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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한 성격하는 삼색고양이의 전원라이프. 고양이 마당 산책

거친 야생.. 아니고 양평의 어느 가정집 ㅋㅋ 고양이들이 연년생이라, 2008년생 태리 분홍이에 이어 들어온 2009년생 미랑이도 벌써 만으로 13살. 오복이는 2012년 초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이니.. 만으로 10살이다. 어쨌든 똥미랑 얼마 전 스케일링하고 발치도 좀 했는데 아주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지낸다.. ㅎ_ㅎ 성질머리 여전하고. 마당 산책하는 고양이. 온몸에 고-집이라고 쓰여있다 미랑이는 1년에 한 번, 가족들이 여름휴가 갈 때 잠시 우리집으로 요양을 오는데, 어찌나 으름장을 놓고 화염룡 마냥 분노를 뿜뿜하는지 그냥 밥만 주고 나오곤 한다. 올여름에도 방 하나 차지하고 일주일 동안 그르릉 으르릉 캭캭 거리다 돌아갔다. 옛날에는 나랑도 알콩달콩 했었는데.. 같이 먹고 사는 식구 아니라고 칼차단 당했다. ㅋㅋ 가끔 오복이랑 돼지도 머물다 가는데, 이제는 JJ 흑풍이 분홍이 모두 누가 오든지 말든지 한다. 방문 근처에도 안간다. 전~혀 신경 안쓰는 경지. 이미 다들 구면이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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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질환/증상별 유산균(설사 변비 비만 면역질환 알레르기 신부전 치은구내염 프로바이오틱스)종류

고양이 유산균 균종에 이어지는 증상/상황 별 도움이 되는 유산균. 면역의 70%를 장 내 미생물이 담당하고 있고,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리우지만,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유산균의 효과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고 드물다. 그러므로 고양이 유산균의 효과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준으로 해석해야 한다. 절대적이진 않지만, 아래의 몇 가지 특정 상황에서 권장되는 유산균을 참고하면 고양이 유산균 구입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로, L.아시도필루스는 거의 모든 고양이에게 매우 유익하며, 고양이용 유산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변비 고양이에게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는 별로 권장되지 않는다. 유산균을 구입하기 전에 내 고양이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균주가 몇 가지, 얼마나, 스트레인 정보는 있는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출처: CHAT GPT + 내가 검토 & 유산균 구입시 참고용 이미지 출처 @istockphoto ※ 특수 상황에서 참고해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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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실패. 스트레스로 점철된 합사(ft.맹랑한 치즈태비 아깽이)

(**예전 JJ와 치즈태비 아기 고양이와의 합사 실패 게시물이 남아있었다. 추억의 시절 *아-련*) 때는 2007년도 봄-여름 사이.. 아마 5월이었던 것 같다. 아직 흑풍이를 줍줍하기 전, 어쩌면 식구가 될 뻔한 치즈 태비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노랑노랑 귀여운 치즈 태비였다. 시장 바닥에서 굶어죽어가던 고양이가 살겠다고 냐냐 거리는 것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데려왔었다. 그리고 이 케이스가 바로 무턱대고 진행한 고양이 합사 실패의 전형적인 사례가 될 듯하다. -_- 이게 도대체 어디가 예쁜 치즈태비? ㅎㅎ 첨에는 나도 태어나서 이렇게 못생긴 고양이는 처음이네 싶었다. 요다? 쥐? -_- 박색이 따로 없구나.. 이래서 입양 갈 수 있겠나? 그런데 밥 먹고 자고 일어나서 벅벅 닦아주니... @_@ 쨘. 저 못난이가 때 빼고 광 좀 냈더니 이리도 예쁜 고양이일 줄이야.. 아주 카랑카랑한 것이 여우 같은 미묘였다. 길거리에서 사람한테 달려들어 빽삑 소리쳤던 것을 보면,, 성질머리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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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관절영양제, 초록입홍합 효능(고양이 관절염 & 치매 항산화제) Perna canaliculus For Cats & Dogs

출처@ authenticapets 관절염을 앓는 고양이를 위한 초록입홍합 authenticapets 초록입홍합(Perna canaliculus(Green Lipped Mussel))은 조개류의 일종으로 뉴질랜드 해안에서 발견되며 관절과 피부 건강을 지원하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함. 홍합에는 체내에서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으로 전환되는 천연 형태의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위한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의 천연 공급원을 찾고 있다면 초록입홍합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좋음. 초록입홍합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살기에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지방산, 오메가 등이 풍부한 슈퍼푸드임. 이 슈퍼 푸드는 나이 든 반려동물이나 등, 척추, 엉덩이 또는 관절로 고통받는 동물의 식단에 추가할 수 있는 훌륭한 천연 보충제이자 항산화제임. 초록입홍합은 염증 및 관절의 항염증제(소염제)를 대신할 수 있는 강력한 자연친화적인 대안임. 초록입홍합은 일반 소염진통제와 달리, 간이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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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양이 개(강아지) 평균수명(우리나라 반려동물 평균수명)_데이터랩 콘텐츠 제공

우리나라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평균수명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벳아너스 발행. 데이터렙 콘텐츠에서 제공하는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평균수명에 관한 연재물 3편 전문 소개. (한국 개(강아지) 고양이의 평균수명) 평균수명을 둘러싼 현장의 데이터 벳아너스_ 아이엠디티 데이터랩 / 1 첨부파일 데이터랩 콘텐츠_1편.pdf 파일 다운로드 우리나라에서는 반려동물이 사망했을 때 행정당국도, 동물병원도 그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록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반려동물등록제 공공데이터, EMR 데이터 모두 로데이터를 살펴보면 30년 넘게 생존해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 동물들이 흔히 존재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연령별 사망률 산출은, 계산이야 어떻게든 가능하겠지만 그 통계량에 실질적인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겠지요. 기대 수명 대신, 평균 수명(Average life span)을 활용해본다면 어떨까요. 평균 수명이란 특정한 기간 동안 사망한 개체들의 사망 시점 나이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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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눌라 키우기. 물주기 & 꽃말(초롱꽃 캄파눌라 준벨 키우는법)

※ 캄파눌라 키우기 /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어 안전하지만, 잎이나 꽃을 먹었을 때 일부 구토, 식욕부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월동 가즈아, 캄파눌라와 로벨리아 베란다 가드닝을 하거나, 푸른색/보라색 꽃을 키우고 싶을 때 캄파눌라 한 번쯤 키워보지 않은 사람 없을 것 같다. 산뜻하고 예뻐 눈길이 자꾸 가는 캄파눌라(준벨). 로벨리아와 같이 구입했는데, 개화한 모종이 도착해서 꽃을 먼저 보여줬다. 홑 꽃인 캄파눌라 준벨 캄파눌라는 초롱과 꽃으로, 꽃말은 '변함없음. 따듯한 사랑. 상냥한 사랑. 만족. 감사'. 독성도 거의 없어 개, 고양이, 어린이에게 안전한 꽃으로 알려져 있다. 봄에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여름만 잘 넘기면 가을에도 꽃이 핀다. 노지와 베란다 모두 거뜬히 월동하는 다년생으로 키우는 법은 어렵지 않다. 단, 물주기는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꽃에 물이 닿으면 금방 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꽃을 피해서 물을 줘야 한다. 캄파눌라 물을 줄 때는 아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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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유산균 추천(프로바이오틱스 미국 순위 베스트) 설사 변비 면역. 소화균형 장건강 영양제

고양이 유산균. 이미지 출처 모두 amazon닷컴 ** 고양이 유산균 추천. 2023 미국(cats.com + thesprucepets) 베스트 고양이 프로바이오틱스 소개. ※ 참고: 시중에는 수 많은 고양이 영양제들이 있으나, 고양이에게 효과가 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고양이 영양제는 아래 단, 세 가지다.(*알려진 바와 달리 위약(가짜 약)이거나, 효과를 일반화 할 수 없는 영양제가 많다. 예:글루코사민) 오메가 3(EPA-DHA) - 피부와 털, 관절, 뇌기능 향상 등에 도움. 항산화 작용 등의 효과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 장기능, 소화 등에 도움. 면역 기능 향상으로 IBD, 알레르기, 아토피 개선 등의 효과 초록입홍합 - 항염증+항산화 작용, 관절염 개선 등의 효과 변비 뿐 아니라, 설사 또는 소화장애를 갖고 있는 고양이에게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하면 한층 개선된 건강을 기대할 수 있다.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특히 효과적인 고양이는 다음과 같다 염증성 장 증후군(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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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베란다_10살 넘게 월동하는 트리안 & 휘카스 움베르타 키우기

선물 받은 호접란 3달 가까이 꽃을 보여주다 드디어 지는 중 이렇게 탐스러운 꽃을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다니 너 정말 최고구나. 우리 정말 오래 함께 해보자 물론 내가 잘해야겠지.. -_- 항상 과습으로 보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단디 알아보고 잘 키워봐야겠다 모카포트에 디카페인 커피를 내리고, 바닐라아이스크림+우유에 콸콸 부어 베란다로 고고씽 넘나 맛있다.. 고양이랑 일광욕 잠시 같이 하다가 흑풍이 화장실 가는 것도 체크하고 식물들 물 주고 가지치기도 잠깐 하고, 이것저것 움직이다 보면 의외로 1-2시간이 후딱 옛날 무시무시한 식집사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동물보다 더 신경이 많이 쓰이고 손도 많이 가고, 너무 커져 감당하지 못하는 화분들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어느 순간 왠지 현타가 왔다.. 어느 날은 꽃으로 풍성하게 채우고 싶고, 어느 날은 다 버리고 비우고 싶고. 정신이 오락가락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ㅋㅋ 결국 다른 곳으로 하나둘씩 보내고 이만큼만 남겼다 그중 1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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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하수액 놓기 / 나비침 바늘 굵기(22게이지, 22G) / 주사바늘 폐기, 주사바늘 버리기

고양이 피하수액용으로 보통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비침 굵기가 23G인 것 같다. 그런데 23게이지는 고양이가 좀 덜 아파하지만 그 대신 밀어 넣는 힘이 좀 들어가는 것 같다. 나는 3마리 연달아 6번 주사해야 되는데.. 힘들지 않을까?? 이제 힘이 예전 같지 않아.. -_- 싫다고 버둥거릴 때는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주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 물고 다니는 걸 보면 목덜미는 좀 덜 아플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너무 따끔할까? 싶어 소심하게 동물병원에서 썼던 21G 대신 한 단계 얇은 나비침 22G로 주문했다. 지금 보니, 바늘 굵기보다는 신속하고 빠르게 찌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꾸욱도 아니고 감정 없이 뿍! 하고 빨리 찔러 넣어야 안 아프다. 왼쪽이 이번에 주문한 22게이지. 약간 얇고 주사기로 누르는 힘은 비슷했다. 용액이 수월하게 잘 들어간다. 피하수액 6회 연달아 혼자 할 만했다. 온라인으로 주문했던 주사기, 나비침, 알콜솜 도착. 나비침 빼고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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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랑코에/칼란디바 물주기와 키우기 방법. 카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꽃 보기.삽목.월동.꽃말.종류 Kalanchoe

※ 칼랑코에 (카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 칼란디바) : 개·고양이에게 유독성 있음.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 칼랑코에 케린치 예전에 키웠던 칼랑코에. 무럭무럭 자라더니 예쁜 꽃을 보여줬었다. 작은 꽃이 꽃볼을 만들어 진한 꽃분홍색이 마치 불꽃축제처럼 팡팡 터졌다. *_* 쏘 뷰티풀. 베란다 월동 거뜬한 칼랑코에. 꽃말은 설렘. 칼랑코에가 특별히 예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꽃이 무성히 피어나더니 어느새 눈길을 완전 사로잡는 것이었다.. ㅇ_ㅇ 어찌나 화려하던지, 꽃말이 설렘이라더니 정말 보고 있으면 설레었다. ㅋㅋ 분홍빛 칼랑코에 칼랑코에는 종류가 생각보다 매우 다양하다. 겹꽃의 품종 중에는 칼란디바도 있고, 노란색, 오렌지색 등 다양한 색상도 자랑한다. 다년생도 있고, 일년생도 있다. 칼랑코에와 칼란디바는같은 품종으로, 관리 방법은 똑같다. 칼랑코에 블로스펠디아나 한 번 개화한 꽃은 한 달 이상, 꽤 오래간다. 찾아보면 개화기간이 평균 6주로 나온다. 몇 천 원으로 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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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맞이_미니델피늄, 미니 델피니움 블루(제비고깔) 꽃말 & 키우기.개화

기가 막힌다. 어떻게 식목일에 봄비가 딱 내릴까 ㅎㅎ 벚꽃은 다 지겠지만 푸른 잎사귀 올라오는 소리가 막 들리는 듯.. 그리고 비와 상관 없는 베란다에서 드디어 한 달을 기다려 꼬꼬마 모종이었던 미니 델피늄 꽃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 미니 데피늄으로 부르지만 우리말 이름으로는 제비고깔, 우리나라 북부 지방과 산지에서 서식한다고.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제비고깔속 식물이라고. @_@) 리얼 야생 제비고깔과는 생김새가 약간 다르다. 좀 더 동그랗고 여리여리 온순한 느낌.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는 하늘빛이다. 나는 더 새파란색일 줄 알았는데 노지가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다. 꽃말이 "왜 당신은 나를 싫어합니까, 쉽게 변함, 위엄, 당신은 나의 영웅, 제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거만, 청명, 자비심"[네이버 지식백과] 한국화재식물도감 델피니움 [Delphinium] 이라니 일관성이 없다. ㅋㅋ 선명한 꽃 색깔이 변하는 걸로 봐서 쉽게 변함, 청명은 이해가 가지만. 하긴 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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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액 구매처 / 고양이 하트만 용액 구입하기(HS 용액) / 고양이 피하수액 가격 / 동물 전문의약품 구입

고양이들 피하수액을 시작해야 되는데, 다른 것들은 모두 다 온라인에서 판매하지만 수액만은 직접 동물약국이나 동물병원을 통해 구매해야 한다. 그런데 동물약국 여기저기 전화해 봐도 수액은 취급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 * 동물용 의약품은 우편/택배 발송이 불법이라 직접 방문하여 구입해야 한다. https://anipharm.net/fboard07/category/15044 대한동물약국협회 - 경기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울산 광주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북 전남 제주 세종 경기도 (311) > 용인시 (20) CLOSE 고양시 (41) 과천시 (0) 광명시 (6) 광주시 (6) 구리시 (6) 군포시 (6) 김포시 (17) 남양주시 (23) 동두천시 (1) 부천시 (14) 성남시 (16) 수원시 (13) 시흥시 (10) 안산시 (34) 안성시 (3) 안양시 (9) 양주시 (2) 오산시 (2) 용인시 (20) 의왕시 (8) 의정부시 (13) 이천시 (2) 파주시 (13)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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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고양이 약 먹이기 / 고양이 약 먹이는 방법들 / 그리니즈 필포켓(Pill Pockets)과 필건(Pill Gun) / 가루약과 알약 먹이기

먼저, 약은 제조된 원상태로 급여하는 게 가장 좋다. 때문에 알약을 물에 녹여서 먹이고 싶을 때는 수의사에게 먼저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쓴 약은 고체 형태로 한 번에 먹이는 게 가장 좋다. 내가 해봤다.. 주사기로 약을 물에 녹여 타줬더니 JJ가 거품을 줄줄... ㅠㅠ 약이 무색무취라면 아무 상관없다. 맛이 쓰거나 고양이가 좋아하지 않는 냄새가 날 경우가 문제. 좋아하는 간식이 있다면 한결 수월하다. 냄새가 잘 나지 않는 가루약 또는 알약(캡슐)의 경우, 잘 먹는 습사료(주식캔, 파우치) & 츄르 등에 묻혀서 주면 대부분 먹는다. 1. 가루약은 일단 동물병원에 부탁하여 캡슐 형태로 약을 받아오는 것이 가장 편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공캡슐을 이용한다.(*온라인으로 공캡슐을 구매해 두면 급할 때 은근 유용하다. 대량으로 판매하니, 동물병원에 부탁하여 소량 구매하던지 / 주변과 같이 구매하여 나누는 것도 좋다) 공캡슐로 캡슐약을 만드는 법은 간단. 종이로 작은 깔때기를 만들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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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개)에게 수분(습식)과 제한급식, 영양이 미치는 영향. 고양이 단백뇨 하루 식이 수분 함유량(Purina Institute)

