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이랑 소소하게 써보기루 한 블로그 주제 모음집 첫 번째 작년 오늘의 인스타 스토리 되겠다 - ! 사실 1월 1일에 쓰려 했는데 인스타 들어가두 스토리가 안떠서 나 작년에 암것두 안했나 싶었는데 그냥 인스타에서 안떴던 것..
아쉬운대루 1월 3일 스토리! 근데 오히려 좋아.
왜냐? 상견니 ,,, 내가 널 어떻게 잊었는데 ,,, 어떻게 나한테 또 이럴 수 이쏘,,,,이쟌스 쨩니옌찡 비러치라이 한창 상견니 열풍이 불 때 ‘상견니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딱 이거였는데 1화 보자마자 나는 상친놈이 되어버린 것이야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 보는 족족 찰떡같이 이해가 너무 잘돼서 이건 진짜 미친건가 싶었다 그치만 미친 건 나였지 미친 건 나였지 리쯔웨이,, 허광환 얼굴에 반하고 리쯔웨이 캐릭터에 반하고 헉 머야 나 대만남자 좋아하나봄 제일 좋았던 건 리쯔웨이랑 황위쉬안이 같이 잔디밭에 누워서 이어폰 나눠끼고 노래 듣던 잠만 빨간 이어폰 내놔 사실 드라마 내용이랑 명대사 이런 건 어렴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