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머야 불명 나 또 방청 시켜줘 밀림의 왕으로 재위한 지 1년 왕위를 내려놓고 내년엔 블로그 충신이 되자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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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에서 일하다가 카톡에 눈이 내려서 ️️ 여전히 눈만 보면 몽글몽글 기분 좋아진다 아우터도 없이 냅다 라운지까지 달려서 추운줄도 모르고 눈 내리는거 구경하기 괜시리 동생한테도 전화해서 눈온다 말하고 나는 아직도 눈이 예쁜 쓰레기라는 말에 동의 못해 ! 여전히 내 눈엔 예쁜 눈 시원하고 달달한데 깔끔한 맛이 너무 땡겨서 오랜만에 요아정 먹었당 이사와서 요아정 처음 시켜먹는데 역시 내 최애조합은 벌꿀집 + 브라운치즈 진짜 브라운치즈랑 아이스크림 조합이 은근 맛도리탱이다 안먹어 본 분들은 먹어보는 것두 나쁘지 않을 듯 귓볼이 시려오고 콧물이 찔끔 나오는 계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크리스마스 ! 쪽이 불침번 선대서 깨서 같이 놀아야지 하고 알람 맞췄는데 너무 당당히 끄고 자버려서 놀래서 깼다 커튼 너머 보이는 핑크빛 하늘이 너무 예뻐 설렁탕 국물에 소면 넣어먹기 항상 설렁탕 먹으러 가면 소면 한 입만 들어있어서 아쉬웠는데 이건 왕창 먹을 수 있잖아? 그리고 그녀는 손이 컸다. 소면을 도대
여의도 성모병원 퇴원 후 바로 이어서 입원할 서울 성모샘의원 후기를 가져왔다 ! [갑상선암 투병일기] #7 갑상선암 수술 후기 (갑상선 전절제) 지난 번 피치 못할 몸살 이슈로 인해 수술 일정 연기와 재입원이 결정된 후로 설 연휴를 지나 어느덧 약속... m.blog.naver.com 교수님은 사실 요양병원 안가도 된다 하셨지만 어쨌거나 자취하는 중이고 아직까지는 통증이 심해서 혼자 있으면서 밥이랑 약 제대로 챙겨먹을 자신도 없고 통증 때문에 사실 겁도 나서 요양병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마곡에 있는 자연샘의원이랑 까치산에 있는 성모샘의원 둘 중에서 어느 곳을 갈 지 고민했는데 자연샘의원은 3일 입원가능하다고 해서 포기했다 (기본 치료 프로그램이 있는데 일주일치 프로그램으로 진행 입원 가능 기간이 짧아서 다 못 받기 떄문에 비용 아까워서 포기) 성모샘의원이 후기가 좀 더 많았고 아무래도 운영해 온 기간이 있다보니 더 믿음직스럽다 생각했다 서울성모샘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170
유사연애 1. 넌 펄쩍 뛸 말이지만 나는 내가 얼마나 최악인지 정말 잘 안다 내가 한 말을 나중에서야 곱씹고 후회하는 것도 너무 잘 나는 이제 너한테 최악이었던 사람으로 남아서 그냥 그렇게 지워지겠지 2. 당장이라도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겁이 많은게 다행이려나 싶다 근데 겁이 많으니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하는거야 3. 누구 앞에서도 이렇게 감정적으로 동요된 적이 없어서 생소하면서도 특별하다 생각했어. 그냥 그랬어 내 이 엉망진창으로 비틀어진 마음들도 사랑이라고 칭해도 되겠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 4. 우리 행복이 코앞에 있었는데, 왜 눈 앞의 행복을 두고 불행을 볼까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으면서도 우린 괜찮을거라 자만했다 서로 아프고 서로 아물게 해주면서 그건 오로지 우리였기에 우리만이 할 수 있는거라 생각했던 때 5. 기적이 한번 더 일어나서 나를 찾아주길 바라지만 기적이라 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니까 6. 근데 있지 조금 이상한
비가 내리는데 그렇다고 굳이 우산을 사기도 싫었다 그래서 그냥 빗속을 걸었다 잘됐지, 감기나 걸리면 땡큐였다 애석하게도 물에 빠진 생쥐꼴은 아니었다 좀 더 확실히 비에 젖고 확실하게 아팠음 했는데 그래도 강가라고 바람도 꽤 불었고 젖은 옷이 마르는 동안 오들오들 떨었고 덕분에 집 오는 버스 안에선 두통에 시달렸다 이게 내 얼어죽을 발악이고 낭만이다
꽤나 오랜만에 일기라는 걸 올리는 거일지도 몸도 마음도 한계에 부닥치다 겨우겨우 쉬어가기 ! 하루도 빠짐없이 정신없고 지치고 힘든 4월이었던 것 같다 5월은 조금씩 다시 단단해지려는 다짐두 여전히 ~ 안녕 나 햄찌 눈물콧물 다 내보이며 앞에서 울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내가 의지할 곳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거겠찌 그래도 여전히 눈물콧물 빼기엔 조금 더 참아보자 생각중 ... 이었는데 나 지지리 궁상떠는거 알구 지짱이 불러냄 2호선 지하철에서 우는 사람 나야나 질질 짜고 쟈철 내려서도 질질 짜고 건대 그 사람많은 길거리 걸으면서도 쭐쭐 짜고 식당에서도 쭐쭐 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랑 지짱 집 중간지점이 거의 건대거든여 건대에서 만나자마자 바로 마라샹궈 뿌수러 가기 ,, 여긴 신기하게 막창이랑 삼겹살 그리고 쭈꾸미 등의 토핑을 원하는 만큼 왕왕 넣을 수 있다는 거 ,,, 아니 물론 얘네도 무게 재긴 하지만 막 소고기 100구람에 3,000원 이런것보단 가성비 좀 갠찮
프리다 칼로, 그리고 디에고 리베라 프리다는 리베라를 열렬히 사랑했고 리베라도 그런 프리다를 떠나지않고 붙잡아둔 디에고, 당신의 두려움과 당신의 고뇌, 당신의 심장 소리에 내가 갇혔음을 느낍니다. 이 모든 광기를 요구한 것은 나였지만, 당신은 나에게 호의를, 빛과 온정을 주는군요. 달리 무어라 설명할까 이들의 관계를 사랑이자 증오, 기쁨이자 지극한 고통, 희망이자 절망
오랜만에 사클 꺼내서 죽었다깨나도 내 갬성 찾기 ; 컨버스 이제 두 번째 신는거라 헌삥인데 꽉끈 해도 발이 헐렁거려서 넘 신경쓰임 근데 웃긴 건 신발 벗었다가 다시 신으려면 그렇게 고통 그래서 손가락으로 꾸역꾸역 신으려고 안간힘 쓰다가 손톱 근처에 피나버림 넘 서터레스 ,, 피 한 방울이 아까울 때라고 우우 붐따 오늘은 ,, 오전 촬영 ,, 있거덩여 ,, 그치만 새벽 5시에 눈이 떠버린 나는 ,, 너무 여유로워서 다시 침대에 누워버리고 ,,, 그렇게 지각을 ^^ 압구정이었나 맴 너무 급해서 택시탔는데 출근시간인거 간과해서 지각쟁이 됨 ㅠ 프로님이 사주신 머핀셋트 ,, 짜게 식어버렸고 지각쟁이는 머핀 먹을 자격엄슴이다 사무실까지 고이고이 가져와서 사무실에서 머핀만 먹었다 맛은 쏘쏘 촬영 끝나고 밥 먹고 삼실 들어가는데 돈갱두 김밥 ,, 먹다 지쳐 젓가락 놓으려다가 음식 아까워서 참음 그래도 꼬다리는 도무지 못 먹겠어서 애써 눈 감고 모른 체 함 아이언앤우드에서 물 한병 얻어왔는데 물병
토요일 오후 누워서 익숙한 천장만 보고 멍때리고 있었는데 탱이가 한강에 킥보드 타러 가자고 불러서 나갔다 씻지도 않고 세상 꼬질이로 있었는데 급하게 그냥 나가버림 운동화 없음 인간이라 컨버스 끌고 나감 내 목숨과도 같은 회색 꼬질이 추리링 이수에서 탱이 만나서 고터루 ~ ㄱㄱ 킥보드 엄청 많았다 킥고잉만 알고 지낸 깡깡인데 스윙 버드 카카오 또 뭐더라 뭐 아무튼 종류 개많음 근데 일단 그나마 제일 가까이에 있고 배터리가 어느정도 차 있는 애들이 스윙이라서 얘네로 탐 + 이건 여담인데 킥보드 처음 인간이라 어떻게 타는지도 몰라서 주변에 킥보드 타고 있던 남학샹들한테 물어봤다 ㄹㅇ 쭈뼛쭈뼛 킹이었는데 설명해줘도 내가 알아먹질 못해서 답답했는지 ‘도와드리고 와’ 소리가 들리면서 와서 도와줬다 ㅎ .. 학샹 ,,, 고마우이 ,,, 아 , 방 바깥의 세계는 이랬지 나 빼고 다들 잘 굴러만 가고 나만 빼고 다들 아름다운 청춘이야 흐드러지는 빛의 잔상이라도 끼얹고 싶어지는 무채색인 내 존재 예쁘
5월 마무리 일기 쓰기도 전에 6월 지나고 지쳐버린 나에요•• 나는 유독 내 행복에만 야박한 이유를 모르겠다 어쩔짠순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될 텐데 굳이굳이 행복하자고 아등바등🏻️ 이번 주 촬영 끝나고 조금 여유로우면 5월 일기 써야지 에휴휴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걷다보면 다리에 힘이 풀려. 그럴때면 늘 집 가다말고 한 모퉁이에 쭈구려 앉아 가만히 봐. 가만히. 그러다보면 가끔은 나도 그 사람들 사이에 섞인 것 같아
안녕 이 날은 내 생일 근데 진짜 한 해가 지날수록 생일이 뭐 대수인가 싶더라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한테 많이많이 넘치도록 축하받고 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그래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고 그래서 감독님이 왜 생일인거 말 안했냐~ 하셔도 그냥 에이 생일이 대수인가요 ~ 하고 넘겨버렸거든 그래두,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의 생일 봄이 왔다는 건 내 생일이 왔다는 것 진짜 어떻게 단 한 번도 생일을 남자친구란 존재랑 보낸 적이 없다는 게 나 너무 속상해 남친한테 축하받고 싶은게 욕심이냐 참 내 ~ 그래서 그냥 열두시 땡, 생일축하해 혼자 중얼거리고는 지락실 보면서 그냥 박박 웃고 놀았어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선배님 결혼하는 날이기도 해서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고, 뭔가 기분이 오묘했다 비는 여전히 내리고, 중랑천에 장미 보러 가고싶었는데 비가 하루종일 내려서 포기했어 지짱이랑 공릉에서 만나기로 했거든 난 진짜 6호선 너무 무섭다 얼마나 신경을 곤두세우고 다녔는지 ㅋ ㅋ ㅋ 지짱이 준 선물
사랑이 뭔지 알 수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함을 알아주는 존재를 만난다는 건 축복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네 빛이 일렁일 때가 정말 좋더라 우리는 같이 있을 수 없지만 널 사랑해 시간은 우릴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우리가 안되는 이유는 백만가지지만 난 널 사랑해
7월 안녕 ... 나 왜 이렇게 기운 없는지 아는 사람 ? 사실 나도 몰러 ㅋ ㅋ ㅋ ㅋㅋ 내 배꼽도둑 ,, 우리 자그마치 ,, ,, 몇 년 ,, 몇 년이더라 ,,, 그 ㅁㅓ냐 ,,, 그렇다 우리 자그마치 ?년 인연인데 아 , 이년 아니고 인 연 근데 가끔 둘이 생각하는거 너무 똑같아서 너 뭐 또 다른 나? 뭐 이러고 논다 박박 웃겨 ~ ! 이거 묘하게 기분 좋을 때 숫자 의미부여 지리구연 ~ 성공한 사람 ? ? ? ? ? ? 나 빼고 다 갈 듯 ; 왜 맨날 나만 ㅠ 아니 아니 근ㄷ 짇ㅋ자 진심 추가 공연 ㄹㅇ 티켓팅 노렷는데 팈팅 하려고 일부러 전날 집 가서 일하려고 원격도 다 걸었는데 개판난거 실화냐구요 ? ; 진짜 진짜 넘 억울방구쓰 달 사진 찍으려고 퇴근하고 30분 동안 길에 서있던 사람이 있다? ㄴㅇㄱ 전에 흠뻑쇼 다녀온 이후로 렌즈 약간 맛탱이 가서 자꾸 초점 그지같지만 나 의지의 한궈런. 포기하지안치 솔직히 복층 ? 익숙함 불편한 건 잘 모르겠음 근데 가끔 진짜 너무 귀
아빠 안녕 오늘은 일이 있어서 못 갈 것 같애 자주 못가서 괜시리 미안해지네 비가 조금 덜 오면 바다 보러 갈까? 같이 와서 옆에 있어줘야해 있잖아 아빠 다음에는 우리 꼭 친구로 태어나서 청춘을 같이 공유하자 딸이랑 아빠로 다시 만나지 말고 그래서 또 나 키우느라 고생하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있자 내가 정말정말 많이 사랑하고 많이 미안해