퓨리나가 말한다. 고양이에게 건사료만 급여하여 수분공급이 부족해 지면, 건강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반려동물에 관한 여러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퓨리나 연구소 네슬레 퓨리나에서 개를 대상으로 한 14년 간의 연구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9년의 연구를 통해 아래와 같은 결과를 도출해 냈다. 연구결과 1. 습식(영양이 첨가된 수분)을 섭취한 고양이가 건사료+물만 먹은 고양이보다 수분섭취량도 높았고, 소변량도 많았다. 연구결과 2. 사료 외에 보조영양을 공급 받은 고양이의 평균수명은 1년 정도 증가했다. 연구결과 3. 날씬하고 마른 개는 평균 수명이 약 2년 가까이 늘어났고, 만성질환 징후 발병이 지연됐다. 안 쓰는 파스타 그릇에 물을 주니 넓고 좋다. ㅎㅎ 가장자리를 핥아먹으며 물의 양과 깊이를 가늠하는 흑풍이. 연구 1. (건식+물) vs (습식), 수분섭취량 승자는 누구? 원문 아래 저널 참고 https://avmajournals.avma.org/view/journals/aj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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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늄(델피니움) 꽃대 정리 & 진작 살 걸 화분걸이

베란다에 오리가 살고 있어요..가 문제가 아니고, 1차 개화했던 꽃은 잘라 안 쓰던 유리컵에 꽂아 잘 감상했던 델피늄.. 약 2주 정도 감상했던 것 같다. 뭔가 식탁이 고상해진 기분이 들었다. ㅋㅋ 꽃 몇 송이가 있으니 이게 뭐라고 밥 먹을 때 기분 전환이 꽤 됐다. 그런데 2차로 올라와 잘 자라고 있던 델피늄이 시들시들해졌다. 뭔가 메롱 해 보임.. 물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잎이 쪼그라들고 말라 보인다. ㅜ_ㅜ 최근 계속 공기가 안 좋고 춥고 비도 오고 날씨가 엉망이었기에 환기를 제대로 못했더니, 바로 신호가 온다. 벌레가 생기고야 말았다. 뭔가 굉장히 얇은 거미줄 같은 것이 보임! 일단 창가로 끌고 가 약을 한 번 뿌려댔다. 있는 약이 없어서 파리약으로.. ㅋㅋ 마침 날씨가 화창해서 통풍을 시킬 수 있으니 다행이었다. 이 정도면 다시 회복할 듯하다. 뿌리가 상한 게 아니라서 것두 다행. 그리고 다음 날 물로 샤워를 깨끗하게 쏴악 씻겨드리고 한참 감상했다. 눈이 즐겁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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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와 영양. 노묘 사료 급여 방법 Feeding Mature, Senior, Geriatric Cats (노령 고양이 고단백 식단 관리. 돌봄)

노묘 식단에 요구되는 영양과 식사 방법 출처: royalcanin. vcahospitals. petplan. catsherdyou *노묘에게 무엇을 어떻게 먹이면 좋은 것인가에 대하여 로얄캐닌 및 기타 전문 영양사와 수의사의 칼럼 편집 & 소개 *요지: 노묘에게는 더 많은 양의 고단백을 제공할 것 / 식사는 소량씩 자주 매끼 급여 할 것 / 영양보조제는 오메가 3와 초록입홍합을 추천 고양이의 노화. 나이가 들면서 고양이는 어떻게 변하는가 AAFP(American Association of Feline Practitioners)는 11-14세 사이의 고양이를 노령 고양이(senior)로, 15세 이상은 고령(geriatric)의 고양이로 간주한다. 고양이가 15세를 넘겼다면, 영양 공급과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양이가 나이가 들면서 지방, 단백질 및 에너지를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에너지 또는 칼로리 요구량이 11세경부터 증가하기 시작한다.(*유지 에너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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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 고양이의 다량영양소 섭취조절 본능(ft.야생고양이)노묘와 생식

고양이가 추구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은? 단백질 30-50%(DM) 수준의 사료를 급여하고 있는 경우, 본 내용을 참고만 할 것 본 내용에서 언급하는 고단백의 기준은 최소 60% 이상의 경우임 JJ 흑풍 분홍이는 고기 비중이 95%(아마도 DM기준으로는 80% 수준)에 달하는 고단백 식단을 평균 15년 유지했음 일반적으로 시판 고단백 사료(건사료/습사료)는 단백질 40% (DM 기준) 수준이다. 모 동결건조 사료의 단백질 함량은 60%다. 한 시판 생식의 단백질 함량은 76%다. 홈메이드 생식(자연식 아님. 영양제 생식)은 야채 과일 탄수화물이 제로에 가까우니, 추측건대 80%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가질 것이다. (*단백질 25%가 성묘 생존에 필요한 일일 최저 요구량이다. 노묘는 이렇게 먹이면 단백질 부족으로 근손실이 발생하여 저체중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체중 2킬로 미만의 고양이가 갖는 기대 수명은 2년이다.) 최근 미국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시판 생식 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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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발치. 스케일링. 마취. 노령 고양이 JJ의 치과 치료

2006년생 고양이, JJ의 발치. 걱정했던 것보다 마취, 발치, 스케일링 ,회복의 모든 과정이 다행히도 무리 없이 잘 끝났다. 수의사 선생님과 JJ 모두에게 박수 짝짝짝!!! 어디가는고야옹야옹 왠지 JJ는 마취고 발치고 다 잘 해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동물병원 가는 내내 심란한 마음이 들었다. 오디로 데려온거냐옹냐옹.. 동물병원 도착하고 나서도 풀리지 않는 긴장감. JJ가 너무 긴장하면 어떡하지 걱정도 됐는데.. 병원친화도가 높은 고양이라 진료가 수월했다. 걱정은 무슨, 오늘 JJ는 거의 뭐 진짜 산신령 같았다. 진료실에서 이미 다 초월한 듯한 태도는 평온 그 잡채. 나는 불안하고 너는 태연하구나. ㅋ_ㅋ; 의사선생.. 머라구요 내 이빨이 어쨌는지 다시 한번 말해보소 혈관 하나 꼽고, 진료실에서 아주 태연하게 돌아다니는 JJ. 평소에도 JJ를 보면 뭔가 사람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데, 오늘 진짜로 무슨 어르신과 병원 다녀온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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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와 마취. 노령 고양이(개) 마취와 수술 후 회복 관리 Anesthesia for senior Cats

고양이 마취_조에티스 너 요즘 주식 왜 그래.. ** 출처 : AAFP, ASA, vin, vcahospitals, vethelpdirect 등 노묘 마취 가이드라인에서 보호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과 케어할 수 있는 부분 요약 정리. 장비, 약물 종류, 용량 및 투약 방법과 기타 프로토콜은 생략. -AAFP 고양이 마취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고 싶으면 AAFP Feline Anesthesia Guidelines 참고 -노령 개 고양이 마취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원하면 Anaesthesia for the geriatric dog and cat 참고 마취에 관해 알기에 앞서 "안전한 마취제는 없고, 안전한 마취의만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러므로 마취 사고 예방법 1순위는, 안전한 수의사를 찾아가는 것이다. 고양이는 다른 종보다 마취로 인한 합병증 및 사망 위험률이 더 높다. 국소 마취, 전신 마취 모두 항상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 주사 부위의 부종, 쇼크, 심각한 경우 사망에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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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물그릇 추천 베스트9. 식기(밥그릇 물그릇) 높이 위치. 고양이 물많이 음수량 늘리기(2023 미국 순위)

고양이 물그릇(밥그릇) 추천. 2023년도 미국. 물그릇 종류 및 순위 베스트 9. 출처:the spruce pets (**는 개인 사견) ** 이 고양이 물그릇 순위는 아마존, 츄이, 월마트 등에서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the spruce ptes에서 종합 테스트, 연구 검토한 결과이므로 신뢰할 수 있어 추천함. The 9 Best Cat Water Bowls of 2023 (2023년도 기준 아마존에서 검색 가능) **넓이나 크기, 무거움, 밑면 고무 처리 다 맘에 든다. 다만 좀 더 경사면이 완곡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그럼 공정상 밑면 고무 처리가 힘들 것 같기도. 1 순위. 종합 베스트 고양이 물그릇 / 아워 펫츠 듀라펫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스틸 펫 디쉬 OurPets Durapet Cat Bowl (Heavyweight Durable Stainless Steel Cat Food Bowl or Cat Water Bowl) 전문가 추천 최고의 고양이 물그릇(& 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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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풀 캣그라스 키우기_농사 좀 짓던 흑풍이

정남향 베란다라 그런지 한겨울에도 캣그라스가 풍년. 캣그라스는 어떤 식물의 이름이 아니다. 그냥 고양이가 잘 먹는 풀을 통칭해서 고양이풀, 캣그라스라고 한다. 고양이들이 의외로 많이 먹고, 헤어볼 토할 때는 꼭 열심히 뜯어먹는다. 밥 안먹고 베란다 가서 캣그라스 뜯어먹는걸 보면 아 좀 있다가 헤어볼 토하겠구나 하고 기다려 보면 백발백중.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고, 안 먹는 고양이도 있다. 물을 2일에 한 번씩 듬뿍듬뿍 주면 몇 달이 가고 추수까지 가능. 햇빛만 좋으면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게 캣그라스지만 사실 이 집에는 솜씨 좋은 농부가 하나 있었으니.. 캣그라스를 키워볼깡 그 옛날 농부로서 싹수가 보였던 흑풍이. 농사의 신, 그야말로 갓-냥 아주 신중하고 섬세하게 살피는 손(?)과 보기만 해도 맛날 것 같은가 혓바닥이 낼롱. 캣그라스.. 맛잇당 냠냠 입맛을 다시는 걸로는 부족해 앙냥냥냥 맛도 좀 보고.. 캣그라스.. 잘 컷당 길바닥에서 너무 시끄럽게 3일 내내 울었다고 해서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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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사료 종류.순위.추천 베스트10(ft.cats com) 건사료&습식사료(주식캔.생식) 2023미국

** 전문가의 의학적 검토 & 7명의 수의사 고문을 참고로 작성된 건사료 습식사료(주식캔, 생식) 순위 및 추천 리스트. 200개 이상의 고양이 브랜드 검토. 정리. ** 2023년 4월 1일 최신 업데이트. The 10 Best Cat Foods In 2023 (출처: cats.com) 1 순위. 종합 베스트 : 스몰스 캣 푸드 (냉동 파우치) Smalls Cat Food 휴먼그레이드 재료로 만든 신선식품. 진짜 고기,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 단백질과 수분이 아주 풍부함. 탄수화물이 매우 적음. 재료: 닭고기, 닭간, 완두콩, 완두콩, 물, 닭심장, 케일, 인산삼칼슘, 카놀라유, 염화콜린, 염화칼륨, 소금, 타우린, 황산마그네슘, 나이아신아마이드, 황산제1철, 황산아연, 비타민 E 보충제, 티아민일질산염(비타민 B1), 판토텐산칼슘(비타민 B5), 황산구리, 염산피리독신(비타민 B6), 황산망간, 리보플라빈(비타민 B2), 요오드화칼륨, 엽산, 비오틴(비타민 B7), 비타민 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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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만천홍) 잘 키우기 & 물주기 팁과 꽃말

※ 고양이에게 안전한 식물 ※ 아직까지 남아있는 호접란 두 송이. 꽃송이가 평균 최소 석 달은 달려있는 것 같다. 선물용으로 많이 주고받는 서양란, 호접란. 호접란이라는 뜻은 만개한 꽃의 형상이 마치 나비가 군집한 듯한 모양이라는 점에서 기인한 이름이다. 영어로는 팔레놉시스(속), 나방 모양이라는 뜻이라고.. 그래 나비보다는 좀 크고 원시적인 느낌이 있다. -_- 작년 12월에 서양란이 몇 개 들어왔는데 가장 큰 호접란이 10여 개가 넘는 꽃대에서 연달아 꽃을 피우더니,, 5개월이 넘게 개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만천홍(만일-천일 동안 꽃이 핀다)이라고 불릴 만하다. 호접란 만천홍은 '행운을 가져다준다, 행복이 날아온다'는 꽃말 때문에 많이들 선물한다. 그래서 어디 오픈하거나 개업용 선물로 식당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첫인상은 마젠타 핑크도 다소 촌스럽고, 큰 꽃송이와 진한 색상이 부담스럽다는 느낌이었다. ㅎ_ㅎ 남향집 베란다는 거의 모든 식물이 월동에 성공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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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고양이의 병원비 수술비는 한계가 없다

2012년, 산책하던 애견인들을 대상으로 길바닥에서 앵벌이 하던 오복 남매를 데려와, 사회성 만랩에 넉살 좋고 귀여운 태평이는 입양을 보내고 오복이는 뭔가 표정도 어둡고 건강이 꼬롬해 보여 눌러앉게 됐다. 처음에는 임신 사실을 몰랐다가 나중에서야 임신+비정상적인 골반 상태를 확인하고 중성화 수술+각종 처치를 하고 나니, 고양이 병원비가 100만 원 정도 나왔다. 당시 엑스레이 촬영을 하지 않고 초음파로만 진단을 했던 동물병원의 과오로, 오복이 새끼들이 모두 뱃속에서 사산이 되었기에 30% 정도 깎아줬던 것 같다. 이후 큰 수술을 2차례 받았는데, 입원비 포함 어림잡아 청구된 두 건의 고양이 수술비 총 합은 600만 원 정도였다. (그나마 당시 오복이를 수술했던 교수님이 개인적으로 궁금하다고 하여 CT는 타과에 부탁해서 병원 부담으로 촬영) 그래도 회복한 게 어디인가. 회복해서 따듯하고 보드랍게 내 옆에 있어주어 감사할 뿐. 장하다 오돼지. 이후 추가적으로 계속 관장, 갈 때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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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화. 15살 넘은 노령고양이 관리(노묘 기준) Geriatric Cat

**출처 : Prevalence of Disease and Age-Related Behavioural Changes in Cats: Past and Present(2020), thecatdoctor, donga.com, hani.co.kr 참고로 내 맘대로 편집 정리. 기본적인 내용은 (AAFP) Feline Senior Care Guidelines 2021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고양이의 고령화 시대 15살은 돼야 노묘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노묘 기준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성장이 완전히 멈춘 7가량을 어덜트, 노화가 진행되는 11세를 기점으로 시니어로 분류한다(일부 품종은 8세 부터 노화가 진행될 수도 있다). 사람처럼 현대의 고양이도 수의학의 발전 덕분에 수명이 늘었다. 노령 고양이 숫자도 늘었다. 최근 미국의 집고양이 중 약 30~50%가 7세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12세 이상은 13%이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동물병원에서 관찰된 10세 이상의 고양이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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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고양이 사진. 흑풍이 애착템과 천고마비의 계절

