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기 제목은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크르르 보통의 고백 가사 첫 줄 - ! 진짜진짜 출근길에 매일 듣는 노래 다들 들어보셔라-!
모닝 커피 한 잔 때리려구 컴포즈 가있다가 문득 본 손 소독제 ,, 잘못 보면 굉장히 아찔한 일 아닌감요 ,,, 설탕시럽 아니고 손소독제랍니다 조심하이소 무턱대고 쭉 짜불지 말고 집 와서 간단히 뭘 먹지 고민하다가 밥전 먹고 싶어서 대충대충 사온 참치랑 계란으루 만들어봄 대충 만들어서 평소 먹던 밥전보다는 노릿노릿 예쁜 맛은 없지만 그래두 머 ,, 맛만 있음 장땡 아닌감 ! 구리구리는 동그랑땡같다고 했는데 얼추 그런 느낌도 났다 부산 사람 아니랄까봐 밥도 스까묵냐고(?)
냉동고에서 자고 있던 대패삼겹이 깨워서 쪼매 꾸워주고 같이 먹기 절라마싯다 인정해안해 진짜 미운놈한텐 밉다구 안한다 쌍욕을 마 쌔리박을 뿐 머야 비타민 주제에 ! 귀여웁게 !
보여주고싶게 ! 별안간 선배와 함께하는 경상도 사투리 능력 고사 나는 일찌감치 만점으루 통과 (당연한거 ...
원문 링크 : 말해도 넌 모를 거야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