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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그리고 타오르는 분노 ㅎㅋ

 따뜻한 봄 그리고 타오르는 분노 ㅎㅋ

미친 대뜸 첫 문장부터 거친 언행이라 나도 당황스러운데 정신없이 지내는 새에 이렇게나 밀린 것이 더 당황스러운 것 ; 머야 기억 안나요 개클남 소처럼 되새김질 하면서 곱씹어봐야겠다 땀땀;; 주말 시작은 어김없이 k리그로 시작하고 역시나 울산의 승리루 끝난 울산HD 수원FC 경기 요즘 이동경 폼 좋은 것 같앵 이게 말로만 듣던 분유 버프? 이번에는 꽃게 손질에 도전장을 내민다 봄에는 또 알이 가득 찬 암꽃게 아니겠냐며 호기롭게 암꽃게 쪄먹기 근데 꽃게 손질도 역시나 처음이란 말이죠 그물부터 가위로 잘라서 없애주고 입 따서 피 빼주고, 솔로 배 다리 사이사이 박박 문때고 ㄹ0 나 이제 못할 게 없다 .

생선 손질 말고 . 2kg 약 10마리 손질 완료🏻 된장 한 숟갈 풀고 대파 넣어서 꽃게찜 시작 하나는 라면에 그대로 넣어서 끓여 먹으려고 딱지를 따봤는데 세상에 알 가득 찬 거 보이냐구 간장게장 만들었음 희대의 도둑이 되었을지두 대~충 20분 정도 찌고 5분 뜸 들여서 손질했는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