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블로그 나름 좀 꾸준히 쓰는 것 같애 그냥 퇴근길이 심심해서 어쩔 수 없다 ! 골드라인 타고 가는 길은 너무 지루해 열시공원 막차 탑승했다 언제부터인가 글을 잘 쓰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는데 독서를 꽤나 멀리하고 있던 터라 남들이 쓰는 글에 감탄만 하던 중 어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내가 하는 생각들을 이렇게 잘 전달을 하는건지 위로가 필요하던 때 딱 맞춰서 신청 완료.
진짜 찐찐 막차였다 마지막 시즌이라 해서 과월호까지 신청해서 받음🏻 홀인원 촬영하러 이천 가는 길인데 휴게소에서 난데없는 비트박스를 봄 다들 기억해 비 . 트 .
밖 . 스 .
골프장 주차장 꽉꽉 차 있는 거 보고 약간 또 현타 왔쟈나 평일 오전 백화점 갔을 때랑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사세 뭐 그런거? 일요일 오전부터 다들 부지런하게 골프 치는 거 보고 약간 좀 그랬음 ㅎ 난 아침 댓바람부터 일하러 이천까지 갔는데 ; 주차장 지나다니는데 뭔가 자꾸 팔랑거리길래 봤더니 나비, 나비는 죽은 자의 영혼을 담고 있는 ...
원문 링크 : 기억해, 넌 별의 조각으로 만들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