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일기를 이제 쓰면 누가 읽지요~?
너무 밀려서 주체할 바를 모르겠는 나의 블로그 ,, 근황 + 지난 일상들을 번갈아가면서 써야겠다 싶음 레쯔고 가을색을 머금은 서울식물원은 산책하기 제일이다 멈머들도 많고 계절별로 갖가지 식생들이 즐비한 곳 모기나 벌레는 좀 많지만 아무래두 산책엔 최고 이 날은 구리핑 기다리면서 살짝 걸어줬다 마곡나루 오면 어쩐지 꼭 가야하는 예원 차돌짬뽕을 좋아하는 구리핑과 이 날 내 픽은 쟁반짜장 예원 마곡나루본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161-17 보타닉파크타워1 119, 12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부르게 먹고 집 가는 길 =333 애매하게 피한 퇴근길은 날 즐겁게 해 길 걷다 마주친 짹짹이 박박이가 생각나는 밤이었다 박박이는 잘 살고 있을런지 ,, 어김없이 돌아온 불꽃축제 시즌 나는 용맥축제 가는 중인데 여의도 사람 개 바글스키였다 다들 돗자리 펴들고 좋은 자리 얻으려고 고생하는 ㅠ 코스모스 압도적개이쁨사건 일단 무조건 산낙지 먹어줘야 한다 만원인데 저번보다 더 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