7월 블로그 나름 좀 꾸준히 쓰는 것 같애 그냥 퇴근길이 심심해서 어쩔 수 없다 ! 골드라인 타고 가는 길은 너무 지루해 열시공원 막차 탑승했다 언제부터인가 글을 잘 쓰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는데 독서를 꽤나 멀리하고 있던 터라 남들이 쓰는 글에 감탄만 하던 중 어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내가 하는 생각들을 이렇게 잘 전달을 하는건지 위로가 필요하던 때 딱 맞춰서 신청 완료. 진짜 찐찐 막차였다 마지막 시즌이라 해서 과월호까지 신청해서 받음🏻 홀인원 촬영하러 이천 가는 길인데 휴게소에서 난데없는 비트박스를 봄 다들 기억해 비 . 트 . 밖 . 스 . 골프장 주차장 꽉꽉 차 있는 거 보고 약간 또 현타 왔쟈나 평일 오전 백화점 갔을 때랑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사세 뭐 그런거? 일요일 오전부터 다들 부지런하게 골프 치는 거 보고 약간 좀 그랬음 ㅎ 난 아침 댓바람부터 일하러 이천까지 갔는데 ; 주차장 지나다니는데 뭔가 자꾸 팔랑거리길래 봤더니 나비, 나비는 죽은 자의 영혼을 담고 있는
지금의 생을 완전히 뒤엎고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준 숙희를 히데코는 그렇게 부른다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삶 속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구원자를 기다리지 않을까 어쩌면 파멸자일지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동시에 나의 삶을 망치는, 또 나를 구원해주는 이다지도 역설적인 사람. 아, 예쁘다
바쁜 일주일 보내기 ! 미팅 가고 미팅 가고 편집하고 화요일 인청공항으로 미팅 갔넌데 여전히 평일 오전 백화점마냥 상대적 박탈감 좀 심하더라 나는 일하러 백화점 가고 일하러 공항 가는데 남들은 캐리어 싸들구 룰루랄ㄹ라 놀러가 진짜 이게 맞아 ? ㅠㅠ 나도 여행 가고싶어 공작새가 책 읽다 내 생각 났다고 보내준 사진 살아있어줘서 고맙고,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사람이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잊지 않고 살아가래 잊지 않아야 하는 것들임이 분명한데 너무 당연하게 잊혀지는 것들 이것들은 잘도 꼭꼭 숨어있다가 가끔 이렇게 누군가에 의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들 나랑 숨바꼭질 하잔거야 뭐야 그냥 멍 때릴 때 틀어두는 애들 오랜만이라 반가우면서도 단순하고 아웅 근데 쟤 나한테 지금 뻨큐하는거지 ; 여름 필수 코스 함 거치러 또 와주구 ,,,, 거의 한 2년만에 ? 샵도 엄청 많이 바뀌고 2년만에 와주셨다고 반겨주시구 예전같았음 시술받는 동안 도란도란 두런두런 얘기도 할 텐데 요즘은
8월 첫 일기 시작은 웨투얼로 ,, 웨투얼 노래 다 좋은데 특히 요즘 꽂힌 시즌즈는 계절 불문 다 어울리는 듯 근데 굳이굳이 어울리는 계절을 뽑으라 하면 여름밤 잔잔한 물가 곁에서 듣기 딱 좋은 느낌 ,, ㅠ 웨투얼 안들으면 찾아간다 꼭 듣길 바람 오휘명 작가님 열시공원에 이어 ㅣ 박근호 작가님 비밀편지 구독하기 내 코묻은 돈 갖다 바쳐 다 갖다 바쳐 ! 나 자꾸 이런거에 좋아죽는거 알고 이쿼카가 은근슬쩍 나 꼬드기는 건지두 몰라 (사실 그 누구도 꼬드긴 적 없고 혼자 그냥 혹함) 자막 작업이 유독 안되던 주간이고요 ,,, 집중도 잘 안되고 내도록 붙잡고 고민해도 안써지고 결국 일주일 내내 자막 때문에 머리 짜맨듯 야근도 하고 주말엔 그냥 설렁설렁 나와서 자막 쓰고 근데 문제는 야근하거 주말에도 했눈데 일주일이나 걸릴 일이냐고. 아 답답해 죽는줄 아랏다 담부턴 진짜 걍 고민 덜하고 일단 뇌리 스치는 대로 자막 냅다 써버리려구 응응 블루문 뜨는 날 ~ ! 야근 덕분에 ; ㄹㅇ “덕분
안녕 나 오늘 술 좀 마셔따 혼자 있을 땐 뭘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시덥잖은 영상들이나 틀어놓고 술을 마셔 내가 주말을 보내는 방법. 오늘 시작은 밍기뉴 나의 모든 이들에게, 지겹다 ! 미안한! 그래서 빈말로라도 뭐 하자는 말 안해 이제는 생각해보면 자존심 그런거 없었던 것 같애 근데 나는 나를 유치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아 온전히 나일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 이 사람 앞에선 내가 어른스러운 척을 안해도 되는 그런거 우리만의 언어들, 우리만 아는 순간들 눈만 마주치면 곧장 바보같이 웃게 되는 그런거 말야 오랜만에 내 옛 동네 근데 진짜 김포에서 사당까지 생각보다 넘 힘드네^_^ 도도맘 결혼 소식에 부리나케 청첩장 받으러 온거거든요 오랜만에 만나는 오빠들이랑 언니랑 부삼 조지기 사당에 6개월을 넘게 살면서 사당 부추삼겹살이 유명한 줄 모르구 응응 ,,, 헛살았다 모 이런 느낌 ? 근데 이 집 진짜 맛있더라 나랑 같이 먹으러 가자 복돈이 부추삼겹살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1길 68
마음 가는대로 사랑같은 걸 했던 거야 사랑같은 걸 말야 사랑같은거 그냥 너무 짜증이 나. 깜깜해 어떤 날은 사랑으로 또 어떤 날은 미움으로 이리저리 날뛰는 마음으로 언제나 상처받는 건 나고 견디려면 더 많이 웃어야 한다고,
냐세요 ~ 나불나블로거임다 오 나불나블로그 좀 괜창ㅎ은 듯 근데 너무 나영석의 나불나불 따라한 것 같애? 내게 여름은 비수기 그 자체 그래도 아무 탈 없이 아무 사고 없이 잘 ,,, 마무리하는 중 ,, 여름의 끝자락을 미련없이 흘려보낼 줄 아는 나는 가을 좋아 인간 ! 더이상 뜨거운 햇빛에 눈살 찌푸리지 않아두 ! 된다 ! 이거야 ! 그럼 가을맞이 마지막 여름 일기 레쭈고 왜 갑자기 불어에 꽂혔냐면 사실 큰 이유는 없는데 언어는 여전히 나의 모든 오감과 흥미를 자극하는 분야인 것 ,, 스페인어는 비록 숫자에서 백기를 들었으나 이번엔 절대 그러지 않겠다는 나의 결연한 다짐 . (과연) 아무튼, 왜 불어냐 하면 노래 부르는 순간만이라도 나 파리지앵 기분 느껴보려고 뻥이야. 스텔라장 - L'Amour, Les Baguette, Paris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불어를 모르니까 발음이 너무 어렵더라 이거야 한글로 써서 외우라면 외울 수 있겠지 근데 불어가 가지는 그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진 느
오늘 블로그 제목은 백예린 - 산책 구럼 레쭈고 아아 아이엠그라운드 아로 시작하기 아침 댓바람부터 성수 촬영 갔다온 날이지롱 일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서있었눈디 점심때쯤부터 심장 겁나 두근두근거리는 느낌 나고 호흡 받치길래 삼실 돌아와서 정리하고 병원 갔다 8시가 넘은 시간이라 쩔 수 없이 응급실 감 이러면 너무 억울하지 ,, 피검사 했을 때 빈혈 수치 다시 또 떨어져서 빈혈때문에 산소포화도 떨어져서 그런걸수도 있다구 응응 .. 근데 산소포화도는 별개인 것 같고 심인성 문제인 것 같담서 나보고 예민한 편이냐, 스트레스 받는 일 있었냐 하시는데 나도 살짝 공황인가? 싶었음 촬영장에서나 지하철 이런 데서 갑자기 두근거리고 숨 못쉬겠고 그래서 🏻️ 암튼 빈혈 수치 핑계로 삼실 출근해서 저 고기 먹어야해요. 고기 ! 를 외치며 예향정 가기 제가 먹은 소주는 아니고여 병따꿍으로 고양이 맹들어보고 싶었는데 왜 나에게만 호락호락하지 않은건데? 날이 많이 쌀랑해졌다 바람이 차워 ˶‾᷄
잘들 지내셨쇼? 금쪽이가 사준 빵 먹고 미라클 모닝 보내기 무화과크림치즈 억수로 맛있네예 ,, 근데 냉장고에 넣어두니까 빵이 엄청 딱딱해 크림치즈때문에 냉장보관 했눈데 어케해야해? 여유롭게 해치우고 잠원한강공원으루 =33 ㅎ졸라 기대된당 탱이랑 무소음DJ파티 가기루 했기 때문 사실 전날까지 연달아 있는 일정들로 살짝 망설였지만 파토내는 나 용납하지 못함. 사전예약이랑 현장대기 줄이 있었는데 현장대기 어마무시했고 ,, 사전예약한 우리는 여유롭게 가서 딱 헤드셋 받아서 나오는데 현장대기 마감이라더라 다들 미리미리 예매하세욧 ! 그게 이득 (무)소음 DJ 파티 요 디제 뽕디스빠뤠 반짝반짝 ... 아롱아롱 ... 아바타마냥 다들 헤드셋 쓰고 서서 둠칫거리는 모습들이 꽤나 귀여움을 유발한다 .. 나도 모르게 픽 하고 웃음 남ㅋㅋㅋㅋㅋ 헤드셋을 안쓴다 해서 아예 무소음은 아니었고 적당히 음악이 들리긴 했다 그래도 역시 흥박사 불러오려면 고막에 때려박혀야지 재밌고 신나고 생각외로 군중심리의 대
10월 상반기 1 일기 레쭈고 추석 연휴 끝나고 서울 도착하자마자 신고식 때리기 🏻 연휴 사이에 부쩍 무거워진 캐리어를 들구 롯데리아로 갔다 오랜만에 먹는 선데이 아이스크림 이렇게 감칠맛 날 줄이야 근데 가격이 어느 새에 이렇게 올랐는지 모르겠다 선데이 아이스크림 900원 아니었냐며 ... 딸기랑 초코 하나씩 시켜서 먹었는데 초코야 말할 것두 없지만 딸기가 의외로 맛있었던 기억 (초코는 그냥 초코시럽맛이긴 해) 절라 마싯당 ... 집 와서 짐 대충 풀구 바로 고생한 우리를 위해 슈퍼드라이 한 캔 ,, 생각보다 괜찮은 슈퍼드라이인데 특히 캔 안에 생기는 엔젤링이 넘나리 싱기했고요? 오늘도 여전히 손의 온기와 맞바꾼 거품 머리 대고 누우면 내일 뭐먹지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ㅋㄱㅋㄱㅋㅋㅋㅋ원래 그런거 아니겠나요 점심 먹으면서도 디저트 뭐 먹지 저녁 뭐 먹지 고민하는 인생 초밥 먹기로 맘 먹고 구경하넌데 생각보다 초밥집 넘 많구 응응 리뷰 갠찮은 곳 찾아서 초밥이랑 연어롤 먹었다 사실 롤
킁킁 - 가을냄새 물씬 단풍옷으로 슬슬 갈아입는 나무들이 넘 예쁘다 너네만 옷 갈아입냐 나도 가을옷 내놓으라 삼실에서 잠깐 볼 일 있어서 나온 새에 마주한 단풍 ! 이때다 싶어 주위를 둘러봤더니 나 빼고 단풍축제 하던데 나만 빼놓고 놀지 또 ; ㅋㅋ 모냐면 금쪽이랑 축구 보러 갔다왔거던 ! 2002년 월드컵 이후로 붉은 악마는 진짜 오랜만이거든요 사실 2002년 월드컵때도 세상 물정 모르던 새싹이던 나 오랜만에 머리띠 쓰니까 기분 너무 좋구 다같이 머리 반짝거리니까 또 괜히 결속력 뭐 이런거 ㅎㅋ 웃겨 증말 ~ 경기장 들어가보자구 레쭈고 미친 여기서부터 국뽕 이렇게나 차오를 수가 있나 싶었다 뭔데 나 왜 벅차오르는데 경기장 붉은 빛으로 꽉꽉 채워져있는데 넘 예뻤다️ 근데 이렇게 국뽕 그득한 마음으로 경기 보면서 야끼소바를 ? 알게뭐람 야끼소바 존맛 근데 좀 긴장해서 많이 못먹었다 ㅎ 왜 그래 너. 쫄?ㅋ 손흥민 건강제일 플랜카드 넘 웃겨버림 피어싱 아직 다 아물지도 않아서 저 지경이
사람의 마음은 다 그렇게 생겨먹었을지도 몰라 음음, 좋다 으연할 쑤 업써 내 가을 어디갔어 돌려내 • • • 돌다리 건너듯 뚱땅뚱땅 추워지는 날씨 분명 가을인데 왜 겨울같지 패딩 내놔 리얼로 봄여어어어어어어르으으으음갈겨어어어어어우우우울 이거 아니냐고 아니 어쩌면 이건가? 헉 아니 이젠 이렇게 될 지도 멜빵원피스 너무 내 취향 아잉교 금쪽이한테 잘 어울릴 것 같냔 의미로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나냐고 묻는데 ,, 나 아니야 ,, 웅 ,,, 왜케 바꼈지 했대 실망핸냐 ! 미안한 ! 어우 김포 서울보다 유독 추운 것 같애 외풍 엄청 들어와서 좀 춥다 긴바지로 바꿔입고 이불 차내삐리고 자는쏘 쿨 걸인데 이젠 발 끝까지 꼭꼭 덮구 자 ,, 글구 난방을 살짝씩 틀기 시작했다 원래 겨울에 전기장판 외엔 잘 안켜는데 어쩔 수 없어 바닥이 너무 얼음장이야 ,, 예전 집처럼 카펫을 깔 수두 없구 것도 너무 고된 작업임 . 이 글을 보는 당신 러그 사줘 . 이사한 삼실 엘베는 포토존이 있읍니다 .jpg 근
