에 대한 내용을 서치했다. 9월 10일 밤 처음으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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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아 부탁해

나야 이부농 그래 너만 남았어 분홍아 JJ 흑풍 태리 분홍 우리 4총사 중에서 마지막까지 내 곁에 있어주는 고양이가 바로 너구나 양파 같은 얼굴형 ㅋㅋ 내가 좋아하는 얼굴 ㅡ_ㅡ 그동안 고생 많았다 분홍아 계속 누나 형아한테 우선순위에 밀려 너의 우로롱 우롸랑 눈물 나는 하소연을 뒤로 한채 기다려, 잠깐만, 나중에, 이따가.. 뒷전 신세로 지낸 세월이 몇 년이고 우리 분홍이도 2008년생인데 나이 묵을 만큼 묵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라고 그치 누나 내 차례는 언제양 최근 계속 무릎에 못 올라와 시무룩했다 누나가 놀아주기는커녕 예뻐하는 것도, 관심도 전부 형아 형아 우얄꼬 분홍아 형아가 오늘 내일 해서 그런데 좀만 봐줘 아 이쁘다 아이 착해라 그래도 우리 분홍이 삐지지도 않고 말썽도 안 피우고 착한 거 다 참고 잘 기다린 거 누나가 잘 알지 섭섭함이 화면을 뚫고 튀어나오는 중 입툭튀 + 시무룩 숨길 수가 없다 ㅠㅠ 기운 빠져 어깨 쳐진 거 보소 이래서 1묘 1인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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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안락사에 대한 인식 변화

1. 내 고양이의 첫 죽음. 태리가 죽었을 때는 감정 조절이 안 됐다. 그리고 죽음도 실감 나지 않았다. 장례식장 가기 전날에는 베란다 창가에 눕혀둔 태리가 일어나 집안으로 슥 걸어들어올 것 같았고 마당에 묻을까 했을 때에는 마당의 흙이 들썩이면서 태리가 땅을 파헤치고 나올 것만 같았고 -_- 장례식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태리의 몸이 갑자기 따듯해지면서 눈을 뜨고 야옹 하며 나를 부를 것 같았다. 그러다 태리의 시신을 불태우고 나서야, "아.. 육신이 없네. 이제 끝났네. 도무지 아무런 방법도 쓸 수가 없는 거네" 하고 저기 가슴속 한쪽에 남아있던 내 어리석은 망상을 접을 수 있었다. 이때는 고양이 안락사를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죽은 시체도 다시 살아날 것만 같은데 숨이 붙어있는 내 새끼에게 안락사라니? 당치도 않는 소리였다. 태리가 아무리 고통스러워했어도 나는 안락사를 결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것보세요, 우리 태리는 보통 고양이가 아니에요, 분명 다시 일어날 거예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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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외둥이 이분홍 + 안방고양이 오복 칠복

최근 식사량이 아주 조금 줄었다. 잠은 늘었고. 몸통에 흰 털이 조금 더 많아진 거 같다. 추석 지나고 3마리 모두 건강검진 드가야지. 분홍이는 이제 외둥이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우쭈쭈와 칭송을 받고 산다. 한 마리만 애지중지하는게 또 애틋함이 다른 맛이 있네. #분홍이 말많은고양이 할말많은이부농 하루 종일 따라다니며 잔소리 m.blog.naver.com 눈만 마주치면 야옹거린다. 맨날 따라다니면서 뭐가 그렇게 할 말이 많은 건지? 그러나 귀에서 피가 날 것 같아도 이제는 시끄러 대신 어이구 그러냐 그랬어 하고 웃기로 한다 ^___^ ㅋ 며칠 전에는 너무 꼭 안아줬더니 먹은 걸 토했다 ㅋㅋ 중간이란 없는 너와 나.. 손가락만 보이면 자석처럼 착 붙는 코 꼭 안아주면 원래는 조금 있다가 꾸물꾸물 빠져나가는데, 이제 안겨 있는 시간이 꽤나 많이 늘어났고 가끔씩 핥아도 준다. 오냐오냐하니까 분홍이도 서비스가 늘었다. ㅋㅋ 그런데 왜 꼭 밥 먹고 나서랑, 화장실 가고 나서 그렇게 크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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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10월_JJ 흑풍 태리 분홍

네이버 알림으로 18년 전의 사진이 도착했다. 18년 전은 2007년으로 JJ와 꼬꼬마 흑풍이 둘이 함께 했던 시절. 그리고 그다음 해인 2008년도부터 JJ 흑풍 태리 분홍 4마리가 함께 하기 시작했다. 간만에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찾아보니.. 다시 봐도 예쁘네. >_< 항상 형아 누나들 옆에 끼어드는 걸 좋아하는 분홍이. 어렸을 적에는 JJ가 많이 봐줬다. 분홍이의 호랑이 울음이 시작된 이유로는 생애 처음으로 혼자가 돼서 그런 점이 가장 큰 것 같다. 이제 자기 혼자 집을 지킨다고 더 악을 쓰는 건지,, 외로운 건지,, 태리를 계속 부르는 건지. 맨날 구박당해도 흑풍이만 따라다니던 태리. 저렇게 화장실까지 따라갔으니 흑풍이가 싫어하지 ㅎㅎ 야생이들 데려온 후로 화분이 순차적으로 맛이 가고 태리 분홍이가 계속 귀찮게 구니까 슬슬 매몰차게 야단치기 시작하는 JJ. 흑풍이를 줍줍하고, 분홍이 태리가 1년 뒤에 또 합류하게 되는 바람에 외동이 시절이 고작 1년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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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기저귀 종류 및 장단점(고양이 요실금에 추천)

고양이 기저귀 추천 Pros and Cons of Using Cat Diapers litter-robot.com Laria Herod, DVM 검토 고양이 요실금(or 변실금)은 아프거나 나이 든 노령의 고양이에게 꽤 흔하게 발생하곤 합니다. 보호자는 자주 대소변을 치워야 하고, 고양이는 상당히 불편하죠. 이럴 때 "고양이 기저귀"는 보호자와 고양이 모두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고양이 요실금 고양이 요실금은 질병 또는 반려동물의 나이, 비만, 방광 결석 등 여러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됩니다. 고양이 기저귀를 착용하더라도, 압박 배뇨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8시간마다 방광을 압박해 소변을 짜내야 합니다. (*압백 배뇨 아주 쉽다. 아랫배와 옆구리(방광 위치) 부분을 지긋하게 꾹 누르면 소변이 쭉 나온다) 반려동물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싶다면, 기저귀를 착용하는 동시에 압박 배뇨 또한 같이 시도해야 합니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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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필수품, 먼지없는 벤토나이트 고양이화장실모래 "마이도미넌트" 지구 추천

이 포스팅은 마이도미넌트로부터 제품을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작년부터 꾸준히 협찬받아 사용했던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고양이 화장실 모래는 "초반에는 먼지도 없고 촉촉하니 좋았는데, 최근에는 그렇지 못하다, 변질됐다" 이런 평을 듣는 경우가 종종 있다. 1년가량 사용해 본 마이도미넌트 지구는 프리미엄 모래답게 품질도 좋았고, 퀄리티도 꾸준히 유지 관리되고 있었다. 나이 들수록 입맛이 예민해지고 화장실 청결에 민감해진 흑풍이와 분홍이가 지난 1년 동안 만족하고 잘 사용했다는 소리. ㅎ_ㅎ 고양이 필수품인 화장실 모래 편리한 정기구독 알아서 배송되는 편리함. 고양이들이 나이를 먹어가니 보조제도 이것저것 먹이고, 편식의 끝판왕이 되어 -_- 캔도 여러 가지를 돌려먹여야 해서 "아 이거랑 저거 거시기도 사야 되는데.." 하다가 깜박 놓치는 경우가 은근히 있다. 나 같은 정신없는 보호자에게 이런 정기구독 서비스는 알아서 내가 원할 때에 빠르게 받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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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고양이도 적응 완료.

짐 정리 하나도 안 됐는데 굳이 거실 한가운데서 물 마시겠다고 고집 밥도 여기서 먹겠다고 고오집 잠도.. -_- 이사 적응 기간이란 것이 없는 흑풍이 도통 거실 한복판에서 비킬 생각이 없다. 짐정리 하느라 내가 계속 거실서 왔다 갔다 하니까 덩덜아 이러는 것도 있고. ㅋㅋ 방구석 여포 어디 갓나 평소 세상 용감한 척 혼자 다 하더니? 이사를 해보면 누가 강심장이고 쫄보인지 딱 보인다. 근데 살이 좀 쪄서 나올 때 못 나와 ㅎㅎ 서랍장 하나 빼주고 옆에 식탁 차려주고. 숨은 고양이 찾기 ㅇ_ㅇ 고양이들 때문에 이삿짐센터 분들께 자세한 짐 정리는 됐다고, 그냥 일단 다 두고 나가시라 했더니 뒷정리에 시간이 엄청 걸린다. 거의 12년 만에 하는 이사라서 짐을 엄청나게 버리고 있는데,, 쓸데없는 걸 이렇게 많이 끌어안고 살고 있었나 싶다. 특히 이번에 옛날 앨범이랑 사진을 왕창 버렸다. 대학교 졸업앨범은 왜 샀지? 시간 지나니까 진짜 무겁고 두꺼운 쓰레기. 역시 가끔 이사를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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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흑풍 분홍 오복 칠복. 고양이 방묘문(안전문) 노묘 격리

+ 마지막 방문 잘못 도착한 택배와 나머지 우편물을 찾으러 마지막으로 옛집에 방문. 걸을 때마다 JJ가 생각났던 산책길 이제는 안녕 이사가 결정되고 나서, 이곳에 고양이와의 추억이 많기에 아쉬운 기분이 좀 들었다. 뭔가 진짜로 떠나고 작별하고 그런 기분. 이제 여기 아니야 알았지 JJ랑 태리한테 우리 이사 갔으니까 알아서 잘 찾아오라고 당부. 오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아와 주길 우리 고양이들. 지금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다. + 유물 발굴 가족사진촬영 이삿짐 정리하다 나온 사진 ㅎㅎ 가족 단체 사진 촬영에 함께 했던 JJ. 스튜디오에서 둥기 둥가 계속 안고 있었는데 오랫동안 잘도 참아주었지 ㅎ_ㅎ 사진 기사님이 고양이가 가족사진에 함께 한 건 처음이라고 했던 게 생각나네. 나에게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경험. 발로 찍어도 번쩍거리는 장동건의 얼굴 이건 또 무슨 유물인고 ㅇ_ㅇ 한 30년 전?? 무슨 아이스하키 드라마 촬영차 목동 아이스링크장에 방문했던 장동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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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고양이의 하루 2_흑풍아 우리 보너스를 누리자

눈을 똥그랗게 뜬 오복이가 놀란 듯 보고 있는 것은 바로.. 기저귀 차고 물 마시는 흑풍이. -_- 오빠야가 왜 저리 된 고양? ㅎㅎ 그러게.. 오복아, 그 서슬 퍼렇던 오빠야가 이제 기운이 하나도 없네. / 지금 흑풍이랑 누리는 하루하루는 보너스의 삶. 나는 진작에, 저승사자가 고양이 옆에 와 있고 지금도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 흑풍이는 이미 2-3년 전에 안락사를 고려했을 정도로 심각한 위기를 겪은 바 있다. 그리고 불과 얼마 전에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아픈 고양이가 어둡고 차가운 바닥 & 물가를 찾으면 비상이다 임종의 신호 중 하나이기도 하다 2가지 신호가 강력했는데 첫 번째로는 물그릇에 고개를 처박거나 or 어둡고 습한(물그릇 근처) 장소, 즉 샤워실로 자꾸 가는 것. 두 번째로는 성치 않은 걸음걸이로도 뛰쳐나와 먹어치우던 연어나 삼겹살에 이제는 무반응인 것. 환장하던 연어인데.. 고양이가 안 보여 찾으면 화장실에서 자꾸 발견된다. 원래대로라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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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현대동물병원 하트만용액 구입(판교역 힐스테이트 지하상가로 이사)

