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10월에 이렇게 일기를 쪼개쪼개 쪼개서 올렸지 나 꽤나 부지런했나 ? 혹은 밀렸나 ?
모지 ? 몰라 일단 레쭈고 김포 골드라인 무리한 승차 금지에용 다행히 여유로운 출근 시간에 낑겨죽는 지옥을 경험하는 횟수가 남들에 비해 적어서 다행이다.
그냥 정말 다행이란 걸 말하고 싶었삼 고창 머스크 멜론 도른놈 4수가 왔고 블로그 쓰는 지금 촐 3통 반을 먹은 상태 후숙 안해도 맛있고 후숙 했더니 뒤~집어지게 맛있고 금쪽이가 생각보다 짐빔이랑 멜론이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근데 맛있는 거랑 맛있는 거 먹우니까 당연한거야 ~ ! 윳 후 ~ 주말처럼 짧게 스쳐지나갈 가을이지만 세 계절을 꼬박 기다려 낸 트렌치코트 걸쳐주기 힙하게 헤드셋 포기할 수 없죠 다소 난해한 패션같지만 어차피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어 사장님, 그럴 수 있다 쳐요 그치만 제일 예쁘다면서 과연 그럴까?
는 뭐냐구요 저거 안돼 탈락 미팅 가는 길 =33 압구정 지하철역 나오는데 저 멀리서부터 시선을 앗아가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
원문 링크 :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