뭔데 10월에 이렇게 일기를 쪼개쪼개 쪼개서 올렸지 나 꽤나 부지런했나 ? 혹은 밀렸나 ? 모지 ? 몰라 일단 레쭈고 김포 골드라인 무리한 승차 금지에용 다행히 여유로운 출근 시간에 낑겨죽는 지옥을 경험하는 횟수가 남들에 비해 적어서 다행이다. 그냥 정말 다행이란 걸 말하고 싶었삼 고창 머스크 멜론 도른놈 4수가 왔고 블로그 쓰는 지금 촐 3통 반을 먹은 상태 후숙 안해도 맛있고 후숙 했더니 뒤~집어지게 맛있고 금쪽이가 생각보다 짐빔이랑 멜론이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근데 맛있는 거랑 맛있는 거 먹우니까 당연한거야 ~ ! 윳 후 ~ 주말처럼 짧게 스쳐지나갈 가을이지만 세 계절을 꼬박 기다려 낸 트렌치코트 걸쳐주기 힙하게 헤드셋 포기할 수 없죠 다소 난해한 패션같지만 어차피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어 사장님, 그럴 수 있다 쳐요 그치만 제일 예쁘다면서 과연 그럴까?는 뭐냐구요 저거 안돼 탈락 미팅 가는 길 =33 압구정 지하철역 나오는데 저 멀리서부터 시선을 앗아가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금쪽이가 찍어준 나 괜한 의미를 부여하든 아니든 그저 희망 사항이든 아니든 사진에서 찍어주는 사람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한다 조금은 웃기지만서도 순간순간을 담아내려 숨죽이고 찍는 모습들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어 마음에 꼭 들어 모두 다
안녕 ... 아직 내 주변에선 독감 걸린 사람이 나밖에 없는 것 같애 .. 그래서 가져온 따끈따끈한 독감 후기 ... 얼리 어답터는 봤어도 얼리 페이션트 뭐 이런건 처음인디 어어 그래그래 일단 레쭈고 ... 1. 발현 일단 월요일 밤-새벽 촬영 후 새벽 4시 퇴근 수요일 아침 6시 - 오후 8시 촬영 후 오후 11시 퇴근 ️ 일단 첫 번째로 충분한 숙면을 이루지 못했다 ️ 두 번째로 촬영하면서 스트레스를 겁나 받았다 내가 미흡했던 부분이 물론 컸지만 예민+외부 스트레스 이게 제일 컸는지 혹은 수요일 촬영 때 방문했던 공장에서 원목 공정 과정에서 나오는 분진?때문인지 모르겠지만 ️ 혹은 정말 독감 바이러스 보균자와 스친건진 모르겠지만 목감기부터 시작되었다 스트레스+면역력 약화+아침저녁으로 쌀랑한 날씨 를 탓하고 싶은 나의 맘 2. 증상 ️ 첫째날 목요일부터 목이 칼칼하고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그것 말고는 딱히 다른 증상이 없어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 갔는데 그냥 간단한 목감기 약만 처
[자라나라 트리트리] 이 트리빔에 맞았다면 30초 안에 선물을 달아줘! 크리스마스 롤링페이퍼로 따뜻한 연말을! 연말 편지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tree.joody.day 트리트리빔에 맞아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기 싫으면 좋은 말 할 때 (?) 선물을 달아라 (?)
여전히 나는 때때로 그리고 자주 불안하고 문득 이런 마음들이 이렇게 자주 흘러나와도 되는건가 싶지만 불안해도 사랑하고 불안해서 사랑하고 참 좋지 않니, 모든 것들이 원래부터 거기 존재했던 것처럼 거리낌 없이 위화감 없이 우리를 보고 있어
해 바뀌기 전 랴부랴부 쓰는 겨울 하반기 + 연말정산 퇴근할 때 쯤 KFC 치킨 1+1 한다는 소식에 냉큼 퇴근해서 사우역까지 갔다 ㅎ 치킨 먹으려고 집도 지나치고 정성 갸륵해 비 엄청 오네용...^^ 그래도 무사히 품에 따뜻한 치킨 품고 되돌아가기 넘 많이 샀나 솔직히 kfc치킨 좀 느끼해서 많이 못 먹겠다 그리고 원래 양념을 좋아하지만 양념이 훨씬 맛있음 두 조각 먹고 지쳐버린 나에요•• 하지만 비스킷은 못 참고 꼭 먹지 미팅 가는 날〰️ 안전벨트 할 때마다 매번 느끼지만 너무 불편하다 안전벨트가 내 목을 자꾸 조여서 안전한 게 맞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 버스 정류장이 눈에 띄어서 고백리 ! 근데 사진 찍고 나니까 밑에 붙어있는 종이에 시선을 더 빼앗겨버리는 것은 왜일지 이 지그재그 차선만 보면 생각나는 썰이 있다 몇 년도 훨씬 더 된 일인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짤 보고 그 뒤로 계속 웃겨서 저항없이 웃어버리는 것 마치 kfc할아버지 리본이 팔다리로 보이는 저주마냥 낄낄 ,, ꉂ
1. 올해의 첫 음악 검정치마 - Antifreeze 열두시 땡 할 땐 검정치마 Antifreeze 듣고 있었다 모두 잘 될거라는, 하고싶은 걸 다 하자는 힘찬 노래를 들을 때 나는 낭만과 사랑을 듣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사랑노래 낭만이고 사랑이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2. 올해의 첫 소식 소식이 아직은 없다 그 소식 말고 적게 먹는 소식이라면 이미 했는데 3. 올해의 첫 사진 일하러 간 카페에서 유리창에 비친 모습만 구경했던 나 신청곡 이정현 - 와 제법 싱크로율이 좋으네요 4. 올해의 첫 음식 꾸역꾸역 끓여먹은 떡국 5. 올해의 소원 무엇보다도 나와 가족의 건강과 행복 불안감을 뒤로 두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강인한 내가 되고싶다 발 딛고 서 있는 곳에서 최대한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마음 갖기 6. 올해의 목표 혼자서도 꼼꼼히 준비하고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PD가 되자 나만의 편집 스타일을 좀 더 확고하게
탠이랑 소소하게 써보기루 한 블로그 주제 모음집 첫 번째 작년 오늘의 인스타 스토리 되겠다 - ! 사실 1월 1일에 쓰려 했는데 인스타 들어가두 스토리가 안떠서 나 작년에 암것두 안했나 싶었는데 그냥 인스타에서 안떴던 것.. 아쉬운대루 1월 3일 스토리! 근데 오히려 좋아. 왜냐? 상견니 ,,, 내가 널 어떻게 잊었는데 ,,, 어떻게 나한테 또 이럴 수 이쏘,,,,이쟌스 쨩니옌찡 비러치라이 한창 상견니 열풍이 불 때 ‘상견니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딱 이거였는데 1화 보자마자 나는 상친놈이 되어버린 것이야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 보는 족족 찰떡같이 이해가 너무 잘돼서 이건 진짜 미친건가 싶었다 그치만 미친 건 나였지 미친 건 나였지 리쯔웨이,, 허광환 얼굴에 반하고 리쯔웨이 캐릭터에 반하고 헉 머야 나 대만남자 좋아하나봄 제일 좋았던 건 리쯔웨이랑 황위쉬안이 같이 잔디밭에 누워서 이어폰 나눠끼고 노래 듣던 잠만 빨간 이어폰 내놔 사실 드라마 내용이랑 명대사 이런 건 어렴풋
블로그 주제 모음집 두 번째 가장 최근 사진이라 하면 바로 어제 사진들인데 삼실 갔다가 집 갈 때 찍은 나무 눈이 내렸던 터라 살짝 쌓여있는 눈이 예뻤다 이쪽은 생각보다 많이 안 왔던 것 같은데 다른 동네는 눈발이 꽤나 굵었던 모양이다 어쨌든 올해는 원없이 눈 보는 중️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일 끝나고 집 가면 오늘은 혼술을 꼭 조지리라 마음 먹고 모듬회랑 청하 찌끄렸다 도무지 무얼 보면서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 무엇도 흥미가 없었고 귀에 안들어와서 그냥 아무거나 틀어놓고 먹기만 했다 생각이 많은 내가 싫고 그런 나를 생각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과 모든 사람들이 미운 밤 관계를 망치는 대표적인 행위로는 침묵과 상상이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제멋대로 생각하면 관계의 단절은 곧 현실이 된다 관계에 있어 말은 불가결하다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줄 확률은 내 기대보다 희박하다 침묵하게 만들지 않아야 하는 것, 그게 우선 아닐까 이유없는 침묵은 없다 생각한다 모르겠다 관
머야 제주도 가고십다 나 째금 귀여웠네 ˶‾᷄ ⁻̫ ‾᷅˵ 2023.1.9. 1년 전 오늘 [제주 여행] DAY2 블로거양반,, 제주 작년에 갔는데요 ,, (동백키친, 한담해안산책로, 콜린제주, 제주 돈토랑) 아 벌써 그리운 제주 ,,, 제주는 꼬박꼬박 쓸 줄 알았는데 이것 참 작년 글을 아직도 쓰고 있는 꼴이라니요 ^_^ 둘째날 아침 뚜벅이들은 애월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타러 갔어요 지난번 다녀왔던 제주 여행에서의 숙소와 거리차이가 얼마 없어서 수월하게 갈 수 있었어요! 애월몽의 딸, 중엄리의 딸은 그냥 지나칠 수 없습미... 다만 나는 너를 사랑해
블로그 주제 세 번째 〰️ 내 최애 아서커림 TOP5 〰️ 솔직히 아이스크림 킬러인 나로서는 최애 아이스크림을 꼽으라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이긴 한데 그래두 굳이굳이 꼽자면 먹는 빈도수가 많은 친구들로 정리했다 1. 토마토마 한때 단종?설이 돌았던 것 같은데 최애는 머니머니해두 토마토마 토마토 자체를 좋아해서인지 토마토주스도 좋아하고 토마토마도 극호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이여 2. 빠삐코 초코 삐삐리빠삐코 저 석기시대 만화에서나 볼 법한 (맞는지 모름) 암튼 초코맛 찐한 아서커림이라 좋아한다 초코 쭈쭈바 중엔 그래도 젤 진한 것 같은? 3. 얼려있는 야쿠르트 사실 앵간하면 다들 유년시절 + 학창시절에 요구르트 꽤나 얼려먹었지않았나 ? ㅎ 굳이굳이 뒤꽁무니 이빨로 뜯어서 찔끔찔끔 물총 쏘듯 먹기도 했고 응응 암튼 야쿠르트는 최고란 말씀 네고왕에서 한국야쿠르트 나온 편 안봤으면 이런 아이스크림이 있었는 줄도 몰랐을거다 별다른 맛이 가미가 되었다거나 공장맛 나는 게 아닌 찐 야쿠르트 그 맛
내 얘기야 1월 둘째 주 일상 레주고 쉽지 않은 일주일의 연속이었다 휴 지치고 즐겁고 지치고 지치고 즐겁고 지치고 단짠단짠도 아니고 머야 그래두 힘을내쟛 트레이더스에서 장볼 때 샀던 냉동블루베리 갈아먹기@@ 그냥 우유랑 냅다 넣고 가니까 꼬숩고 맛있긴 한데 그저 건강한 블루베리 그 이상이하두 아니었던 맛 나는 건강함보단 맛있음을 택했다 그래서 설탕 째끔 넣구 갈았더니 달짝지근하니 맛있었다 카페 차려 그냥? 출근할 때부터 눈이 소복히 내리더니 나뭇가지에 눈꽃처럼 ️ 예쁘긴 했지만 눈꽃은 제주도 천백도로에서 꼭 한 번은 보고싶다 퀘벡에서의 겨울도 기대가 되고 스위스에서도, 핀란드에서도 아, 여행가고싶다 퇴근하고 혼술한 날 기분 좀 풀어보자고 마신건데 효과는 0% 오히려 더 심란하고 회가 많아서 두 시간이 넘도록 꾸역꾸역 먹다가 밤을 꼴딱 샜다 참숭어회를 먹었어야 했는데 눈 와서 배달 안되는 게 넘 아쉽 다음엠 꼭 참숭어 시켜먹어야지 동댕이랑 엄마는 덕유산 놀러@@ cctv 앞에 서 있을
제목은 오랜만에 들은 문웅주 - 섬그늘 1. 얘들아, 있잖아 방금은 먹지도 않을 초콜렛을 세 개나 샀어 딱히 먹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맛있어 보이지도 않았는데 그냥 샀어 그것도 세 개나. 눈치없이 한 달 가까이 계속되는 생리 탓이라 할까 으웅 2. 거실에 있는 테이블은 정리를 안해서 엉망이야 다 먹은 약봉지들이 나뒹굴고 언제 챙겼는지도 모르는 온갖 곳들의 명함들이 늘어져있어 3. 옷은 암만 정리를 해도 뒤돌아서면 어질러지고 한숨만 나오는 거 있지. 그래서 하기가 싫어졌어 근데 또 그 어질러져있는 모습들이 너무 답답해서 한숨이 나 해야하는데 하고싶지가 않다 응응 4. 지금 먹고 있는 약이 그래도 부작용이 있나봐 그래서 내가 요 한 달 기분이 계속 오락가락이고 예민한걸까 대체로 기분이 너무 좋지 않은 날들의 연속이야 5. 지금도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잠이 온다? 푹 쉰 것 같지가 않아. 역시 별로야 그치 그래도 또 꾸역꾸역 참아가면서 하겠지 있지 얘들아. 나 잘하고 있는거 맞니,