정자현대동물병원 판교역 힐스테이트 지하상가로(B1048 red zone) 이사 갔다. 정자현대동물병원에 예약한 하트만솔루션 용액 한 박스를 사러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았다. (정자현대동물병원 >> 정자역에서 힐스테이트판교역으로 이사 갔다) 10kg짜리를 들기 힘드니까 작은 기내용 캐리어에 옮겨 담아야겠다 싶어, 낡고 오래된 검은색 캐리어를 하나 들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목적지로 동물병원 찍은 사람이 시커먼 캐리어를 덜렁덜렁 들고 다가가서 그런지 기사님이 창문을 슥 내리더니 엄청 조심스럽게 경계하며 나를 쳐다보는 거다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뭔 동물 사체라도 들은 줄 아나' 싶어 나름 안심 시키기 위해 "이거 아무것도 안 들었어요, 빈 거예요" 하고 캐리어를 붕붕 흔들어댔다. 그랬더니 기사님이 요상한 표정으로 "그럼 강아지를 거기에 담아 오실 거예요?"라고 묻는 거다. ㅋㅋㅋㅋ 알고 보니 13살짜리 강아지를 키우시는 견주분이셨다. "예?? ㅇ_ㅇ 아니요???? 설마 ㅋㅋ" 서로 빵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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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근위축 치료법과 노묘 근감소증. 고양이 근손실 근육빠짐 근육영양제

고양이 근감소증(근위축) 근육빠짐 ** 근위축 : 운동 부족, 노화, 질병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근육 위축 ** 근감소: 주로 노령에서 발생하는 근위축의 한 종류 오른쪽 뒷다리가 힘이 풀려 발이 자꾸 꺾이고 끌린다. Muscle Wasting in Cats: 5 Proven Treatments for Recovery 고양이의 근위축 회복을 위한 5가지 치료법 출처: thepetvet.com_2025.04 근위축은 많은 고양이, 특히 노묘에게서 나타나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고양이의 근육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단순히 겉모습뿐 아니라, 체내에서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육이 생성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손실되면서 신체 약화와 운동 장애와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노화가 아니더라도, 만성 신장 질환과 당뇨병,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은 기저 질환으로 인해 근육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근위축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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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손실 만성설사 노묘가 먹는 영양제

내 새끼 늙어가는 거 보는 게 참 쉽지 않다. 훅훅 늙어가는 흑풍이를 보면 뭐라 말할 수 없이 무섭고 허전하고 섭섭하고 슬프다. 밥솥을 핥고 소금빵도 뜯어 먹고 머그컵을 깨먹던 사고뭉치 흑풍이는 어디로 가고 이제는 그야말로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건강하고 반짝반짝했던 고양이들. 항상 산책 가자고 다가오던 JJ와 다리에 궁둥이를 슬쩍슬쩍 비비던 태리. 가끔 고양이들과 지냈던 시절이 한 편의 영화같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 때 나의 기분을 표현하자면 아래 가사와 같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음악 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는 세트도 이젠 다 멈춘 채 무대 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 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불빛은 네온을 따라서 바삐 돌아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버리고 무대 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무대에 남아 아무도 없는 객석을 본 적이 있나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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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맞고 온 흑풍이_고양이 침 치료

질질 끌리지만 지탱은 하는 정도 [6월 말] 힘 빠지기 시작한 뒷다리가 일주일 만에 급격히 약화됐다. 뒷다리 둘 다 아예 못 쓰게 되나 싶었는데. 근육 보조제를 알아보고 좀 챙겨먹이니, 뒷다리 휘청거림의 빠른 진행이 "멈춤" 상태가 된 것 같아 보인다. 오른쪽 다리 하나에서 일단 막은 셈인지 아니면 나머지 다리도 근육이 빠질지 or 회복이 될지 모르겠다. 드라마틱 하게 회복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만.. + [7월 9일]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날 때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 대변이 찔끔 흘러나온다. 괄약근이 약해져 고양이 변실금이 생긴 것 같다. 뒷다리도 근육도 그렇고, 괄약근도 그렇고. 근손실은 예상했던 것보다 심각한 질환이었고 노령의 고양이에게는 진행 속도 또한 빠른 것 같다. 고단백을 더 이상 챙겨 먹을 수 없는 수준으로 꽉 채워 먹여도 흡수불량 만성설사 3년 차 앞에서는 장사가 없구나. 물론 신경 부분도 문제일 수 있다. + 깨끗하게_냄새가 안 나는 상태일 때만 침대로 올라오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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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요람에서 무덤까지는 수련과 수양의 길

흑풍이 엉덩이를 흐르는 물로 씻겨 주다가 씻는 김에 그냥 변을 한 번 짜내볼까 하고 응꼬 아래-아랫배 부분을 꾹 눌러보니 무른 변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이것이 압박 배변?? ㅇ_ㅇ 별 스킬을 다 체득하게 되네. 앞으로는 씻길 때마다 한 번 짜내봐야겠다. 성공했을 때 은근 쾌감이 있다. ㅎㅎ 어쩌자고 이렇게 귀여워 ㅋㅋ 한 톨의 수박씨 같구나 흐르는 물에 엉덩이 갖다 대고 다 손으로 닦아낸다. 굳고 떡진 변도 손으로 직접 살살 닦아 풀어낸다. 나름 비위 약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인데.. 흑풍아 이게 사랑이 아니고 뭐겠니 -_- 조금만 역하면 구역질을 참지 못하는 내가 매일 고양이 똥 묻은 응꼬를 들여다보고 닦고 살피다니. 한 번 입혀봤더니 의외로 잘 입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팬티처럼 입히는 건 너무 불편하다 (허리 아래로 디스크가 있어 다리와 꼬리를 끼워 넣을 때 아파한다) 팬티 말고 포대기 같은 형태로 펼쳐진 기저귀면 좋겠다 고정은 벨크로 테이프로 하면 될 것이고.. 일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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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침치료와 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 관계 없을까

나이 먹더니 외출도 잘 하는 흑풍이 예전에는 밖에만 나오면 고장난 사이렌이었는데 이번에 받은 민생회복 지원금으로 흑풍이 침 치료를 받고 왔다. 예전 전 국민 25만 원 받았을 때에는 오복이 스케일링을 해줬었다. 나는 이런 지원금을 받으면 주로 동물병원을 통해 알뜰 살뜰 쓰게 되는 것 같다. 아주 감사하고, 쏠쏠하다. ㅎㅎ + 고양이 침치료 척추를 중심으로 양쪽에 거의 10개 정도씩 20개의 침을 맞는다. 침이 수 십 개 꽂혀 있는 모양새를 보니 갑자기 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이 떠올랐다. 피하수액도 주삿바늘 위치를 바꿔가며 맞아야 된다고 하는데 -_- 침치료가 동일한 부위에 반복해서 집중적으로 얇은 바늘이 여러 개 꽂히는 건데,, 별 상관 없을까?? 찾아보니 고양이가 침치료를 받다 FISS에 걸린 케이스는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검색되지 않는다. 수의사샘에게 이렇게 동일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침을 맞는데 FISS와 아무런 상관이 없겠느냐고 물어봤더니, 일단 침은 주삿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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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_노묘 합사·격리_1인 가구와 다묘 가정

+ 이사 가까운 거리로 이사를 가게 됐다. 그래서 흑풍이에게 부탁하고 빌었다. 흑풍아 부디 사람들이 집 보러 왔을 때 그 앞에서 설사 뿌작뿌작 하면 안 된다.. 제발... 제발! 설사 멈춰 잠시만 제발 흑풍이는 원체 낯을 안 가려서, 부동산 사람이 오거나 말거나 =ㅅ= 누가 집을 보러 와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집 보러 온 사람이 '어머 미안해' 이러길래 뭔가 하고 가봤더니 이 타이밍에 굳이. 흑풍이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기도 했다. 이럴 때 고양이들은 보통 숨거나, 화장실이 가고 싶어도 오히려 참지 않나. 알아서 피해 가시옹 이놈은 숨기는커녕 문 앞에 꿈쩍도 하지 않고 비키지도 않아 사람들이 피해 다니면서 집을 보고. 안 돼 돌아가 -ㅅ- 길 한복판에서 전혀 비켜줄 생각이 없던 JJ 작년에 JJ가 산책로나 계단 중앙을 차지하고 앉는 바람에 사람들이 옆으로 피해 다녔던 게 생각난다. 애꿎은 멍멍이들은 매일 다니던 산책길을 견주의 손에 이끌려 다른 길로 돌아가야 했다. JJ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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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강아지) 영양제 주의사항 추천_보조제 구입 전 살펴야 할 6가지

고양이 강아지 영양제 선택 전 주의사항 암에 걸린 내 고양이에게 매일 보조제를 30개 넘게 챙겨 먹이기까지 했으나 아직 내 개 고양이가 젊고, 건강하다면 굳이 영양제(보조제)를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 필수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는 이미 주사료에 다 포함되어 있다. 만약 내 개 고양이의 건강이 안 좋아졌거나 나이가 들어 이전과 달라진 부분이 포착 되었다면 그래서 해당 증상을 보조해 줄 필요성이 느껴졌다면, 혼자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영양제를 사기 전에, 당장 동물병원에 가야 한다. 수의사에게 반려동물을 먼저 보인 후, 건강 상태에 따라 복용시킬 영양제의 종류를 함께 논의한다. 동물병원에 데려가기 어려운 극쫄보 또는 야생이라면, 미리 수의사에게 사정을 설명하여 진정제를 처방받아야 복용시킨 후 동물병원에 가도록 한다. 그리고 상담 후에도 궁금증이 계속 생겨난다면 그때는 비슷한 증상의 개 고양이 보호자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내가 평생토록 두고두고 후회할 부분이다. 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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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무료 체험 이벤트(강아지 고양이 사료) 신청하기

인스타에서 로얄캐닌 샘플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는 광고가 떠서 봤더니, 가입만 하면 배송료도 없이 말 그대로 정말 무료로 사료 샘플을 발송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로얄캐닌 샘플 무료 체험 EVENT - 고양이 사료 샘플 www.royalcaninevent.com 사료 샘플은 연령 또는 건강 상태 별로 신청할 수 있고, 강아지 고양이 모두 가능. 나는 고양이>12살 이상(로얄케닌 고양이 에이징 12+)을 선택했다. (*대표 동물 설정을 꼭 해야 된다) 이벤트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또 언제 종료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인스타가 가끔 이렇게 보탬되는 광고를 띄워줄 때 기분이가 좋다. ㅋ_ㅋ 암튼 보통은 무료라 해도 배송비는 4천 원 정도 받던데 0원! 혜자가 아닐 수 없는 이벤트라 신청을 해봤고, 다음 날 바로 발송되어 정말 빠르게 고양이 사료 샘플을 받아볼 수 있었다. 로얄캐닌 무료체험 이벤트 신청 생각보다 예쁘게 잘 포장된 샘플 패키지. 공짜라고 대충 던져주지 않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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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력해진 사메탑_강아지 고양이 간 영양제 "모두 사메탑 프리미엄"

