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린고비 고양이 흑풍이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

 자린고비 고양이 흑풍이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

둑흔둑흔 동공 풀확장 순간을 조심햐 귀여움과 공포 그 어디쯤의 표정 작년에 피하수액 맞은 자리에 땜빵이 생겼다. 동물병원에서 한 번, 집에서 한 번, 총 두 번 맞았는데..

어떤 주사가 원인인지 알 수 없고? 1년이 지나도 털이 자라지 않고 계속 맨질맨질.

찝찝해서 분홍이는 이후로 피하수액 안 해주고 있다. 닭간은 심장이나 다른 살코기 부위에 비해 유독 빨리 냄새가 변질된다.

아무리 냉장고라 해도 3일 지나면 금방 갈색으로 변하고. 그래서 간만 따로 소분하려고 소스용으로 나온 작은 밀폐 용기를 20개 정도 구입했는데 빨리 왔으면.

간과 심장은 가격도 저렴하다. (1kg에 5천 원 수준) 오아시스에서 파는 무항생제 닭가슴살 1kg에 만 원 이하로 세일할 때(주로 8,800원) 구입해도, 습사료_주식캔 보다 저렴하다. 영양제 추가한다 해도 홈메이드 생식이 가성비가 좋다.

개 고양이 생식용 고기 파는 사이트에서는 고기 가는 과정에서 물을 많이 섞는 것 같다. 그냥 직접 닭고기로 부분육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