1월 ,, 셋째 주란 ,, 이런 기분? 그리구 한파가 다시 찾아온 지금 ,, 넘 추어 ,, 도대체 뭐라고 쓴거야. 나는 왜 달에 있는건데 나도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나 자신 너는 누군데 지구에 있고 나는 왜 달에 있는지 우리는 무슨 사이였길래 이다지도 닿지 않을 곳에 있는 것이고 우리는 지구랑 달에 있으니까 언제까지고 겹쳐지지 않을 공전주기 위를 맴돌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햇빛이 넘 예뻤다 요즘 맞춘 알람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서 뿌듯하구 그런 덕분에 이런 금빛 햇살을 보는건가 핸드폰엔 차마 안담겼는데 진짜진짜 예뻐서 잠이 확 깰 정두 병원 갔다 출근하는 날=33 예약하구 가도 좀 기다려야 해서 예약이 필요있나 싶을 정두,,, 약만 처방받고 왔는데 부작용은 없었냐는 말을 왜 이제 물어보세요 ㅠ 진작 귀뜸좀 해주셔야죠 어째서 비급여 ,, 어째서 ,,,,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이럴거면 그냥 임시저장글 삭제해. 사실 제목밖에 없음 어떻게 이렇게 밀릴수가 그리고 또 어김없이 내리는 눈 올해
이번 일기 제목은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크르르 보통의 고백 가사 첫 줄 - ! 진짜진짜 출근길에 매일 듣는 노래 다들 들어보셔라-! 모닝 커피 한 잔 때리려구 컴포즈 가있다가 문득 본 손 소독제 ,, 잘못 보면 굉장히 아찔한 일 아닌감요 ,,, 설탕시럽 아니고 손소독제랍니다 조심하이소 무턱대고 쭉 짜불지 말고 집 와서 간단히 뭘 먹지 고민하다가 밥전 먹고 싶어서 대충대충 사온 참치랑 계란으루 만들어봄 대충 만들어서 평소 먹던 밥전보다는 노릿노릿 예쁜 맛은 없지만 그래두 머 ,, 맛만 있음 장땡 아닌감 ! 구리구리는 동그랑땡같다고 했는데 얼추 그런 느낌도 났다 부산 사람 아니랄까봐 밥도 스까묵냐고(?) 냉동고에서 자고 있던 대패삼겹이 깨워서 쪼매 꾸워주고 같이 먹기 절라마싯다 인정해안해 진짜 미운놈한텐 밉다구 안한다 쌍욕을 마 쌔리박을 뿐 머야 비타민 주제에 ! 귀여웁게 ! 보여주고싶게 ! 별안간 선배와 함께하는 경상도 사투리 능력 고사 나는 일찌감치 만점으루 통과 (당연한거
무언가를 사랑함으로써 살아가는 것, 맞아 그렇다면 사랑함으로써 괴로운 건? 공존할 수 없는 감정이 자꾸만 부딪힐 때의 그 감정은? 사랑에 좌절하던 그 순간들도 이긴다고 할 수 있나,? 사랑은 턱없이 나약해서 지키려 애쓰지 않으면 중심을 잃고 무너져버리곤 했다 사랑을 지키는 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몫이었다는 말이다 이제껏,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그게 둘이던, 하나이던 간에 일이 바빠도 시간을 내서 만나는 사람 숨막히는 지옥철 속 인파를 뚫고 온 사람 출근할 때 꼭 아침인사를 남기고 자기 전엔 늘 사랑을 남기던 사람 위로해주려 손을 잡아끌고 한참을 말없이 같이 걸어준 사람 사랑하지 않으면 굳이 하지 않는 수고로운 일들을 하는 사람이 ,, 많았던가 어느 것 하나도 서로의 애정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들 사랑하지 않으면 굳이 하지 않는 일들 수고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하는 위의 것들이 사랑이 결국 이긴다는 결론에 수렴하나,? 눈앞에 심장을 꺼내들어 보여준대도 나는 온전히 믿을 수 있
오늘은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아 귀찮고 싫고 그냥 그렇다 2월 일기 올리려다가 그냥 싫어서 다 지웠다 기분 좋게 바닷바람 잔뜩 맞고 온 것만 생각해야지〰️
사는거 개 어렵티비 ,, 오랜만에 을밀대 다녀왔다 지난번보단 비빔 덜 매워서 먹을만 했던 듯? 생선구이 못 먹어서 밀대밀대 갔는데 여전히 육수 맛있고예 기여운 달이 털이 둥실둥실 찌는 중 그런 눈으로 보면 언니 심장 아파요 그리고 대충 아시안컵 8강 진출했다는 짤 초점이 나가부러서 어쩔 수 없다 심장이 너무 쫄깃해지는 경기라 보는 내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기분에 괴로웠삼 김밥 + 돼지갈비 + 컵라면 = 맛없없 촬영 가는 날 ,,,,,,,, 장비 싣고 택시 타고 압구정까지 쉽지안았다 ,,, 코알라처럼 살고싶어(?) 곱창전골 ,, 꽤 맛있는 녀석 ,,, 역시 곱창전골엔 우동사리가 최고인 것 기름 잘잘 넘치는 방어 ,, 드디어 두 번째 방어를 먹었다 꼬독꼬독 고소한 미친 방어 근데 확실히 너무 기름져서 먹다보니 물리긴 했다 그리고 ,,, 구성안 정리에 괴로워하는 나 결국 한숨 푹 내쉬면서 “나는 깡깡이야” 엔딩 곱창전골 어게인 데자뷰냐고요? 아니요 뚱인데오 반찬이 아쉬워서 스팸 하나
우-하! 리뷰 카테고리글에 굉장히 오랜만에 올라오는 글인듯 해요 한동안 귀찮음과 여성분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주기의 겹침과 이리저리 핑계대며 미루다 보니 왁싱에 흐린 눈 하고 있었는데요 슬슬 때가 된 것 같아 큰 맘 먹고 왁싱샵 방문을 했어요 ~ ~ ! 마곡역에 위치한 왁싱 전문샵 릴라왁싱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레쭈고! 왁싱샵 찾아서 가는 길 @@~ 가는 길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건물 외관에 큼직하게 “릴라왁싱” 적혀있어서 아! 저기구나 하고 바로 알았던 ㅎㅎ 마곡역 왁싱샵 릴라왁싱은 1인샵으로 1:1 예약제로 시술이 이루어진답니다! 특히 원장선생님께서 남/여 왁싱, 임산부 왁싱 등 다년간에 걸친 왁싱 시술 경력이 많으신 분이셔서 완전 믿음이 갔어요 역시 전문적인 기술을 갖추시고 숙련된 분께 받는 게 저도 덜 고통스럽고 (?) 안심도 되고 그러더라구요ㅎㅅㅎ 문을 열고 들어가면 깔끔하고 예쁜 내부가 저를 먼저 반겨줘요,, 솔직히 매장 깔끔하고 예쁘면 ‘우와..’ 하고
우-하! 암사역 인근 미팅을 하러 왔다가 선배님 아시는 분이 운영하시는 카페라 해서 한번 다녀와봤다 그럼 레주고! 깔끔한 간판 덕분에 한눈에 찾을 수 있었던 카페 주택가 사이에 위치해서 조용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커피도 마시고 디저트도 먹고 노래도 듣고 쉬고 ~ 사실 아직 오픈 전 시간에 가서 째끔 기다렸다ㅎㅅㅎ 입구에 줄지어 서있는 빈 병들이 넘 기엽티비 카페 겸 위스키바로도 운영하고 있다 커피 + 위스키 + 디저트라니! 타로와 신년 운세도 하는 것 같았다 빅웨이브 맥주 입고 완 ! 그리고 영업시간이 적혀있는 귀여운 팻말 오후 15시에 오픈해서 24시까지 운영하는 카페이다 동네카페는 일찍 문 닫는 곳이 많은데 여유롭게 늦은 시간까지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대관도 진행하는 것 같았다 다만 주택가라 조용조용히 써야할 듯 ! 매장 딱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소파 감각적인 인테리어들과 센스 있는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기분이다 특히 이 소파는 너무너무 탐나버리고
오늘 제목은 지금 딱 들린 노래가사 우린 노래가 될까 - 너드커넥션 설 연휴 종결 D-1 오랜만에 구리랑 홍대에서 만나기로 했다 머야 날씨 조아 ,, 얼른 봄 내나요 머야 ㅑ얼릉 오세요. 홍대사람 짱많구링 지하철 매표 기계 앞에서 헤매는 쭝궈런 1명 帮帮했다 멋진 나 . 아직 죽지 않았다! 라고 자만하고 싶지만 사실 더듬더듬 중국어 소심하게 내뱉고 내심 뿌듯해하던 것 뿐 ^^ 홍대 애플스토어 갔다가 생각보다 쏘쏘해서 밥 먹으러 갔다 앞에 웨이팅이 두 팀? 정도 있었는데 우리 딱 줄 서자마자 뒤에 사람들 줄 엄청 서기 시작했다 이거바 ,, 우리 먹을 복 있는 듯? 나 배고파서 사진 넘 대충 찍었는데 나중에 구리가 사진 보고는 ’대충 찍었지‘ 바로 추리 때려버리고 ~ 귀신같애 스페셜텐동이랑 새우장텐동, 하이볼 맥주 하나씩 시켰다 튀김이랑 새우장 주거니받거니 품앗이하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지만 생각보다 더 느끼했다 와사비 더 달라해서 먹었는데 산더미같이 준 와사비두 다 머금ㅎ 저스트
근데 사실 그 어떤 노래를 들고 와도 정말 나만 아는 노래는 없을걸 ? 있다면 내가 만든 노래 (내만노) 아님 남의 노래 내가 커버해놓고 혼자 듣는다거나 뭐 그런 것들 ? 근데 얘네가 노래라고 할 수 있겠니 아무튼, 내 주변친구들은 사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잘 모른다 ㅠ 나는 지독한 감성충이니까 ㅠ 요즘 꽂힌 노래들을 보면 1. 크르르 - 보통의 고백 보통의 고백 아티스트 크르르 발매일 2023.12.17. 크르르 노래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로 얼마전에 블로그 제목으로도 썼던 곡 2. 리도어 - 영원은 그렇듯 영원은 그렇듯 아티스트 리도어(Redoor) 발매일 2021.01.09. 리도어도 좋은 노래 짱 많은데 요즘은 영원은 그렇듯 에 빠졌다 가사 곱씹어보면 뒤집어져버려 3. 라쿠나 -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CAKE 아티스트 Lacuna(라쿠나) 발매일 2019.04.02. 라쿠나 - CAKE 앨범의 수록곡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는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첨 들
오랜만에 맥주 한 잔 걸치기 딱 좋은 곳을 다녀왔다! 마곡나루 지박령이라 매일같이 보던 곳인데 와 저기 노래 완전 빵빵하게 틀어준다ㅠ 재밌겠다 라고 생각만 하고 아직 못가봤던 곳 ,,, 이번에 작가님이랑 선배님이랑 간단히 미니 회식(?)을 마곡나루 술집인 사운드랩에서 하기로 결정! 입구부터 너무나 대놓고 “혼술환영” 이라 적혀있다 혼술이 가능한 술집이라 간단히 노래와 맥주를 곁들이고 싶은 날 혼자여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들어가면 온갖 종류의 위스키들이 진열되어있는 카운터 ! 생맥주 기계와 다양한 위스키, 칵테일들을 주문할 수 있다 바 자리에 있는 조명이 너무 예뻐보였다 입구부터 놓여있는 네온 사인 문구 덕분에 가게 인테리어가 예쁘고 고급스러운 느낌,,, 특히 연인들이나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기두 하다 다음엔 저 예쁜 조명이 있는 바 자리에도 앉아봐야겠다 독특한 디자인의 테이블에 감성 가득한 조명까지 더해져서 분위기가 너무 좋은 술집이란 생각이 들
속눈썹 펌 한 지 1년이 훌쩍 넘어버려서 화장할 때 마다 뷰러에 불고데기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나에요•• 여태까지 했던 속눈썹 펌도 사실 3주? 면 풀려버려서 사실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미뤄왔는데 도무지 밋밋한 내 눈을 견딜 수가 없어서 퇴근 후 김포 장기동 속눈썹펌 맛집인 슬온뷰티에 호다닥 속눈썹 연장을 하러 다녀왔다! 근데 진짜 찐찐 만족도 넘 높으니까 다들 주목 ,, 슬온뷰티는 김포 장기동 고창마을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2층 상가에 위치해있는데 밖에서도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슬온뷰티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2로 229 E동 201호 슬온뷰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슬온뷰티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2로 229 E동 201호 슬온뷰티 ️ : 예약문의 @seul_on.beauty ️ : 010-7342-9230 : 영업 시간 AM 10:00 - PM 19:00 슬온뷰티는 네일 전문샵 네일인루나와 함께 운영되고 있다