2008년도 어려서부터 빨래 바구니를 좋아해서 아무도 못 들어가게 혼자 독식하고 이동수단을 좋아해서 2007년생 흑풍이 나간다규여 뀨뀨~ 집에서 택시를 타고 다녔던 이 고양이는 . . . 커서도 여전히.. 흑풍이 애착템 # 14년째 빨래 바구니 썰매를 타고 다닌다. 이 빨래 바구니 바퀴가 달려있어서 너무 소중하다. 손잡이도 하나 떨어지고 깨졌지만 버리지 못함. 흑풍이가 빨래 바구니에 폴짝 들어가서 냐!하고 부르면 끌어줘야 된다. JJ 흑풍이 분홍이 모두 돌아가며 자기 좀 보라고 불러댄다. 방문 잠글까.. -_- 출처: balanceit.com # 발랜스잇을 좀 살펴보니 요리가 하고 싶어진다. 나는 게으른 인간이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삶고 찌고 앉아있을 수 있다. ㅋ_ㅋ (게으른데 성급하고 귀찮은데 충동적인..) 닭고기 쌀 야채 약간의 올리브유 등, 마지막에 보충제 섞기 전까지는 사람 식단과 똑같다. 심지어 보충제도 영양제니까 사람이 먹어도 별문제 없다. 건강에 좋지 않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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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유산균. 스트레인과 유산균 유래. 고양이에게 좋은 도움되는 균종

고양이에게 유익한 유산균 균종 알아보기 고양이와 유산균에 관하여 출처: 본문 링크 유산균은 같은 균종이라 해도 출시하는 회사마다 다른 효과를 보기도 한다. 고로 여러 제품을 먹여보고 내 고양이에게 맞는 유산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고양이에게 유산균을 복용시킨 후, 최대 약 2주간 지켜보면 된다. 유산균은 최장 3년까지 복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제품 생성일로부터 1년이 넘어가면 기대 효과가 급감할 수 있다. 고로 유통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제품을 선택하고, 6개월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너무 많이 쟁여놓지 말자. 구원투수 프로바이어블 디씨. 유통기간이 9개월 정도 남았고, 80개 들어있으니 3달 이내로 다 먹일 수 있다. 개별 포장+ 캡슐 제품이 보관하기에도, 먹이기에도 편하다. 삼냥즈는 약을 잘 먹기 때문에 분말형 보다는 캡슐형이 좋다. 고양이 유산균을 고를 때에는, Lactobacillus / Enterococcus / Bifidobacterium가 고르게 포함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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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추모(애도) 인용문 pet urn quotes 반려동물 추모 문구

해외에서는 아래 같은 짧은 문구를 종이에 적어 납골당 or 유골함에 넣거나, 화장 혹은 매장할 때도 함께 넣는 것 같다. (새겨넣기도 하나보다) 나중에, 고양이를 떠나보낼 때 작은 카드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같이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70+ Cat Loss Quotes (That Will Help You Cope With Grief) One of the most heart-wrenching moments in life is perhaps coping with the death of your pet. Our quotes and sayings will help you express your sadness and pain in words. They are also unique bestestquote.com 태리를 화장했던 장례식장의 납골당을 보니, 각종 사진과 카드, 절절한 편지들이 가득 차 있었다. 나는 블로그가 이런 창구 역할을 하고 있지만.. 뭔가를 털어놓고, 풀어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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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턱시도 고양이 사랑. 고양이 임보했던 썰 2, 귀요미 테오

어쩔 수 없다.. 턱시도는 눈에 걸린다. -_- 이런 고양이 임보도 한 적이 있다. ㅋㅋ 몇 년 전인지 가물가물할 정도. 너무 착해서 낯설었던 테오 한 미국인이 개인 사설 보호소에 장기 호텔링을 부탁했다가 결국 파양한 테오. 잠깐 머물 곳이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집에 아주 짧게 일주일(?) 정도 머물다 갔다. 낙천주의자 테오 당연히 당시 JJ 흑풍이 태리 분홍이와는 격리.(친해질 수도 없다.. 자기들끼리도 아직까지 안 친한데 ㅎㅎ) 환경이 계속 바뀌는 바람에 예민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성격이 러블리하고 유순했다. 나가겠다고 조르지도 않고,, 방에서 뒹굴뒹굴 혼자 얌전히 잘 지내다 갔다. 신경질 적이고 까칠한 턱시도는 좀 드문 것 같다. 흑풍이도 괴팍하지만 까칠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아닌가 말이 안 되는 문장인가 ㅋㅋ 놀이에는 진심 테오 이때 많이 어렸다. 1-2살 정도였던 것 같다. 잘 놀고, 잘 낚이고. 둥글둥글하고 조용했다.. 말이 별로 없어서 참 좋았다. -_- 이렇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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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헴프CBD 오일(Pethemp CBD) 관할지자체가 알려준 실제 CBD 함유량. 고양이 CBD 오일 주의

당당하게 1%를 표기하고 판매 중인 펫헴프. 300mg의 CBD가 들어있다고 써놨다. 예전에 두 통이나 구입했던 펫헴프 CBD 1%, 3%. 겉면에는 CBD, 1% 이런 문구를 크게 박아놨지만 실제로 제품 라벨 구성 성분에는 CBD 함량에 대한 정보가 아예 누락되어 있다. 실제 함유량이 궁금해서 지난 2월에 성분 분석과 함께 허위광고로 국민신문고에 문의를 넣었었다. 그리고 결과를 알려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오래 걸린다고 해서 깜박 잊고 있었다. (서울시가 최종 담당 지자체인 것으로 확인되어 담당 공무원과 통화까지 했는데, 접수가 잘 됐으니 게시판에 굳이 글을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유야무야된 것 같다. 역시 텍스트로 증거를 확실하게 남겨놔야 되는 것이다.. -_-) 국민신문고 민원이란 것을 처음 해 봤다. 카톡으로 민원 진행 상황에 대한 안내가 왔다. 전화 통화를 몇 차례 했는데 모두 친절했다. 성분 의뢰 결과는 며칠 내로 알려줬었다.(14일 이내로 민원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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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적외선 조사기. 온찜질 추천. 후회없는지름대만족(ft.포티플로라 저격수)

바람이 선선해지고 가을이 다가오니, 정말 만족도가 대폭 상승하는 핫아이템, 적외선 조사기 ㅋㅋ 아.. 정말 대만족이다. 뿌듯~ 우리 부농쓰도 온찜의 맛을 알아버렸다. ㅎㅎ 자기 전에 침대 위에서 100바퀴 뛰어야 잠드는 고양이.. -_- 노묘는 과도한 운동으로 관절이 손상될 수 있다. 그래서 노묘에게는 주로 퍼즐같은 두뇌 자극, 정신 교감이 권장되는데. 하지만 2007년생 이부농이라면? -_- 100바퀴 뛰고 돌아야 밤-새벽에 조용하다. 이렇게 잘 노는 분홍이를 보면 더 파워풀하고 체격 좋았던 태리 생각이 안 날수 없다.. 태리 옆의 분홍이는 참 여리여리하고 작은 고양이 같았는데. 뭔가 따듯하니 좋아? 딩굴뎅굴 좋아한다. 셋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장면은 불가능하겠지.. ㅎㅎ JJ랑 흑풍이는 누군가 오면 자리를 뜬다. 원조 온찜 이용묘 JJ 등판. JJ는 이제 시스템을 알기 때문에 내가 조사기를 켜는 순간 불빛 떨어지는 위치에 자리를 잡는다. 맨살에 닿는 게 좋다던데. 털을 다 밀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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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거+예쁜거. 고양이를 위한 식물보고서(춘하식). 고양이 그림책

JJ는 하루 지나고 나니 완전 컨디션이 다 회복된 듯하다. 아직 하루에 두 번씩 진통제는 먹고 있다. 기분이 꽤 좋아 보인다. 봉합사가 한 달 이상 가고,, 입안이 불편하고, 분명 아플 거라 했는데.. -_-? 치주염 통증이 사라져서 그런 것 같다. 지금 입속 불편함보다, < 그동안 치주염으로 아팠던 게 더 스트레스였나 보다. 하긴 스치기만 해도 하악질을 했으니.. 발톱 깎을 때마다, 발바닥 털도 잘라주고 있다. ㅎ_ㅎ 미끄러질 수도 있고, 벤토 모래나 다른 먼지 같은 게 사이사이 묻어있을 수도 있기에 정기적으로 꼭 다듬어 준다. 표정이 한결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근엄함이 조금 없어지고(-1) 아방함이 좀 더(+1) 해졌다. ㅎㅎ 잇몸 상처가 아직 아플 텐데, 진통제가 얼마큼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밥도 엄청 잘 먹는다. 스테로이드 안 먹인지 좀 됐는데, 식욕이 여전하다. ㅇ_ㅇ 초록입홍함 때문인지 관절염도 전보다 좋아졌고, 발치로 인해 치주염도 없어졌으니 앞으로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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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개) 홈메이드 생식 장점 단점. 자연식 화식 레시피 사이트 balance.it 추천. Homemade diets – good or bad?(ft.로얄캐닌)

**로얄캐닌 royalcanin의 생식에 관한 칼럼(2022.08) 중, 생식의 장점과 단점 발췌(연구의 출처 및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ANZCVS의 회원, FEDIAF 과학 자문 위원회 의장, 유럽 수의학 영양 교육자 그룹의 창립 멤버, WSAVA 글로벌 영양 위원회의 공동 의장. 현재 영국 의뢰 병원에서 임상 영양사 및 내과 전문의로 재직 중 Homemade diets – good or bad? 홈메이드에 관한 정의를 내리는 것은 힘들다. 생식 뿐 아니라 식탁의 음식 찌꺼기, 남은 음식, 뼈를 급여하는 경우도 있다. 정확하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개의 경우 7-10%, 고양이의 경우 4% 미만이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리) 왜 홈메이드 푸드를 반려동물에게 먹이는 걸까?(장점) 여기에는 보호자의 문화적 신념, 이데올로기 및 정체성이 반영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채식, 유기농, 천연 식품을 선호하는 보호자의 식생활 철학이 반영될 수도 있고, 반려동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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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폴드? 고양이 임보했던 썰. 잘 지내니 대령아

너는 고양이입니까? 멍멍이입니까?? 2021년 1월. 서울에 있을 때 였다. 무려 대관령에서 구조된 고양이가 오갈 곳이 없어, 케이지에 갇혀 지낸다고 급히 임보처를 찾고 있었다. 성격이 둥글다는 소리와 함께 사진을 봤는데 뭔가 느낌이 좋았다. 지금 보니 턱시도라서 끌렸던 거 같다. (~_~) 턱시도가 갈 곳이 없다니? 말도 안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당시 원룸 오피스텔이었는데도 불구, 뭔 자신감인지 임보를 맡아버렸다. (**원래는 격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사를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다.) 여기 오디야.. 상자에 쏙 숨어들어가 두리번거리는 대령이 귀여오 아니 근데 대관령에서 폴드가 구조되었다믄서요.. 폴드는 맞다. ㅋㅋ 얼굴을 보니 영락없이 코숏인데 귀만 접혀있었다. 대관령 산골짜기에서 웬 가출 또는 유기된 폴드가 새끼를 낳은 것일까. 어쨌든 1살 정도 돼 보였고, 두리번거리는 똘망똘망한 얼굴이 젊고 어려서 더 귀여웠다. ㅋㅋ 내 김밥까지 훔쳐먹은 고양이. 돼지도 안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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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발치 예약. 노묘 발치

얼마 전부터 잇몸을 살짝 건드리면 JJ가 하악질을 한다. -_- 통증은 별로 없었는데, 부쩍 잇몸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JJ가 하악질 하는 건 1년에 한두 번, 동생넘들이 귀찮게 할 때뿐인데.. 아무래도 통증의 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결국 어금니 발치 예약을 했다. 3층은 물청소 안 해주셔도 됩니다.. 저희가 잘 닦고 있습니다 왜냐, 1. 나는 JJ의 기대수명을 향후 5년 정도는 잡고 있다. 마취를 해야 된다면, 하루라도 빨리하는 게 맞다. (흑풍이는 안된다. 흑풍이 남은 묘생에 이제 마취란 없다.) 2. 노묘의 마취에 대해 알아보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1%가 안되는 부작용의 위험 때문에 남은 묘생을 통증 속에 살게 할 수는 없다.. 흑풍이가 마취 이후로 컨디션이 훅 가버렸지만, JJ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무엇보다, 동물병원을 바꿨기에.. 바뀐 수의사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3. 지난번 검진 때 노묘치고 JJ의 신체 컨디션이 그리 나쁜 수준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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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와 백신. 노령 고양이의 예방접종. Vaccinating Senior, Geriatric Cat

출처: petplace.com ** 노묘의 백신 접종에 관하여. 출처: petplace.com ** 22년 11월 13일부터 반려동물 백신 자가접종은 불법이 됐으니 주의 노묘에게 백신 접종을 맞춰야 하나? 답은 "이에 관해 정해진 바가 없다"이다. 부작용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예방접종은 지금까지 수백만 마리 고양이의 생명을 구했다. 그러나 반려동물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령묘에게 어떤 백신이 필요한지, 얼마나 자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지" 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절대적인 답은 알려져 있지 않다. 고양이의 반복 백신 접종에 대한 주요 우려 사항은 고양이 백신 관련 육종 문제이다. 고양이주사부위육종은 예방접종 장소 근처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발병률은 고양이 1,000마리 중 한 마리에서 ~ 고양이 10,000마리 중 한 마리까지 매우 다양하다. 노령묘 예방접종에 대한 논쟁 예방접종의 잘 알려진 이점에도 불구하고 노령묘에게 매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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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식장. 장례비용. 합법 고양이 개 강아지 화장 장례식장 찾기(전국)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고양이 기념비 농식품부의 허가를 받은 합법 반려동물 장례식장 정보 포털이 있다.(*23년도 현재 동물장묘업체는 전국 총 70군데) 평소 제정신일 때 미리 가까운 곳 & 평판이 좋은 곳을 한 번쯤은 알아보는 것이 좋다. PC에서 확인되는 전국 반려동물 장례식장 위치 이제는 업체에서 집 앞으로 차를 보내주기도 하고, 장례 방식이나 이용 서비스에 따라 비용이 많이 달라진다. 장례식장에 도착하면 반려동물 장례지도사가 절차에 따라 장례식을 치르게 도와준다. 이용객이 많은 곳은 당일 화장이 힘들 수도 있다. 겨울에는 괜찮은데 여름이나 날씨가 따듯할 때는 좀 곤란할 수도 있으니, 장례식장도 몇 군데는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래가 반려동물 장례식장(동물장묘업) 리스트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동물장묘업 동물장묘업 HOME 업체정보 동물장묘업 시도 시군구 취급업종 업체명 조회 동물장묘업은 지자체 담당자가 검역본부에 등록신청([email protected]로 영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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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 젖소고양이. 천생연분 오복이와 돼지(돼지의 세븐 데이즈)

문득 폰사진을 보다가.. 정말 놀랍게도 모두 다른 날임. 2017년. 13 킬로.. ㅋ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썰스데이 프라이데이 새러데이 바람 빠진 풍선처럼 뱃살이 빠져 푹 퍼질러진... 이래 보여도 9킬로대 사진. 선데이 세븐 데이즈 어 윜... 하... 어쩜 이래. 아직도 둘이 이러고 살고 있다. ㅋㅋ 이 둘은 서로 사이도 좋고 스트레스도 안 받는 무던한 성격이니 오래 살 거 같다. 오복이가 복병이지만 아직까지는 느낌이 그렇다. 용인에 내려오기 전, 오복이랑 돼지랑 셋이 살 때 참 평온하고 오손도손 행복했다. 고양이와 사는 일상이 이렇게 귀엽고 행복할 수 있구나를 알 수 있는.. 사이좋은 고양이 키우기의 정석 같은 한 쌍의 바퀴벌레 같은 커플이다. ㅋㅋ 우연히 줍줍한 고양이와 & 임보에서 입양으로 이어진 두 코숏 젖소가 이렇게 꽁냥꽁냥 사이 좋을 줄이야. 오복이가 복이 많은 건가, 돼지가 복이 많은 건가.. 두 고양이를 만난 내가 복이 많은 건가? ㅎㅎ 항상 앞 발을 올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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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와 흑풍이 케어. 노묘(노령 고양이) 관리.. 내 고양이 돌보기

