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의 첫 음악 검정치마 - Antifreeze 열두시 땡 할 땐 검정치마 Antifreeze 듣고 있었다 모두 잘 될거라는, 하고싶은 걸 다 하자는 힘찬 노래를 들을 때 나는 낭만과 사랑을 듣기 수식어가 필요 없는 사랑노래 낭만이고 사랑이야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2.
올해의 첫 소식 소식이 아직은 없다 그 소식 말고 적게 먹는 소식이라면 이미 했는데 3. 올해의 첫 사진 일하러 간 카페에서 유리창에 비친 모습만 구경했던 나 신청곡 이정현 - 와 제법 싱크로율이 좋으네요 4.
올해의 첫 음식 꾸역꾸역 끓여먹은 떡국 5. 올해의 소원 무엇보다도 나와 가족의 건강과 행복 불안감을 뒤로 두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강인한 내가 되고싶다 발 딛고 서 있는 곳에서 최대한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마음 갖기 6.
올해의 목표 혼자서도 꼼꼼히 준비하고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PD가 되자 나만의 편집 스타일을 좀 더 확고하게 ...
원문 링크 : 첫글. 2024년 새해맞이 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