작년 가을 추석 연휴에 매직을 한 뒤 눈 깜짝할 새에 6개월이 훌쩍 지나버렸다 슬슬 미용실 갈 때라고 대책없이 눈치부터 주는 머리카락들,,, 잔뜩 부스스해지고 곱슬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는디 심지어 주위에서 다들 머리할 때 됐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쿨타임 찬 김에 셋팅펌이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히피펌에서 매직으로 갈아탄 지 얼마나 됐다구,,) 손상 적은 셋팅펌과 마음에 드는 스타일 등을 미리 검색 후 마곡 미용실 디엘헤어를 다녀왔다 ٩( ᐛ )و 디엘헤어는 마곡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길 찾기도 편했다 마곡동로 사거리에 바로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 🏻 마곡역에서 도보 5분 이내의 거리라 좋았다 디엘헤어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22 A동 12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디엘헤어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22 A동 128호 ️ : 0507-0178-1033 :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컷트는 네이버페이로 결제시 할인도 해주고 네이버
날 것에 환장하고 ,, 본가 내려가면 무조건 회전 초밥집은 꼭 가는 생선 러버 초밥 러버 저예요 지난 번 집 근처에 있는 수선집을 다녀오다가 새로 오픈했는지 초밥집이 눈에 띄어서 기억해 뒀다가 초밥 쿨타임 다 차서 방문해봤다 ㅎㅎ 노랑노랑 귀여운 인테리어의 김포 풍무 카쿠레스시! 나는 평일 저녁 8시에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카쿠레스시 경기도 김포시 풍무2로 43 골든타워107호 카쿠레스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쿠레스시 : 경기도 김포시 풍무2로 43 골든타워 107호 카쿠레스시 ️ : 031-983-0969 : 화 - 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카쿠레스시는 모든 접시가 균일가 1,90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와 갓심비 둘 다 잡을 수 있다 아니 이렇게 가성비 괜찮은 초밥집 거의 못 봄 ㅠㅠ 가끔 회전 초밥 땡기면 강서NC까지 가서 먹어줘야 했는데 근데 집
머야 바쁘고 정신업서 컨디션 조절 잘 해야겠다 〰️ FC서울 vs 인천UTD 경기 〰️ 안내문자 받고 두근두근 ,,, 오랜만에 상암 가는거란 말입죠 근데 이 날 경기장 너무 춥고 컨디션이 넘 안좋아서 약 기운에 매달려서 헤롱헤롱한 채로 버팀 ,,, 약 3시간 간격으로 살기 위해 먹은 것 같다; 속 터진다 ,,, 아프면 손해다 ,,, 주말동안 일 좀 하려 했는데 일도 못하고 병든 닭마냥 누워서 골골거리다 축구도 제대로 못 보고 집 와서 그냥 까무러치듯 기절티비 ,,, 아챔 현대가 더비 했고요,,, 중랑 면곡시장 근처에 촬영 온 날 ! 여기가 닭한마리가 그렇게 맛집이라고 미팅하는 동안 담당자분께서 열변을 토하셨다 ㅋㅋㅋㅋ 장수닭한마리손칼국수 중곡본점 서울특별시 광진구 답십리로 36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데 맛있긴 하더라고 내가 여태 먹었던 닭한마리 집 중에서 국물 제일 맛있고 무엇보다 저 만들어 먹는 양념장이 뒤집어지게 맛있었다 샹궈가 땡겨서 구리구리랑 샹궈=33
아니 날씨 완전 봄 아니냐고요 모처럼 외출했던 날 날씨도 너무 좋고 완연한 봄 날씨 ,,, 였으나 생각보다 더웠던 이슈로 홍대 돌아다니다가 아이스크림 귀신은 못 참고 홍대 젤라또집 찍먹하구 왔다 바로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젤라떼리아아라또 7번,8번 출구에서 금방이다 젤라떼리아아라또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바길 9 시성빌딩 1층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젤라떼리아아라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바길9 시성빌딩 1층 103호 : 0507-1314-2518 : 영업시간 월 - 금 12:00 - 24:00 / 토 - 일 12:00 - 23:00 젤라또 가게 이름만큼이나 귀여운 요 고냥이 녀석이 반겨준다 그리고 앙증맞게 더 귀여운 의자와 테이블들이 놓여져 있음 ㅠ 사실 저 아이스크림 의자에도 앉는건지 모르겠다 ㅎㅅㅎ 근데 귀여움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 가게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귀여운 애들이 제일 먼저 반겨줌 ㅠ 고냥이 미니 피규어들과 폼폼푸린.
엄마랑 동생이랑 강릉 여행을 가기루 한 날 ! 뭘 먹을까 서칭을 해보다 간장게장 쿨타임도 다 찼다 홍게, 대게가 먹고싶었던 나는 이튿날 점심으로 둘을 절묘히 섞은 “홍게장” 맛집 강릉 유환식당을 가기로 결정 .. ! 숙소가 정동진이었던 탓에 체크아웃 하자마자 호다닥 달려 강릉 유환식당으로 향했다 강릉 유환식당 도착 ! 독채로 되어있터 주차하기도 편리했던 기억 ㅎㅅㅎ 강릉유환식당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587번길 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릉 유환식당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587번길 2 ️ : 0507-1415-1154 : 영업시간 11:00 - 20:00 / 브레이크타임 : 16:00 - 17:00 주차 공간은 여유로워서 좋았다 독채인 만큼 식당 전용 주차장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던 기억이 난다 ,, 왜냐면 여자 셋은 좀 불안해 식당으로 그럼 들어가보죠 ,, ^0^ 강릉 유환식당은 KBS한국인의 밥상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고 오직 강릉에서만 맛볼
요즘 일상 어딨냐며 ~ 안그래도 좀 밀린 것 같다구 ~ 부랴부랴 써야겠다 ~ 하길래 랴부랴부 쓰는중ㅎ 선배님이 열심히 끄적끄적 하시더니 주신 메모지 평소에 자주 해주시는 말들을 적어주셨다 영광스런 메모지는 내 자리 한 켠에 고이 보관 (혼자)분노의(물론 혼자 화남) 간장비빔국수 기분 안좋으니까 째끔만 먹어야지 . 하고 진짜 코딱지만큼 만들었다가 한 입 먹자마자 아차 싶었음 내가 날 너무 몰랐다 , 알 법도 한데 다음엔 2인분같은 1인분을 제대로 만들어 먹도록 , 갑갑해서 산책이나 갈까 했다가 목적 없이 산책가면 설렁설렁 대충 돌고 오거나, 아님 지난번처럼 뭣모르고 검단까지 가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아서 트레이더스 갔다왔다 커피 원두 사고 바나나 싸길래 사고 체다치즈 왕창이랑 카프리썬 등등 ~ ~ 생각보다 테트리스 잘 해와서 뿌듯🏻 너무너무 궁금했던 명란 오차즈케를 먹어보고 싶어서 육수 한 알 사오고 녹차 티백 사오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영 ,, 니맛도 내맛도 아닌ㅋ 먹어본 적이 없
미친 대뜸 첫 문장부터 거친 언행이라 나도 당황스러운데 정신없이 지내는 새에 이렇게나 밀린 것이 더 당황스러운 것 ; 머야 기억 안나요 개클남 소처럼 되새김질 하면서 곱씹어봐야겠다 땀땀;; 주말 시작은 어김없이 k리그로 시작하고 역시나 울산의 승리루 끝난 울산HD 수원FC 경기 요즘 이동경 폼 좋은 것 같앵 이게 말로만 듣던 분유 버프? 이번에는 꽃게 손질에 도전장을 내민다 봄에는 또 알이 가득 찬 암꽃게 아니겠냐며 호기롭게 암꽃게 쪄먹기 근데 꽃게 손질도 역시나 처음이란 말이죠 그물부터 가위로 잘라서 없애주고 입 따서 피 빼주고, 솔로 배 다리 사이사이 박박 문때고 ㄹ0 나 이제 못할 게 없다 . 생선 손질 말고 . 2kg 약 10마리 손질 완료🏻 된장 한 숟갈 풀고 대파 넣어서 꽃게찜 시작 하나는 라면에 그대로 넣어서 끓여 먹으려고 딱지를 따봤는데 세상에 알 가득 찬 거 보이냐구 간장게장 만들었음 희대의 도둑이 되었을지두 대~충 20분 정도 찌고 5분 뜸 들여서 손질했는데 우리
오랜만 - ! 아무래도 일하는 곳과 집이 마곡 근처이다 보니 마곡 맛집들을 꽤나 섭렵중인데 이번에 돈까스 맛집으로 유명한 마곡 맛집 오유미당 마곡점을 다녀왔다 ! 오유미당 마곡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퀸즈파크텐 1층 B동 120호 오유미당 마곡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유미당 마곡점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퀸즈파크텐 1층 B동 120호 : 월 - 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4:50 ~ 17:00 라스트오더 : 20:20 ️ : 0507-1410-9122 오유미당은 발산역 9번 출구에서 걸어내려오면 금방이다! 배부르게 밥 먹고 서울식물원 산책 가기 딱 좋은 위치️ 매장이 돈카츠 전문점인데 이렇게 깔끔하고 고급져도 되는건가요 ? 마곡 맛집들 중에서도 매장 분위기도 너무 환하고 좋았다 자리도 충분하고 테이블 간 간격도 딱 좋아서 옆 테이블 부담없이 먹기 좋다 마곡 맛집 오유미당 하면 또 통뼈 토마호크돈카츠 ! 제주산 통뼈 등
떨어지는 벚꽃잎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댔는데 누가 그런 말 했냐 나와봐 세상 천지 이런 거짓말도 없다. 소원은 개뿔 벚꽃 피는 것도 지는 것도 눈 깜빡할 새더라 찰나야 정말, 경의선숲길 지나가는데 눈에 너무 익은 이름이 보이는 것 ,, 아무로키 네잎클로버 너무 갖고싶었는데 못가진 것 ,, 여전히 귀여움에 집어들고 역시나 가격에 내려놓고 마는 그것 ,,, 별안간 나도는 온 우주 게으름뱅이 설 경의선숲길 좀 걷다가 배고프대서 눈앞에 보이는 치킨집 들어감 투표 결과는 뒷전이고 그냥 맥주 시원해 근데 이건 좀 아니지 14번째 치킨? 낫 밷이다 이거야 여전히 열일해준 조명 감독님 오랜만에 보는 고냥이 밥 먹는데 방해해서 미얀 어어;; 마저 먹어 요즘 카페 갬성 좀 어렵다 그래도 아포가토는 맛있음 처음으로 찍은 네컷사진인데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진 말자 ,, 쉽지않네 이것도 냉동실에 재워 둔 아이스크림 깨워서 야물딱지게 먹고 LOVE란 지역명이 있길래 어떻게 지역 이름이 사랑 ,, 날이 에법 덥
구리랑 서울vs울산 경기 보러 월드컵경기장 갔다가 가까운 홍대에서 밥 먹구 집 가기로 했당 오래만에 기름칠 좀 할까~ 해서 방문한 홍대 소고기 맛집 소잡는 호랑이 숯불 화로구이! 머야 넘 기엽잖아 호랑이 맞냐고 .. 소잡는호랑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7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소잡는호랑이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72 1층 : 0507-1468-3202 : 월 - 일 11 :00 - 23:00 /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 라스트오더 22:00 날씨도 점점 풀리고 바람이 시원해서 그런지 창을 열어뒀더라 창가 자리에 앉으면 너무 좋을 듯! 새로 개업한 식당인 만큼 깔끔한 외관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홍대 고기 맛집 소잡는 호랑이는 특선메뉴가 있는데 바로바로 "한우육회 탕탕이" 낙지탕탕이 + 육회 = 맛없없 인정? 숭덩숭덩 썰어서 나오는 꽃항정살도 맛있어 보였다 이외에도 벽돌삼겹살 등 다