종종 무릎 내놓으라고 올라오는 흑풍이. 귀가 점점 하얗게 되고 있다 흑풍이는 올해 확실히 계단식으로 한 번 꺾이듯 노화가 크게 진행됐다. 육안으로 봐도 올 초부터 식이 알레르기로 몇 달 간 고생한 덕분에 -_-수척해 보인다. 5킬로의 오동통 새카맣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던 털결의 물방개 같은 고양이는 이제 사라졌고 내 옆에는 4킬로의 가벼워진 몸무게에 노안이 오고, 새치가 점점 더 늘어나는 웬 노묘가 있다. 허벅지도 점점 하얗게 변하는 중. 근육이랑 살도 빠져서 탱탱한 느낌이 없어졌다 흑풍이가 이렇게 면전에서 아주 대놓고 '나 늙고 있다'라고 광고하는 통에 뭔가 내가 놓치면, 이제는 큰일이 날 것 같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ㅋㅋ -_- 그래도 차라리 겉으로 이렇게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 다행인 것 같다. 물론 속으로도 식이 알레르기와 원인불명 복통이 간혹 불규칙하게 뒤집어질 때가 있어 긴장감을 놓을 수 없지만. 목덜미-가슴 부분도 흰 털이 늘어나고 있다 그나마 다행히, 식욕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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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메스리무버’ 고양이 급사 논란. 유한크로락스’ 동물 탈취·표백제 pet mess remover에 시트러스 계열 리모넨 함유

고양이는 간의 해독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향수나 방향제, 디퓨저도 좋지않다. 특히 시트러스 계열은 독이다. 이래서 보호자들이 꽃도 함부로 못키우고 있는데... [단독] 급사 반려묘 간수치 ‘1463배’… 유한 동물탈취제 논란 유한 ‘펫매스 리무버’ 속 ‘리모넨’ 성분 업체 측 “제품 함유량 0.0013% 불과” 전문가 미국 기준, 고양이에 유해할 수도 입력 2023-05-09 00:01 수정 2023-05-09 10:38 생활화학용품 제조기업인 ‘유한크로락스’의 동물 탈취·표백제 ‘펫매스리무버’가 반려동물, 특히 고양이에게 유해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한크로락스는 논란이 된 성분의 제품 함유량이 0.0013%에 불과하며 출시 전 진행한 제품 안전성 검사에서 이상 반응이 없었다는 입장이다. 반면 해외기준 임시비상노출한도(Teel)에 비춰볼 때 반려동물에겐 유해할 정도의 수치라는 전문가 반론도 나왔다. 소비자들 사이에선 제품 안전성을 보장할 만한 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요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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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수 비결, 영양 관리_고양이 사료 선택 기준과 비만의 이유(건사료 탄수화물 혈당)

건강하자 찡긋~ NUTRITION AND LONGEVITY 영양과 장수. 고양이의 영양에 대하여 이것저것_내 마음대로 고양이 기준으로 정리. ivcjournal, bestfriendsvet 고양이 장수의 열쇠는 식단 관리 반려동물의 성공적인 노화의 열쇠, 장수의 지름길은 암을 피하는 것이다. 지금 먹이고 있는 음식은 몇 년 후 내 고양이가 걸릴 질병에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개와 고양이에게 가공 탄수화물, 설탕은 암 발생 확률과 진행을 촉진한다. 알레르기, 관절염, 심혈관 질환 및 암 발병의 큰 요인은 염증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오메가 3 지방산( DHA/EPA)과 항염증제와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영양제(보조제)를 꾸준히 급여하는 것은 반려동물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장수 유전자가 확인된 게 아닌 이상, 고양이를 오래 살게 하고 싶다면 영양과 식단 관리는 필수다 고양이에게 고탄수화물은 당뇨와 비만의 지름길 육식동물인 고양이(평균적으로 건강한 고양이는 하루에 쥐 or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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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관절영양제. 생각보다 괜찮은 쌍트베른하르트 초록입홍합 효과

하.. 순서 정해놓구 아프냐구... 누나야 정신 못 차리지 7월은 고양이들 건강 관련 이슈로 육체와 정신이 혼미했다. 다행히 JJ와 흑풍이의 컨디션이 점차 호조 되어 안심이 되었는데 역시나, 안 좋은 일은 동시다발로 터진다는 것을 알았다. -_- 흑풍이가 아팠다가 다음으로 JJ가 안좋아졌다가.. 이렇게 계획적으로 아픈(?) 순번은 없다. 갑자기 둘이 동시에 급성 알레르기니 치주염(종양인 줄 알고 2주 넘게 고통+스트레스를 받고.. -_-)이니 하는 문제가 터지고 어떻게라도 붙잡아볼까 수습하고 케어하기 위한 나의 발버둥이 이어지고.. 태리를 잃고, 고양이들 나이가 있으니, 고양이들이 어딘가 아프면 갑자기 피가 마르는 기분이 든다. 나 얼굴에 새치 좀 봐봐.. 언제 훅 갈지 모른다니까? 긴장 타자 누나야. -ㅅ- 어쨌든 이번 파도타기는 간신히 넘어보낸 느낌이다. 8월은 다시 무던하게 잘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 고양이 관절염에 기대보다 효과 좋은 초록입홍합 보조제에 별 기대감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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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예약과 고양이 식이 알레르기 진정

JJ 잇몸 검사를 한 번 더 해보기 위해 다른 동물병원을 예약했다. 최소 두 군데는 가봐야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JJ를 어떻게 바라보고 케어해야 할지. 동물병원 예약 시스템이 기다리지 않아서 편리하긴 한데, 급한 상황에서는 이용이 제한되고,, 날짜가 여의치 않으면 일주일은 기본으로 대기해야 하니 불편한 점도 많다. 태리 병원 찾을 때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해서 고생한 적이 있다. 그런 점에서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지만, 예약 없이 기다렸다 당일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도 어찌 보면 장점이다. 언제 어떻게 아플 줄 알고 미리미리 예약을 한단 말인가.. -_- 어쨌든, 올 초에 건강검진을 했던 곳으로 일단 JJ의 잇몸 관련 진료 예약을 해놨다. 다음 주까지는 그냥 마음 비우고 평소처럼 일상을 보내보자.. 흑풍이는 사료를 끊은지 거의 3주 가까이 되어가니 슬슬 복통이 가라앉는 추세에 들어선 것 같다. 밤중에 흑풍이 괴성으로 심장 떨어지는 줄 알고 가슴 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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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들었다 놨다 해 / JJ의 치주염

7월 초 발견한 잇몸 염증이 찜찜하여 동물병원에 갔더니 확신에 찬 말투로 10년만 어렸어도 CT를 권했을 거라며, "종양"으로 의심된다 했던 동물병원 A. 이대로 그냥 믿고 가자니 답답하고 혹시나 해서 다른 동물병원 B로 가봤더니 이곳에서는 확신에 찬 말투로 "치주염"이라고 한다. -_- 아니 어떻게 이렇게 확신에 찬 극과 극의 진단이 나올 수가 있지? 두 동물병원 모두 10년 훌쩍 넘게 고양이 잘 본다는 소문 꽤나 난 곳으로.. 학벌도 좋고 친절하고 꼼꼼한 좋은 수의사들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아무리 경험적 데이터에 근거한 진단을 내린다고 해도 일정 부분 주관적 판단의 영역(촉이라고도 불리는)이 분명 존재하기에 모든 수의사가 같은 증상을 보고 같은 결론, 진단을 내리지는 않는다. 이번에 동물병원은 한 군데만 다니면 안 된다는 것을 또 한 번 깨달았다. -_- 고양이는 송곳니와 어금니의 뿌리가 가장 크고 단단한데 지금 JJ는 어금니 부분이 치주염으로 인해 딱딱하고 크게 부어오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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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와 수술

흑풍이는 약 처방을 받고 효과가 없어 주사도 맞아봤으나 항생제나 스테로이드가 모두 예상되는 반응을 보이지 않아 일반적이지 않은 경과를 보인다고 한다. 극심한 상황이 아니라면 몸무게 체크하면서 일단 지켜보자고. 당분간은 알레르기 관리하면서 피하수액 해주고 유산균 2-3종류 돌려가며 신경 써 봐야겠다. JJ는 잇몸에 염증이 단단하다. 단단해서 문제다.. 혹. 뼈 부분에 종양이 생긴 것일 수도 있다. 말랑하면 염증이고 항생제가 들어야 하는데, 일주일 약 처방 후에도 똑같이 단단한 상태. 지금 초기라서 그런지.. 눌렀을 때 통증도 없고, 잇몸이 빨갛거나 피가 나지는 않는다. CT 찍고 세포 검사를 하려면 마취를 해야 한다. 마취 후에 생길 수 있는 신부전이나 기타 부작용도 그렇지만 적극적 치료가 과연 추천되는가에 대해서 수의사도 고민이 된다고 했다. 10살만 어렸어도, 적극적으로 검사를 권했을 거라고 했다. 그런데 만약 지금처럼 통증이 없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면 일단 지켜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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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과잉진료? 동물병원 고르기(거르기)

[동물병원 개인적으로 추천 안 합니다. 고양이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병원을 찾아보세요] /1 (현재 용인에 거주) 최근 자주 방문하는 1순위 동물병원은 분당에 있다. 고양이의 증상을 설명했을 때, 쉽게 일반화하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수의사가 증상을 통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것 같다. 덕분에 흑풍이를 위해 모래를 바꾸고, 화장실 위치도 바꿨는데 흑풍이 화장실 삶의 질이 올라가서 소변보는 시간도 줄고, 복통의 고통이 100에서 20 정도로 확연히 줄었다. (처음에는 복통이 완전히 해결된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 10-20 정도로 남아있다.) 8월부터 끊었음. 안감 /2 그리고 2순위인 동물병원은 분당의 동물병원보다는 약간 규모가 있는 수원의 동물병원으로, 이곳에서 올 초 3마리 모두 건강검진을 받았다. 충분한 설명과 함께 여러 가지 사례나 대안을 다양하게 제시해 줘서 좋았다. 영양제에 관한 도움도 많이 받았다. ㅎㅎㅎㅎ 글루코사민의 허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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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고양이 털관리를 위한 셀프미용과 잇몸 염증 발견

지난 6월. 시원한 바닥에서 뒹굴뒹굴 JJ 7월을 맞이하여 미용기를 하나 장만하고 드디어 털을 싹 밀었다. 작년보다는 미용 실력이 쪼금 향상된 거 같다. ㅋ_ㅋ JJ 미용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털을 금방 밀어비릴 수가 없다.. -_- 반드시 발톱을 먼저 깎아놔야 하고, 달랬다가 단호하게 했다가의 무한 반복. 그래도 이번 미용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걸린 듯 하다. 털을 밀어주고 나면 항상 기분은 좋아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내 머리통만 한 크기의 털공이 나왔다. 정말 축구공만 한 크기의 털공이었다.... ㅇ_ㅇ; 중장모종이 이 정도인데, 놀숲은 도대체 어떻게 여름을 나는 걸까. -_- 절레절레... 손으로 털뭉치를 쥐고 있으니 아주 뜨끈뜨끈했다. 보온성이 끝내준다.. ㅋㅋ 이런 털을 다 잘라냈으니, 날아갈 듯한 기분이겠지. 이 정도면 성공적인 털 밀기라고 자평하는 중 이 위로 한동안 안 올라가길래 -_-? 더워서 그런가 했더니, 미용 후에 바로 올라갔다. 밑에 깔고 앉는 쿠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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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이 알레르기(식이알러지) 관리, 흑풍이 먹을 거 찾아 삼만리

식이 알레르기(알러지) 고양이에게 어떤 사료를 추천할 수는 없다. 왜냐, 고양이마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알레르겐(알러젠)이 다 다르기 때문. 단백질만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도 아니다. 사료를 이것 저것 테스트로 먹여본 후에 걸러낸다고 하는데, 지연성 알레르기는 2주 이상 시간이 지난 후에 반응이 올라오기도 한다. 사료를 교체할 때도 일주일 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가벼운 알레르기 증상이라면 걸러낼 수 있겠지만, 중증 이상의 알레르기 증상을 보일 때 사료 테스르라는 과정은 시간 낭비 + 고양이 고생 + 사료값만 버리는 꼴이다. 고로 지연성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알레르겐을 파악한 후 하나하나 골라내야 한다. 흑풍이는 동물병원에서 직접 알레르기 검사를 했는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펫케어스 지연성 알레르기 검사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그린벳(127종, 55만 원)보다 저렴하고, 알러젠 종류도 더 많이 다루고 있다. 큰 차이점은 그린벳은 설명과 결과 페이지가 더 상세하고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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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사료만 급여하면 안 되는 이유. 건사료와 알레르기. 고양이 잘키우기. 건사료 단점

고양이는 습식(습사료) 생식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게 좋다. 특히 노년에. / 건사료의 거의 모든 재료는 알러젠이 될 수 있다 흑풍이처럼, 고양이들이 건사료를 먹다 보면 알레르기가 유발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알레르기는 알러젠을 제거하지 않는 한, 스테로이드로 일시적으로 증상을 누르는 것 외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그러니 알레르기가 유발되는 원인, 알러젠을 하나씩 찾아 제거해야 된다. 고양이들이 어리고 젊었을 때에는 먹는 걸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완전히 간과하고 있었다. 고작 사료를 정기적으로 먹은 지 5년밖에 되지 않은 흑풍이의 알러젠을 보면, 하이포알러제닉이니 그레인프리니 모두 무의미하고 건사료는 이제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 메추리 칠면조 토끼 양은 둘째치고 쌀가루, 밀가루, 옥수수, 고구마, 계란노른자, 브로콜리, 치커리, 완두콩, 호박에 아마씨, 맥주효모까지.. -_- 알러젠 2클라스로 내려서 살펴보면 어떻게 이렇게 광범위하고 다양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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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지연성 알레르기 검사(그린벳 127종 알러지 테스트)GREEN VET Premium Intensive Test

고양이(강아지) 알레르기 검사 올 초부터 시작된 흑풍이 복통+묽은 변 상태가 완치가 안되고 있어 최근 병원에서 검사를 이것저것 받았다. 디스크 때문에 볼 일 볼 때 힘주면 아픈 걸까 싶었지만 묽은 변은 디스크랑 관계가 없는 것 같고.. 스테로이드도 캡슐약으로는 별 효과가 없었고, 무엇보다 진통제 항생제를 먹이니 하루 종일 머리가 쭈뼛 서는 괴성을 지르고 물설사+똥스키를 싸대고 복통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고통의 날을 보내게 됐다. 장 질환의 일종인가,, 아니면 뭔가 종양이 있나 검사해 봤지만 결과는 다행히도 나쁘지 않았고.. (IBD도 아님) 알레르기가 있는 고양이들을 찾아보니 대부분 엄청 가려움 + 부어오르는 증상을 보였는데, 흑풍이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그동안 알레르기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더 해볼 검사도 없어 흑풍이 피를 뽑고(착한 거.. 얌전히 팔도 잘 내주고) 알레르기 검사를 의뢰했다. 먹는 것에 대해서는 지연성 검사를 해야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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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관절염 완화용 적외선 조사기 구입

