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바뀌기 전 랴부랴부 쓰는 겨울 하반기 + 연말정산 퇴근할 때 쯤 KFC 치킨 1+1 한다는 소식에 냉큼 퇴근해서 사우역까지 갔다 ㅎ 치킨 먹으려고 집도 지나치고 정성 갸륵해 비 엄청 오네용...^^ 그래도 무사히 품에 따뜻한 치킨 품고 되돌아가기 넘 많이 샀나 솔직히 kfc치킨 좀 느끼해서 많이 못 먹겠다 그리고 원래 양념을 좋아하지만 양념이 훨씬 맛있음 두 조각 먹고 지쳐버린 나에요•• 하지만 비스킷은 못 참고 꼭 먹지 미팅 가는 날〰️ 안전벨트 할 때마다 매번 느끼지만 너무 불편하다 안전벨트가 내 목을 자꾸 조여서 안전한 게 맞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 버스 정류장이 눈에 띄어서 고백리 ! 근데 사진 찍고 나니까 밑에 붙어있는 종이에 시선을 더 빼앗겨버리는 것은 왜일지 이 지그재그 차선만 보면 생각나는 썰이 있다 몇 년도 훨씬 더 된 일인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짤 보고 그 뒤로 계속 웃겨서 저항없이 웃어버리는 것 마치 kfc할아버지 리본이 팔다리로 보이는 저주마냥 낄낄 ,, ꉂ...
원문 링크 : 2023년 마지막도 귀엽게 안녕, 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