강아지 고양이 간영양제 사메탑 MODU 사메탑 PREMIUM 강아지 고양이 간 영양제 베스트셀러 사메탑이 "모두 사메탑 프리미엄"으로 새롭게 론칭 됐다. 우선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 종종 "먹이기 불편하다"라고 거론되었던 알약 크기가 줄어들었다. 핵심 유효성분인 SAMe 함량을 이전보다 더 높였다. 간 기능 개선 작용을 하는 주요 성분인 DL-메티오닌이 추가되었다. 사메탑의 프리미엄 버전 출시라니 ㅇ_ㅇ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리뷰를 신청하여 제품을 제공받았다. 작아진 크기로 급여가 수월 기존의 사메탑은 지름이 약 1.5cm였는데, 이를 고양이 목구멍에 쏙 집어넣기에 좀 부담스러워하는 보호자들이 많았다. 작고 강력해진 강아지 고양이 간 영양제 모두 사메탑 프리미엄 눈 감고도 알약을 쏙쏙 먹이는 나로서는 기존의 크기도 별 무리가 없긴 했다. 그러나 고양이의 구강에 질병이 발생하자 사소한 손길 하나하나가 매우 조심스러워져, "기왕이면 알약의 크기도 좀 더 작았으면.."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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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물티슈_노묘·환묘의 필수 용품 "페피릴리프" 고양이 대나무 페이셜티슈

페피릴리프 고양이 대나무 페이셜티슈 100% 대나무 원단인 자연 유래 안심 성분에,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고, 동물의약외품에 등록까지 했다는 페피릴리프 고양이 대나무 페이셜 티슈가 눈에 쏙 들어와, 이 또한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리뷰를 신청하여 제품을 제공받아봤다. 왜 나이 든 고양이에게 물티슈(페이셜티슈)가 필수 용품인가? 흑풍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물티슈가 필수템이 되어버렸다. 밥을 먹는 건지.. 얼굴에 바르는 건지 영양제 먹이거나 강급할 때에도 입 주변에 음식이 자꾸 묻는다 1. 고양이가 나이가 드니 그루밍을 잘 안 한다. 항상 습식을 주니까 코랑 턱 주변에 음식물이 달라붙는데, 원래도 그루밍을 잘 안 하더니 -_- 나이 들고서는 더 안 한다. 건더기가 좀 크면 퉤퉤 뱉어내서 몸 여기저기서 털에 딱 붙은 말라붙은 음식 딱지가 발견되기도 한다. 세수 몇 번에 몸단장 잠깐이면 될 것을.. 절대 안 한다. 얼굴이 까매서 티가 안 날 뿐, 까만 눈곱이 매일 생긴다 2.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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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우상향 중인 흑풍이

1. 미오 얼마 전 25살 고양이 미오네를 만났다. 미오는 그 흔한 오메가3나 유산균도 먹지 않고 있다. 미오네는 고양이가 건강하니까 굳이 추가적으로 뭘 챙겨줄 생각조차 안 하고(못하고?) 있다. ㅋㅋ '고양이 나이 들면 유산균 정도는 챙겨주면 좋지' 하니까, 캡슐 하나 먹여본 적이 없으니 '고양이에게 유산균을 어떻게 먹이느냐'라고 묻는 미오네. 이빨도 저절로 툭 빠졌다고, 발치를 한 게 아니라고. 그동안 이 정도로 무탈했다니 진짜 복받았다고 밖엔.. 부럽구랴 ㅎ_ㅎ 갈 곳 없는 15살 고양이, 말년이라도 편하게 지켜주자고 데려왔는데 어느새 10년을 데리고 살고 있다. 이에 미오는 건강으로 보답하는 건가. 고양이 장례식은 어떻게 했냐, 어느 장례식장으로 갔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이제 나도 준비해야지' 하는데, 이렇게 "준비해야지.." 하는 대화를 10년째 하고 있다고 ㅋㅋ 아무튼 미오는 참 복덩이에 효묘다. 얼굴만 보면 무슨 30살 아니냐고.. -_- 2. 코발라민 나는 나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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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고양이 뒷다리 힘풀림_노묘 뒷다리 휘청거림 무너진 걸음걸이

나이든 고양이의 뒷다리 힘풀림 고양이의 힘 풀린 뒷다리 Cat Back Legs Collapsing: Causes, Symptoms, and Treatment 출처: cats.com_작성 by Dr. Pete Wedderburn, DVM_검토 by Dr. Lizzie Youens BSc (Hons) BVSc MRCVS 고양이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뒷다리로 쉽게 걷고 뛰며 점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혹 뒷다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들이 있습니다. 만약 고양이(특히 노묘)가 이러한 질환을 갖는다면, 절름거리며 걷거나, 균형 감각이 저하되고, 안정적이지 못한 걸음걸이를 보이거나, 약화된 뒷다리 때문에 걷다 쓰러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양의 뒷다리는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이는 성공적인 사냥을 위한 것으로, 튼튼한 근육과 + 풍부한 혈액 + 복잡한 신경 등이 맞물려 유지되며, 건강한 고양이라면 걷기(배회), 달리기와 오르기, 점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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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역사_초보 고양이 집사가 뻔뻔함으로 무장하기까지

처음 JJ를 데려오고, 귀에 진드기가 시커멓게 잔뜩 있는데 아무리 닦아도 계속 또 생기더라. 그래서 당시 고양이 신부전으로 유명했던 캣츠 앤 독스였나? 신촌인가 연희동 쪽에 이미경 수의사가 원장으로 있던 동물병원에 찾아갔다. 당시만 해도 고양이 친화 병원 이런 건 아예 없었고, 고양이를 잘 보는 동물병원도 드물었다. 이미경 수의사는 꼼꼼했고 목소리와 말이 분명하고 힘이 있어서 매우 설득력이 강한 타입이었는데. 초보 집사에게 "실력이 있는 수의사"라는 후광+자체적으로 지닌 "수의사의 카리스마"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어쨌든 진주를 보더니 평범한 귀 진드기가 아닐 수도 있으니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고 했다. 검사 결과는 미국을 통해 며칠 지나 받아보게 되는데, 비용이 저렴하지 않았다. "그냥 어렸을 때 귀 진드기 치료가 좀 늦어져서 손상된 거 아니냐_너무나 귀 진드기로 보이는데.. 이게 그게 아닐 확률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아니 그럼 보호자님, 고양이가 제대로 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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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건강하자 이부농

예전에 흑풍이를 동물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을 때를 떠올려봤더니 난생처음 고양이가 내 곁에서 떨어져 있게 된 거라 그날 밤은 온 집안이 텅 빈 것 같고 어찌나 싱숭생숭 잠이 안 오던지. 스펀지는 빠져나갔나,, 아직도 웅크리고 있나,, 혼자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있는 건 아닌가 -_-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자는 건 거의 포기하고 날이 밝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다. 지금 만약 동물병원에서 분홍이를 하루 입원시키라고 하면(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잠은 아주 잘~~~ 잘 것 같다. ㅎ_ㅎ 못생긴 얼굴 ㅎㅎ 두피 마사지 아직도 냉장고 위에 풀쩍풀쩍 뛰어 올라가는 2008년생 막둥이. 젊었을 때처럼 한 번에 뛰어올라가지는 못하고, 아일랜드 식탁을 도움닫기로 사용한다. 내려올 때도 수직 강하는 아니고 아일랜드 식탁으로 폴짝. 저 뒤에 싱크대 밑은 고양이들 아지트인데 갑자기 초인종 띵똥 울리거나 누가 찾아오면 후닥닥 뛰어가 저기로 쏙 숨는다. 저기 막히면 공황 오고 난리 남.. ㅇ_ㅇ 태리 분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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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고양이, 기운 좀 나눠주십시오

최소 25살로 추정되는 영물 미오 오래간만에 연락이 닿은 지인에게 들은 기쁜 소식 둘. 하나는 아기의 탄생. 둘은 그 댁 고양이의 생존. 이미 키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10살가량의 노묘로 추정됐던 미오. 그때부터 따져봐도 최소 25살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이빨이 다 빠졌다, 침을 흘린다.. 사료를 자꾸 토한다 해서 슬로우피더도 추천해 주고 그랬던 게 생각나는데. 와... 미오가 아직까지 살아있을 줄이야(?)! 심지어 이제는 애도 본다. ㅋㅋ 아기가 가짜로 칭얼칭얼하면 가만히 있다가 진짜로 울어대면 슥 와서 "가서 애 좀 보지?" 하며 부른다고. 정말 놀랍고도 반가운 마음에 부적으로 저장해둘 테니 사진 좀 달라고 요청하여 받아냈다. 도대체 몇 살인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영험한 고양이 미오. 계속 건강해 주십시오 ㅎㅎ 흑풍아 저기 옆집 누님 소식 들었지 우리도 좀 더 분발하자 내가 여기서 만족할 게 아니었네 미오에 비하면 너는 아직 새파랗게 어린놈이여 이 어린 자슥아 젊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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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부모래와 스크래쳐를 동시에_샌드박스 가는입자 두부모래 스크래처 패키지

업체를 통해 제품을 협찬받아 작성한 포스팅 샌드박스 고양이 두부모래 & 스크래쳐 귀여운 제품이 보여 오래간만에 리뷰를 신청해 봤다. 벌써부터 느낌 굿이라는 흑풍이 샌드박스 두부모래 스크래쳐 올인원 패키지 샌드박스에서 만든 고양이 두부모래 & 스크래쳐. 두부모래 포장 패키지에 스크래쳐가 포함되어 있다. 띠용 변신 박스 ㅇ_ㅇ 이렇게 샌드박스를 개봉하면 꽉 찬 두부모래 4팩이 들어있는 구성. 뭘 줘도 시큰둥한 고양이들이 웬일로 반응이 좋으다. 두부모래 4팩과 스크래쳐의 구성 펼쳐 놓고 보니 아주 알찬 구성이 아닐 수 없다! ㅎㅎ 스크래쳐 사이즈도 길쭉하고 아늑해서 아주 딱 좋다. 고양이 두부모래 2.4kg(7L)가 4팩 두부모래는 진공 포장으로 단단하게 밀봉되어 있다. 샌드박스 두부모래는 바닐라 향이 살짝 풍기는 2mm 가는 입자. 이제는 예전처럼 뚱뚱한 두부모래는 거의 찾기 힘든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벤토나이트 모래가 조금 남아서 그 위에 한 팩을 다 부어서 섞어 사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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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고양이 스크래쳐 노묘에게 추천_소파 스크래처 레옹펫 펠리세트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품을 받아 작성한 포스팅 관절염이 있는 노묘는 편평형(소파) 스크래쳐가 편안하다 고양이마다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스크래쳐가 각자 다른데, 우리집에서는 원형 또는 타워형 스크래쳐는 영 인기가 없다. 꾸준히 좋아하는 것은 편평형 스크래쳐로, 주로 고양이들이 화장실 다녀온 뒤에 파바바박 긁는 용도로 잘 사용하곤 한다. 특히 JJ가 소파형 스크래처를 정말 좋아하고 잘 썼다. 끝이 둥글게 올라가 둔턱이 있으니 턱도 괴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긁기도 하고 부비부비도 하며 아주 좋아했기에 늘 집에는 대형 스크래쳐가 3-4개 이상 있었다. 내 주변 바닥에서 딩굴대거나 오도카니 상자에 들어가 눈치를 준다 궁상 청승 연기가 아주 일품.. 나이에 비해 체력이 짱짱한 분홍이도 2008년생이니 예전처럼 캣타워를 원숭이처럼 타고 놀거나 풀쩍풀쩍 날아다니지는 않는다. 대신 아주 짧게 여러 가지 코스로 놀아달라고 여기저기 끌고 다닌다. 궁디통통 + 빗질 + 숨바꼭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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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네가 너무나 많아서