지난번 건강검진 때 고양이도 관절염에 온찜질이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발견한 적외선 조사기.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많이 쓴다는데 평소에 나부터가 병원도 자주 안가고 건강에 크게 관심이 없다보니 이런 제품이 있는 줄도 몰랐다. 리뷰를 보니 강아지들이 엄청 많이 쓰고 있었다. 나만 몰랐네.. 나만. ㅜ.ㅜ 개인용 적외선 조사기를 사서 켜주자마자 JJ가 어떻게 자기 것인 줄 알고,, 앞에 드러누워 떨어질 줄을 모른다. ㅎㅎ 적외선 치료기, 근적외선 조사기 등등 비슷한 이름으로 다양하게 제품이 나와있고 가정용 의료기기다. 하루에 1시간 정도 사용하라고 쓰여있다. 30분씩 2번 사용하는 게 권장된다. 너무 뜨겁게 하거나, 오래 사용하는 경우 입게 되는 저온화상 말고는 큰 부작용은 없는 듯하다. 빛 세기는 최대치의 40% 정도만 해줬다. 약하게.. 여름이니까. ㅎㅎ 그런데도 넘나 좋아한다. 표정 보소... ㅎㅎㅎㅎ 크~ 생각보다 더 좋아한다. 고양이용 히터로도 나름 만족. ㅋ_ㅋ 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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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 고양이가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면

출처 : https://www.bbc.com/korean/ne%E3%85%81ws-45848328 만약 내 고양이가 8주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18년도의 기사를 우연히 보게 됐다. 미국 한 부부의 반려견, 고작 6살밖에 되지 않은 핀은 암에 걸려 6-8주의 시간을 남은 삶으로 선고받았다. 소방서 인증샷 남긴 핀과 요기 이 부부는 놀랍게도.. 남은 시간을 슬픔으로 채우는 대신, 개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버킷 리스트를 만들었다. 덕분에 핀은 소방서도 찾고, 바다 수영도 하고, 스테이크와 사과도 먹었다. 하이킹도 자주 하고, 핀 전용 홈메이드 푸드도 먹었다. 열기구도 탄 핀 핀은 슬퍼하는 가족의 우울감 대신 즐거운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뿐만이랴, 핀의 투병을 기록하여 암에 관한 인식을 넓히고,, 핀에 관한 노래와 동화도 쓸 예정이라고 했다. 고작 3달도 남지 않은 시간을 어떻게 이렇게 최고의 순간들로 꾸려 선물할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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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집에 귀가하는 JJ(고양이 산책가방, 산책줄 하네스 몸줄 필수)

오래간만에 카페인 쎈 커피를 마셨더니 아주 눈이 또랑또랑하다. ㅎ_ㅎ 최근 JJ와 찍은 사진을 찾아보니 넘 귀여움! 항상 귀여움. 매일 귀여움!! 산책 필수품 산책가방(이동가방)과 하네스(몸줄) 올 초에 구입한 고양이 산책가방과 하네스(몸줄). 한 손으로 드는 것도 무겁고, 한쪽으로 메고 다니니 어깨도 아파서 양쪽으로 메는 가방을 샀다. 커버를 덮으면 고양이가 있는 줄도 모른다. ㅋㅋ 의외로 택시 탈 때도 감쪽같아서 ㅎ_ㅎ 좋았다! 크고 네모난 이동가방 말고, 요만한 사이즈를 찾아 열심히 뒤졌다. 이 가방은 소형강아지용으로 나온 것 같다. 5킬로 JJ가 들어가면 꽉 차게 딱 맞는다. 산책가방과 몸줄은 세트가 아닌데 우연히 찾아 깔맞춤으로 구매했더니 만-족. 봄부터 몇 번 사용해 보니 동네 산책용으로 괜찮았다.(**장거리 이동용으로는 크고 넉넉한 이동가방이 좋다.) 청청 패션도 소화하는 JJ 최근에도 날씨가 너무 좋아 JJ와 산책을 몇 번 나갔더랬다. 몸줄하고 산책가방에서 열심히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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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호자를 말 안 듣게 만든 것은 누구 / 고양이 제압하는 법

이런 것을 발견했다. 올바른 반려묘 건강관리 캠페인이란다. 반가운 마음에 들여다 봤다. 수의사들이 보는 간행물인가 보다 어느새 고양이 보호자는 수의사 말을 안 듣고, 불분명한 정보에 휘둘리는 귀가 얇고 극성스럽고.. 동물병원의 반대편에 서 있는 작자가 되어있었다. 보호자들을 말 안 듣는 미성숙한 인격체 취급을 하고, 시작부터 네 편 내 편을 나누어 어떻게 하면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표현을 사용하다니. 환자와 보호자, 의사는 한 팀 아니었나? 그런데 이 인터뷰에 등장하는 내용이 또 뜨악이다. 너무 잘못 알고 있다. 사지말단에 백신을 접종하라는 권고는, "어느 백신에서 문제가 생겼음을 파악하기 위함이 아니"다. 육종이 발병하게 되면 제거가 용이한 적절한 부위를 통해 절제를 하고, 재발을 줄이기 위함이다. 내용을 잘못 알고 있는 것도 모자라,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의 권고를 무시하고, FISS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전달하여 보호자와 상의를 한다니. 읽는 내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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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 예방과 방지 / Feline Injection-Site Sarcoma와 백신 접종. 보호자용 가이드라인

** 요약: 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 최선의 예방법은, 백신접종 주기를 3년으로 잡고 & 불필요한 접종은 하지 않는 것이다. 백신 접종 전/후, 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에 관해 보호자가 숙지해야 할 것들 (출처: abcdcatsvets, wsava, todaysveterinarypractice, emergencyvetsusa) 백신 접종으로 발병한 FISS 절제 수술을 받은 고양이 @todaysveterinarypractice 고양이주사부위육종(FISS)에 대하여 FISS는 발병 확률이 매우 드물지만(1/10000-1/1000), 한 번 걸리면 높은 확률로 사망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FISS는 백신 접종 이후, 빠르면 4개월에서 최대 2-3년 후(극히 드물게는 5-6년)에 발생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생길 수 있으나, 초반에는 만졌을 때 반응이 없을 수 있다. 혼수상태, 신경질, 식욕부진, 체중 감량, 구토, 절뚝거림(종양이 다리 근처에 위치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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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게시중단 요청 서비스 결과(블로그 저작권 침해 신고)

빠른 처리 *_* 네이버 블로그 게시중단 요청 서비스가 24시간 내에 답변을 준다고 하더니 정말 빨리 처리됐다. 다음 날인 오늘 아침에 바로 메일로 게시중단되었다는 알림이 왔다.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해주는 것 같다. 어떻게 됐나 링크로 들어가 확인해 봤더니, PC에서는 아래같이 나옴. 3개 신고했는데, 모두 다 게시중단 처리가 됐다. 세나의 리뷰하우스가 오늘도 새 글을 생성했구나.. 새 글 알람이 떠있군 이 게시물은 저작권자의 요청으로 게시중단(복제·전송의 중단) 되었습니다. 본 게시물은 저작권법 제103조(복제·전송의 중단)에 의거하여 게시중단(복제·전송의 중단)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이 법령에 의하면 온라인(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여 저작물 등이 복제·전송되어 자신의 권리가 침해됨을 주장하는 자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그 사실을 소명하여 그 저작물 등의 복제·전송을 중단시킬 것을 요구할 수 있고 네이버와 같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복제·전송의 중단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저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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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루 음수량과 탈수 예방법(음수량 늘리기. 고양이 수분섭취 강제급수 물 먹이기)

고양이 음수량과 탈수 예방을 위한 물 먹이는 방법과 팁 정리.( **개인 의견) / 출처 : vetwest. preventivevet 고양이, 물 많이 마시게 하자. 물이 중요한 이유! 왜 고양이는 물을 마셔야 할까? 고양이는 체중의 약 70%가 수분으로 채워져 있다. 고양이는 수분을 통해 요로 결석 확률을 낮추고 신장 독소 제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분은 체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해 주며, 장기의 기능과 영양소 수송 및 순환, 소화에 이르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고양이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양이가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신장 독소 제거에 도움 신장 및 방광에 결석이 발생할 가능성 감소 소화에 도움 체온 유지에 도움 순환에 도움 영양소의 운반과 흡수에 도움 신체 주요 기관이 건강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게 하여, 적절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도움 고양이 수분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건강 문제 고양이가 충분한 물을 마시지 않으면, 음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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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저작권(불펌)신고하기(블로그글 저장). 블로그 상위노출 잘 되는 방법

출처를 밝히면 얼마든지 공유해도 좋음 블로그 유입 검색어를 훑어보니 갑자기 내 포스팅 제목 또는 제목과 매우 흡사한 검색어가 보였다. 제목을 검색해서 들어온다고? (-_-)a 도르마무??? 이게 뭔가 싶어 살펴보니 대량 불펌 사태 발생. 블로그 포스팅 본문 퍼가기 / 보내기 담기 등등 다 허용함으로 설정해놨는데, 아마 이렇게 담아 가면 검색 노출이 안 되나 보다. 프로그램을 써서 글을 무단으로 훔치고, 오만가지 글이 짬뽕으로(문장 순서도 엉망으로 뒤죽박죽) 섞인 엉터리 포스팅을 게시했는데도 검색 노출이 된다. 말도 안 되는 이상한 포스팅을 왜 자꾸 쌓고 이웃신청을 하나 했더니 -_- 무조건 이웃수를 늘리고, 매일매일 포스팅을 작성하는 블로그 활동으로 지수와 점수를 쌓았나 보다. 글자만 도출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구만. -_- 본문 복사를 금지해놨는데, 이미지만 빼고 통으로 다 가져갔다. PDF도 편집이 되는 세상인데, 이런 것쯤 어렵진 않겠지. 네이버가 대책을 세워야 할 듯. 건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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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숨숨집 만들기 추천/고양이 용품 필수 고양이집, 고양이 골판지 상자 박스집

고양이 숨숨집 만들어 보자 고양이 숨숨집(터널). 거실이 어수선할 수록 고양이가 행복하다.... -_- 고양이 숨숨집. 고양이 키울 때 필요한 필수 용품으로, 사주기도 하지만 박스로 가끔 만들어 주면 좋아한다. 고양이들이 새거 냄새를 좋아해서 택배박스로 상자를 하나 마련해 주면 쏙쏙 들어가고 냄새도 맡고 좋아라 한다. 기술집약적 고양이 숨숨집 너덜너덜해 보이지만 나름.. 커튼도 치고, 안에 스크래쳐도 넣었다. 상자 2개를 이어붙여 옆면에 통로, 위에 구멍도 뚫었다! 16년차 집사의 노하우가 반영된 다기능 고양이숨숨집 출시 ㅋ_ㅋ 분홍이가 놀 때 잘 쓴다. ㅎㅎ JJ는 저렇게 좁은 데는 잘 안 들어간다. 넓은 곳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다. 얼마 쓰다가 버리고 또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어 주곤 하는데, 택배박스만 있다면 의외로 다양한 버전을 만들 수 있다. ㅎㅎ 가장 기본형 고양이 숨숨집. 네모난 박스집에 구멍을 몇 개 뚫어주면 끝. 10년 전 찍어둔 사진. 아직 젊고 새까맣고 새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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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꽃 로벨리아 꽃(초화류)키우기. 시든 꽃 관리. 파란꽃 종류 이름

※ 로벨리아 Lobelia erinus, 개 고양이에게 해로운 화분 ※ 고양이도 잘 자라고 꽃도 잘 자라고 바랄 게 없는 5월 따듯한 5월 ~_~ 모든 식물 키우는 사람들이 내가 황금손이 아닐까,, 드루이드가 아닐까 착각하게 해 주는 만물이 소생하는 5월. ㅎㅎ 귀여워.. @_@ 작은 모종으로 들여온 로벨리아도 3달이 지나자 파란색 꽃이 뿅뿅 올라오고 있다. 예뻐.. ㅇ_ㅇ 생각보다 너무 앙증맞고 예쁘다. 어우 예뻐라. 깜찍해 +_+ 따듯하고 바람 솔솔 불고.. 날씨가 다 해주고 있다. 창가에 놓고 나는 거들기만 할 뿐. *_* 파란 꽃 좋아.. _ 어떤 식물을 들이고 키울 것인지 선택하는 건 개인 취향의 영역이다. 나는 꽃이 좋아서 초화류나 화목류를 선호한다. 너무 많이 늘리지 말자고 다짐하며 -_- 진짜 좋아하는 식물로만 몇 개를 골랐다. 그중 하나가 로벨리아 블루! 파란색 꽃이 자꾸 눈에 들어오고 예쁘다. 냉정한 사람이라 그런지.. ㅎㅎ 시든 꽃은 보일 때마다 똑똑 따주기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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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생식(살찐네 레시피). 노묘 고단백 습식. 고양이 홈메이드 생식(노령묘 고단백질 섭취 권장)

고양이 생식 노묘는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의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양이는 12살 부터 점차 유지 에너지 필요량(maintenance energy requirements, MER)이 늘어나기 때문에, 고연령일 수록 시니어 때보다는 좀 더 높은 수준의 고단백을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단백질 소화 능력이 감소한 노령의 고양이는 14세부터 체중감소가 심화될 수 있다. 노령의 고양이가 저체중 상태에 돌입하게 된다면 심각한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기에 보호자는 노묘의 체중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저체중 고양이의 기대수명은 2년이다.) 고양이 사료 자료를 좀 찾다 보니 해외에서는 고양이의 사냥감(먹이)에 가까운 음식, 즉 생식을 권장하는 추세에 들어선 것 같다. 건사료가 완전 식품이다 최고다 하더니, 건사료와 습사료 혼합하여 먹이라 하다가, 수분 섭취가 중요해 습식 꼭 챙겨줘라에서, 이제는 소화흡수율도 높고 고단백인 생식이 전문가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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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수(돈나무)키우기 물주기. 꽃말 뜻 종류/블랙금전수(물꽂이 뿌리 분갈이 화분 흙)/자미오쿨카스 자미폴리아 Zamioculcas zamiifolia

※ 금전수(돈나무) Zamioculcas zamiifolia, 개와 고양이 어린이에게 해로운 유독성 화분. 주의 ※ 잎이 진한 블랙 금전수 공기정화 식물, 돈나무 금전수 키우기 흔히 돈나무로 불리는 금전수, 그중에서도 우연히 블랙 금전수가 눈에 포착됐다. 금전수는 벤젠과 포름알데히드 등 공기 중 독소를 제거하는 공기정화 능력도 있다. 잎사귀는 도톰하고 반짝이는 동전 모양처럼 생겼다. 동양권의 풍수에서는 이런 금전수를 집에 두면 집에 돈이 들어온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중국에서는 돈나무로 불리며, 금전수를 키우면 돈이 불어나고 재물이 늘어난다는 뜻이 있다. 때문에 사무실이나 상점 등의 가게, 가정집 등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인기 있는 식물이다. 돈이 화수분처럼 솟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집들이나 개업 선물용으로도 주고받는 화분이다. 서양에서 돈나무, money tree로 불리는 식물은 파키라다. 금전수는 자미오쿨카스속으로 영어 이름은 자미오쿨카스 자미폴리아 Zamioculcas 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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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산책. 나가자 고양이, 콜럼버스 JJ(산책줄, 인식표 필수.외출고양이)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산책이 권장되지 않는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집을 벗어나 낯선 환경에 놓이게 되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바이러스에 노출되거나 고양이의 도주, 이상한 사람과의 마찰(?) 등 각종 예기치 못한 사고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고양이가 원치 않는데 억지로 산책고양이로 키울 필요는 없다. 만약 고양이와 외출할 일이 생긴다면, 보호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인식표는 필수다. 사람이 드물게 다니는 한적한 시간대와 조용한 장소를 택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산책줄(몸줄/하네스)을 딱 맞게 착용하고 이동장이나 유모차를 대동하여, 갑자기 놀라거나 부상을 당했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양이의 컨디션을 틈틈히 살펴야 한다. 호흡이 가빠지고 혀를 밖으로 빼고 헥헥 거리면 당장 집으로 되돌아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한다. 외출 시에는 첫 째도, 둘 째도 고양이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집안에서 키워도, 창문을 열고 뜯고 가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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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평균 수면시간과 캣냅 cat nap(선잠)/ 고양이 잠자는 위치(장소), 낮잠, 하루 잠 자는 시간, 수면 요소

