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그제서야 보이는 나의 영원

 그제서야 보이는 나의 영원

8월 첫 일기 시작은 웨투얼로 ,, 웨투얼 노래 다 좋은데 특히 요즘 꽂힌 시즌즈는 계절 불문 다 어울리는 듯 근데 굳이굳이 어울리는 계절을 뽑으라 하면 여름밤 잔잔한 물가 곁에서 듣기 딱 좋은 느낌 ,, ㅠ 웨투얼 안들으면 찾아간다 꼭 듣길 바람 오휘명 작가님 열시공원에 이어 ㅣ 박근호 작가님 비밀편지 구독하기 내 코묻은 돈 갖다 바쳐 다 갖다 바쳐 ! 나 자꾸 이런거에 좋아죽는거 알고 이쿼카가 은근슬쩍 나 꼬드기는 건지두 몰라 (사실 그 누구도 꼬드긴 적 없고 혼자 그냥 혹함) 자막 작업이 유독 안되던 주간이고요 ,,, 집중도 잘 안되고 내도록 붙잡고 고민해도 안써지고 결국 일주일 내내 자막 때문에 머리 짜맨듯 야근도 하고 주말엔 그냥 설렁설렁 나와서 자막 쓰고 근데 문제는 야근하거 주말에도 했눈데 일주일이나 걸릴 일이냐고.

아 답답해 죽는줄 아랏다 담부턴 진짜 걍 고민 덜하고 일단 뇌리 스치는 대로 자막 냅다 써버리려구 응응 블루문 뜨는 날 ~ ! 야근 덕분에 ; ㄹㅇ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