야단맞아도 다 흘려듣고 꿈쩍도 하지 않는 고뻔뻔. 나이 들면 잠이 많아지고 조용하고 느릿느릿 한데 여전히 쌩쌩 기운이 뻗치니 얘도 참 신기한 고양이. 요즘 최고 좋아하는 아이허브 택배박스. 여기 들어가면 쓰담쓰담 궁디통통해달라는 뜻 이름 탓에 아가씨로 오해를 많이 받던 이분홍 애기 때는 내가 멀쩡히 잘 키우고 있는데도 입양 보낼 생각 없냐는 문의가 진지하게 들어오기도 했다. 물론 애기 분홍이가 정말 귀엽기도 했지만 당장 보호소에 가보면 엄청 많을 텐데 우리 분홍이 보다 훨씬 귀엽고 예쁜 고양이들.. 블로그 하다 보면 별별 사람이 다 있다. 해외에 나가 살게 되는 바람에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품종묘 두 마리를 못 데려가게 됐다, 블로그를 보니 네가 잘 키울 것 같아 자기네 고양이들을 보내고 싶다던 부부. 고양이 보러 우리집에 놀러 오고 싶다고 주소를 물어보던 초딩(ㅋㅋ) 최근에는 고양이 암 호스피스 관련해서 궁금할 때마다 생각나는 대로 질문을 던지는 보호자까지 있다. 자발적으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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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월 고양이 컨디션. 밥 잘 먹는 흑풍이와 쫓겨난 분홍이

참된 인간 방석이라면 양반다리 정도는 할 줄 알아야지 의자에 앉아있으면 당당하게 걸어와 무슨 방석 이용하듯 무릎에 착 올라오는 흑풍이. 턱을 척하니 괴고 뜨끈한 몸으로 골골골 기분이가 너무 좋은 순간. 코에 맨날 음식이 달라붙어 있다. 정말 코를 처박고 밥을 먹고 있기 때문... ㅎㅎㅎㅎ 흑풍이는 간도 좋아한다. 냄새만 킁킁거리고 잘 안 먹을 때는 간을 좀 더 얹어주면 곧잘 먹는다. 중탕 할 때 앞에서 빨리 달라고 사위를 해대서 따듯하게 데우자 마자 바로 대령. 열심히 챱챱 먹는 중 아보카도 없는 아보덤 아보덤을 거의 2년? 만에 한 번 구입해서 줘봤더니 분홍이랑 둘이서 엄청나게 잘 먹는다. 완두가 없는 걸로 고르다 보니 그레인 프리로 3개 정도가 그나마 먹을 수 있다. 아보덤에 아보카도가 들어있다고 해서 약간 민감할까 싶었는데 성분을 찾아보니 아보카도 1도 없고? ㅋ 아보카도 오일이 소량 함유되어 있다. 꼴랑 이거 가지고 이름을 아보덤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아보카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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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냥이의 탄생

누나가 마녀 되기 직전까지만 개기자 그럼 안 혼난다냥 요즘 분홍이는 "화가 나지 않은 나"에게 주목하고 있다. 며칠 연달아 방에서 추방 당하고 "나가!!" 하고 야단을 맞으니 드디어 눈치라는 것을 본다. 방바닥에 혼자 앉아 가만히 마녀로 흑화 하기 전의 나를 빤히 관찰하곤 한다. 그러더니만 뭔가 평소에는 잘 하지 않던 은근한 애교가 늘었다. 맨날 코앞까지 얼굴을 들이대며 압박하더니 웬일로 잘 때 옆구리에 슥 다가와 가만히 있는다든지 의자 궁둥이 뒤 쪽에 쏙 들어와 앉는다든지. 원래 항상 들이대고 졸라댔는데 이제는 알아서 곁에 다가와 은근슬쩍 붙어 있다. 셀프 자기만족추구랄까 무엇보다 많이 조용해졌다. 상황 파악하고 작전을 바꾼 것 같다. 고양이가 작은 대굴통을 요리조리 굴리는 게 느껴진다. 찬물도 위아래가 있단다 고양아 분홍이는 나를, 나는 분홍이를 서로 조련하려 든다. 근데 그래도 내가 인간인데 너한테 조련 당하면 가오 상하지 않겠니. 나 영장류야 -_- 포유류 중 진화 정도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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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들 생각_어느새 추억

잘 때 깨워대는 고양이에게 다정한 태도와 목소리로 반응하는 보호자들을 보면 참 감탄스럽다. 내가 분홍이가 우렁차게 지X할 때 부드럽게 대해 준 게 도대체 언제였더라? ㅋ_ㅋ 2008년생인데 기운 넘쳐난다 최근 꽤나 조용해진 이부농이지만 그래도 잠에서 깨자마자 혹은 잠자리에 들기 전 여전히 우와악!! 거리면서 꼭 몇 번은 미친 고함을 내지른다. 고양이가 소리 질러봤자 얼마나? 하겠지만 내 귀가 찢어질 거 같고_수면이 엉망으로 뒤엉킨 건 둘째 치고, 자기 목이 쉬고 갈라질 때까지_저러다 성대 다 상하겠다_진짜 뇌가 어디 고장 났나_걱정할 만큼 격정적으로 소리를 지른다. 이 지랄을 상대해 주던 태리가 그리운 밤 태리가 있었다면 여전히 둘이 실컷 잘 뛰어놀았을텐데 그나마 지금은 CBD 덕분에 밤새 고성방가가 하루 2-3회로 조용해진 수듄인데... 어디까지 조용해질 수 있는지 얌전할 때만 예뻐해 주면서 지켜보는 중이다. + 나도 24시간 다정한 보호자인 때가 있었다. 처음 2개월령의 JJ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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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종양(암)에 걸린 고양이 강아지 항염증제·항산화제·진통제(항암보조제)

고양이(강아지) 항암 보조제를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에_내용이 방대하여 혼돈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_고양이 항암보조제(항염증제, 항산화제, 진통제)에 관하여 간단히 압축 정리해 봤다. 추천 제품 및 세부 내용과 정보의 출처는 본문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덧 각 보조제의 효과가 모든 개 고양이에게 동일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즉, 후코이단의 효과는 변동적이라 누구에게는 효과적이지만 vs 누구에게는 전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른 환자의 케이스는 참고하되 무조건 따르면 안 된다. 암의 종류와 진행 정도에 따라 반응하는 보조제의 종류와 복용량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예로, 유선종양이 있고 빈혈이 없다면 커큐민이 효과적일 수 있다. 후코이단은 고농도 고용량을 복용했을 때에만 항종양 효과를 볼 수 있다. 직접 하나 하나, 보조제의 복용량을 조절하며 먹여봐야만 내 고양이 강아지에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 처음부터 여러 가지의 항암보조제를 조합+믹스하여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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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건조 고양이 사료 브랜드 스맥_고양이 생식 사료 Smack 로푸드

캐나다산 프리미엄 고단백 고양이 사료 스맥 Smack 1팩 + 샘플 3종을 받고 오래간만에 작성해 보는 리뷰 캐나다산 저온건조 생식 사료 스맥 Smack 작년에는 참 가열차게 블로그를 운영했다. 종양 / 만성 설사 환자 둘을 돌보다 보니 찾아보게 되는 것도 많고, 먹여본 것도 많았다. 최근에는 이것저것 맹렬히 궁금한 게 많았던 작년과는 달리 뭔가 의욕이 불타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스맥 Smack이라는 고양이 사료는 나름 무기력한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내가 여태껏 봤던 고양이 사료 중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금사료였기 때문.. -ㅇ- 그래서 리뷰에 앞서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가격이 이러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프리미엄 웰빙 고양이 사료 스맥 여태껏 리콜 사태가 한 번도 없었다고 자랑 1. 우선 스맥은 저온건조 생식 사료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낮은 온도 + 부드러운 공기로 생식을 건조해 = 영양성분을 최대한 보존한다. (다하이드레이티드 Dehydrated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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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이 용서되는 16살 고양이 이부농

일단 째려보기 누나야 나 밥 좀 더 주라 나 벌써 쫌 출출한 것 같다양 나 왔오 누나야 너 모해 와서 나 빗질이랑 궁디 통통 좀 해줘양 봐줄 때까지 눈빛 공격 누아야 나 좀 심심한데 놀아주라냥 안녕 나 또 왔오 누나야 너 놀고 있지? 나 왔다니깡 누나야 너 또 바쁜 척하고 있지?? 결국 승리자는 고양이 농땡이 딱걸렸오 누나야 나 좀 자게 다리 좀 부탁해 야옹야옹 하루 종일 불러대는 이부농 가끔 지인들이 밖에 잘 쏘다니지 않는 내게 심심하지 않냐고 한다. ㅋㅋ.. 도대체 심심할 틈이 어디 있나 이것 모두 10분 만에 찍음 ㅇ_ㅇ 매일 이렇게 지치지도 않고 귀에서 피나게 불러댄다. 좀 심심해 보자! 귀여움이 세상을 지배한다 귀찮지만 귀여우니 용서된다. 귀여움의 무서움.. =_= 작년 두꺼웠던 발톱 이때만 해도 '좀 두꺼운가'하고 크게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음 발톱이 너무 두꺼워서 튀어나왔었는데 사람용 손톱깎이로 몇 번 잘라주니깐 다시 얇아졌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두꺼운 발톱 관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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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모래 추천_냄새 없는 벤토나이트 마이도미넌트 지구 후기

아래 포스팅에 나오는 제품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프리미엄 고양이모래 마이도미넌트 지구 2년 전, 2023년에 아마존닷컴에서 직구한 노묘용 화장실 키티고히어(KITTY GO HERE). 두 가지 사이즈가 있었는데 큰 걸로 구입했었다. 받아보니 생각보다 커서 고양이모래도 꽤나 많이 부어줘야 된다. 마이도미넌트는 1팩에 11kg인 대용량 벤토나이트인데, 이거 한 팩을 부어주면 딱 적당하다. 킁킁 새 모래다 모서리 성애자 -_- 굳이 구석탱이를 찾아간다. 새 모래 참을 수 없다냥 벽에 바싹 붙어서 당당한 표정으로 볼 일 보는 분홍이. 이제는 화장실에서 볼 일 볼 때도 힘차게 울어댄다. 온 집안에 존재감 과시 중 보통 조용히 싸고 나오지 않니? 아니 무방비 상태에서 천적이 찾아오면 어쩌려고 이렇게 우렁차 -_- 물론 방구석 집고양이에게 천적이 있을 리 없다만. 고양이자동화장실용으로도 적당한 모래, 마이도미넌트 고양이자동화장실은 흑풍이의 설사가 이어지는 바람에 사용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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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사칭 해킹 메일_네이버 전자메일 주의

처음 보는 메일/사이트를 접했을 때에는 반드시 우선 발신자를 확인해야 된다. 꼭 믿을만한 사이트인지 먼저 검색하고 체크해 봐야 된다. 스팸메일 감쪽같다... 행안부 전자메일? 무심코 뭐지 하고 확인해 보려 했다. 뒤늦게 보니 발신자 계정이 지메일이었다. 이미 궁금한 마음에 비번까지 입력하고 확인했는데 당연히 날라온 전자메일 없고. 비번 입력한 순간 털린 거 같아 찝찝하여 부랴부랴 비번을 또 바꿨다. 아니 네이버 메일 왜 이렇게 해킹이 자주 걸리지?? 이 계정은 외부에서 로그인도 안 하는데.. -_-a 어디에 개인정보가 팔렸나??? 블로그에 올려둔 고양이들 사진이 아까워 접지 못하고 있는데.. 이사를 가야 되나. 최근 행정안전부(@mois.go.kr)를 사칭한(발신자 변조) 해킹메일이 유포되고 있어 주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 - 송신자를 정확히 확인하고 모르는 이메일 및 첨부파일 열람금지 - 이메일 수신 시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주소는 클릭 주의 - 이메일을 통해 연결된 사이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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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외분비췌장부전 EPI(고양이설사유산균 다균주·고용량 추천_홈메이드생식파우더 종류)