안밀리고 잘 쓰겠다며 이러기야? 잘 쓰겠다는거 진짜냐고 퇴근하고 집 가는 길 포기할 수 없는 아챔 경기 근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집 도착하기도 전에 3골이 먹혔다구요 ,,,, 경기 재미없다고 던졌지만 (마음만) 그래도 멱살잡고 보던 중인데 살살 따라잡고 있죠 .. ? 다시 본다 하지만 졌죠? 고생 많았다.... 축구 보면서 지지고 시켜먹구 아 지지고 근데 배달 시키니까 그 특유의 촉촉함이 좀 사라져서 다음엔 매장 가서 먹어야겠다 역시 갓 나왔을 때 먹는 것이 최고 ... 우리 미오미오들이랑 오랜만에 대환장 zoom파티 조지고 그만해. 근데 귀여워. 아니 그치만 그만해. 그만훼 산책 가냐고요 ... ? 아니요 .. 출근하는데요 ... 미오미오 여름 촌캉스 예정 여기에 웃음 포인트가 개많음 ㄹㅇ 나만 웃기면 어쩔 수 없음 1.입금 확인하고 차단하신다는 사장님 : 난 나 차단하신다는 줄 알고 진ㅋ자 놀래버림 아 예약 완료되면 연락 안하시는건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27일 예약 안겹치게 날짜
연장의 맛을 한 번 보고 난 후 통장 잔고처럼 뚝뚝 떨어져 나가는 속눈썹들을 보면서 때가 되었구나 싶었다 .. 무슨 때? 속눈썹 살려줄 때 ^^ 이 밍숭맹숭한 쌩 눈을 데리고 목동역 예니브로우를 방문했다! 예니브로우는 목동역에서 속눈썹 잘하는 곳으로 유명한데 자연스럽고 화려한 자려한 연장으로 특히 유명한 곳이다 요랬는데, 요래돼씀당! 예니브로우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232 1층 11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니브로우 :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32 1층 110호 ️ : 0507-1414-1232 : 화 - 일 11:00 - 21:30 목동 예니브로우는 목동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8출로 나와서 조금만 직진하면 바로 나오는 보성상가 나는 보성상가 정문으로 들어가서 정문 바로 좌측에 있다!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자차로 이동하시는 분들에게는 1시간 무료 주차도 지원! 예니브로우 예약은 문자 / 네이버 톡톡 / 카톡으로 하면 된다 나는 문자로 예약
나 요즘 눈물의 여왕 몰아보는 중인데 김지원 김수현 얼굴 합 미쳤나 진짜 .... 폴킴 노래로 제목 정하기=33 눈물의 여왕 OST Part 6 아티스트 폴킴 발매일 2024.04.06. 헥헥 ,, ! 변동없이 1년 연장 좋아요 ! 근데 계약서두 다시 써야하나 ? 요 ? 연락 ! 주세 ! yo ! 피시방에서 열심히 일하는 나 제법 멋져요 ? 일 얼마 못했는데 구리 왔대서 나갔당 머야 왜 반갑지 경의선숲길 옆에 있는 한식주점 솜솜 간단히(?) 삼겹두부김치 먹기루 막걸리도 마셨는데 난 막걸리랑 좀 안맞나바 ; 더도 덜도 말고 딱 그 한 구석이 정말 너무 밉다가도 그 미운 마음도 다 까먹어버리게 해 너는 나는 그런 니가 너무 좋다 그래서 좀 슬퍼 앞으로도 지금처럼 부딪히고 투닥거리고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겠지만 쉽지 않아서 자주 서운해져도 그래도 우리는 또 같이 얼굴 마주보고 웃자 입을 옷 없어서 본의 아니게 불편하게 출근하는 것 같애 (사실 불편하진 않고 그냥 힘주고 출근한 느낌) (근
레샷추 사들고 가면서 쓰는 글임 머야 하늘에 죠스바가 떴다 - ! ? 아니 잠만 상어 이모티콘 없었나? 입 악! 하고 벌린 거 머야 없나 진짜로 ? 이거 그거 아녀? 줄무늬 죄수복 입고 모자 쓰고 복면같은거 쓴 그래 얘 ! 얘 말야 ! 도둑이모티콘의 존재를 두고 갑론을박했던 그 사건 만델라 효과 머 그런거 머야 이모티콘 사이트에서 찾아옴 왜 내 키보드엔 없는건데 물개는 왜 요염하지 나도 드디어 굴다리식당 가봤져 제육 하나 김찌 하나 시켰는데 극한의 자극적인 맛 ,,, 제육 맛있는데 고기가 두툼해서 식감 장난 아임 마늘향도 많이 난다 김찌는 내 인생 통틀어서 먹어봤던 김찌 중 가장 신 김찌 ,, 가장 신김치 ,, 눈을 못 뜨고 먹을 정두 ,,, 근데 묘하게 중독되는 맛 ,,, 이모야들이랑 스몰토크 살짝 치크리고 밥 한그릇 뚝딱-! 굴다리식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 8-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 게시글에서 아무로키 팝업 슬쩍 찍먹하고 언급했더니 아무로키 작가님
영 웃을 기분이 안드네 일기 무슨 정신으로 쓰는지도 모르겠다 인간실격할듯 BBQ 황올 가격 오른다는 말이 있다면서 오르기 전에 먹어야한다고 퇴근하고 용산 아이파크에 황올 먹으러 갔다 오랜만에 먹는 황올 맛있었다 근데 얼마 못 먹고 포크 내려놓음 왜 길가에 피어있는 꽃들은 대충 봐도 눈에 확 들어오는거지 예뻐서 그러겠지 뭐 양말이 넘 길어서 발목에서 대성통곡 하는 중 지긋지긋한 편도 부음 아플거면 확실하게 한번 아프고 마는 건 어때 오늘도 레샷추 호불호 갈리니까 먹어보고 나한테 맛없다고 하지마세요ㅠ 보름. 5월에 뜨는 달은 플라워문이라더라 꽃처럼 만개했다 이런 의미일런지 크긴 딥다 컸어 초심 찾네마네 어쩌구 하면서 먹은 육회&연어 근데 초심이 뭔지 모르는 게 함정 청하 빈병 한박스 가득 채워져 있는데 갖다 팔아도 되나요 엄마랑 동생 만나러 대전 근데 티켓 없어서 서대전으로 갔다 아침에 또 지각 할 뻔 왜 매번 계획한 대로 되는 일이 잘 없는거지 생각하니까 또 스트레스받네 건널목이 마땅
셋팅펌 받고 온 지도 벌써 몇 달 ,,, 이미 머릿결 관리에 실패했고 감당이 안되어 머리를 하러 떠난 나 ,,, 구리의 옛 고향 구경도 갈 겸 부천 상동 디얼스에서 예원 디자이너님께 히피펌 받고 왔다! 상동 뉴코아 건물에 위치해 있는 디얼스 디얼스 뉴코아아울렛 부천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 239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디얼스 뉴코아아울렛 부천점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 239 2층 ️ : 0507-1390-8219 : 매일 10:30 - 19:30 : 주차 4시간 무료 뉴코아 한가운데에 있는 생명의 나무 앞의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정면에 있다 ! 생명의 나무 앞 엘베에서 내리면 바로 여긴데 코데즈 컴바인 이너웨어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미샤 바로 맞은편이라 찾기 쉬움 !! 디얼스 헤어라고 적혀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ㅎㅎ 입구부터 넘 깔끔한 인테리어와 매장 분위기! 입구에서 간단히 시술 금액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말
언젠간 꼭 써보고 싶었던 한해의 절반을 보내며 짤 오늘은 그냥 이 짤이 쓰고싶기도 했고 6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걸 기록하고 싶었다ㅎ 딱히 뭘 하진 않았는데 약간은 무기력한 기분 [main] 기어코 여름, 2024년 상반기 다들 무얼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나는 게으른 듯 부지런히 일을 했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축구를 즐기기도 했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좋아하고 뜨겁게 사랑했다 앞으로의 나는 어떤 날들을 보낼지 궁금한 마음으로 남긴다. 마침 기분전환 겸 책 읽던 중이라 와닿은 글귀 다만 우리가 같은 온도에 살고 있냐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방식도 우리가 사랑하는 방식도 우리가 다투는 방식도 우리가 화해하는 방식도 깊이는 달라도 방향만은 같았으면 한다. 나는 여전히 주는 게 편하고 이해하는 게 편한 사람이다. 한 사람하고만 가깝게 지내는 게 편하고 사랑 없이는 그 어떤 사람과 술을 마시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밤을 새워서라도 당신을 이해하려 하는 게 편하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어어 그래 안녕 나 (생일이었던) 사람인데 ~ 이제서야 5월 말 일기를 마무리짓는다 오전에 출근해서 간단히 업무 정리하고 퇴근하려 했는데 얘 왜 안일어나냐 . 사무실에서 대충 시간 떼우면서 기다리는 중에 선배님이랑 언니가 같이 와서 챙겨주신 케이크 = 감동 백만tv 생일인데 그래도 초 불어야 안되겠냐고 챙겨주셨는데 진짜 넘 감동받아서 살짝 뭉클했다 어쩐지 선배님이 자꾸 전화해서 나 사무실인지 확인하시더라 큰 케이크는 초 같이 불라고 작은거 챙겨 주셨는데 큰 케이크요 선배님? 없었습니다. 없습니다 보고있나. 아무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호호 코엑스 돌아다니면서 뭐 먹지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발견한 니뽕내뽕 ,, 내 최애 메뉴 로뽕 먹었다 난 니뽕내뽕에서 로뽕이 젤 맛있어 구리도 로뽕 괜찮다 했다 내 인생에 아쿠아리움이란 20대 초반 진이랑 갔던 해운대 아쿠아리움이 전부랄까 ,,, 서울 와서 아쿠아리움 가려고 알아보다가 데이트엔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제격이라길래 ! 코
먼지가 켜켜히 쌓여가려던 여행 기록을 뒤적뒤적 꺼내어보는 스페셜 포토덤프 1주차 (먼저 올려놓고 기억 되짚으면서 써야지 ㅎ) 스페셜 포토덤프 1주차 기록은 베트남 무이네-나트랑 여행 기록으로 시작해보려 한다. 사진이 많이 지워져서 남아있는 애들로 무이네 선라이즈 투어 갔는데 도착해서 웰컴 과일을 받았다 근데 온 사람들 죄다 메이크업룸 들어가서 화장 고치느라 정신 없었음 ㅋㅋㅋㅋ 기사님이 시간 됐다고 출발해야 한대서 ATV타러 가기 전 갠적으로 ATV 궁금해서 굉장히 긍정적이었는데 후기 찾아보다 보니 수직 라이딩을 하신다길래 살짝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잔뜩 쫄아서 소리지르고 속도 낮추라고 개 진상짓을 했다 첫 코스는 무난하게 (아님) 도착한 화이트듄 딱 해가 뜨는 지평선 부분에 큰 해가 있어서 일출은 글렀겠구나 싶었다 일단 털레털레 앉아서 혹시 모를 일출 기다리면서 사진 찍는 즁 이 분들 ATV 드라이버들 ,, 근데 이제 수직 드라이빙을 기다리는 ,, 그나마 덜 무서우려면 의자 받침대가
우하-! 오늘은 글라디에이터에게서 영감을 받아 스트랩 샌들을 신고 쫄랑쫄랑 나들이 가는 날 6월 초 일기를 쓰는 오늘은 7월의 첫 날 나 왜 밀렸고 왜 정신없이 몰아쓰지 모처럼 마음에 드는 착장으로 나들이 가기! 일단 날 너무 덥고 오랜만에 평냉 땡겨서 을밀대부터 을밀대 사람 넘 많아서 골목길까지 들어가서 줄 섰다 늘 평일 밤에 오고 그래서 줄 서본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을밀대 줄 서봤다 .. 무시무시한 더위 ... 웨이팅 하다 눈에 들어온 나나스러운 흔적 나나 쏘 쎅시해 근데 옆에 또 있고요 ,,,, 굉장한 나나 팬이었나본데 그리고 시선을 조금만 아래로 두면 보이는 사랑 자유 평화 낭만 ,,, 세상 힙한 월드 ,, 하지만 원두 납품 전문점인 ,, 심지어 제주에 있는 ,,, 궁금해서 네이버 쳐봤는데 이게 진짜네...? 다음에 제주 가게 되면 들려봐야지 이 날은 회냉 처음 도전 .. ! 홍어 (안삭힌거) 들어가있는데 갠적으로 나랑은 별로 좀 안맞는 듯 ㅎㅎ ... 난 그냥 얌전히 물냉