고양이잠 cat nap **출처 : hillspet + purina + thediscerningcat +petmd + modkat 고양이 수면/캣냅 발췌 및 요약 내 맘대로 정리. 자자 다들 일광욕하고 낮잠 자라~ 옛날에는 고양이들과 역동적으로 놀아주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최근에는 관찰 사진 찍듯.. 편하게 있을 때 모습만 담고 있다. 그러다 보니 거의 다 낮잠 자는 사진이 대부분. ~_~ 이제 잠 잘 시간이에오.. 고양이 유치원(노인정?_?) 고양이 잠 많이 자는 거야 익히 유명하고 알고 있었는데, 노묘가 되면 수면 시간이 더 길어진다고 한다. 분홍이랑 흑풍이는 아직 잘 모르겠고, JJ는 몇 년 전부터 확실히 잠 자는 시간이 길어졌다. 그래서 고양이와 수면에 대해 한 번 찾아봤다. 생각보다 심오한 고양이 수면의 세계.. ㅇ_ㅇ 자 이제 다들 주무시옹 고양이 수면 이해하기 하루 종일 자는 고양이, 고양이는 왜 이렇게 오래 자는 걸까? 좁은 장소에 숨거나, 상자를 좋아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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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일광욕 JJ 흑풍이 분홍이. 고양이 낮잠 장소(ft.안전한 식물 플럼바고, 파란꽃)

4월부터는 베란다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고양씨들. 요즘 노상 이러고 지낸다. 아주 잘 먹고 평화롭다. 바람직해.. *_* 한낮에는 이제 여름. 뜨거운 공기가 훅훅 들어온다. 뜨듯하게 베란다에서 몸도 지지고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분홍이는 꼭 앉아서 눈 감고 저러고 있다. ㅎㅎ 열심히 보초 서고 있는 분홍이와 흑풍이 더워서 그런지 흐물흐물 낮잠 자는 시간이 확실히 길어졌다. 이빨이 송곳니랑 앞니(라고 쓰고 왜 있는지.. 귀여움의 역할을 담당하는 앞니.. ㅇ_ㅇ)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그래도 캣그라스는 잘 뜯어먹는다. 최근 부쩍 헤어볼도 많이 토한다. 아닌 게 아니라(고양이 키우는 집들 아마 다 그렇겠지만)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털갈이가 시작됐다! 엄청난 털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ㅋㅋ -_- 한 놈씩 붙잡고 매일 한 주먹씩 뽑아내는 중. 이렇게 빗질하다 고양이가 사라지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털이 우수수수 빠져나온다. 빗질 별로 안 좋아하는 흑풍이. JJ랑 흑풍이는 빗질을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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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셀프미용 1차 ing.. 고양이털 밀기, 올 여름은 잘해보자

고양이 미용 바리깡이 장렬히 사망했다. 구입한 지는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실제 사용은 별로 안 했구먼.. -_- 새걸로 하나 장만해야겠다. 의외로 미용 가위로도 제법 털을 자를 수 있었다. ㅎ.ㅎ JJ가 자고 있을 때 궁둥이나 옆구리 부분 긴 터럭 부분을 잘근잘근 잘라냈다. 슬슬 넝마덩이가 돼 가고 있는 JJ.. 이런 털뭉치 한 4개 정도 잘라냈다. 모아볼까. 장난감 공을 만들까. 쿠션 하나 만들 수 있겠다.. 잠깐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털뭉치. ㅋ_ㅋ 예.. 그 정도 잘라낸 것 가지고는 택도 없습죠.. ㅎㅎ 전체적으로 볼륨만 살짝 줄어든 상태다. 약간 털 숨이 죽어 보인다고 해야 되나.. 1차 미용 후(별로 티가 안 나는 듯하지만) 누더기 코트를 입게 된 JJ. 단모종 복실 고양이로 거듭 태어나는 중. 아주 제대로 못하기만 해 봐 그냥 아주 혼꾸녕을 내줄 테야 끄앙 제대로 좀 하지 못하겠느냥! 진심으로, 고양이가 거울 볼 줄 몰라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매일 한다. 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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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방법(하악질 싸움 스트레스). 강아지(개)고양이합사 기간.단계별 꿀팁. 새로운 고양이/개 소개(합사)의 모든 것(ft.chewy)

고양이 합사 방법, 새로운 고양이(개) 소개하기가 2-3년 전부터 디테일하고 정리가 잘 된 매뉴얼로 공유되고 있었다. 내가 JJ와 흑풍이, 태리와 분홍이를 서로에게 인사시켰을 때 보다 더 설득력 있고 자연스럽고 신중한 방법인 것 같다. 고양이 합사의 모든 것이 담겼다.(*이미지&내용 출처: chewy) 고양이와 고양이 합사 & 고양이와 개(강아지)의 합사 모두 방법은 거의 똑같다.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츄이 제공. 새로운 고양이 소개하기/고양이 합사하는 법. 인내심이 핵심이다. 고양이 소개하기에 앞서 고양이는 생후 2-7주 사이가 사회화가 진행되는 기간이다. 즉 생후 2개월령 사이에 사회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고양이는, 사람은 물론 다른 고양이에게도 매우 적대적이고 폐쇄적이며 공격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영역 동물인 고양이가 이렇게 사회화가 진행되지 않았다면, 합사 과정에서 다른 고양이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굉장한 텃세를 부려 스트레스와 싸움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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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명(나이) / 반려동물 기대수명_고양이 개 강아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2023 미국)

"Life expectancy tables for dogs and cats derived from clinical data" 로얄캐닌과 미국 동물병원 프랜차이즈(Banfield)가 2013-2022년도 사이, 1,152개 밴필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던 개와 고양이의 기록을 분석하여 반려동물의 기대 수명을 발표했다. 총 13,292,929마리의 개와 2,390,078마리의 고양이를 분석하였고, 이 연구 결과는 2023년 2월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에 게재됐다. Life expectancy tables for dogs and cats derived from clinical data There are few recent and methodologically robust life expectancy (LE) tables for dogs or cats. This study aimed to generate LE tables for these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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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티오 catio, 일광욕이 필요한 고양이를 위한 작은 선룸

고양이 일광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캣티오 베란다 화분걸이에 작은 화분들을 내놓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예전에 우리 고양이들한테 너무너무 해주고 싶었던 선룸, 캣티오. 고양이들도 이렇게 사방이 뚫린 야외 테라스에서 늘어지게 자고 일광욕도 하면 얼마나 좋으까. 집고양이로 안전하고 부족함 없는 삶을 살지만, 이런 해방감감도 선사해 주고 싶었는데.. 해외에는 선룸, 캣티오(sunroom, catio)라는 것이 있다. 완성형 제품으로도 판매하고, 산책하지 못하는 집냥이들을 위한 미쿡 보호자들의 다양한 몸부림을 볼 수 있는데.. 아이디어도 많고, 거대하고 다양한 캣티오들이 있다. 목조주택이 많아서 못질도 쉽게 잘하는 거 같다. 유튜브 보다 보면 우리나라도 고양이들을 위해 선룸이나 캣티오를 만들어 주는 분들이 있는데, 역시 주택 구조에서 가능한 것 같다. 크고 멋있는 캣티오도 많지만, 그냥 작은 걸로 하나 해주고 싶었다. 아래 사진들 출처는 모두 구글 이미지. 아래는 만들어주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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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 고등어 태비 고양이_나의 귀여운 고등어, 분홍이

ㅇㅈ? ㅎㅎ 뚜둔~ 우리집 대표 귀여운 고양이. 코리안숏헤어 고등어태비 부농쓰. ㅎ_ㅎ 14살이라굽쇼? 누님 형님과 달리 지금도 파닥파닥 날라다니며 피지컬 전성기를 뽐내는 분홍이. 고양이는 원래 회복력이 꽤 빠르고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코리안숏헤어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품종이 아니기에 유전병이나 선천적인 질병을 갖고 있을 확률이 매우 낮다. 물론 개묘차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코리안숏헤어는 튼튼하고 회복도 빠르며 건강한, 훌륭한 고양이다. 고등어태비는 보호색도 거의 완벽하다. 화단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으면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ㅎㅎ 건장한 사내임..!! 여기 14년째 귀여운 고양이 누구? ㅇ_ㅇ 분홍이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귀여운 고양이 손! ㅎㅎ 상냥하고 부끄럼 많은 귀찮이.. 기운 차고 귀여운 귀찮이.. 태리 빈자리 채우기가 쉽지 않다. 짝꿍이 떠나가도 여전히 기운 차고 순둥한 고마운 분홍이. 분홍이는 아마 동생 고양이 데려오면 같이 우다다도 하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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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 마지막 순간의 돌봄. 임종을 앞둔 노묘 삶의질과 안락사(HHHHHMM)

** 노령 고양이의 삶의 질과 안락사. 임종 관리에 관하여 내 맘대로 정리 (출처: catfriendly와 vcahospitals) 생후 2개월령 가족이 된 JJ. 어느덧 16살. 노령의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으로서, 나는 내 고양이에게 최고의 삶의 질을 제공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삶의 끝, 임종의 관리도 포함한다. 이런 생각을 떠올리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생애 끝자락, 임종을 앞둔 고양이의 관리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진지하게 고려해 봐야 한다. 노령묘의 보호자는 수의사와 함께 고양이의 삶의 질(QOL_Quality of Life)을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볼 것을 추천한다. 이러한 논의는 노묘를 관리할 때 필요에 따라 적절한 돌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고양이의 삶의 질은 "고양이가 건강한가, 편안한가, 얼만큼 고통스러운가, 얼만큼 고양이가 자신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즐길 수 있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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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콤펙트 딥블루) 모종 키우기. 물주기. 꽃말 Lobelia erinus

※ 로벨리아 Lobelia erinus, 개와 고양이에게 해로운 화분. 주의 ※ 3월에 주문하여 받아본 로벨리아 콤펙트 블루 모종. 좀 더 꽃을 빨리 볼 수 있을까 해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어린 모종이 도착했고 베란다에서 키워보니 성장 속도가 빠르진 않다. 언제 크나.. 들여다 보기를 며칠. 몇 주 후에 드디어 서서히 꽃망울이 올라왔다. 예전에 양재동 꽃시장에서 야외 한켠에 1900원이었나? 시든 꽃이 달린 화분을 저렴하게 따로 모아놓고 판매하고 있길래 구입했던 적이 있었다. 집에서 분갈이를 해 주고 꽃도 얼마 동안 감상했었는데,, 급격히 벌레가 생기더니 시들어버렸다. 처음 데려올 때부터 뿌리파리가 있었던 것 같다. ㅜ.ㅜ 이후로는 튼튼한 모종만 구입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크고 튼튼한 식물을 데려오는 게 가장 잘 키우는 첫 번째 방법이다. ㅎㅎ 행잉으로 많이 키우는 로벨리아. 지금은 이런 모습이지만, 위로 서서히 자라다 아래로 꽃줄기가 늘어지며 풍성한 꽃을 피워 인기가 많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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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의 알싸한 기억. JJ와 흑풍이 첫 만남(tf.새끼고양이 합사)

저기 작고 검은 새끼 고양이가 바로 우리 흑풍이다.. ㅎㅎ 그야말로 수렁에서 건진 내 새끼. 첫 번째 고양이 합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시간이 또 흐른 2007년 늦 여름. 가을이 되기 전, 모기에게 온몸을 뜯겨가며 4시간이 넘는 씨름 끝에 가까스로 붙잡아 온 새끼 고양이. 며칠이나 울어댔다는 동네 아저씨의 증언에 따르면 아마 어미 고양이에게 변고가 생긴 것 같았다. 비쩍 마른 새끼 고양이, 흑풍이는 나한테 붙잡힌 뒤에도, 목이 다 쉬고 기운이 빠졌음에도,, 입으로 계속 소리 없이 야-옹 야-옹 끊임 없이 울어댔다. 그래, 불러서 왔다.. -_- 그런데 JJ에게 요놈을 어떻게 소개한담.. 다른 집에 보낸다 쳐도 일단 어느 정도는 한 집에 머물러야 할 텐데. 2007년도만 해도 고양이 합사, 대면 관련 정보가 거의 전무했다. 때문에 외국 사이트를 뒤져가며 고양이 합사에 대한 도움과 방법을 찾았다. 찾아볼 수록 모두가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시키라고 했다. 공통적으로 조언하는 고양이 합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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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치매 증상과 예방 및 치료. 노묘 인지장애(DISHA) 진단 체크리스트. 노령고양이 돌봄 관리

건강한 고양이는 DISHA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고양이의 치매 나이 든 고양이에게서 종종 찾아볼 수 있는 고양이 치매의 원인은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적 손상, 뇌에 비정상 단백질의 축적, 뇌 위축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고양이 치매 즉, 인지장애는 완치가 없어 발생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한다. 그래도 만약 고양이가 치매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을 찾아 적절한 약물치료 및 케어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고양이는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항상화제 수준이 떨어지고 활성산소에 의한 신경세포의 손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할 때부터 항산화제가 풍부한 음식과 보조제를 급여하는 것이 권장된다.(출처는 아래 칼럼)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반려견 20세 시대의 그늘 ‘인지장애’ - 헬스경향 반려동물의 평균수명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반려동물 중 17살 이상의 반려동물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됐다. 나이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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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사료 추천 15(노령 고양이 시니어 사료.건사료 주식캔 습식.미국 베스트)

출처: 츄이와 벳스트리트 에디터와 전문의(수의사)의 칼럼. 내 맘대로 취합 & 추가하여 종합 정리. 순위 아니고 무작위 추천. 고양이 건사료와 습사료(주식캔, 생식) 모두 포함. 노묘 사료 추천 베스트15에 앞서 고양이 사료의 지침으로 제시되는 아프코(AAFCO)에서는 노묘와 성묘를 구분하여 영양소를 제시하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시니어 사료는 어덜트 사료(일반 사료)에서 약간 변형된 사료라고 보면 된다. 노령의 고양이는 활동량이 줄고 제지방량(*제지방량: 체중에서 지방 비율을 뺀 나머지 무게. 근육+골격+혈액 등의 무게)이 감소하기에 기초 대사율이 낮아지는 변화를 분명히 보인다. 또한, 다양한 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가 있어 특정 영양 성분이 요구될 수 있고, 노화는 갈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고양이가 시니어로 진입하였다면 습식으로 전환하거나 저염 수프, 육즙, 동물용 음료를 추가로 급여할 것이 권장된다. 일관된 체중 관리와 수분 공급은 노묘의 음식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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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새순 소식

※ 백합과. 고양이에게 해로운 식물 ※ 아스파라거스 나누스(Asparagus nanus)는 식용은 채소, 원예용은 화초인 재미난 식물이다. 누쓰야 장하다 멋쪙 작년 부엌에 두고 나름 소박한 플랜테리어를 하고자 했으나, 해가 거의 들지 않고 통풍이 잘 안되니 잎이 하얗고 노랗게 파스스스,,, 시들어 갔던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ㅜ.ㅜ 결국 베란다로 내놓게 되었는데, 마침 겨울이 와서 다시 살아날 것이라곤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정남향 베란다라 그랬는지 월동까지 거뜬히 해 낸 것이다! *_* (영상 10도 정도는 견딘다고 한다.) 다 죽은 줄 알았는데,, 봄을 맞이하여 이런 모습으로 싱그러운 초록을 뿜뿜. 믓찌다~ 누스야 봄이 오고 베란다에서 매일 물+바람을 잔뜩 누린 결과, 며칠 전 새순이 올라온 모습. 기쁨 ~_~ ㅎㅎ 가느다랗고 기다란 줄기가 쭈욱 올라온다. 처음에는 저것이 뭣인가 했더니,, 잎사귀 한 장이 돼주는 새순이었다. 1월만 해도 거의 황무지였는데, 한두 달 만에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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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고양이. 삼냥즈 베란다 일광욕, 고양이 낮잠 시간