고양이 외분비 췌장 부전 EPI 컨디션 많이 좋아진 흑풍이 흑풍이 다시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오래간만에 계단 함 올라가 보까 앗 내가 앞장서는 게 아닌뎅.. 이상하다 후퇴 비상구에 나가보겠다고 오래간만에 엉금엉금.. 나가려다가 그냥 들어온다. 그치 네가 혼자 나간 적은 없었어 ㅎㅎ 항상 누님 꽁무니만 따라다녔지 근데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구부정한 걸음걸이 저거 어쩔고 어휴. + 며칠 전 고양이 외분비 췌장 부전_EPI라는 걸 찾아보게 됐다. 출처 vetfocus.royalcanin.com EPI에 시달리는 강아지 고양이들의 몰골이 흑풍이와 똑같았다. 출처 vetfocus.royalcanin.com 어이구 너도 턱시도냥.. ㅜㅜ 보니깐 체중이 2.5kg 전후로 나가겠구나 출처 vetfocus.royalcanin.com 자주 보는 폭탄 설사 -_- EPI는 아무래도 췌장과 연관되다 보니 췌장에 효소를 보충해 주는 것이 최우선시 된다. 고양이 외분비 췌장 부전 EPI의 처방과 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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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고양이 모래 교체_최강모래로 고양이화장실모래 전체갈이

※ 최강모래에서 제품을 받고 작성한 리뷰 ※ 2025 첫 고양이 모래 전체갈이 2025년을 맞이하여 첫 고양이 화장실 모래 전체갈이를 해줬다. 작년부터 게으른 자가 고양이 용품 리뷰 덕분에 무려 한 달에 2회 이상(거의 3회) -_- 전체갈이를 해주고 있다. 귀찮지만 이걸로 묘르신들 삶의 질이 올라가고 쾌적한 생활 환경이 제공되다면야 기꺼이. 고양이 모래 교체_최강모래 고양이 화장실은 대개 물티슈로 슥슥 닦아내는데 새해맞이 기념으로 물청소를 했다. 솔로 깨끗하게 구석구석 박박 닦아냈다. 그리고 새삥 최강모래로 고양이 모래 교체. 무심한 표정의 최강이 패키지에 무심한 듯 보이는 이 고양이 이름이 최강이라고. 최강모래는 밑부분이 넓은 빵봉투(?) 타입의 비닐팩에 담겨 있는데, 덕분에 바닥에 안정적으로 착착 내려놓을 수 있다. 넓은 밑면은 쓰러지지 않고, 빳빳하고 도톰한 비닐은 꾸겨지지도 않는다. 최적의 조합 B1으로 블렌딩한 벤토나이트 실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모여 만들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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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흑풍이 관리 매뉴얼_고양이 음식물 알레르기·폭발성 설사

2007년생 흑풍이 증상 만성설사(통상 4주 이상 지속되는 설사) 3년 차 폭발성 설사(24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폭발성 설사(가스+설사_마치 물풍선 터지 듯 말그대로 급격하게_꾸르륵 신호가 오자마자 폭발하듯) 먹자마자 설사 주로 식이(음식물) 알레르기인 경우 식후 바로 대변 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음 만성설사 유의사항 및 관리 탈수 > 피하수액으로 보충 영양부족 > 종합비타민 + 필수영양소 + 생식 만성설사(폭발성 설사) 대처법 > 비타민B12(시아노코발라민 or 메틸 코발라민 모두 상관 없음) 하루 5-6회 복용(비타민B12는 과다 흡수 시 소변으로 배출되어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짐) 흑풍이는 수개월째 과량 복용 중인데 부작용 없음 오히려 하루 3회 복용하면 컨디션 급격히 악화 > 유산균 정상 권장량의 2-3배 복용 중(하루 2-3회) > 구토에는 효소가 도움 될 수 있음 흑풍이는 효소 민감. 구토가 주요 증상은 아니라 효소는 급여하지 않고 있음 닥터베스트 메틸코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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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고양이 건강 체크_나이 든 노묘 건강하게 관리하기

나이 든 고양이의 건강 체크 & 유지 smalldoorvet.com_Dr. Jamie Richardson, BVetMed/Dr. Michelle Bourjaily, DVM/Dr. Erin Keefe, DVM 새치가 엄청나진 흑풍이(2007년 생) 고양이는 언제부터 노묘인가요? 보통 평균적으로 인간의 1년에 고양이가 7살의 나이를 먹는다고 하지만, 고양이는 처음 몇 년 동안 더 빨리 나이를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중년과 노년이 됩니다. 평균적인 고양이의 삶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새끼 고양이 : 최대 1년 청년 고양이 : 1~6세 성묘(어덜트): 7-10세 노묘(시니어_노년기): 11세 이상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나이를 먹을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평균수명_한국 고양이·개(강아지)평균 수명_데이터랩 콘텐츠 제공 **벳아너스 발행. 데이터렙 콘텐츠에서 제공하는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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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24 + 여러가지 다 잘가

수많은 응원봉의 주인은 대부분 20_30 여자들 2024 12 14 마치 축제 현장과도 같았던 여의도. 20_30 여자들이 정말 많았다. 특히 20대 여성들이 눈에 정말 많이 띄었다. 이들 중 나중에 대통령이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나라의 미래가 밝다고 느껴졌다. 집회를 가득 채운 앳된 얼굴들을 보고 있노라니 탄핵 가결을 넘어서는 어떤 감동과 울림이 있었다. 평화롭고 질서정연하고 훈훈했던 집회 현장 어여쁘고 존경스러운 2030 여성들 이 나라는 썩었지만 미래가 밝다는 것을 확인했다. 흥분한 집회 구세대 아니 우리나라 시위는 왜 이렇게 착해_ 이번에도 탄핵 부결이면 이제 다 같이 죽는 거야_ 하고 열뻗쳐서 뛰쳐나갔는데 지하철 줄서기부터 급격히 공손해졌다.. -_- 이거 지하철이야 도서관이야 뭐 왜 이렇게 조용해 다들 어쩜 이리 차분하게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지 겉냉속뜨의 민족이 따로 없다. 첨으로 웅장해 보임 뚜껑이 열리면서 태권 V가 출동할 것만 같은 국회의사당. 너를 보면 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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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두꺼운 고양이 발톱 관리_노묘 그루밍 케어

고양이 두꺼운 발톱 관리는 어떻게? 아침마다 목을 조여오는 고먐미 대놓고 그릉그릉 소리 내면서 침투하는 것이 특징.. 배가 고플수록 압박한다. 자기 전에 배불리 먹이고, 한 접시 추가로 주고 자면 새벽 4-5시쯤 두 놈이 냠냠 먹어치운다. 우리 분홍이 어렸을 때는 밥을 하도 안 먹고 입이 짧아 스키니한 몸매가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어찌나 잘 먹는지 아주 통통해졌다. 방 온도가 보통 23-24도 정도인데, 생식을 주면 보통 상온에서 6시간까지는 안 상한다. 그래서 11시 반-12시쯤 밥을 한 접시 만들어 놓고 자는데, 이제 냄새가 맘에 안 들면 안 먹고 나를 들들 볶기 시작. ㅎㅎ 코도 핥아주고 킁킁 일어나라고 닦달하다가 그래도 인간이 꿈쩍하지 않으면 이렇게 가슴팍 위에서 얌전히 집착하며? 식빵을 굽는다. 여기저기 긁긁 마사지해주고 쓰담쓰담 서비스해주다가 일어나서 밥 주러 가면 꼬리를 빳빳하게 세우고 총총 따라나서는 분홍이. 1-2년 전부터 부쩍 발톱이 두꺼워져서 이제는 발톱도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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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블로그 리뷰(고양이용품) 어워즈_연말결산

2024년. 이토록 맹렬히 보조제니 뭐니 검색하고 찾아본 적이 없었던 거 같다. 난생처음 블로그 체험단 리뷰도 참여해봤고 & 간간이 들어오는 제안 중 마음에 드는 것들은 진행해 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하길 잘했다 싶다. 신제품은 테스트 겸 사용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미처 몰랐던 좋은 제품을 알 수 있게 된 점도 좋았다. 그리고 리뷰를 통해 사용해 본 여러 물품 중 주관적으로 & 우리 야옹이들 기준으로 결정한 "2024 블로그 리뷰 하길 잘했다 어워즈" 순위는 바로바로 펫프로22 종합유산균 비세빌리브 CBD 오일 (다수의) 고양이화장실모래 블로그 리뷰 어워즈 대망의 1, 2위 펫프로22 강아지 고양이 유산균 비세빌리스 CBD 오일 / 1위 강아지 고양이 종합유산균 #펫프로22 고양이 종합유산균 펫프로22. 면역질환 고양이 유산균 적응기 고양이 유산균 방랑자로 지내던 중, 5월에 들어왔던 유산균 협찬 제안이 생각났다. 그 때는 크게 관심이 없... blog.naver.com 흡수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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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없는 고양이 모래 후기_본아페티의 더스트프리 벤토나이트

※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제품을 받고 작성하는 리뷰 ※ 먼지없는 고양이모래 본아페티의 신제품 더스트프리 벤토나이트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고양이 용품 리뷰. 고양이 모래가 부족한 형편도 아니고 리뷰도 당분간 쉬어가겠다 생각했는데 본아페티에서 출시한 신제품이 더스트프리 벤토나이트라고 하니 넘나 궁금한 마음에 신청해 봤다. 1박스에 6kg 3팩 포장 본아페티는 강아지 고양이(반려동물)용 사료 또는 보조제로 유명한 브랜드. 올해 나도 본아페티의 용품을 몇 가지 사용해 봤는데 제품들의 퀄리티가 꽤 괜찮다는 인상을 받았다. 먼지없는 고양이모래 더스트프리 벤토나이트 그런 본아페티가 고양이모래까지 출시했다고 하여 궁금증 반 + 퀄리티가 꽤 괜찮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반이라, 약간은 설레는 맘으로(?) 모래를 받아봤다. 더스트프리 진짜입니까 제품명을 더스트프리 벤토나이트라고 할 정도라니? 도대체 얼마큼 자신감 있고 당당한지, 어느 정도 작정하고 만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 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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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_먼지 없고 기호성 좋은 세이오앙 일반입자

※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먼지 없는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세이오앙 벤토나이트 일반입자 요즘 나는 전부 귀찮다. 협찬이니 리뷰니 의욕이 1도 없어, 아무것도 신청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브랜드커넥트에서 신청하고 취소한다는 걸 깜박한 1건이 있고 -_- 리뷰 제안이 들어왔는데_몸서리치게 귀찮지만 제품이 괜찮아서_올해 마지막 리뷰로 작성해 볼까_하고 받은 것이 1건 있으니 세이오앙 벤토나이트 모래다. 2024년도에 본격적으로(?) 블로그 리뷰를 하기 시작하면서 고양이 화장실 모래를 나름 이것저것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 본의 아니게 리뷰를 자주 하게 된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가 바로 세이오앙. 고양이모래 유목민이라면 한 번 시도해 볼 만하다 세이오앙 벤토나이트 모래(일반입자) 세이오앙에는 고운입자, 일반입자, 혼합입자 3가지 종류의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가 있다. 운 좋게도 블로그 리뷰를 통해 3가지를 전부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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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나라를 구한다_민주묘총과 범야옹연대

2016년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시위에는 참으로 다양한 모임과 조직이 참여했었다. 연대한 이들의 이름도 재미있고 센스가 넘쳤다. 민주묘총, 범야옹연대, 얼룩말 연구회, 혼자 온 사람들, 전국 집순이 집돌이 연합, 오버워치 심해유저, 범깡총연대, 장수풍뎅이 연구회와 대한민국 아재연합 및 노처녀 연대 그리고 각종 스포츠 팬덤도 포함됐었다. 이미지 출처 뉴스1 이 중에서 민주묘총과 범야옹연대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양이 집사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었다. [영상]민주묘총? 범야옹연대? 혼참러의 촛불 참가법 - 머니투데이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맹선호 기자 = '범야옹연대, 민주묘총, 범깡총연대, 전국양배추취식연합회, 햄네스티 인터내셔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당당... news.mt.co.kr 당당하게 깃발을 휘날리고 각자 제작한 유인물과 굿즈를 나눠주며 소속 없이 혼자 촛불시위에 참석한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광화문에 어우러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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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짤 밈 조롱 패러디 SNS 풍자 폭발_2024 서울의겨울

