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클 꺼내서 죽었다깨나도 내 갬성 찾기 ; 컨버스 이제 두 번째 신는거라 헌삥인데 꽉끈 해도 발이 헐렁거려서 넘 신경쓰임 근데 웃긴 건 신발 벗었다가 다시 신으려면 그렇게 고통 그래서 손가락으로 꾸역꾸역 신으려고 안간힘 쓰다가 손톱 근처에 피나버림 넘 서터레스 ,, 피 한 방울이 아까울 때라고 우우 붐따 오늘은 ,, 오전 촬영 ,, 있거덩여 ,, 그치만 새벽 5시에 눈이 떠버린 나는 ,, 너무 여유로워서 다시 침대에 누워버리고 ,,, 그렇게 지각을 ^^ 압구정이었나 맴 너무 급해서 택시탔는데 출근시간인거 간과해서 지각쟁이 됨 ㅠ 프로님이 사주신 머핀셋트 ,, 짜게 식어버렸고 지각쟁이는 머핀 먹을 자격엄슴이다 사무실까지 고이고이 가져와서 사무실에서 머핀만 먹었다 맛은 쏘쏘 촬영 끝나고 밥 먹고 삼실 들어가는데 돈갱두 김밥 ,, 먹다 지쳐 젓가락 놓으려다가 음식 아까워서 참음 그래도 꼬다리는 도무지 못 먹겠어서 애써 눈 감고 모른 체 함 아이언앤우드에서 물 한병 얻어왔는데 물병...
원문 링크 : 내 마음대로 안되는건 너뿐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