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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까주는 건 사랑 어쩌구 ...

 새우 까주는 건 사랑 어쩌구 ...

원래는 담날 만나기루 했는데 말입죠 ? 머 보고싶기도 하고 계획해둔 플랜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내가 J는 아님) 본의 아니게 오라고 재촉을 했다만 ,, 머 좋네요 영 쑥쓰럽다 표현은 솔직해지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야 !

디집어지는 내 플랜은 바로 요놈. 제철 생새우회 아니겠나 맛있는 건 같이 먹어야하지만,, 무식하게 2kg 샀더니 손질하는 것도 일이다야 그래도 새우 까주면 사랑 어쩌구저쩌구 ...

맛있게 먹어라! 애정한다!

담날 곱도리탕 먹음 나 요즘 닭볶음탕에 너무 빠져서 ,,, (이게 다 엽닭 사랑 때문이라고 할래) 근데 닭볶탕집이 문 닫아서 어쩔 수 없이 곱도리탕으로 협의 봄 집에서 뒹구는 라면 사리 하나 삶아서 넣어주구 야물딱지게 먹었다! 대창은 세 점 이상 못 먹겠음 개느끼도리도리티비 커쉴 경기는 첨 보는데 머 ㅋ ㅋ 볼만함 감스트 방송 봤던가 기억 가물가물 가물치 전날 먹고 남은 곱도리탕 양념에 야무지게 볶음밥 만들어먹기 곱도리탕보다 이 볶음밥이 더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