일광욕하는 분홍이. 봄 볕이 따뜻하니 노곤노곤.. 눈을 가물가물 뜨더니 낮잠 들기 시작.. ㅎㅎ 햇빛도 따듯,, 분홍이도 따듯. 말랑말랑 보들보들 따듯한 분홍이.. 쓰담쓰담 하고 싶지만 깨우지 않기 위해 참는다. 잘 자라 애기야. 흑풍이는 카메라나 핸드폰을 들이대면 렌즈에 반사되어 생기는 빛을 너무 좋아한다. 어렸을 때는 채터링까지 할 정도로 좋아했다. ㅎㅎ 지금도 눈이 휘둥글 해져서 열심히 쫓아다니길래 밤에 작은 손거울로 종종 놀아줬더니 좋아라 한다. JJ도 일광욕. 기분이 제법 괜찮아 보임. ㅎ_ㅎ 꽃은 잘 자라고 고양이는 건강해져라, 얍! 봄날의 햇빛은 식물과 고양이 모두에게 이롭다. +_+ 바깥공기가 선선하게 들어오니 JJ가 코를 킁킁거리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환기와 통풍도 식물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햇빛이 들어서고 바람이 솔솔 불어오면 JJ는 한참을 베란다에서 머무른다. 상쾌해 보이는 JJ. 마당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한때 산책냥이였던 JJ 옛날에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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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안 키우기, 수경재배 & 물주기. 베란다 월동 13년

※ 트리안, 고양이에게 안전한 식물 ※ 베란다에서 잘 자라고 있는 트리안 트리안 키우기! 2023년 4월 어느 날의 트리안. 몇 년 째 키우고 있는 것인지.. 몇 살인지 기억이 안 난다. 13살이 넘은 건 확실하다. 작은 포트분 하나가 이렇게 계속 잘 살고 있다. 이쯤 되면 정말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어울릴 듯싶다. 밤 새 잘 잤냐, 목마르냐,, 오늘따라 헤어스탈이 더 멋지다고 말도 건다.. ㅎㅎ -_- 트리안(뮤렌베키아)은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줄기를 잘라 물에 꽂아놓으면 뿌리도 잘 내려 수경재배도 수월하다. 다년생에,, 베란다에서 월동도 하고(영하 10도 까지 가능. 노지에서도 월동한다) 진딧물만 조심하면 아주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다. 특별히 비료를 챙겨주지 않아도 잘 자란다. 2013년도 듬성듬성한 트리안. 이때 아마 한차례 진디 공격으로 삭발 후 열심히 머리 기르는 중인 듯.. 예전에는 진딧물이 자주 생겼었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둬도 진디가 바글바글했음. 그럴 때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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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델피늄 모종 키우기(델피니움_블루) 베란다.만개

※ 개·고양이에게 해로운 식물 ※ 미니델피늄 치어블루 미니델피니움(델피늄) 블루 꽃이 꽤 오래 간다. 꽃이 많이 올라오니 물도 많이 먹는 것 같다. 마르지 않도록 이틀에 한 번씩 흠뻑 물을 준다. 꽃은 시간이 지나면서 푸른색이 점점 짙어져 간다. 보라색 연지곤지를 찍은 델피늄 어느 새 JJ가 저 뒤에 와 있다. 쓱쓱 비비고 머리 쿵쿵하고 신호를 주길래 ㅎㅎ 궁디통통 턱밑긁긁 몇 번 해주니 만족했는지 쿨하게 또 가버린다. 푸른빛 아름다운 미니델피늄 블루 이것보다 더 진한 코발트 블루일 줄 알았는데.. 사진과 다르잖아! 물론 그래도 예쁘다. ㅎㅎ 꽃 is 뭔들. 꽃망울 기간이 길다. 돌고래 꽃망울도 귀여우니 괜찮음 작년부터 키우고 싶었다. 화분 늘리지 말자 다짐 했건만,, 미니 델피늄이 2년생이라더라는 정보에 솔깃. 설명에는 다년생이라고 나와 있지만, 씨앗을 채종해야 하고, 아파트 베란다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잘 키우면 2년.. 아니 우선 올 여름부터 잘 버텨봐야 겠지.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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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시앙고라 성격 기본정보 특징. 터키쉬앙고라Turkish Angora 포토. 터앙과 함께 살기(ft.턱시도 고양이)

일광욕을 즐기는 우리집 서열 1위의 빛나는 큰누님 . 터키시앙고라 JJ 포토 우리집 첫 째, 2006년생 터키시앙고라 JJ는 별명 부자다. 도도한 성격과 우아한 행동때문에 공주님 여왕님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흰 털이 사자갈기 같기도 하고, 뒷모습은 토끼 같기도 하고,, 가끔은 올빼미를 닮은 특징도 보인다. ㅎㅎ 일광욕 중인 JJ 햇빛 아래서 보면 더 눈부신 흰 고양이. 하얀 고양이는 나이가 들어도 새치가 티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ㅎㅎ 터키시앙고라는 흰색을 흔히 떠올리지만, 블랙도 있고, 크림, 칼리코(삼색)도 있다. 아주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있는 중장모종 고양이다. 어느 날 아침.. 까칠하지만 보드랍고 하얀 털뭉치의 길막 끄앙 그냥 지나갈 수 없다냥 안돼 못지나간당 ㅎㅎ 기꺼이 턱밑긁긁 궁디팡팡 해드리고. 사진에서 대부분의 표정이 너무 엄근진이고, 극도도 까칠한 성격이지만 사실 JJ는 사람과 교감을 좋아한다. 사람만.. ㅎㅎ 이 정도는 내리막길 필요 없다고 쩜푸. 퇴행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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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냥즈의 대장 JJ와 쩜오 흑풍이_다묘가정 고양이 서열 정리(ft.합사)

고양이 서열을 보여주는 현장.. 거실을 점령한 삼냥즈. 한가운데에 있는 JJ. 고양이는 서열이 높을수록 거실 중앙이나 가장 높은 곳을 차지한다고 한다. 쭈굴이들은 구석이나 갓길로만 슬금슬금 눈치 보며 다니는 것이다.. -_- 특히 다묘가정에서 수컷이 2마리 이상이라면, 캣타워나 캣워커 또는 책장, 선반 등을 이용해 고양이들이 장소(영역)으로 인한 선점 또는 텃세나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 평화로운 서열정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우리집에도 고양이 전망대(캣타워)가 4개 있다. 예전에 흑풍이가 태리를 한창 구박할 때, 흑풍이의 시선을 피해 태리가 이곳저곳으로 피하면서 잘 올라 다녔고, 어느새 베란다 캣타워 꼭대기는 태리 자리가 됐다. 흑풍이와 분홍이는 겨울 내내 방구석과 침대를 전전하더니 날씨가 풀리니 이제 거실에서 잔다. 원래 거실파였던 JJ는 그것이 못마땅. 정말 표정에 다 나타나는 JJ. 미간에 근육 있니? ㅋㅋ 참 알기 쉬운 너의 마음.. -_- 우두머리 기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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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안전한 꽃.식물(먹어도 되는, 해롭지 않은 화분) 알아보기

고양이 안전한 식물(꽃) *고양이에게 완전히 안전한 식물(꽃)은 캣그라스, 캣닢이다. 고양이는 지루함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어떠한 식물을 섭취하고 구토, 타액 과다 분비 또는 침 흘림, 설사, 부종 등의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보이면 물이나 우유로 우선 입을 헹구고, 24시간 동안 고양이를 지켜본다. 고양이게 발생하는 식물 중독 사례는 식물과의 접촉 2시간 이내에 나타나며, 24시간 이내에 대부분 해결된다. 만약 하루가 지나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거나 더 심각해 지면 동물병원을 찾는다!! Plant poisoning: calcium oxalate in cats | Vetlexicon Felis from Vetlexicon | Definitive Veterinary Intelligence Accept all Decline all Strictly necessary Functional Statistical Marketing Show details You control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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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고양이 돌보는법(ft. 고양이 퇴행성 관절염 DJD), 노묘 관절관리&나이와 생애주기

노령묘 케어 가이드라인_2021 AAFP Feline Senior Care Guidelines을 바탕으로 간추린 칼럼. 내 맘대로 정리.(**사견) Senior Care | The Cat Community How old is a senior cat? Here's an age chart and a list of common changes associated with feline aging. catfriendly.com 노령 고양이(노묘)란 무엇일까? 고양이는 나이가 들면서 네 가지 삶의 단계를 거친다.(고양이 생애주기_Feline Life Stages) 키튼 KITTEN (0~1세) 젊은 성묘 YOUNG ADULT (1~6세) 성숙한 성묘 MATURE ADULT (7~10세) 노묘 SENIOR (10살+) (아래 이미지 참고) 고양이 나이 단계별 생애주기 고양이 나이 계산에 대한 포스팅 참고 고양이 나이 계산기(강아지)_고양이 평균수명_사람 나이와 비교 환산(ft. 길냥이의 삶)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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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알레르기 환자의 생활사(ft.청소기)

요즘 왜 이렇게 공기가 안 좋은 것인지.. ㅠㅠ 이러다가 또 송진가루 날라오고... 공기청정기는 거실에 항상 작동하고 있는데,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안 좋거나, 곧 있으면 다가올 송진가루의 계절이 되면 몇 개를 더 풀로 돌린다. 나는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고작 2단계이지만, 다른 가족들은 심각했다. 집에는 항상 지르텍이 상비약으로 구비돼 있었다. 괜히 공기청정기가 많은 것이 아니다.. -_- 고양이털 알레르기 환자라면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거의 필수다. 아울러 하루 두 번 환기와 매일 1회 이상의 진공 청소기와 물걸레 청소기 가동은 덤. 15년 전 부터 갖추고 있는 기본템. 털빠짐과 청소를 감내하지 않으면 고양이를 키울 수 없다. 알레르기가 낮은 단계지만 여기에서 더 진행되면 안된다. 멈춰야 된다. 그러나 항상 잘 때면 옹기종기 내 침대로 모이는 흑풍이와 분홍이.. 따로 잘 수는 없지. 그래서 침구 청소기도 마련했으나 이건 크게 쓸 일이 없었다. 처음 과연 얼마나 많은 먼지와 고양이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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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뜻한 마이 블로그 리포트(ft. 뒷북 둥둥)

얼마 전에 아래 같은 것이 3년 전에 왔던 걸 우연히 알았다. 블로그를 계속 안 하고 있으니 그동안 블로그 팔아라, 대여해달라는 징징이들이 많았는데, 메일과 덧글, 안부글 말고도 이런 걸로도 대화를 걸어왔었구만 ㅎ 네이버 톡톡이란 것이 있는 줄도/온 줄도 몰랐다. ~_~ 오 선물 뭐야 하고 보니까 100원. ㅋㅋㅋㅋ 기간 지나서 못 받네? ㅋㅋ 아니 그런데 실명으로 가입돼서 개인정보 다 등록된 계정을 뭘 임대해달라는 것인지, 지금 말이 되는 요구를 하고 있다고 보는지.. 블로그에 돈 받고 방 한 칸 내준다 생각해라, 전세 주는 거야. 니 블로그에 메뉴 하나만 추가하면 된다. 그럼 거기만 우리가 알아서 관리할게, 너는 너 블로그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 뭐 대략 이런 논리들이다. 한 집 두 살림, 완전 기생충이다. 어떻게 찾아내는지 뭔 사이트에서 리스트를 뽑아놓고 일괄적으로 영업을 도는 거 같다. 막줄 논리 무엇? ㅋㅋ 몇 번이나 읽었다 웃겨서 ㅋㅋㅋㅋ 아마 영업 건 당 얼마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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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베란다.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미니 델피늄, 대왕딸기, 제라늄 키우기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해가 안드는 실내에서 키울 때는 키우기 까다로운 줄 알았는데 환경이 바뀌니 아주 보송송 이뿌게 잘 자라고 있다. 색깔이 느~무 이쁘다. 시든 잎을 잘라줬더니 산뜻해졌다. 연초록빛 얇은 잎사귀들이 너무 독특해 시선강탈이다. 트리안과 함께 정말 눈이 싱그러워진다. 옆으로 점점 넓게 잘 자라는 중. 기온이 올라가니 본격 쑥쑥 성장하는 듯. 겨울보다는 물도 좀 많이 주고 있다. 2-3일에 한 번 듬뿍 주고 있음. 얼마나 쑥쑥 자랄지 기대가 되지만, 어차피 크게 키우지 않을 것이기에.. 적당히 자라도록 하거라. 자리 너무 많이 차지하면 안 돼! 이케아 음료 스탠드 결국 화분 받침으로. ㅎㅎ 딱이다. 물에 녹슬지도 않고 가볍고 아주 적당. 내년쯤에는 정말 멋들어지게 자라있을 듯. 올해는 베란다(정남향_낮에는 따듯함) 월동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한 것으로 만족한다. 정말 다 죽어갔는데 이렇게 풍성하게 살아다니 식물은 놀랍다. 보잘것없고 한없이 약한 것 같았는데 생명력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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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무지개다리 뜻 & 사후세계(ft. Chat GPT4)

챗 GPT에게 고양이(강아지)가 건너는 무지개다리 뜻과 사후세계 등.. 이것 저것 물어봤다. 반려동물의 사후세계에 대해 알려줘 강아지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 사후세계에 대한 의견은 종교, 철학, 문화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사후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견해가 많지만, 일부 종교나 신화에서는 반려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사후세계에서 살아있다고 믿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 반려동물이 죽으면 생명체 기능이 멈추며 죽음으로 인해 뇌와 신체의 활동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위로나 편안함을 찾기 위해 일부 주인들은 펫 재단과 같은 기관을 통해 반려동물의 추억을 기리는 행사나 추모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그들의 생전 모습을 추억하는 것도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천국에 갈 수 있어? 강아지나 고양이는 천국이나 지옥 같은 개념적인 장소에 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천국이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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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강아지) 나이 계산기. 집고양이와 길냥이 평균수명_고양이 사람 나이 계산

강아지 고양이 나이계산기로 알아보자 고양이(강아지)나이계산기 고양이 나이와 평균수명을 찾다보니 네이버에 고양이(강아지) 나이 계산기가 있다. 고양이와 강아지 나이를 사람 나이로 계산해주는데, 모바일 버전에서만 검색이 되는 것 같다.(집고양이와 길고양이의 나이를 구분하여 계산) 고양이 나이 계산기 : 네이버 통합검색 '고양이 나이 계산기'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m.search.naver.com 이제는 3+2=5마리가 된 고양이들.. 삼냥즈와 오돼지, 큰돼지 나이를 계산해 봤더니, 유일하게 오돼지만 간당간당하게 중장년기이고 ㅎㅎ 다들 노년기. 우리 오복이야말로 정말 너무너무 작고 덜 큰 애기 그 자체인데 중장년에 이제 곧 노년기라니. 세월이 언제 흘러 고양이들이 이렇게 나이를 먹었단 말인가.. 우리 고양이들에게는 이제 1년이 사람의 4년인 셈. 밑으로 동생이 줄줄이 생길 줄 몰랐던 시절의 JJ -_- **2023년 기준 JJ : 고양이 나이 16살. 사람 나이로 80살 /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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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하수액 공기 안들어가 가게_나비침 한 번 & 50미리 주사 두 번