와중에 계엄령 조롱짤 풍자 패러디가 아주 큰 웃음을 준다. 스트레스 받을 때 보면 기분전환 됨. 풍자와 해학의 민족 출동 계엄 ㄴㄴ 개헌임 다시 한 번 잘 들어보십시오.. ㅋ 안 웃기다. 노린 게 맞는 거 같다. ㅋㅋㅋ 실패=반역 합리적인 의식의 흐름 논리 무엇 ㅎㅎㅎㅎ 2016 2024 평행이론설 오.. 이런 거 어떻게 찾았지? 대단하다 대통령의 기능 ㅋㅋㅋㅋ 그럴듯 해 이해가 안 가고 있는 미국과 일본 북한 아니고 남한이라는 거에서 당황했을 듯 계엄짤 계엄밈 계엄령.. 그분들 재소환 쓸데없이 고퀄 합성 ㅋㅋ 계엄 패러디 2024 서울의 겨울 가장 유력하지 않나 싶은 가정 사랑때문에 계엄까지 여보 이제 그만 포기해요 내가 뭐라고.. 알고보면 세기의 사랑꾼 무릎을 탁 그러게 날도 춥고 고생스럽게 왜 꼭 겨울에 이 난리여 했는데 다 이유가 있구나. 대부분 이미지 출처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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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해외 언론 반응_비상계엄 한미일 동맹과 세계 안보에 악영향

비상계엄 해외반응 하나 된 지구촌 소식 -_- 계엄령 해외 언론 반응 무려 2024년에 발생한 한국의 계엄령 사태에 대해 미국과 일본 중국 등 해외 언론 역시 긴급하게 뉴스를 쏟아내고 있다. 일본 언론은 윤 대통령 정신 상태 이상설까지 제기하고 있는 판. 정신 이상자에게 총기 맡겨놓고 다들 불안에 떨고 있는 꼴이라니.. 참담하다. 해외에서도 윤프의 대통령직에 대한 의문을 제기 전세계가 난리인데 지하 벙커에서 자느라 해외 언론 소식을 못 듣고 있나 보다. 누가 좀 깨워서 알려조라..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 그러게요. 왜 안 물러날까. 이코노미스트의 단호한 입장 미국 영국 일본 전세계가 한목소리. 너희도 충격받았니 일본 언론_후지TV 차라리 술에 취했다고 해..? 정신 이상 대통령이라니 이런 망신살이 있나. 후지TV 정신 이상자가 대통령직에 앉아있어서야 되겠는가 후지TV_윤석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의문 제기 이게 뭔 나라 망신이야 그러니 다들 2차 갔다 술김에 실수한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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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경향_탄핵안 투표 불참 105명_본회의장 떠난 국힘105인 얼굴 이름

한겨례와 경향신문에서 2024년 12월 7일 대통령 탄핵안 투표에 불참한 의원 105명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아래 기사 전문과 이미지 및 출처. 탄핵안 투표 불참 105인 얼굴과 이름 역사에 길이길이 기억되리 [한겨레 1면] 수정 2024-12-08 22:39등록 2024-12-08 20:30 지난 7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표결에 국민의힘 의원 108명 가운데 105명이 불참해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8일 내란죄 피의자로 입건됐다. 탄핵안 표결에 불참한 105명의 이름과 얼굴을 기록으로 남겨둔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자 명단과 지역구는 다음과 같다. 탄핵안 투표 불참석한 국힘 105인 명단_1 강대식(대구 동구군위군을) 강명구(경북 구미시을) 강민국(경남 진주시을) 강선영(비례) 강승규(충남 홍성군예산군) 고동진(서울 강남구병) 곽규택(부산 서구동구) 탄핵안 투표 불참석한 국힘 105인 명단_2 구자근(경북 구미시갑)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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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파마머리 알부카 스피랄리스 휴면에서 깨어나 미모가 한창

올 5월의 모습 봄이 되니까 갑자기 기다란 꽃대가 쭉 올라오면서 노란색 꽃이 폈다. 약간 수선화 같은 느낌인데 백합과 식물이라고. 향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나는 그냥저냥. 꽃이 아니고 잎사귀가 귀엽고 재미있어서 구입했으므로 ㅎㅎ 잎사귀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식물. 7월. 꽃이 지고 잎이 점점 시들며 갈색으로 말라붙기 시작한다. 7월 말 꽃대 잘라주고 마른 잎들도 잘라주고.. 더위 먹고 죽은 거 아님 *(-_-)* 본격 여름이 되니 휴면 상태에 돌입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알부카는 이때만 조심하면 된다. 알부카 스피랄리스 휴면 잎사귀들이 다 말라붙고 시들시들. 이렇게 되면 물을 주지 말라고 해서 거의 안 주고 있었는데, 새로운 새싹이 또 쏙 머리를 디미는 것이다?! 그래서 아주 어정쩡하게 물을 줬다. 준 것도 안 준 것도 아닌... ㅎ_ㅎ 휴면에서 깨어남 근데 이거 뭐야 너 직모 아니잖아... 10월 부추인가 쪽파인가. 꼬불거리지 않는 알부카 스피랄리스 넘 재미없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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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가 빠져나간 분홍이 = 갓벽한 고등어

이부농 얼굴공격=치명타 100% 책상 위로 올라와서 얼굴공격하는 분홍이 이거는 항상 먹히는 공격인 것을 아는 거지 ㅎㅎ 먼저 코뽀뽀도 막 시도한다 너 왜 이래 왜 이렇게 질척거려 이런 애 아니었잖아 -_- 이렇게 적극적일 때는 약간 출출할 가능성 80% 사료 조금 주면 먹고 떨어진다. 눈 뜨면 보이는 궁둥짝 통잠을 거의 5-8시간씩 자고 아주 조용해졌다. 너무 잘 자서 CBD 오일 하루 1-2방울 두 번에서 1방울 두 번으로 줄였다. 이부농에게 비세빌리브 cbd 오일 효과가 정말 너무 좋다. 말도 안 되게 조용해지고 잠을 종일 잔다..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할 수가??? 착붙 분홍이는 정말 심리적으로 어떤 불안증이 있었던 거 같다. 태어나면서부터 한순간도 떨어진 적이 없는 말 그대로 영혼의 단짝인 태리가 떠나고 나서 엄청 허전하고 외로웠을 텐데.. JJ가 또 아픈 바람에 뒷전으로 밀려 관심 순위에서 멀어져 버렸으니. 할무니가 계속 이뻐했지만 정작 나는 분홍이를 별로 챙기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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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고양이두부모래 네네린도 가는입자 두부+벤토나이트 섞어쓰기

먼지 없는 친환경 고양이두부모래 비비드하고 쨍한 칼라의 뉴패키지로 돌아온 네네린도의 두부모래를 받고 작성해 보는 리뷰 고양이 두부모래 변기에 버리기 좋은 네네린도 초극세 입자 오리지널1.3mm 대용량11L 무색소,100% 대두로만 만들어진 정말 두부모래, 네네린도 초극세 입자 오리지널을 사용해봤다. 묵직한 한 ... blog.naver.com 지난번에 리뷰했던 네네린도의 두부모래가 새삥하게 리뉴얼 됐다. 친환경 고양이 두부모래 네네린도 왼쪽에서 >> 오른쪽으로 리뉴얼 된 모습 진공 압축 포장되어 정말 네모난 두부같이 생긴 네네린도 두부 모래 오리지널. 지난 8월에 초극세 입자를 받아 사용했는데 만족스러웠다. 고양이 두부모래 초극세입자 네네린도 두부모래 성분 및 주의사항 1박스(4.5kg)에 총 4팩이 들어있다 대두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는 완두콩이었다. 먼지가 없어 고양이가 핥아먹을 일은 없지만 알레르기가 있으면 주의해야 될 듯. 두부모래 처리할 때 주의사항은 변기에 한꺼번에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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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고양이 정수기 FilterX(고급 필터를 장착한 애플정수기)

묘견인생 고양이 정수기 FilterX 반려동물 용품 사이트 묘견인생에서 이번에는 고양이 정수기 FilterX를 하나 받았다. 이 정수기는 이미 내가 실제로 사용해 봤던 제품이라, 이번 포스팅은 몇 년 사용한 실사용 후기에 가깝다. 당시 제법 만족하고 사용했던 정수기였기에 다시 사용해 보기로 했다. 제품 조립 중 가장 높은 IQ가 요구되는 부분 -_- ㅋㅋ 간단하게 합체 일단 사용하며 느꼈던 점은 예쁘고, 음수대 높이가 높아 고양이가 물 마시기 편한 제품이었다는 것. 고양이 정수기씬에서는 미모인 편 상판에 먼지나 털이 쌓일 수 있어 그 부분은 닦아줘야 된다 1. 예뻐 (*_*) (사람마다 취향이 각자 다르겠지만) 이 제품이 고양이 정수기라고 팔리는 것들 중에서는 제일 예쁜 거 같았다. 소위 애플정수기로 불리며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외형에 하얗고 투명한 디자인이라 어디에 놓아도 거슬리지 않는다. 몸통이 투명해서 물이 얼마큼 남았는지, 얼마큼 더러운지 바로 확인 가능한 점도 좋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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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모래인데 가성비 대용량 벤토나이트인 샌드더블레스 언씬티드

벤토나이트 고양이모래 샌드더블레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레옹펫에서 판매하는 샌드더블레스 언씬티드라는 벤토나이트 모래를 받았다. 샌드더블레스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언씬티드 외에도 분홍색 패키지의 러블리핑크라는 제품도 있다. 샌드더블레스는 캐나다산 프리미엄 벤토나이트 모래다. 캐나다는 수출과 검역 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에, 그만큼 캐나다에서 직접 제조됐다고 하면 안전성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을 뜻한다고. 고양이모래 벤토나이트 더블레스 언씬티드 장점 마케팅 비용과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레옹펫 스마트 스토어에서 직접 최상급 벤토나이트를 가성비 좋은 대용량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만약 가격 대비 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묻따 100% 무상교환반품이라는 AS 정책이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자신감! ㅎㅎ 먼지 없는 벤토나이트 모래 더블레스 언씬티드 프리미엄 벤토나이트 모래 10kg 대용량에 2만 원이 안 되는 것도 괜찮은데.. 100% 무상교환반품 서비스라니?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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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산화제 아이누 안티옥스 캣. 노묘 항산화 영양제

노묘에게 항산화제를 먹이자 아이누에서 만든 가성비 좋은 고양이용 항산화제 안티옥스 ANTIOX를 한 번 받아봤다. 고양이 항산화제 안티옥스 켓 노묘가 둘 이상이라면 (나이 든 고양이에게 지병이라도 있다면 더욱) 정기적으로 지출되는 보조제 비용만 해도 상당하게 된다. 가뜩이나 모시고 사는 유지 비용이 만만찮은 묘르신들인데 가끔 "체중"이 아닌 "나이"로 검진비용을 올려 받는 동물병원을 만나게 되면 정말이지 눈살이 찌푸려지게 된다. 부디 반려동물 세금을 내는 날이 빨리 와, 시립동물병원도 생겨나고 노묘 우대 할인을 받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이런 상황에서 안티옥스는 가격이 합리적이면서 성분도 좋은 항산화제인 것 같아 눈에 들어왔다. 노묘 항산화 영양제 안티옥스 캣 보호자들 심금을 울리는 멘트 -_- 안티옥스 독 & 안티옥스 캣 고양이 강아지용이 각각 출시됐다. 안티옥스 독과 캣은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성분과 함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두 가지 정도가 다르다. 강아지 전용에는 밀크씨슬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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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코앞 살짝 무거워진 흑풍이. 턱시도 묘르신