정신없이 무이네 투어 끝내고 맞이하는 베트남에서의 두 번째 날 아침 아침밥 안 먹지만 여행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조식 근데 맛은 쏘소 .. 난 주로 입맛에 안맞으면 빵 위주로 판다 대충 조식 조지고 호핑투어 픽업 차량 기다리는 중 호텔 로비에서 바디타올을 대여할 수 있다 문제는 나는 호핑투어에 들고 갈 가방이 마땅찮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물놀이하러 가는데 저런 쥐뿔도 안들어가는 가죽가방 매고 가요 .... 나트랑에는 굉장히 많고 다양한 호핑 투어 업체가 있는데 지난번 나트랑에 왔을 땐 비교적 얌전한(?)투어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뭐냐. 나. 놀 줄 아는 어른. 선상 위 알코올 파티를 만끽할 수 있는 크레이지 파티 호핑 투어로 예약했다
아니 알리에서 구조독 산다고 설쳤던 이후로 궁금하던 테무도 깔아봤단 말임? 근데 딱 첫 페이지 들어가자마자 이 친구랑 눈 마주쳐서 나도 모르게 슬쩍 눌러담아버렸다 (근데 지금은 품절이넹ㅎ) 맥도날드 스트링 가방도 있었고 다른 비슷한 제품도 많았는데 그나마 얘가 젤 ,, 정직한 디자인 다른건 막 M 날려치기하고 난리였다 선배님 블로그 쓰시라고 재촉하고 (?) 사진 찍으러 라운지 가는 중 요 녀석을 리뷰할 예정 일단 굉장히 맥날 포장지처럼 생겼다 묘하게 자글거리는 저 구김들과 접힌 자국들이 더 마음에 들었다 살짝 돌려보면 측면에도 디쟌 되어있슴 햄버거 포장 주문 하신 분? 일단 배송 처음 받을 땐 이 상태로 옴 볼품없기 짝이없다 들어보면 그저 얄브리한 가방 ,, 뒷면엔 제법 짜치는 가방끈이 있다 이거 스트링으로 바꾸고 싶은데 ,, 스트링이 더 잘 어울ㄹ릴 듯 끈이 넘 짜쳐요. 똑딱이? 도 있다 여기에 끼워서 가방 모양 잡고 닫음 된다 일단 가방 다 열면 이 정도 크기임 비교를 위해 손
고재현 귀엽다 약간 아기 원숭이? 사무실 올라가는 엘베에서 발견한 우연 ,,, 홀수층만 눌려질 확률은? 퇴근길에 맞이한 귀여운 구름 훌라 춤 추는 귀여운 소녀같애 …. 기캡 부상으로 인하여 관전 중 서울 대전 경기. 구리구리는 경기장 가서 보는 중 나는 중계 보면서 구리구리 찾아내기 넘 웃김티비다. 난 어디서든 널 찾아낼 수 있지 (대충 조심하란 말) 알리에서 산 보석십자수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고 도안이 다양해서 좋다 다만 배송을 기다리는 건 나의 몫 … 주토피아랑 원피스를 샀는데 원피스가 먼저 와서 얘 먼저 쪼금씩 하는 중이다. 근데 눈이 멀어버릴 것 같아서 야금야금 조금씩만 하는 중 보관할 A3 파일도 사야하는데 말예요 취미생활도 다 돈이다 ,, 이번 서울 써드킷 넘 예뻐서 사려고 하는데 출근길에 그만 터져버린 서버 .. 그리고 그 잠깐새에 품절나버린 재고 .. 나는 운다 … 분명 공홈에서 판매한다 했는데 후에 알고 보니 무신사에도 올라오고 프펙몰에도 올라오고.. 그럴 줄 알았음
안녕 ! 최근 구리구리랑 맥주 마시러 다녀온 곳을 소개하려 한다 홍대에 위치한 토리엔비어 토리엔비어 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6 2층 토리엔비어 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토리엔비어 본점 :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6 2층 ️ : 0507-1422-8123 : 매일 18:00 - 06:00 / 04:30 라스트오더 홍대에서 하는 데이트는 오랜만이라 조금 설렘티비 ~ ! 홍대 젊음의 거리는 사람도 많고 술집도 많고 너무 정신없어서 조금 여유로운 상수 쪽으로 빠졌다 외부에서도 한 눈에 확 들어오는 배너들 생맥주 1900원 닭날개튀김 900원 안들어가볼 수가 없는 여기는 토리엔비어 홍대 본점이다 계단 올라가면 입구쪽에 포토스팟도 있삼 일단 자리 안내부터 받고 ~ ! 종이컵, 앞접시, 젓가락은 기본 세팅되어있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QR코드로 하면 된다 주문보드에 있는 QR을 스캔하면 쏘 이지 ~ 일본 갬성 낭낭한 저 포스터 생맥 1900원 닭날개튀김 900원에
속눈썹 연장한 애들이 하나 둘 떨어져 나가고 밋밋한 눈으로 돌아와 생활하던 나 ,,,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구래동에 있는 속눈썹 연장 전문 비비드앤래쉬에 다녀왔다 비비드앤래쉬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5층 5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비드앤래쉬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5층 506호 ️ : 0507-1486-1490 : 1:1 맞춤 시술, 속눈썹 연장, 속눈썹 펌 : 주차 가능 : 월 08:30 - 12:30 : 화-토 : 08:30 - 20:00 : 목 : 11:00 - 20:00 비비드앤래쉬는 구래역 인근 구래역 번화가 이너매스한강 5층에 위치하고 있다 층별 안내를 보면 5층 !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왼쪽 오른쪽 어디로 갈지 고민될 텐데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한 번에 바로 찾았다눙 럭키비키!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깔끔하고 넓은 매장 내가 다녀본 샵 중에 단연코 가장 깔끔 넓었다 너무
오늘은 구리구리랑 같이 홍대 술집 맛집인 몽달을 방문했다! 분위기 맛집 안주 맛집이라는데 그냥 지나칠 순 없지 몽달 발견 ! 모던하고 센스 넘치는 간판이 반겨쥰다 🏻 조용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부터가 너무 마음에 쏙 들었다 홍대 술집 거리는 넘 정신없어서 가끔 괴로웠거든 ,,, 몽달 홍대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3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몽달 홍대점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31 1층 ️ : 0507-1367-9712 : 화 - 일 17:00 - 01:00, 월요일 휴무 몽달은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실 술집이기도 하고 홍대이다 보니 차량을 갖고올 일이 잘 없긴 하지만 차량 이용 시 서교타워 민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1시간 3,000원) 이 정도면 주변 시세에 비해선 적당한 편?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귀여운 네온사인이 반겨주는 중 귀엽다 도시랑 술 그리고 달 입구에서도 메
큰일났다 또 기억이 안나티비야 ,,, 어느 세월에 일정 맞춰서 블로구 다 써ㅠ 진짜 이래서 한 번 밀리면 답이 없다고 하나보다 웹툰이나 웹소설 정기연재 하던 분들 휴재하거나 한 회차 쉰다거나 할 때 아쉬워 할 자격 업다 나는 ,,, 물론 저 둘 다 안보지만 난^^ 서울 김천전 보러 상암! 날씨는 넘넘 덥지만 배롱나무는 예쁘다 그렇다고 해서 배롱나무가 더위를 상쇄시켜주진 않음 더위 앞에선 예쁜 것도 그저 끝일 뿐,,, 올라가기 전에 크러쉬 생맥 한 잔 먹어주구 크러쉬 생맥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다 근데 늘 언제나 맥주를 사면 반만 마시게 되고 나머지 반은 구리의 몫이 되어버리는 ,,, 누가 나에게 술 마시는 것을 잊게 만들었나 여전히 북측자유석 ! 응원석을 고집하는 이유는 ? 절라 재미있기 때문 오늘은 2층 자리로 올라갔다 2층이 시원하기도 하고 시야 확보도 잘 된다 오늘 경기는 구리구리의 축덕 지인분들이랑 함께 해 ! 생각보다 많이 왔고 근데 쩔 수 업지 서울 홈인데 수호신들이
한국인들 특) 1층 버튼, 닫힘 버튼 닳도록 누름 물~론 사용 빈도가 다르겠지 근데 어느 엘베를 타도 다 똑같은 모양새라 그냥 웃김버튼이다 사실 누른다고 해봤자 그 몇 초 차이일 뿐인데 어떨 땐 나도 왜 그리 악착같이 닫힘 버튼을 누르는지 ? 그러면서 누군가 나를 위해서 열림 버튼을 눌러주면 하는 바램은! 모순 ! 아닌지 ! 엘베가 오면 그냥 무작정 뛰어라 구리랑 오랜만에 집 앞에 있는 무다이 가기=33 마제소바 메뉴가 있어서 첨 도전 ,, 마제소바 전문점에서 첫 입을 끊지 않은 게 심히 아쉽긴 하지만 아 대충 이런 맛이구나 하고 경험하는거지 마제소바랑 구리가 자주 먹는 카라이 돈코츠라멘 카라이 돈코츠는 맵질이인 내가 먹기엔 넘나 힘든 메뉴 + 마제소바 다시마 식초 같은 걸 같이 주는데 살짝 넣어야 맛있다 식후 국룰 배라 새로 나온 맛이래서 트로피칼 어쩌구를 먹었는데 약간 망고맛 ,, ,, 뭔가 열대과일 섞인 맛 ? 먹고 구리랑 산책하면서 얘기 좀 하다가 집 갔당 이날 하루는 유독
원래는 담날 만나기루 했는데 말입죠 ? 머 보고싶기도 하고 계획해둔 플랜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내가 J는 아님) 본의 아니게 오라고 재촉을 했다만 ,, 머 좋네요 영 쑥쓰럽다 표현은 솔직해지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야 ! 디집어지는 내 플랜은 바로 요놈. 제철 생새우회 아니겠나 맛있는 건 같이 먹어야하지만,, 무식하게 2kg 샀더니 손질하는 것도 일이다야 그래도 새우 까주면 사랑 어쩌구저쩌구 ... 맛있게 먹어라! 애정한다! 담날 곱도리탕 먹음 나 요즘 닭볶음탕에 너무 빠져서 ,,, (이게 다 엽닭 사랑 때문이라고 할래) 근데 닭볶탕집이 문 닫아서 어쩔 수 없이 곱도리탕으로 협의 봄 집에서 뒹구는 라면 사리 하나 삶아서 넣어주구 야물딱지게 먹었다! 대창은 세 점 이상 못 먹겠음 개느끼도리도리티비 커쉴 경기는 첨 보는데 머 ㅋ ㅋ 볼만함 감스트 방송 봤던가 기억 가물가물 가물치 전날 먹고 남은 곱도리탕 양념에 야무지게 볶음밥 만들어먹기 곱도리탕보다 이 볶음밥이 더 먹고싶다
하위 이 날은 무슨 날? 예산 가는 날 ! 예산 맥주축제 가보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 근데 이제 오후 출발인 ,,, ㅎ 키티 캐리어에 야무지게 짐 챙겨서 영등포로 갔다 왜냐, 구리 지인분 차를 얻어타고 갈랑게 ,,, 뒤집어지게 절거운 기차여행을 기대했지만 뭐, 다음을 기약해야지! 서해쪽은 아무래도 접점도 없고 갈 일이 거의 전무후무라 ,, 가는 내내 창 밖 보느라 바빴는데 얘가 서해대교! 노을이랑 넘 잘 어울렸다 축구 보면서 가다 보니 어느덧 해는 다 떨어지고 걍 밤이었음 차가 안밀려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이미 다들 거하게 즐기는 중 예산맥주페스티벌 팜플렛 하나 챙겨주구 생각보다 사람들 엄청 많았다 진짜 다들 각지에서 몰려온 듯 ?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자리도 엄청 많았는데 내가 앉을 자리는 없었다는 것 ,, 앞에서 서성이다 서성거려봤자 맴돌아봤자 날 위한 자리는 없기에 그냥 아예 바깥쪽으로 나왔다 이거 보고 어떻게 참아요 ,, 먹고 싶어서 줄 서러 갔는데 주문 마감이라는 것 ^^
