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 오늘은 글라디에이터에게서 영감을 받아 스트랩 샌들을 신고 쫄랑쫄랑 나들이 가는 날 6월 초 일기를 쓰는 오늘은 7월의 첫 날 나 왜 밀렸고 왜 정신없이 몰아쓰지 모처럼 마음에 드는 착장으로 나들이 가기!
일단 날 너무 덥고 오랜만에 평냉 땡겨서 을밀대부터 을밀대 사람 넘 많아서 골목길까지 들어가서 줄 섰다 늘 평일 밤에 오고 그래서 줄 서본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을밀대 줄 서봤다 .. 무시무시한 더위 ...
웨이팅 하다 눈에 들어온 나나스러운 흔적 나나 쏘 쎅시해 근데 옆에 또 있고요 ,,,, 굉장한 나나 팬이었나본데 그리고 시선을 조금만 아래로 두면 보이는 사랑 자유 평화 낭만 ,,, 세상 힙한 월드 ,, 하지만 원두 납품 전문점인 ,, 심지어 제주에 있는 ,,, 궁금해서 네이버 쳐봤는데 이게 진짜네...? 다음에 제주 가게 되면 들려봐야지 이 날은 회냉 처음 도전 .. !
홍어 (안삭힌거) 들어가있는데 갠적으로 나랑은 별로 좀 안맞는 듯 ㅎㅎ ... 난 그냥 얌전히 물냉...
원문 링크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