최근에는 흑풍이 몸무게 안 재고 있다. 잴 때마다 실망하고 스트레스받아서.. -_- 그냥 딱 들어보면 감이 오기 때문에 굳이 안 재도 알 듯한 체중. 근데 뭔가 지난주부터 얼굴이 살짝 동글해진 느낌 몸무게도 뭔가 미묘하게 묵직해진 느낌. 이러면 200g 정도 찐 거다. 200g이 별건가 싶겠지만 닭가슴살 한 덩이가 약 100g이라 생각하면.. 작은 고양이에게는 꽤나 큰 비중. 9월 말부터 생식용 파우더(필수 영양소)를 때려먹인 덕분인 것 같다. 중간에 캔 잘 못 먹고 한 번 삑사리 난 적이 있지만 이후로 꾸준히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한때 몸무게가 끝도 없이 계속 빠져, 이러다 2kg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다시 2킬로 후반을 향해 가는 중. 흑풍아 2kg은 안 돼.. -_- 성묘를 기준으로 2kg 미만 저체중의 고양이가 갖는 기대수명은 최장 2년. 차라리 통통묘들이 오래 산다. 아직 그래도 저체중까지는 아닌데 2년 이상 함께 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자신 없다. 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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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면역력 영양제 비타민 D3(Rx Vitamins)

코지테일즈로부터 개 고양이용 프리미엄 비타민 D3인 Rx D3 (알엑스 디쓰리)를 받았다. 외국 수의사들이 암에 걸린 개 고양이에게 권하는 보조제는 주로 오메가3, 버섯(베타글루칸) 보조제 또는 커큐민, 타히보, CBD 오일과 비타민 D3였다. 여기에 유산균과 간보조제, 종합비타민 등을 더 챙겨주면 좋고 고단백 저탄수(or 제로 탄수화물) 식단이 되면 금상첨화. 버섯보조제와 커큐민, 타히보, 후코이단 같은 소위 항암 보조제를 얼마만큼 어떻게 먹여야 실제로 항암 효과가 있는지는 동물마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 먹여봐야 알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커큐민과 타히보 보다는 후코이단을 접하기가 쉽기 때문에 많이 먹이게 되는 것 같다) 이와 달리 Vitamin D3는 항암 보조제라기보다는 거의 모든 개 고양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확실한 도움이 된다. 예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했듯이, 고양이 목숨이 9개라는 말은 비타민 D3 덕분이라는 말이 있다.(*동물병원에 입원한 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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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력 좋은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지구 2달 사용 후기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2달 사용 후기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지구를 받아 두 달 사용해 봤더니, 꾸준히 사용하며 정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나는 고양이 화장실을 (모두가 부적절하다고 하는) 습기 많은 샤워실에 두고 사용하는데, 두 달이 지나도 마이도미넌트 모래는 계속 보송보송하고 먼지가 나지 않고 있다. 이 장소가 맘에 든다는 흑풍이 평소에는 이렇게 샤워부스 안에 고양이 화장실을 넣어두고 사용하고, 샤워실을 사용할 때면 바깥에 잠시 둔다. 처음에는 아예 샤워실 바깥에 빼두고 물청소도 하고 했는데, 귀찮을 때는 그냥 샤워실 밖으로 자리만 살짝 옮긴다. 샤워 후 꽉 찬 뿌연 습기를 보며 =_= 이거 이거 벤토나이트 모래가 습기 다 흡수해 버리는 거 아닌가.. 먼지 폭풍 생기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일단 지켜보면서 사용해 봤다. 화장실에서 화장실 사용하겠다는데 뭐시 문제냐는 흑풍이 고품질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마이도미넌트 나도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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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벽에 우는 고양이 CBD 오일 추천 & 무료 OGQ 스티커(블로그 이모티콘)

분홍이에게 cbd 오일을 먹였더니 드디어 평화로운 밤이 찾아왔다 밤이면 밤마다 새벽마다 고성방가 대성통곡을 일삼던 우리 금쪽이가 달라졌다. 비세벨리브 CBD 오일이 효과를 나타냈다. 만쉐! 한 일주일 정도 되자 제법 오래 숙면을 취하고, 매일 째려보며 스토킹 하던 고양이놈이 차분해졌다. 비세빌리브 cbd 오일이 가바펜틴보다 효과가 더 좋았다. 매일 내 고막을 터뜨리던 우리 금쪽이가 이렇게 차분해 지다니.. 허허 신묘한지고. ㅎ_ㅎ 야 너두 할 수 있었잖아 조신한 고앵이 완전히 조용해진 것은 아니고, 10번 울어대던 것이 2번 정도로 줄어들었다. 이 정도만 돼도 어찌나 조용하고 평온한지 요즘 분홍이가 너무 귀여워 보인다. 지난 1년 동안 베란다에서 분홍이를 밖으로 내던지는 악몽까지 꿔가며 -_- 별별 장난감으로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 놀아줘도, 오냐오냐 예뻐하고 자기 전에 밥을 잔뜩 먹여봐도 당최 그치지 않던 고양이의 새벽 울음. 찡찡이에서 조신 차분이로 cbd 오일 하루 2방울씩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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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장실 코팅제 폼포나치 리빙코트. 화장실모래 떡짐 방지&들러붙을 때 도움

폼포나치 리빙코트 폼포나치 리빙코트를 활용하면 모래가 떡지고 바닥에 자꾸 들러붙어 성가신 고양이 화장실 청소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한 번 사용해 보게 됐다. 우선 고양이화장실 물청소를 먼저 하고, 물기가 마르면 표면에 코팅제를 발라주는 식. 고양이 화장실에 대한 폼포나치 리빙코트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화장실 벽면과 바닥에 모래 떡짐 방지 화장실 오염과 스크래치로부터 보호 배변 냄새 흡수 방지 깨지지 않게? 정성껏 포장되어 있다 고로, 고양이가 유난히 화장실 입구나 벽면을 북북 긁어 스크래치가 많을 때 오래된 고양이 화장실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벽면이나 모서리에 볼 일을 봐서 감자가 떡지고 모래삽에도 들러붙을 때.. -_- 만약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면 추천할 수 있겠다. 은은하게 참견 중인 흑풍이 ㅋ_ㅋ 폼포나치 구성품은 리빙코트 1통, 수건 2개 그리고 스폰지 수세미와 부드러운 천. 사은품 물때제거제 본품은 아닌 것 같은데,, 사은품으로 제공해 준 듯한 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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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의 일상(하운드앤가토스 바쏘드 후코이단 CBD오일)

하루 3번씩 밥 준비하는 고양이 집사의 일상 주식캔 기준으로 왼쪽으로 흑풍이 안전지대 오른쪽으로는 알레르기 지대(알아서 냄새만 맡고 먹지는 않는) 내돈내산 인증 쇼핑 [유통기한 25.9.30] ]하운드앤가토스 캣 치킨 치킨간 156g 고양이 습식 주식캔 선택 : 연어고등어정어리 156g(기한 25.8.1) 더보기 2024.11.구매확정 하도 먹고 탈 나는 게 많아서 이거저거 다 거르다 보니 이제 남은 게 쓰라이브 밖에 없다.. -_-ㅋ 그러던 중 얼마 전에 당근에서 반값에 구입했던 하운드앤가토스 주식캔을 의외로 잘 먹었던 게 생각났다. 솔직히 사람코에는 냄새가 영 시쿰하고 별로라, 과연 이거 먹을까.. 싶었는데? 제법 잘 먹었다. 마침, 내년 가을까지 유통기한이 남은 걸 무려 2천 원에 할인 판매하고 있길래 당장 10개씩 구입. 하운드앤가토스 치킨 치킨간 / 연어 고등어 정어리 두 종류의 맛 156g 10개 / 내년 9월까지 당연히 다 먹이지 ㅇㅋ 좋아! 유통기한 한두 달 지난 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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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CBD 오일 효능. 비세벨리브 CBD Oil 1.66%

어느 날 불신킹에게 날아온 강아지 고양이 CBD 햄프 오일 한 통 흔히 개 고양이의 피부 염증, 분리불안과 관절염에 효과적인 영양제라고 하지만, CBD 오일이 평범한 영양제는 아니다. 강아지 고양이에게 CBD 오일을 먹이는 보호자들은 급여의 목적성이 매우 분명하다. (단순 종합영양제 먹이듯 복용시키는 보조제가 아니) 왜냐하면 CBD는 동물병원에서 난치성 질환으로 판정, 더 이상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에 찾다 찾다 만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리고 이러한 난치성 질환에는 대표적으로 발작과 간질(뇌_신경계 관련) 그리고 악성 종양(암성 통증 완화)도 포함된다. 강아지 고양이 함께 복용 가능한 CBD 오일 Be CeBelive는 최소 CBD 1.66% 성분을 보장한다 2023년도에 나는 JJ가 구강 종양이라는 얘기를 듣고 구글링을 통해 해외 수의사들은 고양이에게 어떤 항암 보조제를 먹이는지 뒤지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암에 걸린 개 고양이에게 C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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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고비 고양이 흑풍이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

둑흔둑흔 동공 풀확장 순간을 조심햐 귀여움과 공포 그 어디쯤의 표정 작년에 피하수액 맞은 자리에 땜빵이 생겼다. 동물병원에서 한 번, 집에서 한 번, 총 두 번 맞았는데.. 어떤 주사가 원인인지 알 수 없고? 1년이 지나도 털이 자라지 않고 계속 맨질맨질. 찝찝해서 분홍이는 이후로 피하수액 안 해주고 있다. 닭간은 심장이나 다른 살코기 부위에 비해 유독 빨리 냄새가 변질된다. 아무리 냉장고라 해도 3일 지나면 금방 갈색으로 변하고. 그래서 간만 따로 소분하려고 소스용으로 나온 작은 밀폐 용기를 20개 정도 구입했는데 빨리 왔으면. 간과 심장은 가격도 저렴하다. (1kg에 5천 원 수준) 오아시스에서 파는 무항생제 닭가슴살 1kg에 만 원 이하로 세일할 때(주로 8,800원) 구입해도, 습사료_주식캔 보다 저렴하다. 영양제 추가한다 해도 홈메이드 생식이 가성비가 좋다. 개 고양이 생식용 고기 파는 사이트에서는 고기 가는 과정에서 물을 많이 섞는 것 같다. 그냥 직접 닭고기로 부분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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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단백 사료 플래티넘 미트크리스프. 아기고양이와 노묘, 비만 다이어트에 추천

고단백 고양이 사료 미트크리스프를 먹여봤다 스페인이 원산지, 제조국이 독일인 프리미엄 고단백 고양이 사료 MeatCrisp 미트크리스프를 먹여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미트크리스프 치킨 어덜트 고양이 고단백 사료 미트크리스프 분홍이 흑풍이는 평소 습식을 먹어서 그런지,, 습식 간식에 대한 기호성은 거의 전멸이다. 그에 반해 건사료는 가끔씩 주면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밥 주기 번거롭거나 설거지 귀찮을 때 -_- 또는 간식 타임에 고단백 사료를 종종 주고 있는데, 미트 크리스프 캣의 성분과 원료를 보니 최고급 프리미엄 생육 사료였다. 아이 씐나 Simon's cat 찾아보니 해외에서는 사이먼의 고양이가 광고를 담당하고 있다. 미트크리스프는 프레시 미트 드라이어 Freshmeatdryer 공법을 사용한다. Freshmeatdryer는 저온에서 공기를 순환하여 원료를 건조하는 공법으로, 재료의 영양소 및 아미노산과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고기의 맛 또한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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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회복한 흑풍이. 고양이도 사람도 쉬어가는 10월

