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거 개 어렵티비 ,, 오랜만에 을밀대 다녀왔다 지난번보단 비빔 덜 매워서 먹을만 했던 듯? 생선구이 못 먹어서 밀대밀대 갔는데 여전히 육수 맛있고예 기여운 달이 털이 둥실둥실 찌는 중 그런 눈으로 보면 언니 심장 아파요 그리고 대충 아시안컵 8강 진출했다는 짤 초점이 나가부러서 어쩔 수 없다 심장이 너무 쫄깃해지는 경기라 보는 내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기분에 괴로웠삼 김밥 + 돼지갈비 + 컵라면 = 맛없없 촬영 가는 날 ,,,,,,,, 장비 싣고 택시 타고 압구정까지 쉽지안았다 ,,, 코알라처럼 살고싶어(?)
곱창전골 ,, 꽤 맛있는 녀석 ,,, 역시 곱창전골엔 우동사리가 최고인 것 기름 잘잘 넘치는 방어 ,, 드디어 두 번째 방어를 먹었다 꼬독꼬독 고소한 미친 방어 근데 확실히 너무 기름져서 먹다보니 물리긴 했다 그리고 ,,, 구성안 정리에 괴로워하는 나 결국 한숨 푹 내쉬면서 “나는 깡깡이야” 엔딩 곱창전골 어게인 데자뷰냐고요? 아니요 뚱인데오 반찬이 아쉬워서 스팸 하나...
원문 링크 : 의무감에 쓰는 2월 상반기 ,, ㅠ