이곳에 유입된 '노묘 물그릇 물끄러미'. '고양이 곡기' 이런 검색어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고양이가 곡기를 끊고 식사를 거부하는 것은 심각하고 안 좋은 사인이다. 바로 동물병원을 찾아야 한다. 내 고양이에게 억지로 뭘 먹이면 안 되는지,, 강제급여라도 해야 되는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안 먹인다는 것은 곧 고양이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결정인 것이고, 그것은 결국 이별을 준비하겠다는 결심의 반영, 죽음의 인정이다. 이것은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일이다. 나는 무의식적으로는 뭔가를 감지하면서도 현실을 부정하고 끝끝내 태리를 괴롭혔다. 기력이 올라오지 않는 태리를 붙잡고 끝까지 뭘 먹여댔다.(공진단까지 쪼개서 먹였다..) 여튼, 건강과 관련해서는 좀 더 꼼꼼하게 정보를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 고양이 주사부위 육종을 알고 나니 삼냥이에게 자꾸 주삿바늘(주사바늘이 아니고 주삿바늘이 표준어라고. 어색하다..) 들이대는 게 꺼려지긴 한다. 꼭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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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알레르기 검사 결과. 치료(MAST 비용.실비)

없던 알레르기가 생길 수도 있다.. -_- 피부과에서 알레르기 검사로 혈액을 통해서 하는(MAST)를 해봤는데, 후천적으로 고양이털(침) 알레르기가 생겼음이 밝혀졌다. -_- 모든 항목이 정상이었고 고양이털만 빨갛게.. 바퀴벌레도 정상인데 고양이털에 반응을.. 안맞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해서 시도해 본 검사였는데 의외의 결과. 띠용 ㅋ 원래 아토피가 있긴 했는데.. 고양이나 개, 먼지는 괜찮았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아주 가끔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간지러워 눈에 고양이 털이 들어간 줄 알고 비비고 세수했던 정도. 고양이털 알레르기는 여러 가지 증상이 있는데, 나는 결막염 유형인 거 같다. 도대체 언제 생긴 거지? 기억도 안 난다. 동물털 중에서 고양이털만 2단계가 나왔다. 개털도 괜찮고, 집먼지, 먼지진드기도 괜찮은데.. 유제품이나 밀가루가 어떨지 궁금했는데 고양이털이라니.. 여기서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 MAST 알레르기 검사 비용은 4만 원이 좀 넘었는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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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고양이용 생활템s_이케아 고양이 터널_IKEA BUSA_이케아 고양이 용품

이케아 제품을 고양이용으로 잘 쓰고 있는 게 몇 가지 있는데, 일단 사람용으로 나오다 보니 재질이 튼튼하고 사이즈가 큼직해서 내구성이 좋아 오래 쓰는 것 같다. 특히 플레이 터널은 아직도 넘나 짱짱하다. 고양이를 만지거나 빗질해 줄 때는 항상 물을 손바닥이나 빗에 묻힌다. 궁디통통해줄 때 정전기가 발생하니 중간 중간 촉촉하게 계속 스프레이한다. 공기 중에 털도 날리지 않아 좋다. 생식용 고기 보관 용기는 데비마이어 그린박스를 사용하고 있다. 음식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를 흡수하여 내용물이 금방 상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린박스에서 고기가 더 싱싱하게 보관되고 있는지는 고양이에게 물어봐야 되는데.. ㅎㅎ 고기 맛이 더 신선한지는 잘 모르겠다. 닭고기는 냉장으로 최장 4일까지만 보관한다. 가볍고 씻기도 간편하고 나름 만족. 고양이 칫솔, 치약, JJ 발바닥 털깎개 기타 등등 수납하는 마이룸 포르타. 포르타 미니 사이즈인데도 은근 수납력이 좋아 3개 구입해서 사용 중. 여러 가지 사이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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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애드포스트 / 환멸 나는 동물분양 광고는 퇴출되어야 한다

내 블로그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고양이분양업자의 광고가 붙고 있었다. 그토록 혐오하는. 태리가 켜놓은 내 머릿속의 알람 덕분에, 이것저것 되짚고 정보를 정리하느라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보니,, 내가 적은 게시물이 상위 노출이 잘 된다는 걸 알았다. 피하수액, 턱드름, 고양이 사료, 물그릇 등 기타 잡다하게 작성한 포스팅들이 모두 1페이지에 노출이 되거나 VIEW탭 최상단에 자리했다. 나는 네이버 인플루언서라는 것이 있다는 걸 올해 들어 처음 알았는데, 몇몇 게시물들은 인플루언서들 보다 내 게시물이 상위에 노출됐다. (고양이-건강-노묘는 어차피 소수의 사람들이 찾아보는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방문객이 많이 늘진 않음.) 뒤져보니 최적화 블로그 어쩌고 하는데, 나는 블로그가 오래 됐고, 이미 10여 년 전에 맹렬히 운영했다 중단했지만, 간간이 소식을 업데이트했기에 누적 데이터로 신뢰도 높은 블로그/블로거로 인식된 거 같다. 비공개로 돌린 게시물만 300개가 넘기는 하다. 10년 전에는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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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상세 유입경로로 알아보는_무엇이든 물어보냥 1(ft.유입검색어)

네이버 블로그의 관리 > 사용자 분석 > 유입분석의 유입경로 > 상세 유입경로를 보면 참 여러 가지 검색어로 관련 게시물을 클릭해서 들어왔다는 걸 알 수 있다. 내 블로그 유입검색어는 대부분 진지하다. 고양이 건강에 관해 이런저런 내용을 검색하는 보호자들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은 수의사에게 물어봐야 하는 내용들이고, 당장 동물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은 검색어도 많다. 그러니 고양이가 나이가 들수록, 좋은 동물병원을 최선, 차선, 차차선으로 3군데는 끼고 있어야 한다. 요즘에는 예약 시스템이 많기 때문에 급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도 알아두면 좋고, 시설이 갖춰진 2차동물병원도 신뢰할 만한 곳으로 물색해 놔야 한다. 물론 지갑과 함께.. -_- 멀쩡히 키우고 있는데 입양하고 싶다는 문의가 들어왔던 애기 부농 ㅎㅎ ** 간혹 귀여운 유입검색어도 있다. 그리고 당장 대답해 주고 싶은 검색유입도 있다. 주삿바늘굵기: 22게이지.. 숫자가 클수록 주삿바늘 굵기가 얇아짐. 동물병원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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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아 좋은 꿈을 꾸엇니_고양이랑 같이 자기. 고양이와 함께 잠

잠깐 일어났다 오면 의자 강탈... 이눔새끼 요거요거 귀여운 놈. 궁둥이 떼는 순간 부농이가 쏜살같이 의자 점령. 너무너무 촌스러운 황금 전기방석은 정말 소중하다. 고양이 털이 달라붙지 않는다.. -_- 의자 필수품. 여기저기 고양이털 청소하는 것도 힘들다. 고양이랑 침대에서 같이 자기 때문에 털 청소는 거의 뭐 매일 반복되는 일상. 일어나면 이불은 쿠션/방석처럼 접어둔다. 꼭 뭐 올려둔 곳에만 고양이가 올라가기 때문에,, 저렇게 해두면 이불 위에만 쏙 올라가 앉는다. 고양이가 앉고 눕는 자리만 집중 청소하면 되니까 편함. 잠자기 전 나의 시점. ㅎㅎ 흑풍이는 항상 베개 옆에서 잔다. 내가 너무 구찮게 굴면 다리 밑으로 갔다가,, 다시 위로 쪼로로 와서 잔다. 고양이털 알레르기 2단계는 막상 체감이 잘 안되는 것 같다. 아마 고양이털 알레르기 1- 2단계 사람들은 자각하지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내가 튼튼하고 면역력이 그리 높은 인간은 아닌데, 그래도 평소에 공기청정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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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_심심한 주말_JJ와 흑풍이의 일상_베란다 삼냥이

아이폰6s 지나가는 사람들 자동차 엄청 감시하는 JJ. 내가 뭔 일만 하면 쫄쫄 따라다니면서 옆에 항상 붙어 다니는 흑풍이. 분홍이가 껌딱지면 흑풍이는 원조 쫄쫄이. 분홍이는 찍어줄 수가 없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냥 놀아줘야 된다 햇살 좋고 따듯할 때 창문을 열어주면 한동안 바람도 쐬고 일광욕도 하고 뭔가 냄새도 엄청 열심히 킁킁.. 같은 공간에는 있어도 따로 떨어져 있는 JJ 흑풍 분홍 ㅎㅎ 참 모래알 같은 사이. 흑풍이 옆에 비어있는 의자에는 태리가 함께 했었다. 흑풍이 태리 분홍이는 뭔가 3총사라는 유대감이 있었는데 이 셋은 전혀 결속력이 없다. 그냥 셋이 있을 뿐이라, 삼냥이다 졸려서 부스스한 분홍. 동물병원에서 분홍이 이름 때문에 당연히 암컷일 줄 알았다며 간호사 선생님이 자신의 고정관념을 반성.. ㅎㅎ 오늘도 이쁘고 기부니가 괜찮은 JJ 드디어 IBD의 누명을 벗고 밥을 곧잘 먹게 된 흑풍. 시중에 파는 거의 모든 모래 종류를 다 구비했으나 딱히 좋아하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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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베란다. 10년 전과 오늘의 군자란

군자란 꽃이 올라오고 있다. 군자란은 베란다에서 월동도 잘하고 딱히 손도 안 가니 게으른 사람이 키우기에 좋다. 1년 내내 짙푸른 잎사귀만 무성하다 3월 경에만 꽃을 보여주는데, 그 꽃이 너무나 강렬하다. 잎사귀도 안 닦아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만 주고.. 다른 화분에 주고 남은 비료나 조금씩 뿌려줬다. 분갈이 안 한 지 15년은 된 거 같은데 정확한 나이를 잘 모르겠다. 성장이 빠르지 않은 건 마음에 든다. 푸루둥둥한 잎사귀는 취향이 아니지만 개화한 꽃은 취향을 떠나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다. 불꽃축제같이 강렬한 군자란이 개화 준비를 다 마치고 만개하기 직전.. 군자란은 키우기랄 게 딱히 없다. 과습만 조심하고, 양지바른 곳에 무심한 듯 방치하면 스스로 조용히 자라다 엄청난 꽃을 보여준다. 10년 전 이쯤이 떠올랐다. 2013년. 베란다에서 일광욕하고 바람도 쐬던 태리를 군자란 뒤에서 몰래 찰칵찰칵. 넥서스 4 폰으로 ㅎㅎ 10년 전.. 이날로부터 벌써 10년이 지났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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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망냉이 분홍이. 고양이 수염 피로(피로증,피로도) 고양이 식기(밥그릇 물그릇) 높이 위치 식사환경

2008년생. 여름에 주웠으니 아마 봄에 태어났겠지. 태리와 형제. 아마도 동생일 것 같은.. 귀여운 솜방망이 분홍이. 우리 망냉이 요즘 좀 심심해졌지만 나름 잘 지내고 있는 듯 2008년도 아깽이 이부농과 이태리 납치 첫날. 잔뜩 쫄아붙은 모습. 약간 맹꽁하고 긴장감이 덜한 이부농. 심각하게 귀여웠다 태리 뒤에 딱 붙어서 심장 두근두근. 이때 둘이 분간이 힘들어 코 색깔로 구분하여 분홍코, 까망코 이렇게 부르다 분홍이는 이름이 됐다. 꼬질꼬질하고 더러운데 왜 이렇게 이쁘고 인물이 좋나. 지금 봐도 귀엽고 너무너무 이쁘다 여기저기 참견하고 잔소리하며 자기 지분은 확실히 챙긴다. 말이 제일 많다. 아닌가? 흑풍이도 요즘 만만치 않긴 하다 밤에 너무너무 크게 불러대서 도저히 안 놀아줄 수가 없다. 혼신의 공 던져주기, 잠깐 현관문 밖 외출(막힌 공간), 낚싯대 사냥쇼 기타 등등 최소 20분 기운을 빼줘야 조용히 잠... 뱃살 없는 것 좀 보소 너무 귀찮으면 캣닢파티를 열어주는데 은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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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나누스_봄소식_다년생_베란다 월동

오.. 오래간만에 베란다 창문을 열고 물을 주다 보니 다 죽은 줄 알았던 아스파라거스 나누스가 요래오래 살아있다. 층층이 잎이 쌓여 마치 작은 숲을 이루는 듯한 모습이 예뻐, 아디안텀과 같이 구매했으나 아디안텀은 보냈다. -_- 반음지라고 해서 실내에서 키워볼까 싶었지만, 통풍이 되지 않으니 흙이 잘 마르지 않았다. 그리고 거실이나 방은 반음지가 아니고 그냥 음지다. 화분에 곰팡이 벌레 생기기도 딱 좋은 환경.. 오만가지 신경쓸 자신 없으면 식물은 그냥 무조건 창가에서 키워야 하는 거다. 아스파라거스 나누스도 거의 사망 직전까지 가서 그냥 베란다에 내놓고 물이나 가끔 주면서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 잎이 자라났다. 예쁘고 반갑구나. 풍성한 잎이 옆으로 늘어지며 자라기 시작.. 뭔가 잘 자리잡아.. 매우 커질 것 같은 느낌.... 너무 크고 잘 자라는 건 그거 나름대로 또 불안하다. 예전에 수국이 너무 폭발적으로 자라 베란다 터질뻔+물주기의 노예로 지내보니, 적당히 천천히 크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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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물병원 한 군데만 가면 안 되는 이유

참.. 나름대로 챙기면서 키운다고 15년을 돌봤는데 또 무심했다. 동물병원은 3군데 정도는 가봐야 제대로 된 처방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병원 A : 내가 설명하는 흑풍이의 증상을 듣고 => IBD(Inflammatory Bowel Disease_염증성 장질환)이니 사료를 한 가지만 먹여봐라 하여, 힐스 바이옴+ 추천하는 유산균을 동물병원에서 구매. 그런데 JJ의 턱드름을 맨손으로 대뜸 짜내더니 두루마리 휴지로 닦아내는 것이다. 순간 움찔하여 제지할 뻔. ㅋ 병원 진료실에 당당히 화장실 휴지를 걸어놓다니 무슨 경우인지. 병원 B : 종합건강검진 & 나의 설명과 흑풍이가 복통에 시달리며 대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보고 => IBD인 것 같으니, 음식물 제한과 통제를 통해 먹었을 때 몸에 거부 반응이 없는 단백질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엑스레이를 보고는 "아마 집에 가자마자 화장실 갈 거다, 방광을 보니 지금 소변을 엄청 참고 있다"고 얘기. 그래서 집에 도착한 후 얼른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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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월 회춘한 JJ_고양이 턱드름 치료. 관리

심통 맞아 보이지만 다소 기분이 나쁘지 않은 표정인 것이다... 2006년생 JJ. 17살인가 했지만, 생각해 보니 만으로 16살. 어렸을 때부터 저렇게 앞다리 꼬기를 좋아한다. 항상 앞다리를 쭉 뻗거나 꼬고 있음 카메라 보라고 우쮸쮸~ ..모하니? 하고 바라봐 준 표정. 아랫입술에 턱드름으로 인한 땜빵의 흔적. 곧 털이 자라나겠지 최근에 턱드름으로 거의 한 달 가까이 고생을 했는데,, 영양제니 뭐니 이것저것 섞어줘본다고 간식을 자주 줬더니 어느새 턱드름이 너무 심하게 났다. 처음에는 아래턱이 좀 부었나 싶은 정도였는데,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손으로 짜면 피고름이 툭 터질 정도가 됐다. 아래턱이 온통 턱드름.. 일단 당장 간식 중단. 낮에는 종일 캣타워 꼭대기에서 산다. 캣타워 꼭대기 올라간 게 몇 년 만인지.. 노묘 케어 지침 중에 '좋아하는 곳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라'라고 했는데. 병원에서는 딱히 치료법이 없었고, 소독제로 하루 한두 번 닦아주라고 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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