지난 주말부터 흑풍이 컨디션이 돌아왔다. 다시 밥도 잘 먹고 잘 다니는 중. 흡수되는 게 없어서 배가 금방 꺼지나 보다. 계속 배고프다고 한다. 분홍이의 2배를 먹는 중인데 몸무게는 종잇장. 그리고 집 근처에 갈 만한 24시 동물병원이 없다는 게 문제. 새로 생긴 화려한 대형 24시 동물병원이 비교적 가까이에 있으나 나의 본능이 말한다. 절대 저기는 가지 말라고.. -_- 흑풍이 같은 민감 노묘는 자칫하면 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안 가느니만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음) 동물병원을 함부로 갈 수가 없다. 생식용 영양파우더 계속 부지런히 챙겨 먹이는 중. 이거 먹이니까 약간이나마 마음이 든든하다. 짐종국 유튜브 보면서 캡슐링했다. 화장실 휴지 3칸 썰을 들으며 김종국은 고양이 화장실 모래 전체갈이도 되게 안 해줄 거 같다는 생각을 잠시.. -_- 갑자기 고양이 4마리에서 2마리 키우는 집. 어색한 텅 빈 베란다 창가. 4개 있던 캣타워 중 베란다에서 쓰던 거는 당근으로 무나. 이 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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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냄새 구강관리 덴탈스틱. 정수기에 넣어 강아지 고양이 구취·구강케어

DogH2O (CatH2O) 구강케어 덴탈스틱 고양이 입냄새 또는 구강관리용으로 강아지와 함께 쓰는 덴탈스틱은 모든 정수기에 사용할 수 있다. DogH2O(CatH2O) 강아지 고양이 자동급수기 리뷰는 이미지 링크 이전에 덴탈스틱을 넣어 사용하는 DogH2O(CatH2O) 강아지 고양이 자동급수기 리뷰를 할 때 한 번 다뤘었다. 급수기(정수기)도 이름은 독H2O(캣H2O)라고 되어있지만 용량(사이즈)만 다를 뿐이다. 개 고양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덴탈스틱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이었다. DogH2O(CatH2O)덴탈스틱 앞면(개) / 뒷면(고양이) 한 팩에 8개의 덴탈스틱이 들어있다. 자동급수기를 사용 중이라면 이를 물에 퐁당 담그기만 하면 된다. 호주에서 제작되어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별다른 사용법이랄 것도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일반적인 물그릇에 담가도 되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흐르는 물살이 있어야 스틱이 수월하게 용해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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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자동장난감, 어린고양이(강아지)에게 추천하는 움직이는 장난감

어우... 귀에서 피나는 현장 아직도 기운이 남아돌고,, 밤만 되면 심심한 고양이를 위해 묘견인생에서 받은 장난감 두 가지를 사용해 봤다. 리모컨 장난감 크레이지 마우스 하나는 건전지가 들어있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이지 마우스. (왜 크레이지 마우스인지 리모컨을 사용해 보니 알 수 있었다.. ㅋ_ㅋ) 뱀 장난감 밀크 스네이크 그리고 충전 방식으로 작동하는 밀크 스네이크. 완충 후 약 40분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USB로 충전하여 사용 밀크 스네이크는 예전에 조카 장난감으로 선물해 줬던 거랑 색깔까지 똑같은 거 같은데? 가만 보면 사람 어린이 장난감과 고양이 장난감이 겹치는 게 꽤 많다. 텐트나 동굴.. 각종 작은 곤충이나 자동차, 낚시놀이 등등을 보면 5-7세 정도의 어린아이와 고양이는 비슷한 수준인 거 같다. ㅋㅋ 킁킁... 조심스럽게 관심을 보이는 분홍이 이 뱀 움직임이 상당히 리얼하다. 고양이가 겁쟁이라면 바로 사용하지 말고 약간 탐색의 시간을 주는 게 좋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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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도 오지 않는 밤에_박광현(비의 이별) 1990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 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 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문득 떠오르는 떠나간 그대의 모습을 지우려 하는데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 그대도 나를 기억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그리운 그 모습 마음에 남았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문득 떠오르는 떠나간 그대의 모습을 지우려 하는데도 자꾸만 생각이 나네 그대도 나를 기억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렇게 그리운 그 모습 마음에 남았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집 밖에 있을 때는 집에 있다고. 방에 있을 때는 거실에. 거실에 있을 때는 베란다에. 그렇게 내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 여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다 깨서 왜이리 눈물이 터지는지 알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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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

존재만으로_원슈타인(스물다섯 스물하나, PT4 OST) Miss you 한동안 난 멍하니 지내 시간은 바쁜 듯이 흘러 바람이 매몰차게 스쳐 가네 But I 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 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 유난히 널 닮은 별 아래 세상이 환하게 보여 넌 날 빛나게 해 존재만으로 Bless you 너 없이 빈 하루가 가네 듬성하게 빈 공간 속엔 채워지네 너만의 모습으로 But I 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 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 하늘에 별이 반짝이네 내 마음 아는 것처럼 넌 날 빛나게 해 존재만으로 다시 혼자인 걸 알고 나면 마치 기다리고 있던 덫처럼 problems I know, I know 짐을 덜고 싶지 않은 당신 그럼 난 말을 줄이며 (yeah) 하고 싶은 얘기를 뒤로 미루고 어느샌가 관심이 없어 보이며 그냥 지나가는 행인1, 행인2, 행인3 침대 위로 누워버려 난 뭘 하고 있을까? 넌 알고 있을까? 변했어 나의 밤 새벽 two-forty five 전엔 지옥 같더니 이젠 설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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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한 마음 채워주는 가을밤 플레이리스트

처음에는 이제 고양이가 아프지 않다는 것이 내게 어느 정도의 위안으로 작용했던 거 같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아픈 JJ가 아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차츰 떠오르자 둑이 무너진듯 감정 주체하는 게 참 힘들다. 아직 흑풍이도 있고 분홍이도 있고 오복이 칠복이도 있는데. 고양이 키우기는 이제 남겨진 의무이자 임무 같다. 이번 임무가 완료되면 다시는 수행할 엄두도 나지 않는다. 헛헛한 마음 채워주는 플레이리스트 Apple Music에서 감상하는 JEPP의 JJ_플레이리스트 플레이리스트 · 13곡 music.apple.com 최근에 계속 듣는 플레이리스트. 노래는 하나 꽂히면 하루 종일 한 곡만 듣는다. 아니면 좋아하는 가수 아무 노래 재생하다가 피처링에서 얻어걸리는 목소리에 끌려 또 다른 취향 발굴(일상으로의 초대 > 음악대장 > 국카스텐 콘서트까지 가게 됨.. ㅇ_ㅇ) or 탑100 중에 취향 아닌 거 제끼면서 아무 생각없이 듣는 편. 좋아하는 노래들은 주로 도입부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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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 흑풍이와 분홍이

목적 분명한 얼굴 아침이고 밤이고 침대에 올라와 내가 일어나 아는 척 할 때까지 이러고 압박한다.. ㅋㅋ 집요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눔시키 귀엽고 시끄러운 시키 나를 깨워야 직성이 풀리는 이부농 하도 깨워대서 '뭐 밥 더 주랴' 일어나 물어보면 그냥 나가버린다. 정말 온리 나를 깨우는 것이 목적.. -_- 손가락 맡겨놨니 열심히 긁긁 문질 문질 구김살 없어서 참 좋다마는 혼내면 좀 조용히도 하고 그래라 목도 안 아프니 도대체 야단이 먹히질 않는 고양이.. -_- 흑풍이는 유독 사람처럼 말을 알아들어 가끔 놀라게 할 때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다. 흑풍아 나가지 말고 누나 옆에 있어 흑풍이가 누나 옆에 있어줘야 될 거 같은데 라고 했더니 성큼성큼 걸어와 옆에 털썩 눕는 흑풍이 ㅎㅎ 기특해 고마워 머리통 조물조물 쓰담쓰담해주니 골골골 요 앞발 분홍이 흑풍이 모두 발 만져도 신경 안 쓰는 고양이 따듯한 체온의 부드러운 털뭉탱이에 의지하는 밤 아니 근데 왜케 노안이야 무슨 27살 같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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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쉽지 않네

힘든 밤이 지나갔다. 흑풍이가 갑자기 아침부터 하루 종일 토를 하고, 24시간을 굶고. 마지막으로 한 구토는 정말 눈으로 보지 않았다면 설사를 싸지른 줄 알았을 정도로 똥물에 가까운 토사물을 토해냈다. 냄새며 비주얼이며 정말 토분증인가 싶을 정도. 입에서 똥물이라니?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라 너무 충격 받았다. 저녁이라 동물병원도 닫았고 검사니 수술이니 뭐가 됐든 저놈은 마취를 할 수 없는 컨디션인데. 일단 고양이 입안을 헹궈내고 이것저것 찾아보니 장폐색.. 대장암 췌장암.. 림프종. 또 무서운 것들이 보이고. 깜깜한 구석으로 기어들어가는 고양이 붙잡고 넌 아직 안 된다 질질 짜고. 밤새워 2-3시간 간격으로 물 먹이고 코발라민 먹이고 유산균 먹이고. 밥 먹은 게 없으니 영양제라도 먹어라 이것저것 주섬주섬 먹이고 따듯한 피하 수액 맞추고. 여기저기 흘려놓은 것들 닦고. (소독솜으로 마무리 하니 아주 냄새 하나 남지 않고 좋다) 불-만 망부석냥 이러고 1시간도 기다린다 와중에 옆에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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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두 마리

JJ가 슥슥 지나다니던 길목 스크래쳐 기둥 항상 언제나 JJ 흑풍이 태리 분홍이 4총사였는데 고양이가 고작 둘이라니 아무리 봐도 영 어색하다. 고양이 2마리는 집안이 텅 빈 것 같다. 태리가 떠나고 4마리에서 3마리가 됐을 때는 이 정도 아니었던 거 같은데. 셋과 둘은 너무 큰 차이가 있다. 2016년 코 끝에 거뭇한 것이 생기기 시작 2020년 코 점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으나 검버섯으로 치부해버림 지금 가장 후회되는 건 코에 점이 생겼을 때 일찌감치 땡볕 일광욕은 피했어야 됐는데.라는 것. 뒤늦게서야 흰 고양이의 분홍코와 귀 끝에 생기는 짙은 갈색 or 까만 검은 점은 SCC의 징조일 확률이 매우 높으니 햇빛을 조심해야 됐다는 걸 알았다. 그동안 코 끝에 생긴 까만 점에 대해 몇몇 수의사에게 물어봐도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했다. 나 또한 그저 고양이가 나이 들어 생기는 검버섯이라 여겨 어물쩡 넘어간 것이 못내 후회가 된다. 검버섯, 멜라닌 색소, 일광욕, 흰 고양이. 진작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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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강아지관절염 영양제 안티놀 래피드(고순도·고농축 초록입홍합 오일)

고양이 강아지관절염영양제 안티놀 래피드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고농도 고농축 초록입홍합 천연오일 안티놀 래피드를 한 통 받았다. 원래부터 초록입홍합을 가루 캡슐로 먹이고 있었기에 궁금했던 제품. 초소형 미니 캡슐 안티놀 래피드 30개x2개 = 총 60 캡슐이 들어있다. 여태껏 본 것 중 가장 작은 캡슐 크기로 1cm x 0.7cm의 초소형 미니 캡슐이다. 고농축 고순도 초록입홍합오일 추출물 특허받은 고농축 초록입홍합 추출 오일과 크릴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초록입홍합 추출오일 제품을 임상 시험 및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동물에 적용한 제품은 안티놀 래피드가 세계 최초라고 한다. 특허 성분인 EAB-277로 인해, 안전한고 유효 성분의 손상이 없는 고순도 고농축 천연 오일의 탄생이 가능했다. 효과가 빠르고, 합성 보존제 무첨가 및 부작용 및 휴지기가 없어 장기 복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해외 40여 개 국가 동물병원에서 처방 중 초록입홍합은 관절염에 효능을 보인 것으로 이미 검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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