디집어지게 힘든 일정 ,,, 첫 차 타고 한 시간 반을 가는 일은 결단코 쉽지 않은 것 ,,, 그나마 1을 유지하고 있던 체력도 너덜너덜해질 듯 고생한 날 위해 ,, 훌랄라 숯불 바베큐였나 뭐였지 동근이 숯불 바베큐인가 구리가 시켜서 모루겠다 흑흑 근데 매웠음 많이 못 먹어서 아쉽다 매운거 시켜놓고 내가 잘 못 먹으니까 눈치봄 ㅋ ㅋ 내가 맵찔이 탈출해볼게 언젠간 한창 야간 개장, 밤의 석조전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던 때 경복궁 야간개장 소식 듣고 바로 예매부터 갈겼다 치열할 줄 알고 동생한테도 부탁했는데 쏘 ~ 이 ~ 지 ~ 이거 머야 왜 또 온 세상이 하트 어쩌구 요난리 집 앞 편의점 들렸는데 편의점에서 복숭이를 팔더라고요? 올해 복숭아를 한 입도 못 먹은 나로서는 눈이 안돌아갈 수가 없던 것 당장 구매했삼 근데 ㅈㄴㅈㄴㅈㄴㅈㄴ 맛잇었다 난 과일 깎을 줄 몰라서 감자칼로 깎음 암튼 달고 적당히 상큼하고 맛있음 탠이랑 쭌이랑 오랜만에 서울걸즈 단합회 함
애기 달이가 고양이별로 떠났다 아직 애긴데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맘 미안함이 제일 크다 항상 그렇다 대상이 어느 누가 되었던간에 없어지고 난 후에야 나의 부족함과 새삼스레 큰 빈자리를 깨닫는다고 조금 더 아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조금 더 좋은 것들을 먹일 수 있지 않았을까 조금 덜 귀찮아했어도 됐을텐데 어쩔 수 없나보다 못 해준 것들만 가슴에 가시처럼 박혀온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달이가 있었기에 오롯이 달이로 느낄 수 있던 행복들이 많았다 내가 달이로 인해 행복했던 것처럼 달이도 우리 덕분에 조금은 더 행복한 삶을 살았을지 자신할 수 없지만 그랬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디서 본 글인데 반려동물은 주인이름을 모른다고 한다 늘 이름이 아닌 엄마, 아빠, 오빠, 언니로 불러서 그래서 무지개 다리 건너고 주인한테 편지를 쓸때 주인이름을 몰라서 못 쓴다고 아무렴 어때 어디든 가서 잘 지내면 잘 된거다 그래도 혹시나 내 생각이 나서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걸랑 내 이름은 표은
때는 2024년 11월 1일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어느순간부터 목 아랫부분이 튀어나와있는데? 란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게 그냥 림프절이 비대(?)하다거나 기분탓이라고만 어림짐작하고 그냥 넘기고 지냈다 게다가 딱히 아픈 증상은 없었을 뿐더러 요즘 부쩍 피곤함을 느끼는 건 내가 그냥 열일했다고 생각했을 뿐 (근데 아님,, 다들 부쩍 피곤해지면 꼭 병원 가세요) + 구리핑은 내가 부쩍 힘들어하고 피곤해하니 뭔가 문제가 있을것이라 판단 어느정도 예상함 그래도 확실한 게 낫지 않나, 차라리 아니면 아닌거고 ! 이상 없음 그만이지 하는 마음에 출근길에 병원을 들렀다 그저 오랜만에 챙겨입고 신난 만두 사무실 가는 길 MBC 근처에 있는 서울아산내과를 갔다 대기환자 넘 많았구용 ,,,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삼 진료 받을 때에도 한 두달 전부터 알아차린건데 기분탓이지만 목에 뭔가 혹 같은게 느껴져서 왔다고 했더니 뭔가 신경쓰이는 게 있으면 검사하는 게 맞다고 갑상선 초음파 먼저 보자
어제 갑상선결절 원스탑 검사 & 진료 받고 가운데 있는 결절 추가 검사 + 전이 여부 판단을 위해 추가로 예약한 목 CT촬영 아니 근데 그럼 어제 검사 하면서 핵의학과에서 찍은 건 대체 뭐란 말이오? (아직까지 의문인 검사 ,,, 누구 알면 내게 귀띔점 ,,,) 아무튼 그래서 어제 검사 끝나고 집 와서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에 후기만 뒤집어지게 찾아보고 잤단 말씀 엄마한테도 물어보고 동생한테도 무섭다고 하고 ㅋㅋㅌㅋㅋㅋ 후기란 후기 다 찾아보고 괜히 상상해보고 근데 다 ~ 쓰잘데기없는 짓 ,,, 오히려 긴장만 더 될 뿐 그렇게 검사안내지 소중히 들고 병원으루 가는 길 ,,, 어제 검사할 때는 지하1층 핵의학과에서 찍었는데 오늘은 2층 영상의학과로 가야한다 뭐가 다른지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 오늘 진료비는 생각보다 적은 금액 사실 적은 건 아닌데 어제 결제한 금액이 꽤 커서 그럴지도 다음주 목요일 예약 진료비도 미리 알고 좋네 CT접수실에 가서 접수 하고 탈의실 가서 환복하면 된다
지난번 추가로 검사했던 CT 후기는 아래 링크에 [갑상선암 투병일기] #2 CT촬영 조영제 후기만 수십 개 찾아봄 어제 갑상선결절 원스탑 검사 & 진료 받고 가운데 있는 결절 추가 검사 + 전이 여부 판단을 위해 추가... m.blog.naver.com 검사 후 일주일이 지났고 다시 교수님 면담을 하러 갔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일주일이 어찌나 길었는지 제발 전이만 되지 말아라 하고 빌던 나날들이었다 나 그정도까지 환자로 보이진 않는다고 구리핑도 걱정말랬음 ㅋ ㅋ ㅋ ㅋ ㅋ ㅋ • • • 근데 역시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어쩌구 뜻한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역시나 우리네 린생 상담 예약 시간보다 역시나 지연되는 이유는 ? 새벽같이 검사하고 결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 상담 결과는 임파선 전이 소견 좌측에 있던 3.2cm 크기의 악성 종양 좌측에 추가로 발견된 0.5cm 크기의 종양이 하나 더 있었고 가운데 위치하고 있던 1.6cm 크기의 결절도 악성 종양일 것으로 보인다
누추한 나의 블로그를 살리는 당신들 ,,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밀린 일기들이 많지만 일단 오늘은 2024년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 해 고생 많았고 사랑해 다들 기침이 넘 많이 나서 생강물 마시면서 쓰는 중 기침이 몇 달째 안나아서 큰일이다 병원에서도 난리,, 이래서는 수술은 할 수 있을런지 싶다 오늘은 개명 신청도 하고 왔다 30년 가까이 이 이름으로 살아왔어서 이름을 바꾸는 게 영 남의 이름 같기도 하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살아갈 남은 삶들을 기대하게 되기도 한다 이건 그냥 올려봄 ㅎ 정신없이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겨우 숨을 돌리니 어느새 수술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2주가 채 남지 않은 시점 날삼재라 그런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오늘까지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유독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다들 올 한 해 너무 고생많았고 모두 아픈 곳 하나 없는 건강한 한 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수많은 시간과 일들을 거쳐오면서도 곁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어버리지 말기를 그럼에도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이
끊임없는 병원 방문 ,, 검사 폭격기 ,, 그냥 하루 날 잡고 검사 좌르륵 다 하면 안되나요 ,, 매번 금식하는 것도 넘 힘들고요 덕분에 간헐적 단식 중 암튼 오늘도 병원 가는 길 아침 일찍 골드시치 타고 나서는 나 제법 대견해요~? 아직 진료 세부내역 확인을 제대로 안했는데 단순 진료비라 이 정도만 나온 건가보다 외과 진료비 수납 먼저 진행하고 바로 3층 소화기내과로 갔다 다행히 대기가 길지 않아서 진료 금방 보겠다 싶었음 진료 전 설문지 작성하라고 하셨다 별로 어려운 내용은 없었다 근데 헷갈려서 체크했다가 지움 ㅋㅋㅋㅋㅋ 누가 내게 답을 알려줘 소화기내과 진료 보고 왔는데 간수치가 좀 높게 나왔다고 대부분 내 나이 또래는 ‘지방간’ 일 가능성이 높지만 수술 전 확실하게 해두는 건 좋을 것 같다며 복부CT를 잡아주셨다 + 간 수치 떨구는 약도 줌 간수치 얘기는 머리털 나고 처음이라 적잖이 충격이었다 너무 맛있는 것만 먹고 살았나 싶음. 반성한다 1월 9일 목요일 소화기내과 외래도
수술 전 검사 관련 글은 여기 [갑상선암 투병일기] #4 갑상선암 수술 전 검사(심전도, 골밀도, 폐CT) 끊임없는 병원 방문 ,, 검사 폭격기 ,, 그냥 하루 날 잡고 검사 좌르륵 다 하면 안되나요 ,, 매번 금식하는... m.blog.naver.com 약 열흘만에 다시 찾은 병원 오늘도 연예인 뺨 치는 스케줄임 이럴거면 연ㅇ예인을 시켜달라 외과 진료 봤는데 아마 오늘이 수술 전 마지막 진료 생각외로 긴장해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지 못했다 멍 ~ 청 수술을 하고 나면 부갑상선도 많이 손상될 거라고 그렇게 되면 칼슘 섭취가 잘 안된다고 하셨다 칼슘도 섭취해주고 칼슘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먹으라 하셨고 결국 그렇게 되면 오는 문제가 뭐냐면 손발이 잘 저릴거라고 하셨다 지난 검사에서 비타민 D가 꽤 부족하다 하셔서 (긍데 원래 비타민D 부족은 현대인의 머 어쩌구 아닌가요) 비타민D 주사도 처방받고 외과 진료 끗 - ! 수납하고 2층 주사실에서 맞으면 된다 주사실 쌤이 애기 다루듯 말튜도
하이 ,, 갓 데려온 따끈따끈한 신상 ,,, 불과 몇 시간 전의 이야기 ,,, 상당히 속상하고 억울하고 어이없고 머 그런 ,,, 입원하자마자 수술 직전에 퇴원한 썰 푼다 ㅋ 입원 전날 늦은 밤부터 새벽 내내 열이 갑자기 오르더니 호흡도 가빠지고 온 몸이 너무 아팠다 입원 전날, 수술 전에 이렇게 다시 또 아픈거야? ? ? 입원 이틀 전 부터 잊지 말라고 입원 관련 안내 문자가 온다 외래 예약도 이틀 전부터 안내 문자가 오는데 동일한 시스템 그러고는 입원 당일 오전 10시~11시 사이에 병실 배정 관련 안내가 다시 온다 근데 난 사실 저 안내 보고도 병실이 어딘지 한참을 못 찾음 답답한 마음에 성모병원 어플 들어가 보니 입원 관련 안내 사항과 일정이 등록되어 있었다 몰랐눈데 수술이 내일 오후 1시 ! 입원할 때가 되어서야 시간을 알게 되는 건 째금 아쉬웠다 몇 호실인지도 어플에서야 확인할 수 있었다 근데 또 몇 인실인지는 모름 ! ^^ 나랑 스무고개 하자는거니 뭐니 입원 준비물 야무지
지난 번 피치 못할 몸살 이슈로 인해 수술 일정 연기와 재입원이 결정된 후로 설 연휴를 지나 어느덧 약속된 날이 다시 찾아왔다 약속된 시간이 왔어요 ~ [갑상선암 투병일기] #6 입원 찍먹한 사람이 있다? (갑상선암 입원, 수술 전 몸살, 수술 취소 후 퇴원) 하이 ,, 갓 데려온 따끈따끈한 신상 ,,, 불과 몇 시간 전의 이야기 ,,, 상당히 속상하고 억울하고 어이없고... m.blog.naver.com 이번에도 10층 병동으로 배정이 되었다 지난번 보다는 뒷 호실이라 서측(?) 병동으로 사실 서측/동측으로 나뉘는 것 같은데 어떻게 구별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게 중요한가 머 ?! 별 중요치 않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난번보다 수술 시간이 이르다는 것! 오전 11시 수술이라 금식 할 시간도 조금 더 줄어든다 오전에 그냥 후딱 해치우고 끝내는 게 낫지용 ! 이번에도 역시나 일요일 입원이었기 때문에 2층 응급센터 쪽에 있는 원무 창구에서 입원 수속을 진행했다 팔찌와 입원등록카드 발급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